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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관광자원 선보인다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유성구관광진흥협의회와 공동으로 서울 및 수도권의 여행업체 관계자 등 40명을 초청해 홍보설명회 및 팸투어를 실시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유성의 우수한 온천과 관광자원을 알려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14일에는 유성선병원과 과학특구내 전자통신연구원, 화폐?지질박물관 등 과학코스를 둘러보고, 유성의 자랑인 명물공원내 족욕체험장에서 온천을 즐겼다.
특히 최근 의료관광객 증가에 따른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대의 국제검진 시설을 갖춘 유성선병원을 방문했으며, 올해 개점한 신우면세점도 둘러봤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항우연과 뿌리공원, 우암사적공원을 둘러본다.
구 관계자는 “의료관광과 온천과 과학을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관광특구로의 명성 회복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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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주년 소방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 수상
대전시소방본부는 제51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국가사회 발전 등에 기여한 소방공무원 및 민간인에 대한 정부포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송기동 서부소방서장
정부포상 수상자로 송기동 서부소방서장은 선진형 화재예방시스템 운영으로 안전문화기반 구축에 기여한 점과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프로그램 도입 등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이 수여됐다.
플랜트치과 손외수대표원장
정부포상에 대한 민간인 수상자로 플랜트치과 손외수 대표원장은 소방공무원 건강증진과 문화예술 기부 및 소방의 날 음악회 후원 등을 통해 시민안전문화 확산운동에 기여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사회봉사 및 의료봉사활동으로 나눔의 사랑실천을 펼치는 손 원장은 지난 8일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개최된 시민과 함께하는 119 사랑 음악회를 7회째 후원함으로써 119와 시민과의 가교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 중부소방서 정운영 소방경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소방본부 홍석민 소방경, 이선영 소방장과 신윤희 소방장이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전행정부장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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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3 구정발전유공 주민표창 수여식 개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1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3 구정발전유공 주민 60명에 대한 주민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주민참여, 모범통장, 재난·재해예방 등 10여개 분야에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한 유공주민 47명, 제2회 공동주책 음식물쓰레기 감량경진대회 8개 우수단체, 제15회 자원재활용 경진대회 5개 우수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정용기 대덕구청장은 “올 한해도 우리 구민들의 구정에 대한 끊임없는 신뢰와 관심으로 여러 가지 난관을 극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를 일궈냈다”며,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선5기 사업들을 하나하나 마무리 해 나가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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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문화여자중학교와 효가치 실현 협약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와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화)는 13일 대전문화여자중학교에서 대전문화여자중학교(교장 박계순)와 `자원봉사 및 효 가치 실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갑 중구청장과 박계순 대전문화여자중학교장를 비롯한 재학생과 학부모, 중구청, 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 연간 자원봉사 및 효 가치실현 교육이수 ▲ 봉사활동 시간지정 운영 ▲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상호협력 등으로 자원봉사 활성화 및 참다운 인재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을 체계적이고 협력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청소년의 인성함양을 위해 자원봉사 및 효 가치 실현 선도학교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효문화 중심도시로 그 위상을 더욱 정립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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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직장내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3년 직장내 성희롱방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여 직장내 성희롱을 사전방지하고 직원들간의 이해와 소통으로 건전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강사로는 대전성폭력상담소 이현숙 소장을 초청, 『평등과 배려를 위한 다른 목소리』라는 주제로 ▲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성희롱 실태 ▲ 성희롱 발생시의 처리절차 ▲ 고충상담 및 구제절차 ▲ 성희롱을 한 자에 대한 제재조치 등에 대해서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직원들의 공감을 얻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내 잘못된 인식에서 발생되는 성희롱이 발생되지 않고, 건전한 직장문화가 정착되도록 전직원이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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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도로명주소 D-50일 홍보캠페인 전개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출․퇴근시간대에 대흥동 “사랑가득 천원콘서트” 공연장과 중앙로 지하철역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중구에서는 도로명주소 전면시행(2014년1월1일) D-50여일을 앞두고 도로명주소의 생활화와 구민들의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출근시간대에 중구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중앙로 지하철역에서 도로명주소 리플릿 및 안내지도 등을 배부하는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펼쳤으며, 구 청사에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생활은 편리해지고 국민은 행복해집니다´ 라는 대형현수막도 게첨했다.
그동안 구에서는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내 73개소 2,650여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현장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구민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장, 민방위교육장, 학교 등 약 103개소 9,500여명을 찾아가며 도로명주소 알리기에 힘써왔다.
구 관계자는 “법정주소로 효력을 갖는 도로명주소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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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경로당 후원회 난방비 지원, 어르신 마음까지 `훈훈´
지난 해 겨울철 경로당 난방비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던 동구 경로당 후원회가 동절기를 맞아 또다시 난방비 지원에 나서고 있다.
대전한일신용협동조합(이사장 박남순)이 가양1동 관내 8개 경로당에 각각 50만원씩 난방비 지원을 시작으로 동별 후원회가 난방비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로당 후원회는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관내 16개 동별로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한 민간 후원을 유도해 경로당 난방비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한 것으로 지난 해 11월 처음 활동을 시작했다.
동구 관내 156개 경로당에 평균적으로 250만원 가량의 예산이 난방비로 지급되고 있지만 겨울을 나기에는 부족한 현실 속에서 지난 겨울 3900만원에 달하는 경로당 난방비를 지원한 데 이어 올 여름 9백만원의 냉방비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올겨울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에서 많은 후원을 부탁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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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생활공감 정책 모니터단과의 정책 간담회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생활공감 정책 모니터단 30여명과 함께 모니터단 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는 생활공감 정책 모니터단을 활성화 시키고 지방 3.0에 따른 구민과의 소통을 통한 구정 참여와 협력을 강화해 정책 소비자인 주민의 지혜를 반영한 정책으로 주민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는 우수 활동자에 대해서 표창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교통, 환경 등 분야 및 거주지에 따른 권역별 소 모임체를 구성해 수시로 간담회를 여는 등 모니터단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작은 제안 하나가 국가 정책을 바꾸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며 “생활속에서 체감하는 정책의 잘잘못을 가감없이 적극적으로 제안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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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회장단과 열린 대화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장 52명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 다듬이방´ 행사를 열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193개 프로그램 중 생활체조, 댄스, 요가, 헬스, 탁구 등 생활체육 분야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건강증진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구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3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노래교실, 풍물교실, 문인화와 서예, 댄스스포츠 등 지역 주민의 욕구에 맞춰 교육, 문화, 생활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함께 호흡하고 운동하는 것으로도 주민 간 지역공동체가 활발하게 형성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많은 주민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여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오는 19일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교양, 문화, 음악 분야 회장단과도 대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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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4회 구민의 날 기념「프리 페스티벌」평가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3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4회 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9월 27일부터 3일간 엑스포 시민광장 및 갑천 일원에서 `일상탈출! 가족사랑! 세대공감!´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한 「프리 페스티벌」에 대한 평가보고회를 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축제추진위원, 축제전문기관 및 구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하여 올해 프리 페스티벌의 평가와 환류를 통해 내년도 축제의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평가연구용역을 수행한 축제전문기관인 충청문화관광산업연구소의 종합평가 및 방문객 분석결과 자료에 의하면
첫째, 올해 프리 페스티벌에 참여한 관람인원은 15만여명,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44억 8,0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둘째, 평양예술단 공연, 동춘 서커스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놀이 한마당, 농촌체험 및 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셋째, 축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축제의 주제인 `가족´에 맞는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의 꾸준한 개발과 확대 노력은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해 주는 요소로 평가됐다.
관람객의 반응조사 결과는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와 내년 프리 페스티벌에 재방문 의향이 높아 프로그램 구성이 전반적으로 방문객의 만족도를 충족시켜 준 것으로 나타났다.
개선해야 할 사항은 주차장 확보, 휴식공간 및 먹거리코너 확충, 야간형 프로그램 확대운영 등이며 축제발전방안으로는 축제 캐릭터 개발과 활용, 연계관광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활성화 등이 제시됐다.
박환용 구청장은 “올해 축제성과를 토대로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지속해서 개최함으로써 프리 페스티벌이 대전을 대표하는 도시형 축제가 되도록 육성해 나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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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아~ 멋진 새집에서 맘껏 지저귀렴!”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야생조수 보호를 위해 지난 13일 도솔산 등산로 주변에서 「새집 달아주기」행사를 개최했다.
서구는 등산로 주변에 새집을 달아주어 새들에게 안전한 서식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95년부터 해마다 관련 단체와 함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는 서구청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회원 50 여명이 참여해 50여 개의 새집을 달아줌에 따라 도솔산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붉은배새매, 수리부엉이 등 야생조류 개체 보전에 이바지하고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후 참여자들은 도솔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활동 하고 주요 산책로에서 쓰레기 제로화 홍보캠페인도 전개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새집 달기는 야생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지속 가능한 생태 환경을 만드는 행사”라며,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며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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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족형 힐링(healing) 특구`로 대도약
유성구에 따르면 과거 술집으로 즐비했던 유성구 관광특구 일원에 족욕체험장과 가족형 숙박시설, 실버요양원 등 각종 휴양시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유성구 관광특구에는 10년 전인 2003년 300곳에 이르던 유흥업소가 지난 10월말 현재 230여 곳으로 70곳 가까이 줄었으며, 이중 40여 곳은 개점휴업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는 등 유흥거리가 급격히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흥문화가 설자리를 잃어가는 대신 온천수를 이용한 수치료 요양병원과 온천문화 시설 등이 늘고 있어 가족형 관광도시로의 급격한 변화가 일고 있다.
구는 지난해 동시에 17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족욕체험장 규모를 2배로 확대해 무료로 운영하는 한편, 오는 2016년까지 22억원을 들여 온천보호지구내 노후 온천관로를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또 각각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3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유성선병원과 유성시장, 온천거리를 연결하는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 조성사업´을 비롯해 30억원을 투입해 온천로 일원에 만남의 광장과 상징물 등을 만드는 `유성명물문화공원 4단계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민간영역 참여도 활발하다.
최근 6년 동안 유성관광특구내 4곳의 온천수 이용 요양병원이 신설됐고 현재 추가로 1곳이 조성 중에 있으며, 대전 최대 규모로 온천수를 이용한 대형 찜질방이 내년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일반인 이용이 가능해진 군 휴양시설이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열었고, 대형 관광호텔 몇 곳이 시설 정비를 계획하는 등 숙박 업계도 온천 관광 활성화에 나서는 분위기로 온천관광 활성화에 한 몫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관광특구가 기존 유흥도시의 이미지를 벗고 가족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가족형 힐링(healing) 온천으로 이미지 개선을 위해 각종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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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통합방위협의회, 군부대 병영체험
대전시 중구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용갑)는 12일 관할부대인 제505보병여단 5대대(대대장 박청송)에서 안보 교육 및 병영 체험 등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중구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안보교육 및 동영상 시청, 적 침투장비 견학, 서바이벌 체험 사격, 연습용 수류탄 투척, 공포탄 사격, 조명지뢰 시범 견학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북한의 핵도발 준비로 대한민국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직접 군부대 병영체험에 나선 통합방위 위원들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가능성을 공감하면서 “확고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지역 안보는 우리가 지켜야한다”고 다짐했다.
박청송 대대장은 “바쁜 구정업무에도 불구하고 관할부대를 방문 안보 및 병영 체험을 함께하여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님들에게 장병들을 대신하여 감사드리며, 대대의 모든 장병들은 완벽한 지역향토방위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중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철저한 경계근무에 임하고 있는 박청송 대대장이하 장병들과 바쁜 일상 중에도 훈련에 임하고 있는 중구지역 예비군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병영체험은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한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직접 체험해 보니 지역의 안보는 확고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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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택 동구청장,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원 위촉
한현택 동구청장은 12일 소회의실에서 대형유통기업과 지역중소유통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동구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유통업 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시책 수립 ▲대규모 점포 등에 대한 영업시간의 제한 등에 관한 사항 ▲전통상업보존구역의 지정에 관한 사항 ▲지역유통산업발전, 공동조사연구, 전통시장 보존을 위한 협력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구청장에게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한 청장은 “대형유통기업과 중소형유통기업이 적대관계가 아닌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이뤄야 할 때”라며 “협의회에서 제시하는 의견은 지역내 유통기업들이 상생할 수 방향으로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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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정부 복지행정상 장애인복지 분야 우수기관 선정
대전 서구(구청장 박 환용)가 보건복지부 주관『2013년 복지행정상』평가에서 장애인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가 응모했으며, 대전 서구는 장애인 이동불편 ZERO사업을 응모해 복지행정상 장애인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구는 특히 장애인이 이동 혹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특장차량 운영, 장애인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지원,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사전협의를 실시하는 등 “장애인 이동불편 ZERO사업”을 적극 추진한데 대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1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내에서 자립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양하고 능동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누구나 함께 나누는 명품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월이겠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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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D-50일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2일 도마큰시장(재래시장)에서 2014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대대적인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주소 길거리 홍보는 공무원, 자생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명주소 홍보 문구가 담긴 냄비받침과 인쇄물 등을 배부하고 가두행진을 펼치며 진행됐다.
더불어, 서구는 구 청사 외부에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 국가발전의 초석입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였고, D-30일인 12월초에는 관내 18만여 전 세대에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서구는 그동안 각종 행사와 교육 등 집합장소에 참석해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민에게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으며, 매달 토지정보 활용교실을 운영해 동영상 상영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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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회덕어린이집 신축 지정기탁 협약식 개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하나금융공익재단(이사장 윤교중)과 하나은행 충청사업본부(대표 함영주)가 함께한 자리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에 2억원을 지정기탁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 사회문제 해결 등 공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하나금융공익재단이 대덕구에 기부금을 기탁하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회덕어린이집은 준공된 지 30여년이 지난 노후시설로 대덕구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7억 571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신축중에 있으며, 396㎡면적에 정원47명 규모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시설로 개원하게 된다.
사업비를 지정기탁한 윤교중 이사장은 “대덕구 취약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을 후원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함영주 대표는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용기 구청장은 대덕구 보육사업에 큰 힘이 되어준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하나은행에 감사하다며, 관내 보육환경 개선을 통한 보육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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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어온 한파, 사랑 가득 담긴 김치로 녹여 드릴게요!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구청 광장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밑반찬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서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방차석)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130여 명이 참여해 김치(3,000㎏)와 밑반찬 3종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총 300세대에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KB국민은행 충청서지역본부(본부장 홍학기)로부터 1,500천원의 후원을 받아 계획인원보다 더 많은 세대가 혜택을 받게 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많은 자원봉사자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과 밑반찬 나누기 행사에 참여하고 후원도 있어 풍족한 나눔 행사가 되었다.”며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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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복수동 `벌말경로당´ 개소식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11일 복수동로 87번길(복수동)에서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벌말경로당 개소식을 했다.
벌말 경로당은 올 6월에 착공하여 부지 187.4㎡에 연면적 111.5㎡의 단층 건물로 사업비 약 4억원이 소요됐다.
벌말은 순우리말로 `넓은 평지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오래된 자연부락이지만 경로당이 없어 인근 아파트단지의 경로당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개소한 벌말 경로당은 최현대식 건물에 할머니방과 할아버지 방이 따로 꾸며져 있고 주방과 화장실까지 별도로 갖춰져 앞으로 지역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경로당 회원은 “새 보금자리에서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노인여가시설을 마련해 준 서구와 마을주민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모여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더 나아가 노인복지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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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13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박환용)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한 해 동안 수강생들이 배우고 익힌 실력으로 솜씨를 발휘해 LED 크리스털플라워, 꽃꽂이, 뜨개질, 예쁜글씨 POP, 리본공예, 서예, 문인화 등 10개 분야 6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작품전시회를 관람하는 프로그램 회원 등 주민과 방문 민원인을 위한 LED 크리스털플라워 제작 시연도 선보인다.
LED 크리스털플라워는 LED와 크리스털플라워를 접목시켜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난 조명작품이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고열방지 폭발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LED소재를 이용하여 만든 작품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회와 같은 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