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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시장“구봉지구 개발사업 정상추진”의지 밝혀
권선택 대전시장은 30일 지역현안인 구봉지구 개발사업과 관련“시민들에게 유익한 공익시설을 유치하고, 그린벨트 해제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지속 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시장은 이날 오후 세 번째 초도순방지인 서구를 방문, 장종태 구청장 및 지역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인구가 5만명에 육박하는 관저동과 4만명에 달하는 둔산2동의 분동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특히 권시장은“행정․경제․금융․문화 등 대전의 모든 것들이 서구에 있으며 서구의 발전이 곧 대전의 발전이라 생각한다”며“민선 6기 세가지 약속인 시민․경청․통합의 시장으로서 초심을 잃지않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시장은“대전에는 동․서간, 남녀노소간, 빈부간 갈등요소가 많이 있다”며“시민행복위원회를 만들어 경청하고 갈등요소를 통합해 현안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용광로처럼 녹이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권시장은 남선공원종합체육관 시설보수사업비 지원을 비롯해 월평․만년동 지역 주민을 위한「은평도서관」건립, 도마큰시장 진입로 정비공사 등 서구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시간에서 김성도 만년동 주민자치위원장은“전주 한옥마을이나 서울 인사동과 같이 한밭수목원, 예술의 전당, 엑스포다리가 있는 만년동을 특화거리로 조성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이에대해 권시장은“대전의 랜드마크로 내세울 명소가 없다는 것에 동의한다. 만년동 현황을 면밀히 살펴 문화와 음식이 어우러진 특화거리 조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김혜수 둔산2동 통장협의회장은“앞으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매우 궁금하다”는 질의에 대해 권시장은“전임 시장이 고가방식을 결정했고 저는 노면방식을 공약으로 내세워 두 방식에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시민편의와 대전발전을 위해 늦어도 연말까지 최종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시장은 서구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한 특강과 함께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후 시설노후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남선공원종합체육관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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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선 소 감
구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약속드렸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구청장시절보다 더 낮은데서 더 듣고 더 뛰겠습니다.
서민편에 서서 국민이 화합하도록 일하겠습니다.
거듭 정용기를 믿고 키워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용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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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바로 선 안전한 대전 만들기 노력
시민의 여망을 담은 제7대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가 모범적인 원구성을 시작으로 첫 임시회를 알차게 마무리하면서 제대로 된 의회역할을 해줄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제7대 시의회는 시정을 잘 살펴 기본이 바로 선 안전한 대전발전을 이루라는 시민의 열망을 안고 출발했다.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원구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시의회는 모범적인 원구성을 이뤄 시민단체로부터 “지방자치의 발전가능성을 봤다”는 호평을 들었다.
김인식 의장은 “의원 간에 서로 믿고, 시민행복이라는 한 방향의 목표를 향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본을 바로 세우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제7대 시의회가 출범한 후 지난 7월7일부터 처음 실시한 제214회 임시회에서는 초선의원들의 열정과 재선 이상 의원들의 노련함이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알찬 심의를 이뤘다는 주위 평이다.
이번 회기는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조례안 28건 등을 심의했다. 그 중 21건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지만, `대전광역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안´ 등 7건에 대해서는 불합리하거나 미흡한 조문을 수정하여 의결했다.
또한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의 혁신 및 대덕밸리 육성을 위한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조문이 포괄적으로 규정되어 있어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규정할 필요가 있고 기금 운용에 대한 심의에 있어 전문성을 필요로 하므로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판단해 유보했다.
개원 첫 임시회임에도 불구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을 꼼꼼히 살폈기에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의 역할이 보다 충실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또한 김인식 의장이 취임 일성에서 밝힌 데로 의회가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인 임시회였다.
김 의장은 취임 첫날부터 출퇴근은 개인차량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의장 전용차량은 공식행사에만 사용하고 있다. 또한 회기 중 의원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위해 관리했던 의원주차구역을 없앴다.
또한 의원 연찬회 시 행정낭비적인 과도한 의전은 지양토록하고 횟수나 대상지 등에 대해서도 연찬회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등 그동안 관행처럼 행해졌던 불합리한 점에 대해서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부하는 의회 상을 구현하고자 개원과 동시에 지난 7월15일 전체의원 특별연찬회를 개최하고 연구하는 분위기를 진작시켰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국회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 등을 초빙해 조례안 심사기법, 행정사무감사 착안사항 등 의정활동에 꼭 필요한 핵심사항을 현장사례중심으로 하고, 예산안 심사에 대한 실무적인 교육을 질의답변 중심으로 진지하게 진행했다.
앞으로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의원연구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하는 등 의원들의 역량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김인식 의장은 출입기자단과 간담을 통해 “대전시의회 개원 이래 첫 여성의장으로서 동료의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고 시정과 교육행정을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가슴에 와 닿는 의정을 펼치겠다.”면서, 특히 “여성을 포함한 보육․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가 행복하게 생활하는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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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산업노조 유한식 후보 지지선언` 관련 정정보도]
대전인터넷신문은 지난 2014년 6월1일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이 새누리당 유한식 세종시장 후보를 지지선언했다고 유한식 후보 측에서 보내온 보도자료를 인용해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결과 전국건설산업노조는 유후보를 지지선언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기사에서 세종시지부 임원으로 보도된 사람들은 전국건설산업노조 소속 조합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http://www.pac.or.kr/html/main.asp)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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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YES! 행복한 소통광장”열고 주민과 첫 만남
장종태 서구청장은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23개 동을 방문하며 “YES! 행복한 소통광장”을 개최한다.
14일 만년동부터 시작하는 이번 동순방은 민선 6기 주민과의 첫 만남으로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고 구정을 펼치겠다´는 장 청장의 의지다.
또, 유관 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동별 60여 명이 참석해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정에 우선 반영되도록 해 민선 6기 구정 구호인 `사람중심도시,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들 초석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서구는 불필요한 의전을 생략하고 형식과 절차를 간소화해, 기존의 획일적인 방식을 벗어나 친밀감 있고 자연스럽게 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주민이 직접 1일 명예 동장이 되어 동 소개와 행사 진행을 맡고 함께 전통사물놀이를 체험하는 등 동별로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장종태 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 후, 동별 주요사업 현장과 재해 위험지를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도 참여해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장종태 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구민과 직접 교감하며 대화할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을 섬기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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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첫 여성부시장에 백춘희씨 내정
대전광역시는 민선6기 새 정무부시장에 백춘희(56세) 전 자유선진당 대전시당 여성위원장을 내정․발표하였다.
새 정무부시장에 내정된 백춘희씨는 대덕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대전시 생활체육회 자원봉사단장, 장애인체육회 자문위원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특히, 백춘희 내정자는 대전시 역사상 첫 여성 부시장으로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하면서 따뜻한 포용력과 리더십으로 당내 외 소통과 친화에 앞장서 왔으며 우리 주변 이웃의 보통 주부이면서 엄마로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포근한 감성을 통해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대전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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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방학!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전우창)은 오는 16일(수)부터 유・초등학생들의 꿈과 끼 발현을 위한 여름방학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특별강좌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단기특강으로 운영되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총 9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강좌에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발레, 마술, 공예 등 신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방학동안 다양한 강좌를 배워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성장 발달단계에 맞춘 연령별 강좌 구성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이 예상되어 관심있는 학부모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16일(수) 오전 9시부터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생은 수강료와 교재교구비를 무료로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없이 여름방학 강좌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229-1446)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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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어린이 사전지문등록” 나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김경원) 여성청소년과에서는 7. 3.(목) 10:00-12:00 산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생 20여명을 상대로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사전등록에 나섰다.
사전등록제도는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얼굴과 지문, 기타 신상 정보를 등록하고 실종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보다 신속히 발견하는 제도로,
가까운 경찰서 아동청소년계, 지구대, 파출소에 찾아가 등록하는 방법으로 사전등록 신청서 작성부터 지문등록까지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4. 6. 10 ~ 10. 9(4개월)동안은 민간 인력을 활용하여 아동․장애인․치매환자 운집 시설에 방문해 ´찾아가는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고, ´14. 6. 29 ~ 7. 31까지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
김경원 중부경찰서장은“실종은 예방과 신속한 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사전등록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시행하여 아동 등의 실종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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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제9대 대전광역시교육감 취임
설동호 제9대 대전광역시교육감 취임식이 2일(화) 오전 11시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장, 직속기관장, 시교육청 직원 등 500여명의 교육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설동호 교육감은 취임식에서 “우리 학생들의 성공과 행복, 국가의 발전은 교육에 달려있으며 우리 교육은 이제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며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행복한 미래를 살아 갈 수 있도록 선진교육을 해야 하며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혁신해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가 힘을 모아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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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취임
민선 6기 제11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정업무를 시작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50분 보훈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국립 대전현충원 참배, 시청 1층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을 한 후 취임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며, 각계각층의 초청 시민을 비롯한 민선 6기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700여명의 내외빈 앞에서 엄숙한 취임선서와 함께 제11대 대전광역시장으로 취임했다.
권 시장은 2002년 2월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지낸 뒤 중앙에 진출해 행정자치부 자치행정국장, 청와대 인사비서관 등의 공직과 제17․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12년 5개월 만에 시장으로 다시 대전시에 입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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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한다는 의미에서 시정의 큰 틀을`시민 우선의 시정´에 두고 시민이 행복한 대전건설을 위한 희망찬 비전을 제시하면서 검소하고 품격 있는 취임식을 준비했다.
한편, 민선 6기 시정구호는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을 살맛나게´로, 시정 방향은 `안전한 대전, 따뜻한 이웃, 건강한 시민´으로 정했으며, 기념식수는 곧은 절개와 굳은 의지, 장수를 상징하는 소나무를 남문광장 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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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광역연계 국방 IT융합`방산선진화 포럼´개최
대전시가 국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하여“광역연계 IT융합 국방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방산선진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충청남․북도가 공동주최하고, 충남대국방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날 포럼에는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채우석 한국방산학회장, 임충빈 충남대석좌교수(前 육군참모총장), 정순목 대전시국방산업자문관(前 방사청 차장)과 수요처인 군 관계자 및 국방관련 기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포럼은 채우석 한국방산학회장의`방위산업 선진화와 방산 한류´에 대한 특별강연에 이어 정순목 대전시국방산업자문관이`국방ICT 융합산업 육성방안´과 `2 차년도 IT융합 국방생태계 조성사업´에 대한 추진전략 등을 발표했다.
또한 주제발표를 통해 국방대학교 유중근 교수는 `국방사업의 소요제기 절차 및 사업기술 관리방안´을 제시하였고, 대전국방벤처센터 유재명 센터장은 `국방벤처기업 지원 활성화 방안´발표와 국방기업에 대한 자문 및 토론으로 이어졌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이 국방시장에 진출하는데 있어`보이지 않는 벽´으로 작용하는 요소들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대안제시 등 열띤 토론으로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대전은 지역의 강점을 살려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첨단국방산업을 육성하기에 적합하다”며 “앞으로 국방기업 활성화를 통하여 중소벤처기업의 산업경쟁력과 고용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작년 8월 산업부로부터`광역연계 IT융합 국방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 3월 국방 ICT융합 기업생태계 조성사업이 지역특화 프로젝트로 선정되는 등 내년부터 본격 추진 시 수백억 원대의 국비시를 투입해 기술개발단계부터 사업화, 판로개척 등 전주기적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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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의원 2014년 자랑스런 대한민국시민대상 수상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종천 위원장은 2014. 6. 18(수) 14:00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에서 공동 주최한 2014 자랑스런 대한민국시민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시민대상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부문과 일반기업 및 공직부문 등 각 분야에서 평소 충과 효, 봉사, 선행 등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 및 국가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화합과 봉사로 국가와 지역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소중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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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의 저자, 염홍철 대전시장 사인회
지난 5월 발간한 `염홍철의 아침편지´의 저자 염홍철 대전시장이 출판기념회를 하지 않고, 대신 독자들과의 만남을 위해 계룡문고(중구 선화동 소재)에서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사인회를 갖는다.
124편의 편지글로 구성된 염홍철의 아침편지는 저자가 지난 40여 년 동안의 정치·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이슈들을 진단하고, 이를 시인의 감수성으로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흘려보낸 세월에 대한 아쉬움뿐만 아니라, 재임시절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눈 숨결의 소중함이 담겨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소박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민선3기에 이어 민선5기 대전시장으로 재임 중인 저자는 경희대에서 정치학사, 연세대에서 행정학 석사, 중앙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콜럼비아대학에서 공산권 정치를 공부했으며, 80년대 초반, 스테디셀러였던 <제3세계와 종속이론>을 출간했다.
그는 학계뿐 아니고 정․관계에서 중요 직책을 두루 역임해왔으며 지난 2009년 등단해 시집 <한 걸음, 또 한 걸음>을, 2012년에는 아침편지를 모아 <다시 사랑이다>를 발표했다.
한편, 염홍철 대전시장은 오는 6월 30일 민선5기 퇴임식을 갖고 퇴임 후에는 낮에는 배재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강의를 진행하고 밤에는 침례신학대에서 신학공부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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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UP! UP!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7일(화) 오후 2시 대강당에서 각급학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교장)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카드 3사 및 통신사의 개인정보 유출사건으로 인해 개인정보에 관한 관심과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각급학교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교장)의 역할 정립과 개인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위하여 연수를 실시하게 되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지속적으로 의무사항과 처벌이 강화되는 가운데 올해 개인정보보호법(2014.8.7.시행) 시행을 대비하여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주민번호법정주의”)에 대한 사전 교육으로 법에 대한 이해와 개인정보의 유출 및 오·남용 사례를 통하여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갖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또한, 이번 연수는 안전행정부 개인정보보호 전문 위촉강사가 강의를 맡게 되어 학교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기획조정관은 “각급학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교장)의 연수로 관리자의 개인정보보호 의식제고와 담당자의 철저한 사전교육 및 학교현장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중한 학생과 학부모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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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학원자율정화위원 위촉식 거행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연용)은 17일(화) 오전 11시 대회의실(4층)에서2014년도 동부관내 학원자율정화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학원자율정화위원 위촉식에는 위원 11명이 새로 위촉되었고 임기는 2014. 06. 16부터 2016. 03. 31까지이다
학원 등의 자율적이고 건전한 운영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설치된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2009년 3월「대전광역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이 개정된 후 학원법규 준수 여부 점검 등 학원 운영사항 전반에 대하여 그 동안 자율정화 활동을 실시해 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연용 교육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며 학원자율정화위원들의 노고와 성과를 격려하고 “정기적으로 업무협의회를 통해 상호간에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사교육비 부담 경감 및 건전한 학원운영 풍토 조성을 위하여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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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대학 2014년 1학기 학습발표회
대전시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연규문)은 대전시민대학 2014년도 1학기(15주)를 마치면서 `제2회 학습발표회´를 개최한다.
`대전시민대학 제2회 학습발표회´는 16일 작품전시를 시작으로 24일까지 9일간 동안 진행된다. 작품 전시 400여점, 공연 3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는 수채화, 유화, 파스텔화 실크스크린을 포함한 88점의 서양화가 한쪽 벽면을 차지하게 된다. 벽화, 문인화, 화첩기행, 풍속화 등의 동양화 56점은 또 다른 벽면을 채운다. 60점의 서예는 전시의 품격을 올려줄 것이며 생활도예, 생활도자기, 전통 매듭, 전각, 나무공예, 자수공예, 칠보공예 71점이 컨퍼런스홀에 가득 전시될 것이다.
이뿐 아니라 손뜨개, 가죽공예, 섬유공예, 우리아이 드레스, 천연염색, 압화 등 생활 공예 118점이 보는 즐거움과 함께 배워보고 싶은 기대를 돋울 것이다. 그린 플라워와 사진 25점도 전시되어 총400점 이상의 정성들이 시민들을 기다린다.
또한 총3부로 구성된 공연을 기대해 볼만하다. 1부는 20일(금) 오후 2시, 2부는 20일(금) 저녁 7시, 3부는 21일(토) 오후 2시에 단재홀에서 열리게 된다. 1부에는 춘앵전 궁중무용, 가락장고, 기방무, 실용민요, 우리춤 체조, 팝송, 소고품, 인형극 등 12팀이 공연을 하게 된다. 2부에는 청소년 가야금병창, 어린이 플루트, 아코디언, 바이올린, 가야금, 판소리, 하와이 민속춤, 밸리댄스, 쩨저사이즈 등 11팀이 시원한 한여름 밤을 선사할 것이다.
3부에는 진주교방굿거리, 밸리댄스, 태평소, 하모니카, 팬플루트, 발레, 진도북춤, 색소폰 등 12팀이 공연하게 된다. 무대에는 초등학생 부터 80대 시민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공연자들이 오르게 된다.
이번 학습발표회 발표를 통하여 단순히 배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완성도를 높여 문화 활동으로 공유함으로서 학습자들의 동기부여 및 자부심이 높아지리라 기대할 수 있다. 시민을 위하여 시민들이 직접 마련한 학습축제의 장에 누구든지 와보면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민대학에서는 매년 1학기, 2학기의 종강과 더불어 각각 6월과 12월에 학습발표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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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公-백제문화원, 장애인 문화복지 증진 위해`맞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과 문화재청 예비사회적기업 백제문화원(대표 서오선)이 17일 오후4시 무지개복지센터에서 장애인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알리고 장애인 문화복지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으며, 무지개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장애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협력 추진하여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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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공기업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29일시청 대회의실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앞장서는 15개 기관 공기업 사회공헌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기업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기업 사회공헌 실무자들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상호협력을 통한 기관간 파트너십 구축으로 사회공헌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열띤 대화의 시간이 되었으며,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는 이날 참석한 공기업과 함께 연대하여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저소득 농가일손돕기 등 연합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통한 공익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공익과 기업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 사회공헌 실무자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희망 공기업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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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합복지관, 함께하는 장애체험`아름다운 동행´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 기성종합복지관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자아상 형성을 위한 장애체험 및 사회복지 관련 교육을 26일 기성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인 행복마을과 공동주관으로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강연(행복마을 과장 윤성은) 및 장애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체험은 장애인이 겪는 불편함을 직접 경험하며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할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시각·청각·지체, 척수장애 체험 및 장애인을 안내․보조하는 방법, 체험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체험활동에 참가한 기성중학교에도 몸이 불편한 학생이 함께 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어떤 불편함을 겪고 있는지 체험하고, 장애는 단지 불편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끼며 서로 돕고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성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은 물론, 지역 학교․복지시설과 연계하여 장애 인식개선 및 통합교육 차원에서 장애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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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전공장 1,000만원 상당 기저귀 대전자원봉사센터 전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5월 19일(월) 13:30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업인 유한킴벌리 대전공장(공장장 신봉철) 으로부터 유아용 기저귀 1,0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아관내 아동양육시설, 미혼모 시설, 장애아동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0개소에 배분하였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기업의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은 지역사회의 희망에너지이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가는 사회의 성장원동력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