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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28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4월 6일 월평근린공원 등산로(내원사) 입구에서 제22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하였다.
▲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사진
이번 행사에는 구청, 서구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새마을운동 지회,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지회, 특전사동지회, 서구 자율방재단)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안전신문고 앱 설치」,「봄철 건조기 대비 산불예방」,「행락철 유원지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산불예방 홍보 사진 전시와 입산자에게 홍보물 배부하였다.
구청 관계자는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한 안전위해 요인 신고와 봄철 산불예방 등에 특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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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과학으로 하나되는 지역공동체 실현”
유성구의 우수 정책이 중앙무대에 소개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에서 `아이·부모·과학의 꿈을 모은 가능성과 희망의 꿈 공동체, 유성구 꿈나무 과학멘토´를 주제로 사례 발표에 나섰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좌측 무대)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에서 학생들이 대덕특구의 연구기관을 방문해 과학의 꿈을 키우는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통한 지역공동체 실현 방안에 대해 사례 발표를 하고 있다.
새정치연합 주관으로 한국 정당 역사상 처음 열린 정책엑스포에서 유성구의 우수 정책인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이 소개된 것이다.
이날 허 청장은 “6만 5,000여 명의 과학기술인력과 1,400여 개의 연구기관 있는 우수한 대덕특구가 40년 동안 대전시와 유성구에 있어 독립된 섬처럼 교류가 없어 안타까웠다”고 운을 뗀뒤, “민선 5기 들어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통해 연구기관의 우수한 시설을 학생들이 보고, 듣고, 체험하며, 과학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유성구는 지난 2011년부터 학생들이 항우연과 전자통신연, 표준연 등 연구기관을 방문해 과학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을 펼쳐 유성구 전체 초중생의 75%에 해당하는 2만 7,188명이 사업에 참여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프로그램도 당초 1개에서 현재는 11개로 다양화 됐다.
이어 그는 “당초 7개에 불과하던 참여 기관이 현재 19곳으로 증가하는 등 과학문화 확산에 연구기관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자원이 미래인재 육성에 적극 참여해 민관학이 함께 새로운 지방자치의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허 청장은 “재능 나눔과 교류, 소통, 공감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공동체 지방자치의 성공 모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단순 과학이 아닌 소통과 나눔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로 과학도시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성구는 국회 잔디광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 참여해 정책홍보는 물론, 유성온천문화축제, 사회적경제 등 구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주관으로 6일 개막한 이번 `2015 다함께 정책엑스포´는 오는 8일까지 국회 의원회관과 본청 앞마당 등에서 국회의원과 지자체,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정책홍보부스 운영과 우수사례 발표, 토론회, 특산품전시 행사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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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친인간, 친환경, 친경제 트램 건설 자신 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4일“대전이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하는 트램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환경, 복지, 문화 등 도시 전반을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 아침동행
권 시장은 이날 오전 유등천 하상 일원에서 가진 제5회 시민과 아침동행 후 조찬간담회를 갖고“이번에 트램이 일반화된 유럽의 도시 세 곳을 둘러보고 트램을 대전에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아침동행
권 시장은 이어“아직도 트램에 대해 걱정하는 시민들이 많이 계신데 트램은 친인간적이고 친환경적이고 친경제적이라는 세 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며 각각의 장점을 설명한 뒤“기존의 좁은 도로를 활용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도로 여건에 따라 방식을 달리하고 과학도시 대전의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충분히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 아침동행
권 시장은 또 최근 논란이 된 서대전역 KTX 경유 문제와 관련,“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행정적, 정무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여론이 대전에 불리하지 않은 만큼 희망을 갖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 아침동행
권 시장은 국악방송 유치와 개관을 앞둔 국악전용극장에 대해서는“국악이 대전의 자랑이 되고 대전이 국악인들의 주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 으로 지원하겠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아침동행
한편, 이날 아침동행 행사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박용갑 중구청장과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시 간부, 태평2동 주민 등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유등천변 산책 후 인근 식당에서 조찬간담회를 갖고 시정 전반에 대해 격 없는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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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친환경 도시농업농장 개장
유성구는 4일 죽동에 마련된 텃밭농장에서 도시농업농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4일 유성구 죽동에서 열린 도시농업농장 개장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참여 가족들이 상추와 쑥갓 등을 식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도시농업농장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해 상추와 쑥갓 등을 식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구는 올해 죽동과 용계동, 외삼동, 관평동 4곳에 1만여㎡ 규모의 텃밭을 조성해 지난달 375가구에게 분양했다.
앞서 지난달 분양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친환경 영농 교육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텃밭 분양자들의 편의를 위해 텃밭별 쉼터 및 간이화장실, 관수시설 등 영농기반시설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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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합복지관, 노인전문요양원 `해피죤´ 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관장 박권식)은 상호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전 11시 기성종합복지관에서 노인전문요양원 해피죤(원장 이경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기성종합복지관-해피죤 업무협약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공동체 형성과 건강한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맺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의 원활한 교류로 정서적,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의 요양시설을 대표하는 해피죤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물리치료실, 기성영화관, 노래교실 등 기성종합복지관의 기반시설 활용 및 복지사업 연계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께 양질의 복지서비스와 다양한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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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다짐!, 2015년 대전녹색아파트 경진대회
대전시는`2015년 녹색아파트 경진대회´에 35개 아파트가 접수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 녹색아파트경진대회 협약
* 2015년 35개소(명단 별도붙임), 2014년 27개소 접수, 2013년 26개소
시에 따르면 4월 3일 구)충남도청에서 녹색아파트 경진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참여아파트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동참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시상대상은 지난 1월부터 오는 9월까지의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은 물론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등 3개 분야 9개 항목을 평가해 최고 점수를 받는 아파트 10개소를 녹색아파트로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아파트는 각 7천 5백만 원(자부담 별도)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되며 이 사업비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LED 조명 설치 등 고효율기기 도입 시설 개선 사업을 하게 된다.
또한 대상 1개소 3백만 원을 포함 금상, 은상, 동상 등 10개소에 1천 5십만 원의 시상금을 오는 11월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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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5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다채롭게 열려
대전시는 4월 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정신건강 환경조성을 위해 제15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정신건강의날 기념식 유공자 표창
이날 기념행사는 권선택 시장, 김인식 시의회 의장, 대전광역정신보건사업지원단을 비롯한 정신보건시설 종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함께 소통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정신건강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사회복귀시설 회원들의 공연 및 정신 건강 강좌, 정신장애우 작품 전시·판매, 시민 상담 부스 운영 등 다채롭게 마련하였다.
▲ 대전시, 제15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특히, 정신건강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신 사회재활 영화`달라질 수 있을까요´를 상영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지정신과 김영란 원장)의 해석이 곁들여지는`우리가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이와 함께 시청 대강당 3층 로비에서 정신장애우가 제작한 작품전시 및 판매와 대전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의 참여로 시민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아직도 정신질환은 사회적인 편견으로 치료가 필요함에도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지 않고 숨기려는 경향이 있다.”면서,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시민 모두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안철중 시 보건정책과장은“이번 행사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니 만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격려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의 날은 모든 정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해소를 위해 대한신경정신학회에서 2001년에 지정되어 15돌을 맞이하게 되었고, 이는 4월 4일은 4라는 액운의 숫자가 겹치는 날로 지정 액운과 편견을 교정하고자 하는 상징적 의미를 두어 제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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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안전 생활실천 점검의 날´행사 열려
대전시는 3일(금) 오후 2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에서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한국사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공사, ㈜충남도시가스 등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신문고 시민참여와 봄철 산불 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 안전 점검의 날
이날 행사는 도로·맨홀 파손 등 생활 속 작고 사소한 것부터 옹벽 붕괴 우려 등 재난안전사고 유발 위협 요소를 언제 어디서나 제보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스마트 폰 앱´에 대해 시민 참여를 홍보했다.
이와 함께 봄철 건조기 산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산불예방을 위한 실천방안 ▲ 논․밭두렁 태우기 잘못된 상식 ▲ 논․밭두령 태우기, 소각행위 금지 등 관련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면서 협조를 당부했다.
이원구 시 재난안전정책관은“지역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대전이 보다 안전한 도시 대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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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래를 심자! 제70회 식목일행사 진잠천 일원에서 열려
대전시는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금) 오전 10시 유성구 상대동 대전역사박물관 옆 진잠천 일원에서 참여를 희망한 1,0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후대에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 식목일 행사
市에 따르면 금년 식목일은 진잠천과 연접한 도안문화공원과 작은내수변공원을 대상으로 산수유 등 8종 1,800여본을 식재하였다.
▲ 식목일 행사
식재가 끝난 후, 참가 시민들에게 청매실, 감, 대추, 화살나무, 영산홍, 자산홍, 라일락, 초코베리 등 8종 약 4,400여본의 유실수 및 꽃나무를 나눠주었고,
市에서 자체 생산한 리빙스턴데이지, 오스테우스펄멈 등 2종의 봄꽃 1,000여본을 함께 나누어 주어 큰 호응을 받았다.
▲ 식목일 행사
특히, 이날 행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의 푸른 숲을 만들기 위해 학생과 장애우 등 많은 시민들이 나무심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였고, 또한 여러 단체의 적극적인 후원 활동으로 숲 사랑 한마당 행사가 되었다.
▲ 식목일 행사
이범주 시 공원녹지과장은“도시민들에게 직접 나무 심을 기회를 제공하고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나무심기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계획하였다.”면서“더불어 생활권 경관개선으로 대전의 도시이미지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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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탄진 벚꽃, 만발
대전지역의 대표 벚꽃 군락지인 신탄진 일대 벚꽃이 지난 3일 활짝 폈다.
▲ 대전 신탄진 벚꽃 활짝핌(만발) 근접사진
기상청에서는 2007년부터 전국 7개 지역의 주요 벚꽃 군락지를 지정·관측해
오다, 올해(2015년)부터 6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첫 관측을 시작하였다.
▲ 대전 신탄진 벚꽃 활짝핌(만발) 전경사진
그중 하나인 대전 신탄진 벚꽃 군락지는 신탄진 KT&G 공장 정문 진입 후 우측담
장 옆 37~39번째 벚나무 3그루를 관측표준목으로 지정하여 관측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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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술기반 창업을 통한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대전시는 4월 1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위원회 고문 및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년 과학기술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 과학기술위원회 정기회
이번에 구성된 제6기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위원회 위원 28명은 대덕특구 연구기관, 대학에서 과학과 인문학 분야 전공한 분을 위촉하였으며 2018년 3월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 과학기술위원회 정기회
이날 회의에서는 ▲ 기술기반 창업을 통한 대전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와 정부출연(연) 협력방안 ▲대덕특구 과학문화자원 활용방안 ▲대전시민의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개선 방안 등이 논의됐다.
권 시장은 인사말에서“대전시의 3대 역점 과제인 경제활성화, 원도심활성화, 대중교통혁신에 주력하면서, 대전만이 가진 대덕특구의 강점을 살려 대덕특구의 R&D가 창업으로, 기업성장이 지역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행복한 대전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토의과제인 대덕연구개발특구의 R&D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지는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과 과학문화 도시 대전 건설을 위한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해 위원들의 의견을 구하는 자리인 만큼 제시한 의견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최근 과학기술은 복잡다양화, 융복합화 등 이제는 혼자 보다 서로 잘 하는 것을 묶는 것이 중요하다”면서,“대전시는 앞으로 다양한 기술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연구기관과 대학․산업계의 연계 고리를 어떻게 해야 대덕특구의 R&D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 시책 발굴 중에 있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향후 대전시 과학기술정책 수립에 반영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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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누리세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누리세요!
▲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누리세요!
■ `Fan`s making Day` 행사 실시
대전시티즌이 4월 4일 성남전,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 전 날인 4월 3일(금) `팬즈 메이킹 데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오전 9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선수단 락커룸이 팬들에게 개방된다.
이번 이벤트는 대전시티즌을 사랑하는 팬들의 응원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벤트를 통해 대전은 연패에 빠지며 침체되어 있는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성남전에서 기다리던 첫 승을 수확하기를 염원하고 있다.
대전시티즌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선수단 락커룸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대전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많은 팬분이 참여하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대전월드컵경기장 테이블석 신설
대전시티즌은 팬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관람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테이블석을 신설 운영한다.
테이블석은 2인석 40테이블(80석)과 3인석 22테이블(66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드컵경기장 내에서 가장 관전 시야가 좋은 W구역에 위치해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반 좌석보다 넉넉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가족, 친구, 연인과 경기를 관전할 수 있다.
혜택은 이뿐만이 아니다. 테이블석을 구매하는 팬들에게는 경기를 관전하면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제공된다. 피자, 치킨, 떡볶이, 음료가 하나로 엮여있는 알찬 세트가 제공되어 테이블석 구매자들의 눈과 귀와 입을 모두 충족시킬 예정이다.
테이블석은 4월 4일 성남전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www.interpark.com) 를 통해서 홈경기 2일전 정오(12시)까지 가능하다.
테이블석 오픈기념 이벤트로 4월 4일 성남전, 4월 11일 울산전 테이블석 예매자에게는 대전시티즌 싸인볼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티즌 공식 홈페이지(http://www.dcf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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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공직자 친절과 섬김 결의 및 친절교육 실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3월 31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이 감동하는 최상의 친절행정서비스 실천을 다짐하는 통합과 섬김의 친절행정 실천 결의 및 외부강사를 초빙해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소통 강의
이날 결의 다짐 행사에서는 공직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지적과 권영대 과장과 노영주 민원담당 주무관이 대표로 `통합과 섬김의 친절행정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 직장교육
결의문 내용은 ▲항상 밝은 미소와 공손한 언행으로 민원인 응대, ▲항상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신속․공정․투명한 업무 처리와 구민을 내 가족같이 정성을 다하여 모시기, ▲부정한 선물 수수, 알선, 청탁, 뇌물 등 단호히 거절하기, ▲항상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감동할 때까지 통합과 섬김의 친절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기 등 4개 항목에 대한 친절행정 실천을 다짐했다.
▲ 청렴 결의
이어 유지영(SP컨설팅 대표) 강사의 친절교육에서는 `통합과 섬김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공직자 친절교육´이라는 주제로 실제 불만고객 응대 사례 위주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박수범 구청장은 “우리구 공직자들 모두가 구민의 입장에서 새로운 민원해결 방법을 모색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소통하고 섬기는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처리를 할 때 구민들이 감동받는 최상의 친절행정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 공직자 스스로가 먼저 변화되어야 하며 끊임없는 소통과 섬김을 다하는 공직자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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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협동조합 대표자 간담회 개최
유성구는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협동조합 대표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 유성구가 3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협동조합의 상생발전 모색과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관내 협동조합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동조합 자립화 공모사업 안내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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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의료관광 해외환자 유치 지역 선도기관 선정
대전시 의료관광사업이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기반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2015 해외환자 유치 선도의료기술 육성 사업´선도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러시아 의료박람회 의료상담
31일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15 해외환자유치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공모에서`건강검진과 지역의 우수한 특화의료기술, 관광 등을 연계한 의료관광 융복합 모델 구축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러시아 환자 건강검진
이번 공모를 위해 시는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 선병원, 플러스성형외과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에 응모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의료기관‧유치업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계획을 복지부에 제출해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의료기술과 인프라, 마케팅, 사업추진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결과 지역의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도시는 대전이 최고 점수를 받아 1위로 선정되었고 부산, 광주, 대구 등 총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충남대병원의 재활센터 및 심․뇌혈관센터, 건양대병원의 뇌치료, 선병원 국제검진센터의 세계 최초의 검진센터 JCI인증 및 척추․관절센터, 선치과 병원(JCI인증 획득), 플러스성형외과(성형센터)등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관광산업을 연계한 의료관광 융복합 모델 구축사업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해외환자 중 56.9%가 진료외 관광활동을 하였고, 동반 보호자와 함께 입국한 비중은 69.9%로 환자 1인당 동반자 수는 평균 2.4명임을 감안하여 환자의 질환별 의료서비스와 관광을 연계한 해외환자 유치의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자의 질환에 따라 연계효과가 크고 고객의 수요가 많은 융복합 상품을 개발(계족산 황톳길~한방체험~건강검진~쇼핑)하여 의료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정부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의료관광사업은 단순히 정부의 재정적 지원의 차원을 넘어, 대전 의료관광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매우 의미 있는 사례”라며“앞으로 선병원 등 4개 컨소시엄 의료 기관과 공동으로 해외홍보마케팅, 신흥의료시장에 대한 해외거점 구축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환자는 질환의 양태에 따라 네 환자군(群)으로 분류 가능
- 유형 Ⅰ : 중증질환 치료형 (암, 뇌혈관·심장질환, 척추·관절질환)
- 유형 Ⅱ : 임신-출산케어형 (난임, 임신, 출산, 산후조리)
- 유형 Ⅲ : 건강 검진·증진형 (검진센터)
- 유형 Ⅳ : 미용·웰빙 증진형 (미용성형, 치과, 안과, 한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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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수 공예품 개발 지원근거 마련
최선희 의원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윤기식)에서는「지방재정법」개정으로 보조금 지원에 관한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대전시의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위한 지원 사업의 추진 근거를 마련하여 공예산업 발전 및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대전광역시 관광공예품 및 산업디자인 개발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심사하였다.
주요내용으로 △시장은 공예산업 및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우수 공예품의 개발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지원사업 선정을 위해“대전광역시 우수공예품개발지원사업선정위원회”의 구성․운영 근거를 신설하였다.
최선희 의원은 금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지방재정법」에는 지방자치단체가 권장하는 사업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중에서 보조금 없이는 사업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 대한 지출은 조례에 해당 사업의 지출근거를 규정하고 있는 경우로 한정하고 있어 보조금 지원에 관한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위한 지원 사업의 추진 근거를 보다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우리시의 공예산업 발전과 관광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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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선진도시의 경험을 대전시에 맞게 적용해야
권선택시장과 트램시찰단은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크에 이어 26일 무가선 트램을 운영중인 프랑스 니스시 아쥐르 라인교통공사를 방문해 야닉 로랑스 운영총책임자와 플리프 프라달 니스시 부시장으로부터 트램의 운영현황과 향후 2호선 계획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들었다.
▲ 니스 교통공사방문
이 자리에서 권시장은 플리프 프라달 부시장에게“대전시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트램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다. 니스시가 트램을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도시재개발 및 관광상품으로 성공한 만큼 대전시에서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된다. 향후 기술자문과 함께 인력파견 등 트램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협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니스 부시장과 트램 탑승
이에 대해 플리프 프라달 부시장은“대전시의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 기술지원을 통해 트램이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 니스 지하 공사현장방문
라인교통공사 야닉 로랑스 운영총책임자는“니스시는 트램구간에만 교차로가 65개가 있지만 트램을 운영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해 교차로가 많은 구간에서도 트램이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했다.
▲ 니스 트램
또한 권 시장은 요금수입과 운영에 대한 니스시의 재정지원, 운영비용 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다.
▲ 니스 트램
권선택 시장은 트램의 정비창을 둘러보고 정비창의 넓이, 운영인원, 운전 기사수, 기사의 근무방법 등에 대하여 일일이 질문하고, 대전시에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라고 시찰단에게 주문했다.
이후 니스시 부시장 및 기술진과 함께 트램을 타고 무가선 운행구간인 마세나광장으로 나온 권시장은 무가선으로 운행되는 구간을 걸으며 현장 상황과 도시가로 정비상황, 그리고 시민들의 활발하고 편리한 이용상황을 관심있게 지켜보았다.
한편, 니스의 트램은 8.7KM로 2007년 11월에 개통하여 당초 6만명이 탑승하였으나 현재는 평균 11만명이 탑승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45%가 트램을 이용하고 있어 도시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2호선과 3호선을 추가로 건설하기로 하였으며 11.3km로 건설되는 2호선은 2018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한참 공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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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이탈리아 글로벌 방산기업 IDS社 대전유치
유럽 트램을 시찰중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3월 27일(한국시간 3월 28일) 이탈리아 피사(PISA)에 소재하고 있는 IDS(Ingegneria Dei Sistemi S.p.A.) 社 본사에서 지오반니 발라델리(Mr.Giovanni Bardelli) 대표와 함정 및 항공기 전자기 분석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한국법인 설립에 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권시장 이탈리아 방산기업 업무협약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세계적 방산기업인 IDS社는 금년 상반기까지 유성구 용산동 미건테크노월드 내에 있는 글로벌R&D센터에 한국법인(가칭 IDS-K) 및 R&D센터를 설립하고 함정 및 항공기 전자기 분석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하게 된다.
▲ 권시장 이탈리아 방산기업 업무협약
또한, 모형부품 개발단계부터 성능시험을 할 수 있는 전자기 특성(RCS/IR/EMI/EMC) 시험장(3,300㎡ 규모)을 2017년까지 대전시에서 추진 중에 있는 외국인투자지역(FIZ)에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권선택 시장은 대전시 지역특화산업인 국방산업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소개하고 지역기업과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개발 촉진, 지역 우수인재 고용 등을 주문하면서 IDS社가 조기에 대전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담공무원 지정과 함께 시에서 직접운영 하는 회사로 생각하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IDS社 지오반니 발라델리 대표는“한국 공항공사에 공항전파환경 분석 S/W 설치, 국토교통부 항공로 설계 사업에 사용하고 있는 항공로 설계 S/W를 국내기업에 공급하였으며, 국내 유수의 방위산업체로부터 스텔스(Stealth) 디자인 컨설팅과 개발 모형에 대한 RCS 특성 측정 및 최적화 기술 지원 요청을 받는 등 최근 한국 내에서 스텔스(Stealth)관련 분야 소요가 증대되어 한국법인 설립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한국법인 (가칭)IDS-K의 한국 내 주 사업 분야는 IDS社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 능력을 이용해 무인 또는 유인 항공기, 수상함정, 잠수함 등에 대한 전자기적 특성(RCS/IR/EMI/EMC) 최적화 설계·분석·측정 등의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중소벤처기업인 ㈜리얼타임테크(유성구 배울1로 283) 진성일 대표에 따르면 “IDS社 한국법인 설립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함정용 표적관리(표적에 대한 실시간 식별 및 분석, 대응 등) 플랫폼기술과 연계등 대전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국방ICT벤처기업과의 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여 관련분야 기술력 향상은 물론 대전이 향후 국방ICT융합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IDS社(홈페이지 : www.idscorporation.com)는 1980년도에 설립된 세계적 방산기업으로 이탈리아 토스카나주(州) 피사현(縣)의 주도(主都)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함정 및 항공기 전자기 분석, 기도(항공로)설계, Geo radar 등에 대한 소프트웨어(S/W) 개발과 함께 전자기엔지니어링 서비스(Electromagnetic design and Engineering services) 전문기업 이다.
또 영국, 브라질, 호주, 캐나다에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전자공학과 마이크로웨이브 전공자 등 500여명이 각국에서 종사하고 있다.
용어설명
* RCS(Radar cross section, 레이더반사면적) : 레이더에서 쏘아 보낸 전자파가 피사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반사량을 데이터베이스와 클로스 체크하여 피사체를 식별하는 기술
* 외국인투자지역(Foreign Investment Zone) : 국제과학비즈니스밸트 거점지구(신동·둔곡지구) 내 조성예정 / 100천 ~ 165천㎡
* EMI(Electromagnetic Interference, 전자파 간섭, 전자파 장애) : 전자기기로부터 부수적으로 발생되는 불필요한 전자파가 공간으로 방사되거나 전원선을 통해 전도되어 그 자체의 기기 또는 통신이나 타기기에 전자기적 장애를 유발시키는 현상
* EMC(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전자파 양립성, 전자파 적합성):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기기로부터 나오는 전자파가 다른 기기의 성능에 장애를 주지 아니함과 동시에 다른 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영향으로부터도 정상 동작할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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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으로 힘차게 출발!
「사단법인 서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원태)」가 27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했다.
▲ 자원봉사센터 개소식사진
이날 행사는 대회의실에서 센터장 경과보고, 손선락 前센터장 공로패 수여 등 공식 출범식과 6층 자원봉사센터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1997년 11월 업무를 시작한 이래, 2005년 「대전 서구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 제정으로 자원봉사활동의 기반을 조성해 왔다.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구성하고 창립총회를 거쳐, 올 1월에 법인설립 허가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자원봉사 업무 수행을 위한 준비작업을 마쳤다.
자원봉사센터의 공식 출범으로, 서구는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조정, 지원, 개발,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구와 센터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나가며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자원봉사 네트워크 형성 및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김원태 이사장은 “자원봉사 수요처 발굴, 지역 기관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자원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누구나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와 협력과 신뢰의 동반관계를 강화하겠다.”며 “자원봉사를 통한 행복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성장하고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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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기술발굴로 첨단융복합산업 및 강소기업육성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27일 오전 10시 나노종합기술원과 대전 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 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테크노파크 등 현장방문
이날 의원들은 나노종합기술원장으로부터 업무 전반에 관한 보고를 청취한 후 주요 시설을 점검하면서 “기술원의 설립취지를 잘 살려 적극적인 연구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나노기술 상용화는 물론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 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테크노파크 등 현장방문
또한, 대전 테크노파크에서는 고주파센터의 연구 장비시설 등을 둘러보고 “고가의 장비가 좀 더 많은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 제고방안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 대전시의회 산건위, 대전테크노파크 등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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