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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구강보건 지도치과의사 위촉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3일 치과의사의 부재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민․관․학 협력으로 슬기롭게 해결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구강보건 지도치과의사 9명을 재위촉했다.
바로 동구치과의사회와 동구보건소, 건양대학교, 3자간 협력으로 치과의사를 위촉하여 관내 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구강보건실 및 양치교실을 운영하는 등 우리 구 만의 선진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의 충치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는 관내 23개 초등학교 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저비용 고효율 충치예방법인 `불소도포´를 실시하여 구강질환의 현실적 발병율을 감소 시키고 있고,
년 1회 이상 사회(아동․노인․장애인)복지시설과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불소도포, 스케일링 등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와 의치 제공등으로 구강관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제만 동구보건소장은 “지역내 자원을 적극 유도하여 부족한 현실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구강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 보건서비스에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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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용 서구청장 `건양대의료원´ 명사 초청 특강
박환용 서구청장은 지난 3일 `건양대의료원´의 초청을 받아 행정 철학에 대한 특강을 했다.
특강은 건양대학교병원 암센터 대강당에서 건양대의료원 교직원 2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 청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좌우명 이청득심以聽得心에 대한 설명과 이를 행정에 접목한 현장행정 3S (Speed(신속하게), Smart(깔끔하게), Smile(웃으면서 긍정적으로))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 했다.
박 청장의 현장행정 3S는 현장행정이 주민의 삶에 녹아들기 위해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두 번 다시 손대지 않도록 깔끔하게 처리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기왕에 할 일이면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하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특히, Speed가 현장행정 최고의 덕목이라면서 요즘 행정은 평준화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먼저 하느냐가 성과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한자성어를 통해 ▲주민이 CEO, 주민에게 결재 받는다. ▲ 섬기는 리더로서 乙이어야 한다. 임을 역설하며 박청장의 행정 철학을 밝혔다.
박 청장은 특강을 마치며 이청득심을 바탕으로 하는 3S의 현장행정이 서구를 국제도시로서의 품격을 갖추도록 했다며, 리옹, 요하네스버그, 두바이와 대전 서구가 공통점이 있는데, 그 공통점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에서 공인한 2013리브컴 어워즈(살기좋은 도시상)국제대회 수상이라고 말했다.
이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 도전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갑오년 청마의 해를 맞아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기운을 받아 건양대의료원 교직원 모두의 큰 도약을 기원했다.
한편, 교직원들은 “자신감과 용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박 청장의 특강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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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공모
대전시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과 사회서비스 수요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공모에 들어갔다.
공모기간은 이달 11일까지이며, 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란 또는 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기업이 소재한 구청 경제과 사회적기업담당 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에서는 금년 상반기에 15개 내외의 우수한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지난달 27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일반기업인과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응모한 기업을 대상으로 2월중 인터뷰 실무심사를 거쳐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발표할 예정이다.
금년 상반기부터 예비사회적기업의 신규지정에 있어 예비사회적기업의 부실과 난립을 방지하고 사업주체의 견실성 확보를 위해 영업활동 기간이 추가되어 신청조건이 강화된 것이 주요 변경사항으로 유급근로자를 고용하여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등 영업활동을 3개월 이상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매출이 발생해야 하며 자원봉사활동은 영업활동으로 인정되지 않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고용노동부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사회적기업의 전단계로 기본적인 지정요건을 갖춘 기업을 선정하며 사회적 목적 실현 등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의 대체적인 요건을 갖추고 있으나, 수익구조 등 법상 인증요건의 일부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대전시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받아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을 말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행·재정적인 지원을 통하여 자립기반을 마련하여 사회적기업으로 조기 전환될 수 있도록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지원은 물론, 사업비 융자와 신제품 개발, 경영 컨설팅과 기업홍보, 판로개척 등 판촉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일자리창출사업 신청은 3월 기준으로 인증 2, 3년차와 예비 2년차로 전환되는 사회적기업과 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 신규지정 신청을 하는 기업이 대상이 된다.
이번에 대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기간이 1년에서 3년으로 변경되어 기존의 지정기업에서는 2, 3년차 전환심사 없이 자동전환으로 기업의 부담을 덜게 되었으며, 일자리창출사업 재심사만 받으면 된다.
기타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시정소식)를 참조하고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042-270-3601), 구청 경제과, 컨설팅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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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4년 동 연두순방 마무리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난 15일 중앙동을 필두로 시작한 `2014년 동 연두순방´을 27일 성남동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의 특징은 선거법 제한규정에 따라 유인물 배포를 할 수 없어 각종 구정 성과를 구두로 설명하여 시각적 몰입도가 다소 떨어졌으나, 한 청장 특유의 유머와 해박한 지식으로 구정 전반을 상세히 설명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기존 방식과는 다른 내빈 소개 시 노인회장을 먼저 소개하는 것과 주민자치위원장에 대한 감사장 수여, 다과를 겸한 자연스러운 진행 등 권위를 탈피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동 순방에 참여한 한 주민은 “동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고 있는 구청장의 혜안과 지역에 대한 관심, 열정, 의욕을 느낄 수 있었으며, 구정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에 깊은 신뢰감과 함께 동구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는 동구 주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 순방기간 중 ▲도시개발 분야 14건 ▲지역경제 분야 5건 ▲문화복지 분야 16건 ▲환경녹지 분야 13건 ▲건설교통 분야 14건 ▲일반행정 분야 14건 등 총 76건의 주민불편 및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접수된 불편 및 건의사항은 타 업무에 우선하여 추진하며, 즉시 처리 가능한 사항은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기간 및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중점관리하면서 가급적 상반기 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과의 만남 후 가진 직원과의 대화 시에는 지난 1년간의 성과에 대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2014년 웃음 사자성어인 `만당홍소(滿堂哄笑)´를 말하며 업무를 즐기는 동구인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신청사 건립 중단이라는 위기 속에서 출발한 민선5기를 마무리하는 해에 다시 재정적 어려움이 있으나, 동구를 변화 시키는 발전의 시계(時計)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낙후되고 못사는 동구에서 효와 정, 사랑이 넘치는 동구로 다시 태어나 대전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한해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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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부터 시장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개시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대전시장 및 대전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등록이 2월 4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는 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 전일인 5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장선거와 대전교육감선거의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대전선관위에 주민등록표 초본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으로 1천만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100분의 20)을 납부하여야 한다.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입후보하려면 선거일 전 90일인 3월 6일까지 그 직을 사직하여야 하고, 3월 6일 전이라도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예비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하여야 한다.
※ 교육감후보자의 자격요건을 `교육경력 및 교육행정경력 3년 이상´으로 하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014. 1. 29.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되었음.
시장선거와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 선거운동용 명함을 배부할 수 있으며, ▲ 어깨띠 또는 표지물을 착용할 수 있다.
또한, ▲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으로 지지를 호소할 수 있고, ▲ 대전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인 58,680부의 범위 내에서 1종의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으며, ▲ 선거공약 등을 게재한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을 발간하여 통상적인 방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 제도는 공식 선거운동기간 전이라도 일정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허용해 줌으로써 정치 신인에게도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 주기 위한 제도이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이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후보자 등록기간(5월 15일~16일) 중에 다시 등록하여야 하며,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도 후보자 등록을 하면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대전선관위는 예비후보자등록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당 등을 대상으로 선거법 안내활동을 펼치는 한편, 위법행위에 대한 감시․단속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 제6회 지방선거 주요 사무일정 》
• 입후보제한을 받는 사람의 사직 기한 : 3. 6.(목)까지
•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 : 5. 13.(화)
• 거소투표신고 기간 : 5. 13.(화) ~ 5. 17.(토)
• 후보자등록신청기간 : 5. 15.(목) ~ 5. 16.(금)
• 사전투표기간 : 5. 30.(금) ~ 5. 31.(토)
• 투표일 : 6. 4.(수)
2010년 대전시장 및 대전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상황
구 분
총 등록수
사퇴․사망․등 록 무 효
최 종
예비후보자수
*후보등록상황
총 후보자수
등록수
대전시장선거
5
1
4
4
4
대전교육감선거
3
0
3
3
3
※ `후보등록상황´의 `총 후보자수´는 전체 후보자수, `등록수´는 예비후보자가 후보자로 등록한 수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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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우리도 일할 수 있어 행복해요
대전시 중구 부사동 주민센터는 3일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2014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50명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동장 인사말과 안전교육, 사업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만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중 선발하여 주택가나 이면도로의 불법 쓰레기와 광고물 수거 및 잡초제거 등 환경지킴이 분야에서 3일부터 11월 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박권흠 동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갖고 적으나마 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기뻐하신다”며 “내 동네를 깨끗이 청소하여 내 가족, 내 이웃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음에 보람과 긍지를 지니고 최선을 다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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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금류 출하 시 임상검사 의무화 실시
대전시는 1월 17일 전북 고창에서 AI가 최초로 발생된 이후 충남, 경기 등 전국적인 확산에 따른 시 유입 및 차단방역을 위해 `가금류 이동시 임상검사 의무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 전 지역의 모든 가금류 사육농가는 28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 상황 종료 시까지 가금류 가축의 도축장 출하 또는 다른 농장으로 분양᛫이동할 경우 사전에 관할 자치구 또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 후 보건환경연구원 가축방역관이 농가에 출입해 가금류에 대한 임상검사᛫관찰 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 이동승인서를 농장주에게 발급해 이동을 허용하고, 도축장에서는 이동승인서가 있는 경우에만 도축을 허용하게 된다.
만약 이를 어겨 가금류 이동승인서를 휴대하지 않고 이동 시에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60조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 함께 시는 금년 8월 14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알´운반차량에 대한 축산차량등록제를 AI의 효율적인 차단과 역학조사를 위해 조기시행 한다고 밝혔다.
축산차량등록제란 축산시설을 출입하는 차량 등록을 통한 차량무선인식장치 (GPS 단말기) 장착으로 축산관련 차량의 출입정보를 수집 및 분석᛫관리하는 제도로 소᛫돼지 가축운반차량은 ´12.8.23일부터 이미 시행되어 380대의 차량이 등록되어 있다.
이번 조기 등록대상은 관내 가금류 알 운반차량 60여대이며, 2월 14일까지 조기 등록하는 차량 운전자에 대해서는 의무 교육 6시간을 한시적으로 면제해 줄 방침이다.
시 김광춘 농업유통과장은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한 조치인 만큼 가금농가 및 운전자가 적극 협조해 주길 바라며, AI 유입차단을 위해 농가는 지속적으로 농장 내᛫외부 소독, 출입자 통제 및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시민여러분께서는 철새도래지 및 가금류 사육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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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6.4 지방선거 대비 집중 단속활동 개시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현락)은,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2월 3일부터 지방청 및 각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하여첩보수집과 단속활동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를 가동, 각종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선거사범 수사전담반> 지방청 12명, 5개 경찰서 50명 편성 그동안 경찰에서는 선거 관련 불법분위기 차단을 위해 부정부패 사범 특별단속(´13.8.12~´14.1.29)과 연계하여 사전 선거운동, 불법기부행위 등 선거사범에 대해 상시적인 단속을 전개하여 왔으며 추석 및 설 명절을 전후하여 명절 인사를 빙자한 선물을 주는 등의 행위에 대한 첩보수집과 단속을 강화한 바 있다.
특히 경찰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철저히 중립적 자세를 견지하고, 정당과 지위고하를 막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히 사법처리한다는 방침 하에
①금품살포․향응제공 등 금품선거 ②후보비방․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거
③지방자치단체장․공무원의 선거개입 등 관권선거 사범을 중점 대상으로 선정 On-Off Line을 불문하고 강력한 단속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각 지역별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구축, 보다 효과적인 단속활동과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월3일부터 6월20일까지 주요 선거사무 일정에 따라 총 3단계로 구분, 선거사범 단속 체제를 가동할 계획으로
2월 3일부터 1단계 단속체제를 가동 각 관서별로 수사․형사․정보 등 주요 기능간 합동으로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운영하고,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 Hot-Line을 구축, 공조체제를 보다 강화할 예정이며,
3월 24일부터 시작되는 2단계 단속체제에서는 지방청 및 각 경찰서에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사전담반」 인력을 더욱 보강하여 경찰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후보자 등록 신청일인 5월 15일부터는 3단계 총력 선거치안 체제에 돌입,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선거사범 단속에 주력하고, 선거가 치러진 이후에도 신속하고 공정하게 남은 선거사범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단계별 단속계획 >
제1단계
´14.2.3~3.23(49일간)
「수사전담반」 62명(지방청 12, 경찰서 50)편성, 일상 업무 병행, 선거사범 수사 및 첩보수집
제2단계
3.24~5.14(52일간)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2인1조 당직체제 운영 및 「수사전담반」 증원
제3단계
5.15~6.20(37일간)
가용경력 총동원, 총력 선거치안체제 돌입선거분위기 과열방지 및 신속한 수사 마무리
※2.4(시․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3.23(군의원․장 예비후보 등록), 5.15(후보자 등록)
특히, 이번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경찰은 엄정한 중립자세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행위에 대해서는 수사전담반 뿐 아니라 全 경찰력을 활용하여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철저히 단속해 나갈 예정이며
´12년부터 인터넷상 선거운동이 폭넓게 허용되고, 스마트폰 보급이 급증하면서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운동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를 악용한 후보자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은 지방청 및 각 경찰서 사이버 수사요원 등을 적극 활용, 사이버상의 불법행위에 대한 모니터링 및 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집중적인 단속활동과 함께 관서별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국민들도 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를 알고 있는 경우 112나 가까운 경찰서로 적극 신고해 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아울러, 선거사범 신고자에 대해서는 최고 5억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함은 물론, 신고자 비밀을 철저히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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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인복지 사업 대폭 강화
유성구는 올해 노인복지 관련 예산을 지난해 173억원보다 49%가 증가한 257억원을 반영했다.
이는 전체 예산 3,431억원 대비 7.5% 수준이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2012년 154억원, 지난해 173억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노인복지 분야 투자가 확대 추세에 있다.
이처럼 노인분야 예산이 증가한 이유는 어르신들의 발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노노케어 사업´과 `경로당 태양광 발전설치´ 등 유성구 자체 노인복지 특수시책이 대거 반영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노노케어 사업의 경우 지난해 98곳의 경로당을 돌며 1,554명의 어르신들에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는 120곳으로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 안정적인 소득보충과 사회참여를 위한 노인일자리 1,670개를 만들기 위한 34억원의 예산도 반영됐으며, 노인돌봄바우처사업 및 노인복지시설 지원 예산 18억원도 확보했다.
아울러 하반기 확대 시행 예정인 기초연금(최대 20만원) 예산도 정상 반영돼 약 1만 2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올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개별 지원을 확대함은 물론, 관내 복지관(송강․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시니어 클럽, 복지시설, 172곳의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사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관내 노인 인구가 타 구에 비해 많지는 않으나 이제는 어르신들의 복지의 고급화를 꾀할 시점이라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관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만 1,120명으로 전체 인구(31만 3,968명)의 6.7%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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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장, 설명절 맞아 민생치안 근무현장 점검
대전지방경찰청장(치안감 최현락)은 용전지구대와 복합터미널을 방문하여 설명절 특별방범활동과 교통관리에 여념이 없는 현장경찰의 노고를 치하하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사건·사고 예방과 교통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소통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경찰은 연휴가 시작되는 1. 29부터 2. 2.까지 5일간 차량의 대이동에 따른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빈집털이를 비롯하여 국민의 불안을 야기하는 강력사건을 예방하는 등 평온한 명절을 위하여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간 중 경찰과 의경, 지역경찰, 모범운전자 등 1일 평균 250여명을 동원하여 전통시장(12)과 대형마트(15), 공원묘지(3개소) 주변, 고속도로와 연계되는 국도상의 주요 교차로에 배치하고,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계도와 원거리 우회 조치 등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찰과 상설부대・형사 등을 동원하여 금융기관과 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는 물론, 원룸 등 빈집털이 취약개소에 대하여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함으로써 강력범죄를 사전 차단하는데 집중하고, 한다는 계획이다.
대전경찰청장은 “설명절 연휴 기간에도 全 경찰관이 비상연락체제 유지하고 사건사고의 예방과 교통소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시민들도 명절기간 중 사고 위험이 높은 졸음운전과 음주운전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장시간 집을 비우는 경우에는 문단속 등 자위방범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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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시민 대전둔산경찰서 명예홍보경찰 위촉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오용대)는 29일 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페이스북 전도사인 이지연님을 초청 대전둔산경찰서 홍보명예경찰로 위촉하고 경찰홍보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대전둔산경찰서 오용대 경찰서장은 평소 일반시민으로 페이스북 홍보에 관심을 갖고 경찰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홍보명예경찰로 위촉된 이지연님은“평소 좋아서 한일인데 이런 과분한 환영을 받는 것 같아 송구스럽다고 말하면서 더욱 경찰홍보업무에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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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금년 국비확보 기여 지역국회의원에 감사패 수여
염홍철 대전시장은 역대 최대 국비확보에 적극 협조해준 지역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1.29(수)일 시청을 방문한 박병석의원과 박범계 의원에게 지역현안사업의 정부안 유지와 국회증액 노력에 대한 감사인사와 153만 시민의 고마운 마음도 함께 전했다.
박병석 의원은 국회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숙원사업인 대전첨단융합디자인센터건립 10억원을 증액하는 등 15개사업 823억원을 증액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박범계 의원도 지역현안인 저류공원건설사업비 10억원을 증액하는 등 대전시의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여·야의원들에게 적극 설명하는 등 국비확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시정을 위해 큰 도움을 주신 지역국회의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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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어려운 이웃의 마음까지 돌봤다.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 희망복지지원단은 29일 설명절을 하루 앞둔 설레임을 뒤로 한 채 쓸쓸히 명절을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례관리대상자를 찾아 나섰다.
첫 번째 방문지는 신안동에 거주하는 93세 할머니 댁, 이북에서 홀로 내려와 결혼도 하지 않고 노점과 행상 등으로 평생을 살아 오신 이유로 설 명절에도 찾아 올 가족 하나 없는 할머니의 쓸쓸함을 보듬어주기 위함이었다.
이들을 손녀처럼 맞아주시는 할머니의 손이 당뇨로 인해 반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퉁퉁 부어있는 모습에 사례관리사들은 급히 요양병원에 입원시켜 드리고 발길을 돌렸다.
또 다시 방문한 곳은 부의 사망과 모의 재혼으로 인해 12세 때부터 보육시설을 떠돌다 원치않는 임신으로 10개월된 아들과 함께 찜질방을 떠돌며 생활했던 25세 미혼모 가정이다.
당시 본인은 물론, 아기의 양육조차 불가능했던 당사자가 주변의 도움으로 쾌적한 주거공간 마련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을 찾아 직업훈련을 받으며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모습에 사례관리자들은 가슴 한켠에 따뜻함을 얻고 돌아왔다.
이 날 동구 통합사례관리사들은 정신질환가 알콜중독, 자녀학교부적응, 우울증 등으로 일반적인 가정생활 유지가 어려운 위기가정 20곳을 방문해 작은 명절 선물과 함께 상처입은 마음까지 돌봤다.
구 관계자는 “어려움에 빠져 있는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희망을 선물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희망콜 서비스 등 통합사례관리사업을 통해 위기 해소부터 자활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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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봄철 산불 꼼짝마!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9일 대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6월 8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여 봄철 산불예방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4년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산불예방활동을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도 산불 제로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14명 채용, 진화장비 1,500점을 배치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지난겨울 대전지역 강우 및 강설량이 유난히 적어 대기가 건조함에 따라 산불위험이 매우 높아 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림인접지역에 인화물질을 제거하고, 등산로 및 산불취역 지역에 홍보용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 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명과 한식 등을 전후로 한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근무인력을 2배로 강화해 입산자들의 화기물 반입 등을 철저히 차단해 나가기로 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진화대 발대식에서 “대원여러분의 철저한 예방활동이 우리지역 산불 제로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격려하며, “산불 발생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니, 등산할 때나 산림연접지에서 산불을 유발할 수 있는 일체의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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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찬 부시장, 전통시장 방문… 상인들과 대화
노병찬 행정부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29일 중앙시장과 도마큰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대화를 나눈다.
노 부시장의 전통시장 방문은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과일, 생선, 정육 등 제수용품 수급 상황 파악은 물론 서민물가안정, 원산지표시 이행 등을 당부하기 위해서다
중앙시장과 도마큰시장에서는 상인회장 등 시장관계자로부터 전통시장 활성화 건의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건어물, 과일, 가래떡, 채소 등 다양한 상품을 직접 구입하며 설 경기와 상인들의 민심을 살피게 된다.
노병찬 행정부시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 및 시민 건의사항은 전통시장의 지역명소화 사업에 우선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및 구청 공직자들이 솔선하여 6억1천여만원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또한, 동절기 대비 전통시장의 가스·전기·소방 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 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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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개최
대전지방검찰청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부장: 여환섭 형사1부장)는 28일 소회의실에서, 대전지방경찰청, 금감원 대전지원, 대전광역시청, 대전지방국세청 등 유관기관 실무책임자와 함께 불법 개인정보 유통 및 이를 활용한 불법영업 근절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사범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회의 참석자들은 불법 개인정보 유통·활용 사범에 대한 공동대응 필요성을 공감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등 실효적 단속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기관간 정보공유, 합동단속 방안 등을 다각도로 논의하였으며, 실무자 간 상시 연락체계 마련 등을 통하여 상호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고 전했다
앞으로 불법 개인정보 유통·활용 사범에 대하여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중형이 선고되도록 엄정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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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광역철도, 더 이상 왜곡하지 말고 힘 모아야 할 때
대전광역시는 충청권광역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발표 이후, 대덕구가 사실과 다른 주장을 내세워 지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고 밝히며, 지금은 불필요한 논란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힘을 모아야 할 때지 힘을 분산시킬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된 사업으로, 신탄진역에서 계룡역까지 35.2㎞ 구간에 기존역을 개량하고 중간역을 신설하여 전동차를 운행시키는 사업으로, 도시철도 1․2호선과 갈아탈 수 있고 짧은 배차간격과 빠른 속도로 운행되기 때문에 사실상 도시철도 3호선 기능이 가능하다.
특히, 이 사업은 그동안 도시철도 1․2호선에서 배제된 대덕구 지역에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그동안 신탄진, 회덕, 오정 등 대덕구 주민들이 염원해 온 사업으로, 대전시가 이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지난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하는 등 많은 노력 끝에 지난 1. 15일에 국가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힌바 있다.
이는 시가 2011년 4월 충청권철도가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고시된 이후, 도시철도 2호선 노선을 결정하면서 충청권철도를 1호선과 X축으로 하는 도시철도 3호선 기능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실현한 것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충청권철도는 광역철도는 아니기 때문에 도시철도 기능을 할 수 없다고 주장해오던 대덕구가 대전시와 중앙정부가 협의하여 광역철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하자 “대전시가 그동안 거짓 정보를 흘렸다.
대전시의 계획일 뿐 10월이나 그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식으로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에 대해 가장 환영해야할 자치구에서 왜 이런 왜곡된 주장으로 지역민을 선동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는 대덕구가 예비타당성조사에 신청되지 않은 오정역을 거짓으로 홍보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론을 제기했다.
오정역은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광역철도가 만나는 곳으로 환승역이 반드시 필요한 지점이기 때문에 예타 신청 이전부터 대전시 계획에 반영되어 있고, 2011년부터 홍보해온 사항이라고 밝히며,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반영되지 않더라도 예타 조사 이후 기본설계에서 포함시키거나, 대전시가 직접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홍보를 해온 것이라고 밝혔다.
정진명 대전시 도시철도기획단장은 “충청권광역철도는 도시철도 1․2호선과 더불어 대전의 대중교통체계를 친환경 철도중심으로 전환시키는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그동안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에 추진 방식에 대한 논란도 많았었다”고 말하며, “이제는 본격적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받아야 하는 단계인 만큼, 더 이상 논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고 예타 통과를 위해 힘을 합쳐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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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희망 2014 나눔캠페인´동참
대전시가 28일 시청 응접실에서 염홍철 시장,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 김영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14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5천만 원을 대전 저소득층지원 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인구 계룡건설산업 (주) 명예회장은 1993년 계룡장학 재단을 설립하여 어려운 가운데 학업을 하는 저소득 학생들에 지금까지 36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나눔 경영을 솔선수범하여 왔으며, 민선 5기 들어서는 지역의 대표적 복지 시책인 복지만두레 사업에 3억 원을 기탁하여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앞장서 왔다
염홍철 시장은 이번 “계룡건설의 희망 2014 나눔캠페인 참여로 1월말까지 전개되는 켐페인의 나눔 온도가 더욱 높아져 따뜻한 대전과 나눔의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앞으로 우리시의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 사업에 소중하게 쓰여 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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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선거관리위원회『참참이 음식점』 모집
동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병찬)는 2014. 6. 4.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유권자에게 올바른 선거정보를 제공하고 공명선거 문화를 정착하고자 2. 14.까지『참참이 음식점』을 모집, 선거종료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동구 관내 모범음식점으로 20∼30여개 업소를 선정하여 선거정보 제공을 위한 포스터 부착 및 리플릿 비치와 선거 시기별 다양한 맞춤형 방식으로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공명선거의 중요성을 홍보토록 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은 위원회 방문 및 전화(☎253-1390) 신청이 가능하다.
동구선거관리위원회는 『참참이 음식점』운영을 통해 관내 음식업체의 자발적 위원회 활동 동참을 유도하여 올바른 식생활 습관처럼 바른 선거문화도 하나의 문화로 인식되는 계기로 삼고 생활밀착형 홍보활동 전개로 유권자와 함께하는 참여적 선거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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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유성전통시장 방문행사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직원들의 자발적으로 모은 “사랑의 기금”을 재원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여 27일 저녁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유성시장 방문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나 백화점 등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정부시책에 맞춰 이 날 모든 직원들이 설 명절에 필요한 차례용품을 구입하고 체험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였다.
이어서, 부서별로 시장 내에 있는 식당에서 상인들과 담소도 나누고 직원들 간에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유성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방문해 준 성의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생안정과 맞닿아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대전지방보훈청은 매달 전직원이 5천원에서 일만원을 급여에서 공제해 매년 전통시장 방문하거나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위문하는데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