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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재난안전 및 민생분야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8일 정림동 자연재해 취약지역을 방문해 집중 호우 대비 재난안전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도마큰시장을 찾아 민생 생활물가 동향과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먼저, 이 시장은 지난 2020년 7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있었던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를 방문해 단지 인근 임야의 배수로와 차수시설 정비현장을 살피고 진행 중인 재해예방사업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최근 기후 환경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도시침수로 인한 인명사고 및 재산피해가 다시 없도록 관내 재난발생 요인 및 안전 사각지역에 대한 점검활동을 강화해 시민 안전을 견고히 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정림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는 사업비 420억원을 투입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배수펌프장과 노후 하수관로 등을 대대적으로 개량하는 재해예방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이어 도마큰시장을 방문한 이 시장은 최근 치솟는 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장 내 과일가게와 떡집에 들려 먹거리를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내 생활물가를 꼼꼼히 살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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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휴가철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이번 주부터 사실상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산간 계곡을 찾는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27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연하계곡 일대에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했다고 밝혔다.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2022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기관 자체 실정에 맞는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8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또는 산림연접 지역) ▲ 취사·흡연 등 소각행위 ▲ 오물·쓰레기 투기 등 오염행위 ▲ 산간 계곡 내 시설물 불법 점유(천막, 놀이시설 등) 및 불법 상업행위 등이다.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한편, 지난해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여름철 집중단속을 통해 1,173건을 적발해 사법 및 행정조치를 한 바 있다. 단속반은 무더위를 피해 계곡을 찾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사용한 자리 깨끗이 정리하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당부하였으며,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사항과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규정에 대해 사전 안내했다.이러한 계도 활동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에서 불을 피워 취사하는 등 산림보호법 위반행위로 4명이 적발되었으며, 단속반은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이현주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산림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인식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산림이 국민에게 주는 공익가치가 큰 만큼 산림을 건강하게 보존하고, 모두가 쾌적한 산림휴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 보호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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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준비상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이하 대전총회) 세부 운영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국제관계대사, 관련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사항과 세부 운영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대전대회 대행사는 세계사무국과 현재까지 협의된 5일간의 행사일정 및 행사장 사용계획, 각 공식행사별 공연 프로그램, 대전 트랙 세부 주제별 세션, 참가자 지원 사항 등 총회 운영 전반에 대해 보고하였다.또한 문화 공연 및 지역 축제 등 22개 세계시민축제, 60개 기관 기업유치 목표 100% 달성한 스마트전시회 등 연계행사에 대해서도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보고했. 이장우 대전시장은 총회 개최까지 남은 2개월 동안 감염병 재확산 우려, 해외 정세 등 현 여건에 맞춰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특히, 이 시장은 참가자 확대를 위한 하이브리드 회의 및 국내외 참가자 초청, 대전의 위상 강화를 위한 국내 홍보 등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이외에도 이 시장은 시장 취임 현수막 떼고 본격적으로 대전총회 홍보 현수막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라고 지시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대행사는 세심한 준비로 최선을 다해주고, 실 ․ 국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라”며 “특히, 코로나와 원숭이두창 등 감염병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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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LH 등 12개기관과 대전스마트도시실무협의회 구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자치구, 시 산하기관 등과 함께 데이터·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대전스마트도시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대전TP·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대전세종연구원 등 5개 시 산하기관, 정부 스마트도시 정책을 연구하는 토지주택연구원 등 12개 기관의 중간관리자급 13명으로 구성됐다. 첫 회의에서는 대전시 스마트도시 정책방향, 중앙부처 사업동향, 각 기관별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도시 추진사업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 매월 정기회를 개최하고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부 공모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최교신 대전시 스미트시티과장은 “대전은 2014년 전국 최초로 스마트도시 통합센터를 구축했고, 2021년도 스마트도시 인증도시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도시 선두 자치단체로 평가받고 있지만, 자치구와의 협력 채널 부족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산하는데는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협의회를 주축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정부 공모에도 적극 대응해 시민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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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0회 도시경관 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6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제30회 대전광역시 도시경관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포럼에는 전영훈 대전시 총괄건축가 등 관련 전문가, 포럼위원, 시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스톤 사례로 본 도시의 지속 가능한 작동기제’란 주제로 대전시 공공건축가로 활동 중인 배재대학교 김영주 교수의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영주 교수는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도시인 보스톤 사례를 통하여 도시를 이루는 요소와 보스톤의 역사와 물리적 환경 등을 고찰하고 공공건축이 도시경관에 미치는 영향과 대전의 자산(자연,시민, 문화) 및 거주환경의 개선 가능성을 설명했다. 이어 송영규 도시경관포럼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4명의 전문가 패널과 10명의 포럼위원이 대전의 경관과 공공건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대전만의 정체성 및 이미지를 갖추고 역사성 있는 경관의 조성, 보행로의 변화를 통하여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가로환경 조성, 경관 자체가 지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또한 대전의 구도심과 신도심, 보존과 개발, 자연환경과 인위적인 환경 등 각각의 요소 간의 관계를 연결해 보스톤 사례에 버금가는 대전 고유의 지속 가능한 작동 기제를 지속적으로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포럼에 참석한 장일순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시만이 가진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담은 도시경관을 조성해 밖으로는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으로는 일상 속 문화의 가치가 곳곳에 스며들게 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대전시의 공공건축이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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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위사업청 이전 범시민 추진위 본격 가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공약을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 '국방혁신도시 대전 범시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군 출신 인사, 방산업계, 학계 등 국방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계획 보고 ▲출범식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추진위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황인무 전 국방부 차관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이진원 전 육군 미사일사령관, 강주성 한화종합연구소장, 박영욱 한국국방기술학회장 등 국방관련 민·관·산·학·연 분야 전문가 37명으로 구성됐다. 추진위는 기능별 4개 분과(위원장단, 기획분과, 대외협력분과, 홍보분과)로 운영되며, 이전전략 개발, 정책검토, 정부추진상황파악, 대외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추진위는 방위사업청 이전이 지체될 경우 지자체간 경쟁 심화가 우려되는 만큼 조속한 구체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사회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5개 자치구 및 시민단체와 연대해 범시민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방위사업청은 약 1,6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고, 예산규모도 16조 7천억 원에 달한다"며 "대전이전을 통해 인구유입과 연관 산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및 대전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방사청의 조속한 이전을 위해 이전 당위성 확보 등 이전전략 자문과 동향파악 대응 등에 위원님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이 시자은 "방위사업청 이전과 함께 국방산업분야 기업을 대거 유치하여 대전이 대한민국의 국방혁신 중심지로 자리매김 해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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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 운영 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늘 25일부터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 2,500대를 대전시 전역에 배치해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시청남문 광장에서 이장우 시장, 이상래 시의회 의장, 조원휘 시의회 부의장, 김진오 시의회 부의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자전거 동호회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타슈 시즌2 도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2009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 공영자전거 ‘타슈’는 노후화에 따른 무인대여시스템의 잦은 고장과 결제 오류, 대여·반납 불편, 타슈 대여소 및 자전거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있어 왔다. 이에 시는 2020년 타슈 무인대여시스템 개선을 결정하고, 총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하여 GPS 및 QR코드를 이용한 대여·반납 시스템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타슈 시즌2는 자전거 자체에 스마트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있어 스마트폰 앱을 통해 OR코드를 인식하면 간단하게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들어 거치대에 반납하는 불편 사항을 개선해 QR단말기 잠금으로 간단하게 반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아울러 대여소 설치비용도 기존 타슈 대여소 구축비용의 1/4 수준으로 크게 낮췄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소 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는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 및 관공서, 쇼핑센터 등에 대여소 889개소를 새롭게 구축했다. 기존 261개소였던 대여소가 총 1,150개소로 늘어나면서 출·퇴근시 타슈를 이용하면 10분 이내 시내버스정류장, 도시철도역과 연계가 가능하게 됐다. 타슈 시즌2 이용을 위해서는 새로운 타슈 앱인 ‘대전시 타슈(QR단말기 전용’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앱을 이용해 자전거 뒷바퀴에 부착된 스마트 잠금장치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대여하면 된다. 사용이 끝나면 앱에 표시된 목적지 주변 가까운 대여소에 반납하면 된다.시범운영기간에는 강제반납 기능이 있어 대여소가 아닌곳에 반납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3회 이상 지정된 대여소에 반납하지 않을 경우 1개월간 타슈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지정된 대여소에 반납해야 한다.대전시 관계자는 “지정된 대여소에 반납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반납할 경우 다른 타슈 이용자가 이용하지 못하거나 통행에 불편을 주게 된다”며 “앞으로는 반드시 지정된 타슈 대여소에 반납하여야 하며 통행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자전거가 넘어지거나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자전거를 올바르게 세워서 반납하고 타슈 보관대에 일반 자전거를 묶어 두는 행위는 피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 1월 타슈 1시간 이용 무료화 이후 이용 건수가 6월 말까지 50만 2,474건으로 전년대비 2배이상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타슈 시즌 2 2,500대 추가 도입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그는 “올해말까지 기존 타슈 자전거에 QR단말기를 부착하여 전체 5,000대의 공영자전거를 운영하게 되면 근거리 생활형 교통수단이자 버스와 도시철도 등과 연계된 공공교통의 한 축으로써 타슈 자전거가 한 걸음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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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국제숙련도 평가’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국제공인검증기관 ‘Sigma-Aldrich RTC Inc.’에서 주관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수질과 먹는물 분야에서 전 항목 최고등급을 받아 최우수 분석기관(Excellent Laboratory)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국제숙련도 평가는 ISO/IEC(국제표준화기구) 17043 인증을 받은 시험기관에서 전 세계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분석능력 향상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평가는 검증기관이 배포한 미지시료를 분석해 값을 제출하고 세계 분석기관의 분석결과와 비교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수질 분야는 이온류, 금속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등 20개 항목에서, 먹는물 분야는 17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판정을 받아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받았다.이번 인증 획득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질 분야 3년, 먹는물 분야 5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받아 시험·검사 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증받았다.남숭우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국제 인증 획득으로 측정·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분석능력의 향상과 더불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연구분석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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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탑스튜디오 대전 자혜원에 생필품 나눔실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대전시 동구 용운동에 위치한 ‘원탑 스튜디오(대표 정혜금)’가 대전 자혜원에 쌀과 간식을 비롯한 생필품 ‘나눔’을 실천했다.이 자리에는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과 동구를 지역구로 둔 박철용 의원이 참석, 나눔의 의미를 더했고 이상래 의장은 “필요한 부분을 적극 발굴하여 시정책에 반영하겠다”, 박철용 의원은 “현재 아동 양육시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 아동복지를 위해 많은 지원이 이뤄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정혜금 원탑 대표는 “좋은일에 동참하게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하고싶다”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했다.한편, (주)원탑스튜디오는 영상제작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전시관을 제작 구축하였으며, 세계최초 주류박람회 가상전시관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홍보영상 등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업체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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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재유행 대비 방역·의료 대응 강화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최근 전파력이 강한 BA.5 변이바이러스가 우세종화 되면서 휴가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및 의료 대응을 강화한다.22일 시에 따르면 지역 코로나 확진자 수가 지난 6월 말 200명대에서 2,000명대로 급증했다. 특히 전주 대비 2배로 증가하는‘더블링’현상이 3주째 지속되면서 방역당국은 재유행의 시작으로 판단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장우 대전시장은 현 단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지 않겠음을 먼저 강조하고 대신 시민들의 감염예방과 조기치료 등을 위해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중증환자 집중관리를 위해 단계적으로 코로나 전담치료 병상을 확대한다.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378개의 감염병 전담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나, 8월 말까지 최대 522개 병상을 확보한다.코로나 치료의 사각지대인 소아·산모·투석 등 특수병상도 57개에서 177개까지 확대 운영하는 한편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동네병원에서 검사, 진료, 처방을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기관을 151개소에서 298개로 확대 운영한다.아울러 코로나 PCR검사에 대한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시간을 23일부터 평일·공휴일 구분없이 19시에서 21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보건소 또한 평일은 09시부터 18시까지, 공휴일도 0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시간을 연장한다.해외입국자의 경우 종전 3일 이내 PCR 검사 의무를 오는 25일부터 1일 이내에 검사를 해야 한다.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시설의 보호를 위해 기존 허용했던 대면 면회도 오는 25일부터 비접촉 면회만 허용, 외부 감염요인을 차단토록 한다.이장우 시장은 “8월 말 예상되는 대유행의 시기에 방역당국의 방역 대응만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며“시민들의 자율 참여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실내 마스크 착용 및 에어컨 사용 증가에 따른 주기적 환기, 아프면 쉴 수 있는 공동체 문화 정착 협조, 유증상 시 신속한 검사를 강조했다.그는 “재유행 대비 우리 시 대응 목표는 중증․사망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4차 백신 접종의 중증․사망 예방효과는 50.6%, 53.8%로 매우 높다”며 “4차 접종에 50세 이상 시민들의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대전 시민들께서는 그간 수많은 방역 고비들을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며 “이번 위기도 대전 시민께서 자율적인 방역 참여를 통해 가족과 자신, 이웃 등을 보호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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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해취약지역 긴급 안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최근 여름철 우기대비 대형건설공사장 153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지적된 사항에 대한 이행실태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139건 중 조치완료 121건, 시정 조치 중인 18건에 대해 긴급 보수·보강 조치를 시설물 관리주체에 시정명령을 했고, 이행 상태 및 안전관리실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시는 지난 4월 붕괴사고가 발생했던 선화동 신축공사 현장을 다시 찾아 ▲건설공사장의 안전관리실태 및 비상 시 조치계획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프 시설 ▲흙막이벽 및 경사면 관리 ▲폭염에 의한 열사병 예방 3대 기본 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여부 등 건축물 안전관리와 인적 사고 예방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공사관계자 등 시설물관리주체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 및 자율적 안전관리에 대한 행정지도도 병행 실시했다.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안전절차 이행여부가 중요하다”며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어느때보다 안전의 중요성이 요구되고 있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 침수 피해 발생지역 대동천 등 재해위험개선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병행했으며, 내년 대동천 재해예방사업 국비 반영을 행정안전부 및 기획재정부에 건의하여 현재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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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상반기 체납액 470억원 징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2일 시민 납세의식 확립 및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추진, 지방세 278억원, 세외수입 192억원 등 총 470억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자치구와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징수전담반을 편성해 공공정보등록,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했다. 또한 다양한 체납징수기법을 활용해 부동산·채권 등에 대한 체납처분을 강화하는 등 강력한 징수업무도 시행했다.다만 코로나19 및 물가인상에 따른 경기침체가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침에 따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유예, 분할납부 등 세제지원 확대를 통한 경제활동 재개 지원책을 마련해 탄력적인 체납액 정리를 병행했다.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행정제재 강화와 더불어 수입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하는 등 더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활동 재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지원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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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안녕, 안부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9일 대전시립미술관강당에서 독거어르신 정서지원 자원봉사 '안녕, 안부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20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사에는 임묵 자치분권국장, 구자행 자원봉사센터장과 안부봉사단원 100명이 참석했으며, 봉사자 대표 2명이 선서로써 봉사자의 다짐을 전하고 임진섭 배재대학교 교수가 노인에 대한 이해 및 전화예절을 주제로 기초교육을 실시했다.안녕, 안부봉사단은 자원봉사자 한두명이 어르신 한분을 전담하도록 매칭돼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들에게 주1회 이상 안부 전화를 드려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게 된다.또한, 골프존 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4만원 상당의 식료품키트 100세트를 수혜 대상 어르신들을 방문해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행사에 참석한 임묵 시 자치분권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감,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그 어느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독거어르신과 보훈대상자 분들께 안부봉사단 활동이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대전시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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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지자체 방재요원 방재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9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방사선 비상시 방재요원의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코로나 이후 처음 실시되는 집합교육으로 대전시, 유성구, 119특수구조단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원자력방재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와 지자체 공무원의 강의로 진행됐다.교육은 ▲방사선 이론교육 ▲방사선측장장비 사용방법 실습 ▲국가 방사능방재 체계 ▲비상대응정보교환시스템(ERIX) 사용방법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방사능재난관리 및 주민보호조치에 대한 지자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임건묵 대전시 안전정책과장은 “모든 재난은 관계공무원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재요원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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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장애인 실태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공동으로 장애인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2022년 장애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조사는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재가 장애인 중 표본 선정된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유니온리서치 조사원이 1:1 개별 면접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하여 7월말부터 9월초까지 실시된다.장애인 실태조사는 2013년부터 매 5년 주기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가 3번째로 그동안은 1:1 개별면접을 통해 서면 조사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조사도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의료 및 건강 ▲일상생활 ▲교육 ▲경제활동 ▲사회 및 문화·여가활동 ▲결혼생활 및 양육 ▲차별경험 및 학대 ▲주거 및 안전 ▲복지서비스 ▲경제상태 ▲자립생활 ▲미래준비 ▲일반특성 등 13개 항목이다.조사결과는 향후 장애인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정책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용환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장애인 실태조사는 장애인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파악하여 향후 장애인 복지정책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라며 “장애인 및 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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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8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고,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제8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양철순 6.25참전 유공자회 대전지부장, 미8군사령부 부사령관 마크 A 홀러 준장(미국), 조용근 준장(한국), 육군대학총장, 대전경찰청장 등 한·미 주요 관계자, 보훈단체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이장우 대전시장, 미8군부사령관, 둔산초등학교 학생 5명 등 주요참석자들은 기념식에 앞서 보라매 공원 호국영웅비를 찾아 헌화 및 분향했다.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개최된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미군 전사에 대한 묵념, 추모기도, 대전전투 약사보고, 유공자 표창, 추모시 낭송 및 추모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을 마친 참석자들은 6.25전쟁 당시 토마스 상사(1910~1988)가 대전에서 촬영한 컬러 사진 30여 점을 전시한 ‘1952년 여름, 그날의 대전’을 둘러보기도 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6·25전쟁의 흐름을 뒤바꾼 전투는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이었지만, 대전지구전투가 없었다면 낙동강 방어선 형성과 인천상륙작전 등의 작전 수립도 어려웠다"며 "자유를 수호하고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미 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 미8군 사령부와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군 장병들의 시티투어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자운대 소재 육·해·공군대학에서 1년 동안 교육중인 세계 30여개국 약 40~50명의 영관급 장교들에게도 대전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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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적극행정 직원교육 실시…이택구 부시장, "적극행정은 기본 소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및 공사·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제1호 최우수 공무원'인 임택진 국무조정실 규제총괄정책관실 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대한민국 적극행정 지원제도와 성과사례'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임 과장은 공무원이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적극행정 지원제도와 그간의 성과사례들을 소개했다. 그는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적극행정에 대한 공무원의 태도와 행동 변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적극행정은 공직자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유연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여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시정을 구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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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농협, 5,000만원 상당 쌀 2만 2,000kg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19일 대전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대전에서 생산된 사랑의 쌀 2만 2,000kg(5천만원 상당)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농협중앙회 정낙선 대전지역본부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등이 함께했다.기탁받은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지역의 무료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낙선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은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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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쌀 1,500kg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 이성호 회장이 대전시청을 찾아 취임 축하 화환 대신으로 받은 쌀 1,500kg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시에 따르면 기탁식에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 이장우 대전시장이 함께 했으며,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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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주민참여단·전문가 자문단 발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주민참여단 및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주민참여단(100명) 및 전문가 자문단(6명)은 지역주민 및 공간정보, 도시계획, 빅데이터 전문가 등 106명으로 구성됐으며, 시에 추진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 실증사업을 지원한다.주민참여단은 도로에서의 사고, 재해를 유발하는 포트홀, 크랙, 시설물 파손 및 폭염, 폭설, 상습결빙지역, 강수, 하천범람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커뮤니티에 제공하는 활동을 통해 공간정보 데이터를 직접 생산하게 된다.전문가 자문단은 디지털 트윈 기술 및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기반 시뮬레이션 구현, 디지털 트윈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공간정보 데이터 활용방안 연구 지원 등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택구 행정부시장은 발대식에서 "행정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포트홀, 결빙지역 등 생활 속 안전 분야 데이터를 만든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대전시는 지역 주민과 공간정보, 빅데이터, 도시계획 분야 학계 및 연구원 등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 만드는 디지털 트윈대전을 통해 다양한 행정서비스 모델 개발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트윈대전 사업은 고해상도 3차원 도시 모델 공간정보 데이터를 구축해 시물레이션을 통해 기후재난(열섬·블랙아이스), 도로재난(포트홀·크랙 등), 대기재난(미세먼지·황사 등)의 발생을 예측하고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