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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품격 있는 주민행복도시로 나가는 돛대를 세우겠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서구의회 정례회에서 2014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하여 내년도 구정방향과 중점과제를 밝히고 이에 수반되는 예산안을 설명했다.
서구는 2014년 구정방향을 소통과 공감,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정기조에 맞춰 다양한 일자리 사업 창출을 통한 창조경제에 중점을 두고 보편적 복지 실현, 자연친화적 생태도시 조성, 문화융성이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도시기반을 조성해 삶의 질이 높은 품격 있는 주민행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청장은 이를 실천하기 위한 6대 역점분야 추진과제도 발표했다.
서구의 2014년도 6대 역점시책은 누구나 함께 나누는 복지도시 조성, 장사 잘되고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건설, 쾌적하고 안전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수준 높은 교육도시 구현, 도시기반 개선과 안전도시 구축, 주민과 함께하는 으뜸도시 실현이다.
아울러 서구는 6대 역점시책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다양한 복지시책 추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민관협력시스템 강화, 어린이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누구나 함께 나누는 복지도시를 조성하고 메디컬스트리트 조성, 지역특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기업 육성과 판로 지원, 2만개 일자리 창출, 대형쇼핑물과의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로 장사 잘 되고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하여 공공시설 건립 시 주민참여 감독관제 운영, 대전의 허파 월평공원, 도안공원, 구봉산과, 102개 소공원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명품 가로수 길도 조성키로 하였다. 특히 수준 높은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비를 덜어주는 희망에듀(Edu) 사업과 사이버 검정고시 학습센터도 운영하기로 하였다.
도시기반 개선과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서는 고화질 CCTV 교체사업, 지역특색과 주민 의견 을 반영하는 도시 공간 재창조 사업 추진, 민간대형부설주차장 개방 함께 쓰기 운동,Fish-Way 사업을 통한 생태하천 복원 사업도 지속 추진하기로 하였다.
끝으로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하여 사회적 자본을 확충해 나가고 시기별, 테마별, 계층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3회째 맞는 프리페스티벌도 도시형축제로 발전시켜 수준 높은 으뜸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환용 서구청장은 이들 역점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2014년 예산안으로 4,104억원 을 제출하였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3,9%로 증가한 규모로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에 따른 국 시비 보조금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박청장은 자주재원 확보에 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 절약을 앞서 생각하고 마른수건도 다시 짜는 마음으로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집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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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가 2013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역 중 6개 지구 1,975필지 1,893천㎡ (공지지가 기준 재산가액 748억 원)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지정 심의 ․ 의결을 마치고 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금번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중구 정생1~3지구 토지소유자 2/3가 동의하고, 서구 매노 1지구와 우명 1~2지구도 각 2/3이상 동의하여 사업지구 지정 요건에 충족되어 재조사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금번 재조사 사업지구는 지역적으로 보면 경계선이 불규칙하게 밀리거나 틀어지는 불규칙형으로 그동안 지적측량을 할 수 없어 주민들이 재산권행사에 많은 제약을 받는 등 민원발생이 많은 지역이었다.
따라서 시는 금번 사업추진으로 모양이 불규칙한 토지는 정형화시켜 나가고 도로와 접하지 않은 맹지는 현실경계를 조정해 토지이용가치를 크게 높이고, 수치화로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이 가능하여 주민간 갈등 및 경계분쟁 요인이 해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지적 구축이 완료되면 공간정보와 융․복합 활용이 가능해져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우리나라의 미래 경쟁력이 강화되는 등 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측량은 GPS등 최첨단 정밀기계를 사용해 측량의 정확도를 높였다”며 “최종적으로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이 완료될 경우 경계분쟁 등 민원발생을 예방함은 물론 정보화시대에 걸 맞는 지적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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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구 40만 시대 예고
유성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30만 명을 넘은 후로 8년 만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 및 세종시, 과학벨트 조성 등의 개발 호재에 힘입어 인구 40만 시대를 열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분석이 가능한 것은 오는 2018년까지 도안(3,792세대)과 학하(3,497세대), 죽동(3,261세대), 노은3,4지구(6,722세대) 등에 조성 중이거나 조성 예정인 아파트와 주택이 총 2만 988세대로 7만 363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이같은 자료를 토대로 유성구 인구는 오는 2018년에 38만 3,692명(*2013년 10월末 31만 3,329명)에 이르고, 여기에 서남부 및 세종시, 과학벨트 등 개발에 따른 자연증가분까지 고려하면 2020년경 40만 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실제로 유성구 인구는 지난 1990년 8만 1,641명에서 2000년 15만7,098명으로 10년새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2010년 28만 1,692명을 거쳐 지난 2012년 4월에 3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인구 40만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 갖춘 도시 조성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도시․의료․관광 전문가 등 100여 명이 모여 `유성 중장기 발전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모으는 등 40만 시대 준비에 분주하다.
또 내년까지 총 사업비 6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유성온천 건강특화거리와 유성명물문화공원 4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2016년까지 청소년수련관을 조성을 계획하는 등 교육과 과학․온천도시 위상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구는 과학․관광 등 2개의 특구와 온천, 교육 등 최고의 인적․물적 자원이 있는 도시”라고 강조하고, “교육․복지․환경․교통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내 최고의 경쟁력 갖춘 도시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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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국 한인동포 의료관광 유치 교두보 확보
염홍철 대전시장을 단장으로하는 대전시 의료관광 해외시장개척단(의사회+충남대병원 등 해외환자유치 선도기관)은 로스앤젤레스한인회를 방문하고 배무한 한인회장 및 임원진과 의료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합의했다.
주요합의사항으로는 미국 內 거주하는 한인동포의 건강증진과 대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인회의 추천을 통해 대전지역 협약 의료기관(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선병원, CMI종합검진센터, 킴벨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의료기관에서는 환자 본인에게 진료비 총액의 10%를 우대하고, 치료받은 환자 총진료비의 10%를 한인회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배무한 한인회장은 언론 및 한인네트워크를 활용해 한인사회에 적극 홍보하여 공동추진사업을 활성화하기로 약속하였고, 대전의료관광 홍보설명회장에서 한인동포들에게 공표하고 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염 시장은 대전은 미국 국제인증(JCI /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의료기관이 4개소(서울, 부산에 이어 3위)로 가격, 서비스 품질, 안전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건강검진에서부터 중증환자 진료까지 지난해 이미 5,300여명(동반가족 포함 약 1만5천여명)이 대전에서 진료를 받고 갔고, 앞으로 미국 한인동포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한국의 전통문화와 연계한 패키지형 의료관광상품을 만들어 지원하기로 했다.
시 대표단은 LA슈라이너병원을 방문해 2003년부터 시와 공동으로 추진해 온 화상장애아동 시술사업에 대한 감사와 지역 의료기관과 의료진 교류 등 공동협력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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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 살리기 위한 생태습지 성공사례 배우러 왔어요!
대전광역시 서구(박환용 구청장)가 조성한 생태습지가 도랑살리기 운동 성공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서구는 올해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마을별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도랑 수질개선사업으로 생태습지를 조성했다.
생태습지에는 40여 가구마을에서 발생되는 생활하수가 유입되며, 6단계 정화구역을 걸쳐 하천에 방류되는데, 수질모니터링 결과 수질개선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구의 생태습지 성공사례가 알려지면서 지난달부터 생태습지 관찰을 위해 유치원 등 학생견학이 잇따랐으며, 지난 18일 전라북도 하천네트워크 핵심리더 25명이 평촌동 증촌꽃마을 도랑과 우명동 새골마을 생태습지로 현장 견학을 다녀갔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농촌마을 생활하수처리를 위해 조성한 생태습지가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타 자치단체에 도랑살리기 운동을 확산시키는 견학장소로 활용할 계획”임을 밝히고, 아울러 “향후 습지관찰 학생견학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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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행복누리재단-공동모금회´ 협약 체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김형태)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운영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왼쪽부터 김형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지회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홍혜 이사장)
한편, 지난달 29일 출범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향후 제도권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차상위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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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 숨겨진 자원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한다!
서구는 서대전역에서 서대전관리역(역장 권선상), 한국관광공사 충청권 협력단(단장 장재선)과 서구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구는 관내 관광자원을 발굴․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 더불어, 갑천누리길 등 서구의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나서게 된다.
호남선의 주요 역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서대전관리역은 코레일 관광상품과 서구 관광자원을 엮어 홍보하게 되며, 한국관광공사 충청권협력단 또한, 전국 협력단을 통해 서구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숨어있는 우리 지역의 관광자원을 발굴․개발하고 타 지역 관광객이 많이 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다각적 방법을 통해 지역 관광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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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의용소방대원, 농촌 일손 도우려 소매 걷어
대전중부의용소방대(대장 이문제)는 동구 이사동 복지만두레 행복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의용소방대원 100여명은 이날 배추 3,000포기를 수확하고 배추밭 주변정리를 하는 등 이른 아침부터 늦게까지 행복농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된 배추는 산내동 복지만두레 결연가족과 저소득가정에 지원하는 김장재료로 쓰일 예정이다.
이문제 의용소방대장은 “요즘 농촌에 젊은 사람이 없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 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용기를 주는 참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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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공직자 부패 근절을 위한 내부통제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비리를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행정의 투명성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과 관련하여 「자율적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감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공직자의 업무해태, 행정오류, 부정과 비리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자치단체 스스로 행정의 책임성·자율성·효율성을 향상시켜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자율적 내부통제제도 운영에 따른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자체평가 실시를 위하여 내부통제위원회 구성 운영과 신규 위촉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 및 부서별 자체평가 점검계획을 심의하고 제도의 발전과 개선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실시하였다.
서구는 이 제도를 능동적으로 도입하여 구민들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공직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난 8월부터 ▲청백-e 상시모니터링 시스템 ▲자기진단(Self-Check) 제도 ▲공직윤리 관리시스템 등 3가지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먼저 청백e-시스템은 지방재정(e-호조),지방인사(인사랑) 등 5대 행정정보시스템간 자료를 연계하여 전산업무처리과정에서 부당하게 처리된 업무를 자동으로 알려 시정 조치해 비리 개연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자기진단제도는 인·허가등 비전산 업무중 비리 개연성이 있는 업무를 부서별로 선정해 스스로 진단하는 제도이고, 공직윤리관리 시스템은 부서별, 개인별 공직윤리 추진 실적을 관리해 청렴한 공직윤리관 확립 분위기를 조성하는 시스템이다.
위원장인 임묵 서구부구청장은 시대적 요구인 공직자의 부정부패와 비리 척결을 위한 공직사회 전반에 걸친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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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찬 행정부시장 안문협 민간위원장과의 간담회
노병찬 행정부시장 안문협 민간위원장과의 간담회
노병찬 행정부시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은 대전시청 다목적실에서 열린 市 區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민간위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안전문화 운동 자율참여를 위해 민관이 뜻과 의지를 모아 범시민적인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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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대전원예농협 백미 기탁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구청 집무실에서 대전원예농협(조합장 김의영)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백미 3천kg(7백5십만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
김의영 조합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나눔 문화에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 좌로부터 김의영 조합장, 박용갑 중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은 “매년 백미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중구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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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음악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 중구 중촌동 주민센터(동장 박종예)는 대전평송청소년수련원 소강당에서 조손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될 장학금 100만원을 후원 받았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대한뮤직(원장 오광현) 회원 30여명이 대전평송청소년수련원 소강당에서 실시한 `이웃사랑 실천 제5회 나눔 음악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음악회에는 필레오 관악단, 색소폰 앙상블, 봉우리악단 등이 출연, 동호회 성격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맘껏 발휘했다
대한뮤직 음악동호회 회원들은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음악회에서 발생된 수익금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정 5가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년째 후원하여 음악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대한뮤직 음악동호회는 지속적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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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전통음식 만들며 함께하는 시간
대전시 중구 용두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상숙)는 관내 다문화가정과 복지만두레 회원이 함께하는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두동 거주 다문화가정 10여명과 복지만두레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우리고유의 음식인 만두와 잡채 등을 만들며 우리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상숙 복지만두레 회장은 다문화 가족과 하나 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써 다문화 가정이 낯선 한국문화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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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 동정>
<유성구청장 동정>
`1일 동장의 날´ 참석
허태정(許泰鋌) 유성구청장은 19일 오전 9시 관평동 `1일 동장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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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자원봉사 여성부장관상 수상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유성도서관이 여성부와 대전시 주최 `2013년 청소년자원봉사 최우수터전´에 선정돼 여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대전 소재 100여 곳의 도서관과 수련관, 문화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유성도서관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해 참여를 적극 유도한데 따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유성도서관은 기존 추진해왔던 자료실 도서 정리와 환경정비 등 단순 자원봉사에서 벗어나, 유성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자살예방 프로그램 등의 교육 준비와 안내에 청소년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길을 열어 자원봉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1천 9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유성도서관에서의 봉사 활동에 참여했고, 만족도도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유성도서관 관계자는 “단순 자원봉사가 아닌 봉사하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유성구 유성도서관이 여성부와 대전시 주최 `2013년 청소년자원봉사 최우수터전´에 선정돼 여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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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 마을기업『아나바다협동조합』개소식
대전시는 중구 중앙로129번길 27호에 쪽방촌 주민들이 아나바다협동조합의 마을기업을 안정행정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쪽방촌 마을기업 주민들을 비롯해 손규성 대전시일자리특별보좌관, 박용갑 중구청장, 손근석 대전마을기업연합회장, 김제선 풀뿌리사람들 상임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나바다협동조합 마을기업은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는 슬로건 아래 도와달라는 말 대신에 함께하자는 구호를 외치며 힘차게 출발한 쪽방촌 사람들의 공동체다.
특히, 개소식에서 마을기업 주민들은`첫째 수입의 50%를 가지고 성실하고 건강하게 생활한다. 둘째 수입의 20%는 밝은 미래를 위해 저금한다. 셋째 수입의 30%는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사회복지의 일에 사용한다.´는 3대 강령을 낭독하여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이 마을기업은 각 가정에서 소장하고 있는 버리기 아까운 중고 물품들을 수거하여 깨끗하게 세탁하거나 수리하여 쪽방촌 주민들과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판매 서비스하게 된다.
엄영화(59세) 대표는 인사말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 협동해야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우리들은 능력이나 성공보다는 공동체라는 가치를 두고 모였다.”면서 “혼자서는 일어설 수 없는 부족한 사람들이지만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강조 하면서 함께 해 주기만 해도 큰 힘이 된다고 덧 붙였다.
한편, 대전시에는 현재 마을기업이 44개가 있다. 그 중 금년도에 지정된 마을기업은 18개로 기업별로 5천만 원씩 각각 사업비로 지원 받아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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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전통시장에서 행운을 잡으세요!
대전시는 대형마트 의무휴무일에 맞춰 전통시장 이용고객을 위한 감사 그랜드 세일을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역전시장, 신도시장, 부사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중리시장 등 7개 전통시장에서는 저렴하게 김장용품을 판매하고 덤으로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감사 경품을 지급하는 그랜드 세일을 펼친다.
각 시장별로 1만 원 온누리상품권 200매와 장바구니 100개를 준비했으며, 당첨자에게는 경품권과 영수증을 확인 후 현장에서 경품을 지급한다.
이형국 도마큰시장 상인회장은 “배추, 무 등 채소류 재배량을 늘린데다 태풍이 피해가면서 생산량이 급증했으며 수산물 기피현상으로 굴, 생새우 등의 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매출액이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대전시 강철구 경제정책과장은 “민족 고유의 풍습인 김장철을 맞이하여 저렴하게 장을 보고 그랜드 세일을 통한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도모하여 고객 유치 확대 및 매출 증대로 이어져 전통시장 상인의 자생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대전주부교실이 조사한 `김장용품 가격 비교조사´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 김장비용이 지난해 대비 21.6% 줄어든 것으로 조사되어 전통시장이 20만 3799원, 대형슈퍼가 22만 4679원, 대형매장이 24만 5489원으로 전통시장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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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이웃돕기 후원물품전달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구청 구민의사랑방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대전지점(지점장 김돈열)으로부터 200만원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 받았다.
이날전달받은 후원품은 관내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 20세대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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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대전에서 교통이 가장 안전한 구에 선정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대전시의 2013년 교통안전분야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경로당,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예방 방문교육을 비롯하여 민관합동 교통문화 선진화 캠페인 전개, 교통약자를 배려한 스쿨존․실버존 등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교통생활안전시스템 건강진단 실시와 어린이 안전 퀴즈왕 골든벨 행사 개최 등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구청장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 안전관련 사업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중원초 등 7개 초등학교에 대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사업비 4억4200만원을 확보하는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2009년 안전도시 시범자치단체로 선정된 이후 2012년 어린이 안전대상 본상 수상과 대전시의 교통안전분야 자치구 평가에서도 최우수 구(區)로 선정함에 따라 안전우수도시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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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정용기 대덕구청장
[동정] 정용기 대덕구청장
18일 오전11시 대덕구재향군인회관에서 열리는 6·25전쟁 정전60주년기념 호국영웅기장 전수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