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유역환경청, 2017「금강사랑 체험한마당」행사 개최
금강유역환경청, 2017「금강사랑 체험한마당」행사 개최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일원에서 열려
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9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일원에서 `2017 금강사랑 체험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 금강유역환경청 청사전경
금강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계획한 이번 행사는 금강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된다.
매년 성공적인 행사를 치르고 있는 이 행사는 예년에는 그림그리기 대회 위주로 행사를 하였으나, 올해는 일반인도 참가하여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활동을 더하였다.
특히 그림그리기 대회는 “아름다운 금강,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금강수계 소재 초등·중학생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심사기준은 주제표현이나 회화성, 완성도 등 심사표에 의하여 심사하며, 당일 배부한 도화지에 그린 작품이 아닌 경우와 참가자 본인이 그린 작품이 아닌 경우 등은 무효 처리된다.
대회 출품작 가운데 대상 1점, 금상 3점, 은상 9점 등 총 45점을 선정하여 입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상장과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체험한마당 행사에는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 일반인들을 위한 코너도 준비했다.
현도수질자동측정소에서 대청호의 수질을 분석하고 물벼룩이나 반달말 같은 생물종을 직접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등 수질측정의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로하스공원 행사장에서 측정소(2.5㎞)까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참가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대청댐 물 문화관에서는 물사랑공모전 입상작으로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아름다운 대청호오백리길을 중심으로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가지도록 한다.
행사장 홍보부스에서는 짚을 이용한 계란꾸러미 만들기, EM활용 천연주방세제 만들기, 푸름이이동환경교실을 통해 환경교구재료를 갖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가 많다.
그림그리기 대회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강유역환경청 및 환경보전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금강유역환경청 이경용청장은 `금강사랑 체험한마당 행사를 통해 금강과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금강수계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한국의 곶감·산양삼,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다
한국의 곶감·산양삼,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다
산림청, 베트남 호치민에서 `수출상담회 및 홍보행사` 개최
산림청이 `대(對) 베트남 감·산양삼 수출상담회 및 홍보행사´를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 베트남 산양삼 홍보행사
▲ 베트남 감-산양삼 수출상담회
수출업체와 현지 바이어간 1대 1 수출상담회와 함께 대형마트 앞에서 시식행사,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홍보행사가 펼쳐졌다.
베트남에서는 우리 곶감과 감 말랭이가 선물용·간식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인삼류 수출 증가 속 산양삼 수출도 잠재력이 클 것으로 보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 베트남 소비자들은 다양한 감, 산양삼 제품을 직접 맛보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베트남은 세계경제 부진에도 불구하고 최근 2년 연속 6%의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는 국가로, 우리나라와 양국 간 투자·교역액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베트남 시장에 우리 청정 임산물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푸드 엑스포 임산물 홍보부스 운영, 품목별 수출협의회 공동마케팅 지원, 임산물 수출 선도 조직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대 베트남 임산물 수출액은 전년 대비 40.7% 증가했으며 이 중에서도 2013년까지 전무했던 감 수출이 지난해 6억여 원의 수출액을 달성했다.
김용관 국제산림협력관은 “우리나라 주요 임산물 교역국인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의 고품질 청정 임산물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금산군,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관내 중학교 1학년 대상, 평생교육 강사 재능기부
자유학기제가 시행중인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관심을 끌고 있다.
▲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사진-금산군청)
금산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체험장으로 이동해야하는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금산자치종합대학 등 평생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진행 프로그램은 금속공예, 바리스타 종합공예(양말인형․천연제품, 리본, 앙금떡플라워), 플로리스트 등으로 평생교육강사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금산군에서는 프로그램 진행에 필요한 재료를 지원한다.
지난 8일 복수중학교에서 1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속공예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시작됐으며, 오는 11월 22일까지 5개 중학교 305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래 8개 중학교에 진로체험을 위한 체험비와 차량비 2400만원을 2017년도 교육경비로 지원했다”며 “내년부터 확대 예정인 자유학년제에도 많은 학생들이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진로관련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성료
금산군,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성료
금산군보건소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개최와 생물테러 발생시 신속·정확한 초동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지난 9월 8일 실시했다.
▲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사진-금산군청)
이 훈련은 생물테러로 인해 주민의 건강에 심각한 위해가 가해지는 상황에 대비한 것으로 대응에 필요한 활동을 훈련함으로써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설정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주민들이 행사를 관람하던 중 테러범이 드론을 이용해 행사장에 탄저테러를 일으키는 것으로 가상했다.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충남소방본부 119광역기동단, 육군32사단 화생방지원대, 제1970부대 6대대, 새금산병원, 중부대학교 등 10개 유관기관이 함께해 기관별 대응 절차 및 체계적인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박동철 군수는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안보 위기감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민ㆍ관ㆍ군ㆍ경이 함께 참여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안전성을 크게 높이게 됐다며 총평과 함께 의미를 부여했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토대로 각 대응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확고히 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ㆍ정확한 초동대응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웅천읍, 추석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훈훈´
보령시 웅천읍, 추석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훈훈´
보령시 웅천읍은 웅천읍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최근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를 실시했다.
▲ 무연분묘 벌초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벌초 작업은 이장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부리 일원의 공원묘지에서 잡초와 잡목을 제거했으며, 이미 조성된 20여 기의 봉분과 약 1500여기의 묘를 조성할 수 있는 터를 말끔히 정리한 것이다.
이태영 협의회장은 “벌초는 우리 고유의 효를 실천하는 문화로 각 마을 이장들이 솔선수범해 작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고 말했다.
신권섭 읍장은 “봉분은 있으나 가족이나 친지 등 후손이 없어 관리가 어렵다는 상황에서 무연고 묘지를 내 조상의 묘로 여기고 정성껏 벌초해 협조해 준 이장협의회에 매우 고맙다”며, “이러한 더불어 사는 마음들이 모여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태초먹거리´이계호 교수, 내몸을 살리는 바른 먹거리 메시지 전달
`태초먹거리´이계호 교수, 내몸을 살리는 바른 먹거리 메시지 전달
보령시, 오는 1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우리 인체에 가장 좋은 것은 자연스럽고 단순한 것이다. 완벽한 자체 면역력을 갖고 있지만, 인위적인 부분과 복잡한 생활로 저하돼 있다”,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자연적인 모습으로 바꾸고 복잡했던 생활과 마음가짐을 간단하고 단순한 삶으로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
▲ 이계호 교수
보령시는 오는 14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계호 충남대학교명예교수를 초청해`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라는 주제로 제144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특강을 연다.
이계호 교수는 영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레곤주립대학교(OSU)에서 분석화학,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1989년부터 지난해까지 충남대 화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또`태초먹거리 학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데, 영리 보다는 발생하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난 2009년 사랑하는 딸을 암으로 잃고 암환자의 생활습관과 먹거리에 대해 연구, 조사하며 쓴`태초먹거리´는 건강하고 착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와 일상에서의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먹거리, 환경, 생활습관을 통해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라고 권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보령시민들에게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먹거리, 환경, 생활습관을 통해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할 것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145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인간에 대해 잘 모르는 3가지´라는 주제로 당신이 잘 안다고 착각하는 인간의 본질적 특성을 정통 인지심리학으로 해석해 알려줄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에서 울려퍼진 천상의 하모니!
보령에서 울려퍼진 천상의 하모니!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성료..파이데이아 합창단 대상 영예
보령시는 머드로 대표되는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중부권 지역문화융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가 본선에 오른 19개 팀의 열띤 경쟁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성료..파이데이아 합창단 대상 영예(사진-보령시청)
지난 9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회는 정지훈, 정민향 사회자의 진행으로 서울·경기지역 9개 팀, 인천 및 대전 각 2개 팀, 전북 1개 팀, 충남 5개 등 모두 19개 팀, 695명이 참가해 팀당 총 2곡의 자유곡을 선보였고, 경연 중간 아카펠라 그룹`엑시트´의 축하공연도 열리며 참가자 및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결과 대상은 서울 노원구의 파이데이아 합창단(충남도지사, 상금 1500만원) ▲최우수상 서울 영등포구립여성합창단(보령시장, 700만 원) ▲금상 대전시 유성구합창단(보령시의회의장 500만 원) ▲은상 서울 서초바우뫼여성합창단, 서울 강동구립여성합창단(한국중부발전사장, 각 300만 원) ▲동상 보령시합창단, 인천 부평구립여성합창단, 서울 관악구립여성합창단(예총충남연합회장, 각100만 원) ▲특별상 서울 동작구립합창단(심사위원장, 100만 원)이 수상했다.
특히, 시 담당부서와 자원봉사자 등 60명이 유기적인 협력 속에서 사소한 실수도 발생하지 않은 대회 운영과 한국중부발전(주)의 후원으로 참가자 모두에게 머드화장품을 제공했고, 이영조 문화관광부 예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수준 높은 심사위원장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는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가한 경연팀들의 만족을 이끌어 냈다.
대상을 받은 파이데이아 합창팀 참가자는“머드축제로 유명한 보령이 관광지로만 인식이 돼 있었는데, 이번 대회에 참가해 보니 전국 어느 대회 보다도 참가팀에 대한 배려와 운영 노하우는 감탄할 만한 수준이었다”며, “오늘 참가팀 모두가 매우 수준이 높아 걱정도 많았지만, 이렇게 대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도시 보령은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예술제, 가요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수시로 개최해오고 있고, 특히, 가수 이선희, 김국환, 장훈 등을 배출한 예향(藝鄕)의 도시로 유명하다”며, “올해 성공적 개최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대회를 추진해 전국 최고의 합창경연대회로 우뚝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5개 사업 선정`쾌거´
보령시,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5개 사업 선정`쾌거´
성주면 중심지활성화사업 등 5개 사업에 국비 53억 원 포함 75억 투입
보령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사업에 성주면 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모두 5개 사업에 선정, 국비 53억 원을 포함해 모두 7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 보령시청 전경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성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58억 원(국비 41억 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학성3리 염성마을, 수부2리 수안마을, 개화3리 은골마을 등 3개 마을이 2년간 모두 15억 원, 시군 역량강화사업 2억4000만 원 등 내년부터 최대 4년간 모두 75억 원이 투입된다.
일반농산어촌 개발 사업은 농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으로 농산어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이루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침체된 농촌마을의 주민숙원사업 해결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비지원 비율이 70%로 매우 높아 열악한 지방재정에 단비가 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성주면 중심지활성화사업은 기초생활 인프라를 갖추는 것으로 주민복지센터 증축 및 재난안전 무선방송시스템 구축, 체육공원 및 성주 탄광문화거리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마을경영지원과 교육, 마케팅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은 문화 ․ 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복합문화복지공간과, 쉼터, 공원을 조성하고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어르신 건강프로그램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운영, 선진지 견학, 폐지공예 등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시는 마을가꾸기사업, 농촌현장포럼, 희망마을선행사업, 마을리더 교육이수 등 사업 신청 전 준비단계에서부터 단계별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고,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 추진, 발전의지와 역량이 높은 마을에 사업 우선권을 주고 있어 이번 공모 선정에 따른 선의의 경쟁이 활발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성주면 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추가 선정돼 5개 읍․면 소재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 농촌지역 주민의 생활 여건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사업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2019년 신규 사업 공모신청을 위해 예비계획수립과 컨설팅 등 사전준비에도 만전을 기해, 보다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보령시는 올해 행복 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청라면 음현리`은고개 마을´과 남포면 제석2리`미친(美親) 서각마을´ 2개 마을이 중앙콘테스트에 출전함에 따라 2019년~2020년 공모사업 선정에 가점을 확보, 사업 추진에 보다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 가져
홍성군,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 가져
홍성군은 새 정부 복지정책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9월 8일 홍성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를 실․과․사업소장 및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 홍성군, 2018년 보건복지분과 시책구상보고회 가져(사진-홍성군청)
이날 보고회에는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 보건소, 추모공원관리사업소에서 2018년도에 추진할 신규시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정책자문위원들의 시책자문 등 열띤 토론을 통해 군정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주요시책으로는 ▲무한감동 찾아가는 one-stop 복지서비스, ▲마음치유 `동행´ 서비스 지원, ▲맞춤형 이동 보건사업 드림팀 운영 등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위주로 총 31건을 보고했다.
이날 보건복지분과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시책들은 홍성군 전체 시책구상보고회(5개 분과)에 최종 선정되어 군정자문단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도 신규시책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18년 역동적인 군정을 펼칠 새로운 전략사업 발굴에 전문가의 견해를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정책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은하면, 주요도로‧가로화단 환경정비 추진
은하면, 주요도로‧가로화단 환경정비 추진
은하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5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주요 도로‧가로공원에 대한 환경개선 활동에 나선다.
▲ 은하면, 주요도로‧가로화단 환경정비(사진-홍성군청)
이번 환경정비개선활동을 통해 꽃을 식재하고 군도 14㎞ 및 가로공원 8개소 제초와 가로수‧도로 표지판에 무성하게 자란 칡넝쿨 제거를 할 계획이다.
신인환 은하면장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면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서 한국대표 첫 우승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서 한국대표 첫 우승
강원과학고 박소현 양, 러시아서 침엽수 내생균 활용 논문 발표로 수상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에서 역대 처음으로 한국 대표 학생이 우승했다.
▲ 강원과학고 박소현양이 상장을 받고 있다(사진-산림청)
▲ 왼쪽에서 6번째 박소현양이 1위 상을 수상했다.(사진-산림청)
▲ 제14차 국제청소년 산림대회 단체사진(사진-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4회 국제 청소년 산림대회(International Junior Forest Contest)´에서 강원과학고 박소현(3학년) 양이 한국 학생으로는 처음으로 1위를 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청소년산림대회´는 세계 청소년의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적 연구에 대한 지식 교류를 위한 학생 논문발표 대회로, 매년 러시아연방산림청이 개최하고 있다.
세계 26개국 대표 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연구한 45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박 양은 `침엽수 내생균을 활용한 식물 유해균의 효율적 방제´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침엽수에 있는 내생균이 식물유해균의 생장 억제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주목·잣나무·구상나무를 대상으로 실험했으며 침엽수 내생균이 4종의 식물병원균에 항균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밝혀내 화제를 모았다.
박 양은 올해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제4회 국제청소년 산림대회 논문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한국대표로 본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1위 한국 ▲2위 러시아, 미국(공동 수상) ▲3위 중국, 키르키즈스탄(공동 수상)이 수상했다.
김용관 국제산림협력관은 “국제청소년 산림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래 세대인 우리 학생들이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금산군, 양성평등 정책 실현 공무원 교육
금산군, 양성평등 정책 실현 공무원 교육
금산군은 지난 7일 여성창의문화센터(청산회관5층)에서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2017년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 양성평등 정책 실현 공무원 교육 (금산군청)
이번 교육은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인 임현정 강사가 단상에 올랐다.
정책별 성별관련,양성평등과 지역발전으로의 관계, 정책사례등 세분화된 일상생활 속 성평등과 성별영향분석평가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이어갔다.
공무원들의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이해와 실무능력 강화교육이자, 성인지 관점과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로 다가섰다.
이번 교육은 42개의 단위사업의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성차별적 요인분석 및 전문컨설팅으로 내실 있는 사업추진과 정책개선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군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통해 기존 추진 중인 사업과 신규 사업들 내용과 더불어 양성평등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 사업계획수립에 나서겠다”며 “여성친화도시사업을 통해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 그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돌아가고,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소년소녀합창단, 일본서 환상의 하모니
금산소년소녀합창단, 일본서 환상의 하모니
한일문화교류예술제 참가, 한국동요 선사 박수갈채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이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일본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이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일본 관객들을 감동시켰다.(사진-금산군청)
지난 9월1일부터 4일간 일본 가라츠시 우우치국제교류문화센터에서 개최된 한일문화교류예술제에 참가한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은 `고향의 봄´, `도라지´ `아리랑´, `후루사토(일본동요) 등 주옥같은 우리 동요와 민요, 그리고 일본 동요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완벽하게 선보이며 참가자는 물론 일본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 속에 보는 이의 눈시울을 붉게 물들였다.
이번 방일공연은 2010년 창단 후 국내의 다양한 공연에서 노래와 춤으로 금산을 알리는데 공헌한 금산합창단이 2017세계인삼엑스포를 이웃나라 일본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어린이 외교사절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합동공연 외에도 큐슈국립박물관 야외공연, 양국예술단 간 교류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연행사 무대에 올라 한국의 문화와 인삼엑스포를 알렸다.
방일 마지막 날에는 가라츠 시청을 찾아 문화국장, 교육감, 시의원 등 일본 측 주요 인사들과 양국 예술단 간 교류프로그램 개발 간담회를 갖고 2018년 금산인삼창작동요제의 본합창단 초청을 건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자원봉사보령복지회 운영 무료급식소, 새로운 마음으로 급식 지원
자원봉사보령복지회 운영 무료급식소, 새로운 마음으로 급식 지원
독지가 후원으로 건물 구해..지난 7일에는 기업체 임직원 참여 이사짐 봉사
보령시는 자원봉사보령복지회가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가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독지가의 후원과 기업체 임직원들의 지원으로 정상 운영하게 돼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보령시는 자원봉사보령복지회가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가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지만, 독지가의 후원과 기업체 임직원들의 지원으로 정상 운영하게 돼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보령시청)
무료급식소는 지난 2003년부터 14년 동안 매주 월요일 지역 어르신과 노숙자, 어려운 가정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지원하고 있었으나, 최근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사를 하게 됐으며, 옮길 곳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다행히 최근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독지가 2명이 보증금과 월세를 지원하게 돼 건물을 확보했고, 지난 7일에는 한전산업개발 보령사업처 임직원 20명이 이삿짐 나르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한전 보령사업처 직원들은 전날 야근 근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함께한다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순숙 회장은 “독지가와 기업 직원들의 지원으로 건물 확보와 이사를 마쳐 안정적으로 급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봉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건강 100세 아카데미´운영
보령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한`건강 100세 아카데미´운영
보령시보건소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청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기 건강 100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 건강 100세 아카데미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강좌는 단일질환 사망원인 1위인 심뇌혈관질환의 올바른 정보제공과 예방관리를 위한 것으로 주포, 주교, 오천, 천북, 청소, 청라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난 7일에는 보건소 직원들의 기초검진을 시작으로, 원진호 내과의원장을 초청해 고혈압, 당뇨 합병증 예방관리, 노래교실을 실시하고, 오는 14일에는 건강체조와 김미라 응급구조사로부터 심뇌혈관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가진다.
또 21일에는 김영철 감초당한의원장을 초빙해 한의학적 건강관리 교육, 중증장애인자립센터 조규승 소장으로부터 낙상 및 장애예방교육을 갖고, 건강체조와 만족도 조사로 교육을 마친다.
앞서 시 보건소는 올 3월부터 5월까지 3기에 걸쳐 만성질환자와 시민 99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어르신들의 참여가 높은 장소 선정과 적극적인 참여율을 보였지만, 상대적으로 중장년층의 참여도가 낮은 점, 자체 인력 보다는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선호하는 설문 결과를 적극 반영해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김형곤 소장은“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지식은 물론, 자가 관리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 100세 아카데미´는 보령시민이면 누구나 교육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보건소 방문보건팀(930-4167)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오는 11월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개최
보령시, 오는 11월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개최
지난 7일 대한유도회와 업무협약 체결.. 올해만 벌써 7번째 국제·전국대회 개최
보령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김동일 시장과 조용철 대한유도회 상임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한유도회와 업무협약 체결(사진-보령시청)
대한유도회(회장 김진도)가 주최하고 보령시유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5일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초등부 13체급(남7, 여6), 중등부 18체급(남10, 여8), 고등부 16체급(남. 여 각 8), 대학·일반부 14체급(남. 여 각8) 등 모두 5개부 32체급, 선수와 임원 약 2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큰 규모의 대회일 뿐만 아니라 2018 국가대표 1차선발전을 겸해서 열리기 때문에 전국 유도가족의 관심도 아주 높은 대회이다.
특히, 시는 지난해 10월 보령종합체육관 개관 이후 4월 28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복싱대회 및 제15회 여자복싱대회, 제14회 학산배 전국장사씨름대회, 6월 2017 유로파이앤씨·에보나이트컵 SBS 프로볼링 보령투어대회에 이어 오는 11월 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까지 올해에만 4번째로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
여기에 대천해수욕장에서 지난 5월 2017 IKA 카이트보딩 아시아 골드컵 대회, 6월에는 제16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 8월에는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올 한해에만 국제·전국단위 스포츠 7개 대회를 개최하며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스포츠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
시는 이번 유도대회에서도 참가 선수와 임원뿐만 아니라 시민은 물론, 가을철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로 인해 약 2000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경기장과 주요 관광지 일원을 쾌적하고 청결하게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전국 단위 유도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 허브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해 나가고 있고, 이번 대회를 통해 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유도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선수들이 발굴, 육성되길 기대한다”며, “완벽한 대회 준비로 전국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는 것을 물론,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빵! 빵! `맞춤형복지차량´ 나가신다!
홍성군, 빵! 빵! `맞춤형복지차량´ 나가신다!
7일 오후 4시, 8개 읍․면에 전달
홍성군은 홍주종합경기장에서 8개 읍면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 홍주종합경기장에서 8개 읍면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식(사진-홍성군청)
금번 전달된 차량은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방문 간호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급됐다.
보건복지부와 환경부의 후원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포함 총 8대가 전달되어 읍면 복지를 책임질 전망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내년까지 모든 읍면에 복지 전용차량을 전달할 계획으로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얘들아! 입 속 행복, 우리가 지켜줄게
홍성군, 얘들아! 입 속 행복, 우리가 지켜줄게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 집중 구강케어 실시
홍성군 보건소는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질환예방 프로그램 `이클린 이음터´를 실시한다.
▲ 홍성군 보건소는 오는 12월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질환예방 프로그램 `이클린 이음터´를 실시한다.(사진-홍성군청)
관내 초등학생 가운데 드림스타트에 등록되어 있는 취약계층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클린 이음터´는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바니쉬 도포, 치아홈 메우기 등 예방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검진을 통해 구강질환이 발견된 아동에게는 1차 치료를 하고, 충치가 너무 깊어 보건소에서 진료가 어려운 아동에게 치과병의원으로 의뢰하여 끝까지 책임지는 1:1맞춤형 구강케어 서비스이다.
아동 한명 당 보건소에 내소하는 최대 횟수는 총 8회이며 방문시마다 바른 칫솔질을 실습하여 칫솔질 습관을 교정해준다.
2013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는 `이클린 이음터´ 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아동은 약 880명으로 시간, 경제적 제약을 받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건강 행태 변화를 유도하고 구강건강 형평성을 제고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여성 사회진출 책임진다!!
홍성군, 여성 사회진출 책임진다!!
홍성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찾아가는 새일 센터´ 운영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9월 5일부터 내포신도시 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월초까지 `찾아가는 새일센터´ 취업지원서비스를 펼친다.
▲ 찾아가는 새일 센터(사진-홍성군청)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관내 여성인구 밀집지역 인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거리나 시간상의 문제로 센터 방문의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비롯해 취업정보에 취약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은 내포신도시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운영하고 매주 목요일은 충청남도 공익 활동지원센터(공간 U카페)에서 운영한다.
운영내용은 취업․창업상담, 직업교육훈련, 구인․구직 사후관리, 5일간의 진로여행 등이며 취업연계에서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제공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특히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상반기 300여명의 여성에게 취업의 기쁨을 안겨주었고, 첫 월급 방문 데이, 직업훈련교육, 경력단절예방코칭 등 취업자에게 다양한 사후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육아 등 집안일은 여성의 몫이라는 인식으로 여성의 사회 재진출이 쉽지 않았던 만큼 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630-9541~7)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김재현 산림청장,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산림청이 7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주관한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민북지역 산림자원에 대한 합리적인 산림생태계 보전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7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 마련한 `민북산지 합리적 관리방안 정책토론회`에서 김현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우상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김재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