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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이들의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홍성군, 아이들의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22일까지 학교 주변 안전점검․단속 실시! 4개 분야, 4개 반 편성․운영
홍성군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4개 분야(4개 반)에 대해 오는 22일(금)까지 집중 점검․단속한다고 밝혔다.
▲ 학교 주변 안전점검․단속(사진-홍성군청)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로 군에서는 5개 담당부서 업무직원으로 4개 반을 편성․운영하여 안전사고 위해요인으로 인해 학생들이 피해 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것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22개) 등 학교주변이며 어린이 보호구역,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등 법적으로 정해진 구역 역시 점검 대상이 된다.
교통안전분야로는 불법 주·정차, 과속 등을 점검하며 유해환경으로는 불법영업시설, 유해시설, 청소년 보호위반 등을 확인한다.
또한, 식품안전 분야로 식중독 예방, 식품위생, 불량식품 등을 일제 점검하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노후·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안전모니터링봉사단, 안전문화운동추진협회 등 민간단체와 협력, 홍보활동을 병행하여 민간인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 집중 점검을 통해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하고 우수사례는 널리 전파하여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하며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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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살기 좋은 홍성을 위한 `즐거운 상상´
홍성군, 살기 좋은 홍성을 위한 `즐거운 상상´
5일, 오후 2시 `100인 원탁회의´ 통해 군민의 목소리 들어
홍성군은 저출산, 청년정착, 일자리창출, 공동체 회복 등 지역의 현안과제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홍성군민 100인 원탁회의´를 실시했다.
▲ 홍성군은 저출산, 청년정착, 일자리창출, 공동체 회복 등 지역의 현안과제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홍성군민 100인 원탁회의´를 실시했다.(사진-홍성군청)
홍성군과 (사)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에서 공동 주관한 이번 회의는 5일 오후 2시부터 청운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군 관계자, 군민,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연령대도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참여자 모두가 의견을 낼 수 있게 각 테이블(10개 테이블) 마다 퍼실리테이터가 배치됐으며, 홍성의 현재와 미래를 그림과 단어로 표현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4가지 핵심 주제는 현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정책과 직결된 문제로 참여자들은 홍성군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자유롭게 진술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세부 시책 발굴 보다는 각 주제별 군정의 중점 방향성을 도출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다자녀 가구(셋째 이상) 지원, 출산․육아지원금 등 출산장려정책 확대와 함께 산모 및 신생아관리사 임금 현실화 등이 해결책으로 제시됐다.
청년정착을 위해서는 일자리, 주거안정 등 청년 지원 시책은 물론 구인․구직 정보 공유 확대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일자리 창출 해결에는 지역기업의 채용 기회 확대, 기업과 행정의 소통 루트 개설, 체계적인 기술교육을 통한 인력 순환 시스템 구축 등 현실적인 대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마지막으로 공동체 회복을 위해 주민소통, 마을축제, 마을자치 활동 지원과 귀농귀촌 지원 정책 체계화 그리고 마을 주민이 주인이 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참여자가 제시한 모든 의견을 종합하여 나열하고 그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참여자가 투표하는 방식으로 채택된 의견들이다.
군 관계자는 “회의에 참여하여 소중한 목소리를 내주신 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제시된 의견은 관련부서와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시책 발굴에 참고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원활한 토론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토론 조정역할을 담당하는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하여 회의의 질을 높였다는 평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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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에 민간 전문가 임용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에 민간 전문가 임용
민간 스카우트로 김주열 前 삼성물산 수목담당 수석 채용
산림청이 도시숲 정책을 담당할 도시숲경관과장에 민간 전문가를 채용했다.
▲ 산림복지국
김 주열 도시숲경관과장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월 6일자로 산림복지국 도시숲경관과장에 김주열(53) 전 삼성물산 수목담당 수석을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김 신임 도시숲경관과장은 조경학 전공자로 1988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경관, 조경, 수목 식재·관리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전문가다.
특히, 이번 채용은 인사혁신처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민간 스카우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민간 스카우트 : 부처가 필요로 하는 민간 전문가에 대해 공모절차를 생략하고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을 통해 임용하는 제도]
산림청은 민간에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산림청 도시숲 정책의 집행과 홍보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산림청 도시숲경관과는 도시 내 산림과 녹지공간 확대, 대기오염 저감 산림정책 수립, 산림경관 창출 및 무궁화 확대·보급 등을 통해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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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일자리 창출 위한 `산림·임업 단체장 소통 간담회´
산림청, 일자리 창출 위한 `산림·임업 단체장 소통 간담회´
5일 서울서... 새정부 산림정책 방향 공유·개선방안 토론 등
산림청은 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국내 산림‧임업 분야를 대표하는 단체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산림‧임업 단체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 산림 임업 단체장 간담회 모두 발언(사진-산림청)
▲ 산림청 2017년 산림 임업 단체장 간담회 개최
이날 간담회는 새정부 산림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산림정책에 대한 현장의 살아있는 정책제안 발표 등 민‧관이 협력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산림청장 주재로 산림·임업 분야 민간부문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제안과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자원 순환경제 실현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져 산림분야에서 소득주도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이를 위해 소통과 협업을 원활히 하고, 임업단체 등을 통해 정책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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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 박차
금산군,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 박차
철재해가림 등 14억원 투입, 고품질화
금산군은 폭설,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경감 및 인삼재배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삼생산시설 현대화사업(총 14억원)을 추진한다.
▲ 철재해가림 등 14억원 투입, 고품질화(사진-금산군청)
사업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두고 2017년 인삼을 본밭에 이식 또는 직파하려는 농가이며, 인삼철재해가림시설, 인삼점적관수시설, 인삼재배용 내재해형 비닐하우스시설 3종에 대해 사업비 50%를 지원한다.
신청기한은 9월 8일까지이며, 인삼경작확인서, 자조금 납부영수증, GAP인증 신청서 사본 등을 구비,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인삼철재해가림시설 및 인삼재배용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원예․특작시설 내재해형 기준´ 설계도에 맞게 설치해야한다.
군 관계자는 “인삼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은 폭설 등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삼재배농가의 생산비용 절감으로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다”며 “지속적인 인삼재배환경 시설 개선을 통해 고품질 인삼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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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복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밑반찬 지원
금산 복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밑반찬 지원
금산군 복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미경)에서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밑반찬 지원 행사를 가졌다.
▲ 복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미경)에서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밑반찬 지원 행사를 가졌다.(사진-금산군청)
대상가구는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다문화 가정, 홀몸 어르신 등 밑반찬이 꼭 필요한 세대로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의를 통해 선정했다.
이미경 위원장을 비롯한 13명의 위원들은 선정된 저소득 소외계층 10가구를 일일이 방문,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전달했다.
월 1회 추진하는 밑반찬 지원 사업은 각 가정이 한 달 정도 먹을 수 있는 5~6종류의 국과 반찬으로 건강과 영양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경 위원장과 전준홍 면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균형 잡힌 식단 제공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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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군북면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반찬나눔 봉사
금산 군북면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반찬나눔 봉사
금산군 군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순이)와 협의회(회장 김철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 군북면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반찬나눔 봉사 (사진-금산군청)
강명배 군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뜻깊은 봉사에 매년 지속적으로 활동을 해 줘서 감사함을 표했다.
회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봉사를 하게 되어 보람된 하루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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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영화 속 배경 청소면, 우리손으로 깨끗하게!
`택시운전사´영화 속 배경 청소면, 우리손으로 깨끗하게!
보령시, 청소면에서 9월 중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의 날 가져
보령시는 5일 오전 6시, 청소면 시가지 일원에서 김동일 시장과 청소면 이장, 기관․단체 임직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의 날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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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하는 청소의 날 운영(사진-보령시청)
한편, 청소면 시가지는 최근 개봉한 영화`택시운전사´에서 서울 택시와 시민군의 트럭이 처음 만난 곳으로 묘사된 1980년 광주 시가지 모습을 연출한 곳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찾는 행렬이 줄을 잇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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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문화의 전당에 작은 도서관 들어선다!
보령문화의 전당에 작은 도서관 들어선다!
보령시민의 보령문화의전당의 보령박물관에 작은 도서관이 들어섬에 따라 기존 복합문화시설에서 도서 문화정보 쉼터의 역할까지 더해지게 됐다.
▲ 문화의 전당 작은도서관 개관식(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5일 오전 보령문화의 전당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자,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에 조성된 작은 도서관은 리모델링과 서가 구입 등 모두 3000만 원을 투입, 지난 7월부터 2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보령박물관 2층에 148㎡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유아 및 어린이, 일반자료 코너로 구성됐다.
특히, 보령문화의 전당은 시민의 문화 저변 확대와 이용객 증가를 위해 지난 7월부터 무료 개방한데 이어 작은 도서관까지 들어서게 됨으로써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교육문화 복지향상은 물론, 양질의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문화와 예술, 역사의 장(場)인 보령문화의 전당에 작은도서관이 들어서게 됨으로써 아이와 부모가 함께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났다”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의 지식과 정보의 산실이 될 작은 도서관을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은도서관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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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방 분권 역량 강화해 국가경쟁력 높인다.
보령시, 지방 분권 역량 강화해 국가경쟁력 높인다.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대상 지방분권 및 민관 협치 인식변화 교육 가져
보령시는 민주주의와 지방분권을 기반으로 하는 행정형태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지난 4일 오후 보령문화의전당 대강강에서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분권 및 민관 협치 교육을 가졌다.
▲ 지방분권 및 민관 협치 인식변화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지방분권 및 민관 협치의 인식 변화와 이해도를 높이는 등 시민의 자치분권 운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회적협동조합`공동체세움´복권승 이사를 초청해 자치분권의 이해, 거버넌스 이론, 시민사회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복권승 이사는 “주민들이 진정한 마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장기적 안목에서의 지속적인 교육과 학습이 필요하고, 또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농업농촌·사회적 경제·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주민조직과 기관 간 거버넌스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김동일 시장은 “자치분권은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핵심 국정과제로, 앞으로 획기적인 지방이양 등 자치분권 실현과 지역이 갖고 있는 다양성, 역동성을 담아내는 균형발전의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이와 함께 자치분권의 시작은 주민의 올바른 역할과 방향 정립을 통한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것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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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딸기 화아분화 검경으로 일찍 심고 일찍 딴다.
홍성군, 딸기 화아분화 검경으로 일찍 심고 일찍 딴다.
딸기의 조기출하로 농가소득 향상 기대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아분화 검경을 통해 딸기묘 정식시기를 앞당겨 딸기의 조기출하를 가능하게 하여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 화아분화 검경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정확한 화아분화 검경을 통해 딸기묘 정식시기를 앞당겨 딸기의 조기출하를 가능하게 하여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 화아분화 검경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아분화란 식물이 생육하는 도중에 식물체의 영양 조건, 기간, 일조 시간 따위의 필요조건이 다 차서 꽃눈을 형성하는 것으로, 딸기와 같이 열매를 수확하는 작물에게는 개화시기를 당겨 과실 수확 시기를 앞당기는 것으로 높은 판매가를 받는데 중요한 조건으로 작용한다.
검경을 받고자 하는 군내 딸기 재배 농가는 딸기묘 3~4주를 뽑아 농업기술센터 1층 친환경기술과 소득작물팀으로 내방하면 현미경으로 생장점을 관찰하여 딸기의 화아분화 진행정도를 알 수 있어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정식시기를 판단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분화묘를 정식하게 되면 1~2개월 정도 수확이 지연되고 연속적으로 꽃이 피지 않아 고품질 딸기 생산에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군내 딸기재배 농가에서는 필수적으로 화아분화 검경을 받으시길 권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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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부릉 부릉!! `청렴사회´ 만들기 가속 페달!
홍성군, 부릉 부릉!! `청렴사회´ 만들기 가속 페달!
5급 이상 고위직, 승진인원 대상으로 청렴실천 부패방지 교육 실시
홍성군은 4일 청렴실천 부패방지 교육을 김석환 홍성군수, 하광학 부군수 등 군 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 5급 이상 고위직, 승진인원 대상으로 청렴실천 부패방지 교육 실시(사진-홍성군청)
이번 교육은 이강숙(에듀플랫폼 대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 강사의 `청렴사회와 청탁금지법´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일명 `김영란 법´ 시행 1년을 맞아 계획됐다.
공직자로서의 청렴과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된 청탁금지법에 대한 사례교육으로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사회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여 투명한 공직의식을 되새기는 교육이 되었다는 평이다.
특히, 이날 교육은 5급 이상 고위직과 승진자에게는 공직생애 주기별 교육을 통해 관리자로써 청렴의식을 다시 한 번 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전보자와 신규 임용자에게는 새로운 직분에서 공직자로서의 청렴상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자리가 되었다.
김석환 군수는 “청렴도가 국가 신뢰도를 평가하는 척도로 수출은 물론, 관광에도 영향을 주는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이 우리사회와 경제발전의 밑바탕이 된다는 의식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군민이 믿고 신뢰하는 군정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독려 하였다.
한편, 군에서는 2017년을 청렴도 향상의 해로 지정하고, 전 직원에 대해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를 실시하고 청렴실천 캠페인, 결의대회 개최, 청렴연극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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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추부새마을 사랑의 반찬나누기 봉사
금산 추부새마을 사랑의 반찬나누기 봉사
`사랑 전달! 행복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금산군 추부면(면장 김영식)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를 주관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를 주관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사진-금산군청)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조리한 반찬은 새마을부녀회 및 추부면 직원들이 함께 독거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여 가구에 전달됐다.
이영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고, 작은 나눔이지만 지속적으로 노력해 정감 있고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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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 개최
금산군보건소‧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 개최
6일 다락원 대공연장
금산군보건소(보건소장 이화영)와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6일(수) 오후 1시, 다락원 생명의 집 대공연장에서 2017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금산군보건소‧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 개최(사진-금산군청)
이번 행사는 「지친 내 마음에 쉼표를 찍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자살예방의 날(9.10)과 치매극복의 날(9.21)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1시부터 다락원 생명의 집 로비와 앞마당에서 충남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충남광역치매센터, 금산경찰서, Wee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하는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2시부터는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진행된다.
기념식 1부에는 유공자 표창, 추부중학교 학생들의 생명사랑지킴이 선서식,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10년의 발자취 동영상 상영 등이 구성되어 있고,
2부에는「내 마음도 몰라주는 당신, 이유는 나에게 있다」(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전우영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의 식전과 1부와 2부 사이에는 치매주간보호센터와 정신재활시설 회원들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로비에는 정신보건시설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본 행사가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대한 군민의 부정적 인식개선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함께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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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틴틴페스타 중부권 대표 청소년 축제 발돋움
금산인삼 틴틴페스타 중부권 대표 청소년 축제 발돋움
전국 60여개팀 경선, 니어아트스토리(전주) 대상
지난 9월 2일(토) 오후 3시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전국 청소년 가창, 댄스 경연대회`전국금산인삼 틴틴페스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전국 청소년 가창, 댄스 경연대회`전국금산인삼 틴틴페스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금산군청)
전국금산인삼 틴틴페스타는 지난 37년간 인삼축제와 역사를 같이 하는 전국 단위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매년 청소년들을 위해 금산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 참가부문은 가창과 댄스 2개부문으로 전국에서 60개 팀이 예선에 참가해 심사위원별 다득점순으로 선발된 가창 5팀, 댄스 5팀이 본선무대에 올랐다.
수상자는 ▲대상 니어아트스토리(전주) ▲최우수상 조윤주(대전) ▲우수상 가창부문 MSG(용인성남) 댄스 아너브레이커즈(인천) ▲장려상 가창 김민서(청주)
댄스 프리슈즈(광주) ▲특별상 그루브플레이(금산)가 수상했다.
박동철 군수는“틴틴페스타는 청소년들이 자기 안에 잠재된 끼와 열정을 맘껏 발휘해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확실한 자극제와 도전의 장이 되고 있다” 며,“앞으로도 청소년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각종 프로그램을 발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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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름군청, 안전사고 제로화 성과
금산군 여름군청, 안전사고 제로화 성과
금산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한 여름군청이 단 한건의 인명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금산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한 여름군청이 단 한건의 인명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사진-금산군청)
물놀이 관리지역인 제원면, 부리면, 복수면에 여름군청 운영 등 전담팀을 구성해 평일 및 휴일에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 결과다.
여름군청은 6월15일부터 8월31일까지 78일간 운영됐으며, 연인원 공무원 449명, 안전요원 468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여름 성수기인 7월 15일부터는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안전관리요원과 119 시민수상구조대 고정 배치로 피서객들의 안전을 담보했다.
올해는 부리면 예미리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이상래씨가 어린아이 2명을 잇따라 구조했고 또한 대전에서 온 윤선호씨도 복수면 지량리에서 물이 빠진 아이를 구조하는 등 미담을 남겼다.
군은 내년에도 물놀이 관리지역에서 인명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전시설을 보완하고 적정인원을 배치 관리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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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열띤 홍보
금산군,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열띤 홍보
인삼무게맞추기, 홍삼액 시음 등 호응
금산군은 지난달 31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 참가해 다가오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 금산군,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열띤 홍보(사진-금산군청)
이번 박람회에서 금산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인삼 종주지로서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관람객 대상으로 널리 알리는 데 성공했다.
특히 인삼무게맞추기, 온라인 SNS 이벤트, 홍삼액·홍삼주 시음 등의 홍보 이벤트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인삼의 고장 금산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은 행정안전부와 문화일보가 공동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및 산하기관과 광역·기초자치단체, 지방공공기관 등 총 612개의 부스가 참가해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전국의 다양한 우수시책을 선보이는 행정 페스티벌이다.
군은 지금까지 2017 내나라여행박람회, 제5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보령머드축제 글로벌축제박람회 등에 참가해 오는 9월 22일부터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전국적으로 홍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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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청소년상담센터, 또래멘토링 `친구야 함께 愛´ 호응
금산청소년상담센터, 또래멘토링 `친구야 함께 愛´ 호응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국 또래상담 활동주간을 맞아 2일 금산중학교 또래상담동아리 청소년과 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밀리미터파크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청소년의 힐링을 위한 또래멘토링 `친구야 함께 愛´ 행사를 개최했다.
▲ 완주밀리미터파크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청소년의 힐링을 위한 또래멘토링 `친구야 함께 愛´ 행사를 개최했다.(사진-금산군청)2학기를 맞이해 학교생활에 건전한 친구관계 향상과 또래문화의 조성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오전에는 서바이벌체험장에서는 서바이벌 게임에 따른 안전관리교육을 받은 후 활동이 이뤄졌으며, 오후에는 치즈피자체험장으로 이동해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과정을 4D로 시청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에 참여한 문지혁 학생은 “2학기를 시작하고 친구들과 함께 야외로 나와 즐겁게 활동을 하니, 스트레스도 해결되고 친구들을 좀 더 이해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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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행사 운영
보령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행사 운영
오는 7일까지`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캠페인´등 전개
보령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법을 알리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를`심뇌혈관 예방관리 주간´으로 지정하고, 레드서클(Red Circle) 캠페인 및 이동 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 지난해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서는 장기적 관점의 국민인식개선이 중요해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얻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실시하게 된 것이다.
보건소는 지난 1일 관창산업단지 내 한국후꼬꾸에서 임직원 대상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등 이동 홍보관을 운영했고, 8일에는 전통시장 일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 캠페인의 상징인 레드서클 가두 캠페인, 기초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형곤 소장은 “심뇌혈관 질환은 전체 질병 사망의 25%를 차지하고 있고, 고혈압, 당뇨병 등 단일상병으로 유병률은 1위, 진료비는 3위로 나타나는 등 치료를 위해서 심적, 경제적으로 부담이 매우 크다”며, “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상담실 연중 운영, 무료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은 질병관리본부가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관련 8개 유관 학회와 함께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국 200여 지자체와 동시에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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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책을 벗 삼아 신나게 놀아보자!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책을 벗 삼아 신나게 놀아보자!
보령시, 제2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내 옆愛 친구, 도서관´개최
보령시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천체육관에서 제2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내 옆愛 친구, 도서관´을 개최한다.
▲ 지난해 책문화 한마당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독서의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개막식은 오후 1시 50분부터 오천·대천항 작은도서관 우쿨렐레반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독서관련 유공자 표창, 책낭독 순으로 진행한다.
책 속 세상과 현실이 이어지는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리리이야기 소원팔찌 도서는`알록달록 팔찌 만들기´▲비누거품 대소동은`버블바 만들기´▲늘 푸른 환경일기는`에코백 만들기´▲로봇 친구 앤디는`기어로봇 체험´▲줄무늬가 생겼어요는 `타투´등 21개 도서를 실제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 오후 3시부터는 중앙무대에서 책에 관련된 이야기와 음악이 만나 감성적으로 책을 이해하는 북콘서트도 연다. 이번 행사에는 북뮤지션 제갈인철과 뮤지컬 가수 강고은이 참여한다.
이밖에도 책탑 쌓기 등 다양한 책 관련 이벤트와 휴게부스 안에 전래동화, 세계명작동화 등을 전시하여, 그림책 읽으며 쉴 수 있도록 하는 그림책 쉼터도 운영한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가 책을 매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지난해 참가자들의 설문조사를 적극 반영해 북콘서트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의 미래 나침반 역할을 하는 독서에 흥미를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한 책문화 한마당이 대성황을 이뤄 올해는 죽정도서관이 아닌 대천체육관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만세보령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책을 친구같이 대하고, 평소 시간이 부족해 접하지 못하는 시민들도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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