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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혜련의원, 김인식의장 추석맞이`보람의 집´위문
대전시의회 박혜련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1)과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2일 오후 2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보람의 집(대표 : 박정순, 서구 내동 소재)」을 방문하여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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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추석명절나기 추진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추석명절을 앞두고 5일까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정 등 기초 생활수급자 24,651세대에 전통시장 상품권 또는 농협상품권을 전달하고 210개소에 달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노숙인 쉼터, 무료급식소 등에는 쇠고기와 과일․백미 등을 총 3억5천3백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3일 오후 4시부터 노인양로시설 및 다문화가정, 노숙자 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이날 권시장은 동구 정동의 벧엘의 집을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노숙인 50여명의 배식을 도우며 격려하고, 서구 노인요양 시설인 성애양로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중구 유천동의 다문화가정도 찾아 위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대전시에서는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자치구에서도 자체계획에 의한 위문을 실시한다.
백승국 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어려움에 처할수록 서로 도움을 주고 정을 나누는 고유한 미풍양속을 이어왔다”며, “뜻있는 많은 시민들이 애정을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연휴기간동안 고향을 찾지 못하는 노숙인과 쪽방주민들을 위해 무료급식소를 9월 6일부터 9월10일까지 5일간 운영하며, 9월8일 오전 9시 공동 차례상, 당일 오후 2시에는 어울림한마당 잔치가 대전시 동구 정동에 위치한 쪽방상담소(동구 대전로835)에서 개최되며 다문화가족과 북한 이탈주민을 위한 송편 만들기 등 전통체험과 망향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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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의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지식 정보 공유와 뉴스융합을 통해 인터넷 언론사의 새로운 비전을 찾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지식정보 & 뉴스융합 세미나´가 30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현장 및 세미나실에서 김윤탁 회장을 비롯한 각 지역 인터넷언론사 대표 및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회원사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영향력 확대와 함께 뉴스의 새로운 접목을 통해 융합의 언론사로 발전하기 위한 5개 주제로 의정부인터넷뉴스 박종국 사무총장의 사회로 일정 소개, 김윤탁 회장의 인사말, 권영길 경상북도 대변인 환영사,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식정보화 시대에 앞장서 가는 인터넷언론의 발전을 위해 소통, 지식, 정보, 융합의 협력한 김관용 도지사, 인터넷 언론의 과제와 발전방향에 대한 강연을 통해 회원사의 역량을 향상시켜 준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 수 있게 강연을 해준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에게 인물의 특징을 살린 캐리커처가 그려져 있는 자신만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윤탁 회장은 “회원사 여러분은 세미나를 통해서 인터넷언론사의 시대적 과와 흐름을 파악하고, 발빠른 뉴스의 새로운 개념을 통해서 2차적인 뉴스의 융합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기자의 의무는 사회를 리더하는 것이므로 깨어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권영길 대변인은 “지방의 균형적인 발전을 이야기 하지만 경북 북부지역의 아주 낙후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도청이 이전하면서 조금은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 여기 계신 언론인 여러분들이 도와 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하루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북 경주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첫 번째, 강의는 김윤탁 회장의 `우리는 앞으로 무엇으로 10년을 먹고 살 것인가?´, 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미래와 현재의 인터넷언론사의 환경을 직시하고, 이제 뉴스는 기본으로 뉴스와 관련된 융합을 통해 기본의 관념을 깨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강의는 한국경제신문 전략기획국장, 대통령실 홍보기획, 대통령실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한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이 맡았으며, 이 총장은 사회적 흐름은 완전한 인터넷언론으로 발전했으나 아직까지 인터넷언론사의 경우 기존의 언론사와 비슷한 길을 가고 있으나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변화를 주문했다.
세 번째, 강의는 EBS 제작국장, 정책기획실장을 역임한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인터넷매체와 문화컨텐츠´에 대한 주제로 지역의 문화컨텐츠를 만들어 성공한 사례를 들으면서 설명했고, 지역의 문화는 지역민이 가장 잘 알고 잘 표현할 수 있다. 지역의 무궁무진한 원형을 발굴하고 새롭게 만들어 경제적 창출을 이끌어 내야 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은 여기 계신 각 지역 인터넷언론이 해야할 일이라고 했다.
대전인터넷신문사에서는 강희중본부장 , 홍옥경문화국장,연제호편집국장이 참석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였으며 많은 지식을 얻고 새로운 각오로 업무에 임하기로 다짐하는 계기가 되는 유익한 세미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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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자원봉사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2014 자원봉사 콘텐츠 공모전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 콘텐츠 개발로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 유도를 위한 2014 자원봉사 콘텐츠 공모전은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활동사진은 청소년을 포함한 일반부문으로 체험수기는 일반부문과 청소년부문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블로그(http://daejeonvc.tistory.com/)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A4용지 1매 이상 분량의 원고, 또는 활동사진 1매 등을 방문, 우편, 이메일(dyadya555@naver.com)을 통해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체험수기와 활동사진은 다음 달 중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우수 1명을 비롯하여 우수 2명, 장려 3명, 가작 5명 등을 선정하여 부상과 함께 상장이 주어지며, 당선된 작품은 자원봉사 사례집 및 소식지 등에 소개되어 각종 교육과 행사에서 시민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매개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외,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콘텐츠 공모전 담당자 ☎042)270-2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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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사랑방 경청회」, 시민의견 수렴 출발
권선택 대전시장은 28일 오전 11시20분 옛 충남도청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정교순 등 임원 20여명을 초청하여 시민중심의 시정구현을 위한 제1회 「권선택 사랑방 경청회」를 개최하였다.
앞으로 대전광역시 민선6기 동안 지속될 계획인 「권선택 사랑방 경청회」는 보수, 진보 등을 총 망라한 각계각층의 의견에 대하여 가슴으로 느끼는 경청함으로써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시민단체임원 등을 초청한 정책간담회를 통하여 시정관련 시민의견을 수렴하여 왔으나, 민선6기 들어서는 특정단체 임원들을 초청 하는 간담회이외에, 「신청형」사랑방 경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앞으로 개최될 신청형 경청회는 470여개에 달하는 비영리민간단체, 직능단체, 동호회, 동문회, 봉사단체 등 모든 단체의 임원이 신청을 받아 시장과 사랑방 경청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시장과 진솔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대화의 장을 통한 새로운 형태의 시민의견 수렴방식으로 금명간 신청방법과 대화단체 선정 등 세부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할 계획으로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첫 번째로 경청회를 개최한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지난 2000년 12월 시민화합과 결집의 구심점을 창출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단체로서 대학교, 기업체, 시민단체 등 17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따라서 시민단체의 연합체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그동안 과학벨트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대전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 시민단체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시민행복위원회」설치․운영, 「현장시장실 운영」, 각종 「경청회」, 「시민과의 아침동행」, 시민의견수렴 패널로 운영되는 「대전피플」, 타운홀 미팅방식의 「시민과의 대화」의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또한, 지역 11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NGO 한마당」, 민과 관이 함께 소통하는 「시민단체 어울림마당」등을 통하여 시민중심의 행정, 경청과 통합을 지향하는 행정을 전개할 계획으로 있어 시민참여 행정의 새로운 시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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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28일 오후 4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회홍보를 위해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한구) 소속 의원들을 접견하였다.
김인식 의장은“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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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전역 시계탑이`사랑열차 꽃시계´로 새롭게 탈바꿈~
대전시는 원도심 지역 활성화를 위해 중앙로 일원에 특색 있는 꽃특화거리 조성으로 침체된 거리에 활력을 높이고 계절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이를 관광 자원화하고 화훼관련 산업의 붐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대전역 서광장 ~ 舊, 도청사 구간의 중앙로 일원에 아름답고 특색 있는 『꽃 특화거리』를 조성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역 서광장에는 꽃시계를 설치하여 27일(수) 제막식을 개최한다.
계절별 변화 있는 꽃과 기차놀이․엿장수 등 모형의 토피어리와 실존했었던 실물기차를 1/32 크기로 축소 제작한 모형기관차를 설치하여 실제운행토록 하는 등 생동감 있도록 시설 하였다.
사업범위는 대전역 서광장 ~ 목척교 ~ 舊, 도청사에 이르기 까지 약 1.12km 구간을 대상으로 3개 주요지점을 잇는 특색 있는 꽃거리를 조성하였는데, 주요내용은 대전역 서광장에 꽃시계와 목척교 교량화단 정비, 중앙로 일원에 걸이형 화분 등을 진열하였다.
본사업의 주요타깃은 중앙로 일원을 원도심 문화교류 거점지구로서 꽃과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아름답고 매력적인 시가지로 사람들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여유로운 정취를 되살려 원도심 이미지 향상과 더불어 시민과 내방객으로부터 쾌적성을 느끼도록 하였으며, 역사와 문화․ 경관을 살려 회유성을 높여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 한다는데 있다.
여기에 한가지 시사할 점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조성 등의 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코자하였으며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도시공사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는 점이다.
이택구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도심환경이 열악한 원도심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대전역에서 구, 도청사에 이르는 중앙로를 대상으로 꽃 특화거리를 조성하였다”면서,“앞으로 대전상인연합회와 상점가 등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하여 중앙로, 대흥동, 으능정이 거리에 자기 상점 앞 화분 내놓기 운동 등을 전개하여 본 사업이 더욱 더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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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 김종천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과 김종천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서구5)은 25일 오후 4시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태국 농업기술 연수단을 접견하고 한국의 버섯재배연수를 통한 농업기술 습득 및 생산성 향상 등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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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새정치민주연합 시·도지사 예산정책협의회장으로 선출´
대전시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등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9개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4일 국회에서 개최된 제2회 예산정책협의회에서`시도지사 예산정책협의회장´으로 권선택 시장이 선출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시도지사 예산정책협의회´는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와 그 소속 시도 단체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방정부의 권한 확대를 통한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을 이루어 나가자는 취지에서 2개월에 한 번씩 민주당 지도부와 시도지사가 정례적으로 참석하는 회의이다.
이날 회의에서 각 시도지사들은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과 유대를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일치를 본 가운데 당과 정치권과 지방정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온 권선택 대전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지방정부간의 교량 역할을 해 나가는데 있어 최고의 적임자라는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권선택 시장은 “지방분권과 재정분권의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중앙당과 국회 차원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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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운영 현황보고, 하반기 운영 방향 등 논의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8월 11일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자원봉사 교육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교육운영 현황보고, 강사 준수사항 공지, 강의스킬 공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연중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므로 하반기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하반기에도 체계적인 자원봉사 선행교육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지난 4월 찾아가는 어린이 자원봉사 교육 강사양성과정을 통하여 12명의 전문강사를 배출하여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총 17개교, 33회, 1,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기초적인 소양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연중 운영으로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생들의 자원봉사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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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춘희 정무부시장, 중증장애우 계족산 황톳길 등반 격려
백춘희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8월 15일(금) 대전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계족산 황톳길을 등반하는 중증 장애우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계족산을 직접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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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뇌병변 1급 장애를 가진 김건우(7세)군의 아버지이자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동석 대전시장애인부모회 이사 가족과 동병상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우 가족, 대전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취지에 함께 뜻을 모은 시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이인학센터장과 대전시물리치료사협회 자원봉사자 등 100명이 참여하였다.
장동 산림욕장을 출발하여 계족산성까지 약 5km 구간을 왕복 등반하며 대전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염원하였다.
백춘희 정무부시장은 “팔과 다리의 기능이 저하되어 걷기, 앉기, 서기 등의 일상생활이 부족한 중증장애우를 위한 재활병원이 대전지역에 건립되어 전문적인 물리치료와 재활교육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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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제의와 성작 발표
천주교 대전교구는 11일 (월) 오전 10시 대전교구청 홍보국에서 오는 15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모승천대축일미사와 17일 해미읍성에서 아시아청년대회 폐막미사에서 교황님께서 입고 미사를 봉헌할 제의와 미사에 사용할 성작, 미사에서 교황께서 앉을 의자, 교황에게 드릴 선물인 나전칠기를 공개한다.
15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봉헌하는 성모승천대축일 미사는 예수의 어머니 성모마리아가 "하느님의 어머니"로 하늘에 오르심을 기억하는 날로 우리나라의 광복절이기도 하다.
디자인한 백 세라핌 수녀가 교구장 주교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01
15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을 제의 앞면에는 성모님을 의미하는 Ave Maria의 첫 글자 A와 M이 새겨져 있고, 왕관 주위의 세 비둘기 형상은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상징하는 것으로 마리아에게 천상모후의 관을 씌어 주시는 모습을 표현했다. 또 구름은 성모님의 승천과 하느님의 현존을 상징한다. 세상에 평화를 주시는 하느님 은총의 빛이 세상을 비춤을 의미한다.
디자인한 백 세라핌 수녀가 교구장 주교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02
또한 제의 뒷면에 수 놓은 세 송이의 백합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 티 없이 깨끗하게 자신을 봉헌하신 성모님의 순결을, 양 옆의 세로줄들은 성모님을 통해서 세상에 내리는 하느님의 은총을 상징한다.
성모승천대축일미사 성작
17일 해미읍성에서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미사 때에 입을 교황의 제의는 가톨릭교회의 보편성과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인 십자가를 한국적인 선의 느낌을 살린 동양화의 먹(붓) 터치 기법으로 강조해 제작됐다. 이것은 청년들이 그들의 신앙을 쇄신함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세상에 복음을 선포할 수 있도록 한 대회의 목적에 맞춘 것이다.
성모승천대축일미사 제의
제의 앞면은 먹으로 그린 동양화의 붓 터치 느낌을 살려 십자가와 함께 성작과 밀떡을 형상화 했고, 뒷면에는 예수님의 몸과 피가 되는 포도주와 밀떡의 근간이 되는 포도와 밀을 넣었다. 성체성사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과 피(제의 앞면)로 실체 변화되듯이 아시아의 청년들도 그들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어 세상에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간결한 모티브로 성체성사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아시아청년대회 페막미사 성작
대전교구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에서 제작한 제의는 모두 14벌이다. 이중 교황의 제의는 두 벌로 흰색 실크 소재의 천으로 만들어졌고, 8명의 수녀가 4개월 동안 모든 제작과정을 손으로 만들었다. 천이 얇아 수를 놓는데 정성을 쏟지 않으면 안 되는 작업이었다.
아시아청년대회 페막미사 제의
교황의 제의를 만들어 보겠다는 요청은 수녀원에서 먼저 했다. 대전교구 유흥식 교구장 주교는 "예술성이나 멋 보다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제의를 준비해 주면 좋겠다"며 흔쾌히 답을 했다.
유흥식 교구장 주교와 김종수 총대리 주교가 장백의를 입어 보고 있다
김혜윤 베아트릭스 총원장 수녀는 "교황님 제의는 유명 디자이너들도 탐내는 작업인데 저희 수녀회 제의 제작팀은 거기에 미치지 못한지만 기도와 정성으로 지었다"며 "제의의 어떤 결과보다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기도와 희생, 봉헌이 더 중요하고, 그것을 통해서 하느님께서 함께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전교구를 방문해서 15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의 성모승천대축일 미사에 사용할 성작과 오는 17일 해미읍성에서 아시아청년대회폐막미사에 사용할 성작도 함께 발표했다. 성작은 미사 때에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할 때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담게 된다. 성작은 성베네딕토회 왜관수도원 금속실에서 4명의 수사가 공동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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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가을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시 한밭수목원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9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중 `부모님과 함께 조물락 조물락´은 유아들이 부모님과 함께 수목원을 방문하여 수목원의 나무와 꽃, 곤충 등에 대해 알아보고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다양한 공작물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신나는 수목원 생태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칡은 나무일까? 풀일까?, 울긋불긋 단풍그리기, 새야 날아라”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과 부모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2년 12월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기도 했다.
한밭수목원 전의림 원장은 “우리 아이가 주말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숲속에서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놀며 자연에 대한 이해력과 친화력을 기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일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 (http://ok.daejeon.go.kr)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프로그램진행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밭수목원 (☎042-270-84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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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방한 대비 대전경찰 종합 FTX 실시
최현락 대전지방경찰청장은 다음주로 예정되어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대전방문과 관련,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종합 FTX를 실시하였다.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된 이날 FTX에서 최현락 대전경찰청장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말을 강조하면서 행사 당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우발상황에 대한 대책등을 점검했다.
또한 최현락 청장은 개청이후 최대 규모의 경호행사인 만큼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철저한 대비로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동시에, 폭서기 경호행사에 동원되는 직원들의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였다.
한편 대전경찰청은 오는 8월15일 교황 방문과 관련하여 8.14~15일 이틀간 하계휴가를 중지하고 전 경찰관을 총동원하는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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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특별사진전,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열려
프란치스코 교황의 대전 방문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사진전이 대전시청 전시에 이어 7일부터 27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구 충남도청사) 기획2,3전시실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8월 7일 오후 5시에 개최한다.
`헬로, 프란치스코 /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벗! 위로와 자비의 목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 사진 전시회는 천주교 대전교구와 대전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80여 점의 사진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방한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파격적인 행보까지 백남식(77세, 베르나르도)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의 소박하고 자유로운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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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의 힐링 캠프! 방동 야영체험학습장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대전 유성구 성북동 188-1 번지에 위치한 방동 야영체험학습장이 8~9월 주말의 90%는 이미 예약 완료되는 등 도심 속 힐링 캠프 야영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동 야영체험학습장은 도심속의 야영장으로 1966년 방성초등학교로 출발하여 1995년 폐교된 후 서부학생야영장으로 구조변경을 실시, 1999년 10월에 건평 771㎡에 대강당 1실, 강의실2실 화장실 2실, 샤워실 2실과 야영장 11,610㎡의 부지를 갖추고 개장, 16년 동안 평균 2,000여명의 학생들이 다녀가 학생야영체험학습의 새 지평을 열었다.
특히, 올해는 노후 된 텐트를 수선 및 교체 하는 원년으로 삼아 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텐트 플라이를 전면 교체 하였고 내년에는 야영장 주변의 팬스를 설치 하기 위하여 예산확보에 물신 양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근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이후 캠프 안전사고에 더욱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서 도심과 가깝고 인근에 성북동 삼림욕장, 수통골 등 학생, 교사, 부모님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결합하여 굳이 먼 곳으로 나가지 않아도 지친 몸을 힐링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어, 대전의 명소로써 자리를 잡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형수 교육장은 “1999년 개장 이래 16년간 복잡한 도심 속 힐링 캠프장의 매카로 거듭나고 있는 방동 야영체험학습장의 안전한 운영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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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취약지역, 안전문화정착 업무협약(MOU) 가져
대전중부소방서(서장 정희만)는 4일 오전 동구 정동에 위치한 벧엘의 집 (담당목사 원용철)과 화재취약지역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노숙인 및 쪽방이 밀집한 동구 정동일원 화재취약지역에 거주하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의 재능기부(소소심 체험교육 등)를 통하여 안전문화를 정착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하는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중부소방서 관계자는“노숙인 자활시설 및 쪽방 거주자에 대하여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였으며,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를 유도하고, 화재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정기적인 교육 및 안전시설 등을 유지관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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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견우직녀축제」 3만명 찾아...성료
지난 2일(토)부터 3일(일)까지 2일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9회 견우직녀축제가 태풍으로 인한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관광객 등 3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는 등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
대전광역시가 후원하고 대전문화재단 주최, 견우직녀축제추진위원회와 대전MBC가 주관한 제9회 견우직녀축제는`칠월칠석´견우직녀 설화를 소재로 한 관람객 참여형 축제로 개최되었다.
설화를 현실에서 구현하고 견우직녀다리(엑스포다리)를 사랑하는 연인이 만나는 사랑의 명소로 만들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만남의 장으로 시민들에게 1박 2일간의 무더위를 잊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8월 2일 첫째날은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하여 김인식 시의회 의장, 설동호 시 교육감, 강도묵 견우직녀축제 추진위원장, 김창옥 대전MBC대표이사 등 주요인사 6인이 참석하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터치 버튼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대전지역내 80세 이상 금실 좋은 노부부에게 주는`백년해로 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노부부(결혼 59년)가 참석하여 많은 관객들로부터 갈채를 받아 사랑의 영원함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견우직녀 테마를 이용한`비가 되어 내리는 사랑의 전설´주제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으며, 인기가수의 특별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도 진행되어 볼거리와 함께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 주었다.
3일 둘째 날에는 `즉석커플이벤트´, 지역 젊은이로 구성된 힙합, 비보이 등 문화예술단체 공연, 결혼 10년차 이상 부부의 `견우직녀 리마인드 웨딩´, 애틋한 사랑고백의`프로포즈 이벤트´, `견우직녀가요제´ 등을 끝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한편,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오작교 우체통, 견우직녀 즉석사진체험, 등 총 40여개의 체험부스는 매 시간 관람객들의 끊임없는 발길이 이어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년 9회째를 개최한 견우직녀축제는 태풍의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3만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평하며 “내년에도 견우직녀의 사랑이야기와 문화예술, 과학을 접목한 축제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특성화된 축제프로그램으로 구성하도록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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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엑스포 일대 음주운전 일제단속
대전둔산경찰서(총경 오용대)에서는,둔산경찰서는 지난주부터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엑스포 일대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펼치고 있다고 밝히며 시민들에 음주운전을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각종 시민행사가 개최되고 특히, 주말에는 엑스포 내에서 분수쇼와 수영장(원썸머나잇) 축제가 진행되는 만큼 음주운전 가능성이 높아 사고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단속은 당분간 계속될 예정이다.
둔산서 교통안전계장(경감 이승용)은 “음주운전은 운전자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범죄라는 것을 시민여러분들이 한번 더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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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시장“통합된 원도심살리기 정책마련 적극 추진”
권선택 대전시장은 31일“앞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통합된 정책을 마련해 단계별로 적극 추진함으로써 원도심살리기 효과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시장은 이날 중구를 초도방문한 자리에서“과거에도 원도심 살리기를 위한 많은 정책이 있었지만 단편적이고 효과면에서도 한계가 있었다”며 “원도심 출신 시장으로서 중구 등 원도심에 조금이라도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게 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권시장은“재개발문제, 보문산 문제를 단숨에 해결은 못해도 단계별로 추진하면 머지않아 효과를 낼 것”이라며 원도심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지역주민과의 대화에서 권시장은 보문산 개발과 관련“개발과 보전이란 두가지 측면에서 보문산 종합개발계획을 마련중에 있는데 도로계획과 아쿠아월드 대책, 그리고 주차시설 확충 등에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고 전제하고“특별한 관심을 갖고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뿌리공원 활성화와 관련 권시장은“뿌리공원은 중구의 재산일 뿐만아니라 대전의 명물로 키워야 할 소중한 재산”이라며“전국의 많은 사람이 올 수 있도록 입장료는 무료로 가는 것이 맞을 것 같고, 중구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권시장은 필수경비 부족예산 특별지원을 비롯해 서대전시민공원내 문화센터 건립, 주민안전 방범용 CCTV 설치 지원확대 등 중구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주민과의 대화에서 산서동 신용협동조합 김철수 이사장은“700여명이 모여 토의할 장소가 없는 중구를 위해 서대전광장에 구민회관을 조속히 건립해 달라”고 건의했으며, 이에대해 권시장은“서대전광장은 시소유가 아니라 개인소유 토지로 협의 진행중이며, 11월경에 완공되는 예술가의 집을 우선 사용해 달라”고 답변했다.
이어 안영동 톨게이트에 만남의 광장을 건립해 달라는 건의와 관련, 권시장은“만남의 광장 건설은 도로공사․국토교통부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긍정적인 면이 많아 정책제안을 고려하고 있다”며“시간을 갖고 중앙부처와 대화를 나누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