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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주민세 65만건…210억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올해 주민세 65만 건, 201억 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달 1일 기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대전시에 1년 이상 체류 중인 외국인에게 2022년도 주민세(개인분) 고지서를 발송했다.한편 대전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8월 초에 발송된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서를 확인한 후 31일까지 신고·납부 해야 한다.주민세(개인분) 납부액은 주민세 1만원, 지방교육세 2,500원, 합계 1만 2,500원으로, 올해 대전시에서 부과한 주민세(개인분)는 56만건, 70억원(지방교육세 포함) 규모이다. 자치구별로는 인구가 가장 많은 서구가 17만 9,000건, 22억 3,000만원, 인구가 가장 적은 대덕구가 6만 9,000건, 8억 6,000만원 등이다.또한 지난달 1일 현재 대전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에게 발송된 주민세(사업소분)는 사업소와 그 연면적을 과세표준으로 하며, 세액은 기본세율(7만 5천원~30만원)과 연면적에 대한 세율(250원/㎡)에 따라 각각 산출한 세액을 합산한 금액이다.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종전 법인·개인사업자가 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납부하던 주민세 균등분이 통합되었으며, 명칭도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주민세(사업소분) 납세 편의를 위해 세액과 납부기간이 기재된 납부서 9만 1천여 건, 140억원(지방교육세 포함)을 이달 초에 발송했다.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는 납부서상 세액과 신고할 세액이 동일한 경우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간주된다.대전시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납세 편의를 제고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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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집중호우 취약지역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대동천 철갑교 일원 및 대전역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등 재해취약지역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오는 11일 밤까지 비가 예보돼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지역에는 10일 오전(00시~12시)동안 151mm의 비가 내렸으며, 시간당 최고(6~7시) 61.1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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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기능경기대회 대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0일 16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설동호 교육감, 정은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부 본부장, 대회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및 참가선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제57회 경상남도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총 53개 직종, 1,900여 명의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8일간 창원컨벤션센터 등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대전시에서는 37개 직종에 98명이 참가한다. 입상한 선수들은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금메달 1,000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또한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은 국제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4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기회를 얻게 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회까지 건강과 안전에 더욱 유의하고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출전선수 모두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기원한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술·기능인’ 육성과 지역 숙련기술자가 존중받는 토대를 만드는 데 더욱 노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대전에서 개최됐던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39개 직종에 96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1, 은3, 동4 의 성적을 거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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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투석의료기관 안전관리 긴급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스프링클러 의무설치대상이 아닌 병원 및 의원급 14개 투석의료기관에 대한 시설 및 안전관리(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한다.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5일 경기도 이천시 의료기관 화재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투석환자들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스프링클러 의무 설치대상이 아닌 투석의료기관의 안전관리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대전시와 자치구가 합동으로 5개조 12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하며, 시설 및 안전관리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대전시와 자치구는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지적사항이 발생한 의료기관에 대하여는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대전시에는 34개소 투석의료기관에서 혈액투석 인공신장기 950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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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은행, 3·8민주의거 기념사업 지원 후원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는 8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으로부터 발전 기념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용재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장, 이성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등 후원 및 기념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기부금은 기념사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인 3·8민주의거의 가치와 숭고한 뜻을 기리고 3·8민주의거 정신을 후대에 발전, 계승하는 기념사업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충청권 최초의 순수한 학생운동인 3·8민주의거 기념사업 추진을 위한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의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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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도 대전 사회조사' 실시…5,000 가구 대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2022년도 대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전 사회조사는 시민에 대한 삶의 모습, 생각과 가치 등 삶의 질을 조사해 대전시민을 위한 정책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조사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가구 중 표본 추출로 선정된 5,000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2007년 8월 1일 이전 출생자)이 대상이다.조사는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가 원칙이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민이 원하는 경우 비대면(인터넷 등) 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올해 대전 사회조사는 공동체, 보건, 환경, 사회복지, 문화여가, 과학기술, 안전, 소득소비, 코로나 등 9개 분야 79개 문항으로 이뤄졌다.세부 내용을 보면 삶에 대한 만족도, 일반인에 대한 신뢰, 사회적 지원, 공동체 의식, 가구 월평균 소득 등을 조사한다. 또한 향후 걱정하는 질환 및 이유, 독서 행태, 휴일 여가활동 여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경험 여부 등 맞춤형 정책 활용이 가능한 대전의 이슈 및 관심 지표를 추가 발굴해 조사를 실시한다.대전시는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조사원에게 조사요령 등 조사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조사원에게 방역 마스크를 지원하는 한편 매일 '자가진단' 앱을 통해 자가진단을 실시하고 코로나19 검사 완료 후 조사에 임할 계획이다.류정해 대전시 법무통계담당관은 "대전 사회조사는 시민을 위한 정책 결정을 하는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사원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조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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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은 4일 서구 흑석동 상보안유원지를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상보안유원지는 휴가철 기간동안 피서객이 많이 찾을 거로 예상되는 장소로, 이날 방문은 119시민수상구대의 운영전반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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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 상향…최고 300만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4일부터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 시행에 따라 건설기계 정기검사 지연 과태료가 최고 300만원까지 상향된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정기검사 지연기간이 30일 이내인 경우 과태료가 종전 2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되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 시마다 더해지는 금액이 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된다. 최고 과태료 또한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상향된다.한편,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은 건설기계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정기검사를 명령하거나 검사에 불합격돼 정비 명령을 하는 경우 해당 건설기계의 사용·운행 중지를 함께 명령할 수 있다. 이에 따르지 않을 시 건설기계를 직권으로 말소등록 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건설기계 사용·운행 중지 명령을 위반해 건설기계를 운행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등 미수검 건설기계에 대한 행정 제재가 대폭 강화돼 건설기계 소유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건설기계 정기검사는 건설기계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소유자의 의무사항"이라며 "검사 지연으로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검사 기간 내에 꼭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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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조직위,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시와 조직위에 따르면 실무협의회는 대전시를 비롯한 국정원,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유성구청 등 12개 유관기관 40여 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큰 행사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뜻을 모으고 향후 협업 사항의 원활한 과제 해결과 상호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오는 10월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는‘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를 주제로 전 세계 지방정부와 일반시민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국제행사이다. 조직위는 각 기관 실무자들에게 5일간의 행사일정 및 행사장 사용계획, 공식행사 프로그램 등 총회 운영 전반과 K-POP 콘서트, 세계시민축제, 스마트전시회, 산업시찰 및 동반자관광 프로그램 등 연계행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안전한 총회 운영을 위해 외국인 감염병 특별대책 마련을 비롯한 행사장 주변 교통소통과 질서유지, 깨끗한 환경개선과 폐기물 수거, 재난발생요인 사전차단을 위한 특별 안전 점검 등 분야별의 협업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정재근 조직위 사무총장은 "각급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단 한 건의 불미스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이번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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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 UCLG 총회 성공 기원 '웰컴축제' 후원금 전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조직위는 2일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와 총회 성공 기원 '웰컴축제'개최를 위한 후원금 50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웰컴축제는 총회 기간인 오는 10월 10일부터 5일간 한빛탑 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국내외 총회 참가자와 대전 시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로 K-POP, EDM, 재즈 공연 및 대전 아티스트, 대전시립예술단 공연,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으로 꾸며지며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시민 오감 만족에 기여할 전망이다.이장우 대전시장(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조직위원장)은 "총회와 더불어 다양한 축제 준비로 세계인과 대전시민이 하나 되는 국제행사를 만들 것"이라며 총회 성공에 대한 강한 포부를 밝혔다.한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는 140여 개국 1,0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Local and Regional Governments Breaking through as One)’라는 주제로 공식회의 및 다양한 연계행사와 함께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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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에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코로나 19 및 폭염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전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게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현금(1억 80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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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위촉식에는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시청을 방문해 명예회장 위촉패 전달을 진행했다. 명예회장으로 위촉된 이 시장은 시민의 나눔문화 확산 참여와 이해를 제고하고, 연말연시 희망나눔캠페인 활동 지원 등 대전의 나눔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으로 지역의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이 시장은 "이번 명예회장 위촉으로 대전지역의 나눔문화 정착과 더불어 함께 상생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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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4166명…'더블링' 현상 뚜렷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4000명대를 돌파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확진자는 4166명으로 집계됐다. 전일 1488명과 비교해 2678명이 증가했다. 지난 ▲7월 2일 241명 ▲7월 9일 524명 ▲ 7월 14일 1006명대 ▲7월 21일 1843명 ▲7월 28일 2557명을 돌파하다 이날 4000명대로 증가해 '더블링'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대전시 백신 예방 접종률은 2일 0시 기준 전체 인구 145만 4011명 중 1차 접종 124만 5931명(86.2%), 2차접종 123만 3705(85.4%)명, 3차접종 90만 4858명(62.6%), 4차는 14만5968명(10.1%)이 접종을 마쳤다.4차 접종의 경우 60세 이상 접종률은 35만 4204명 중 13만 3473명(37.7%), 50대 접종률은 23만9836명 중 1만146명(4.2%)으로 집계됐다.한편, 대전 누적 확진자는 56만2623명(시 전체 인구의 38.9%), 격리 중 1만 4270명, 퇴원 54만 7631명, 누적 사망자는 722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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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무수석보좌관에 박철환 변호사 임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민선8기 정부·국회, 언론 등 정무기능 총괄을 위한 정무수석보좌관(전문임기제가급 2급 상당)에 박철환 변호사를 임명했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신임 박철환 정무수석보좌관은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박사를 수료하고 법무법인 지원피앤피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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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 하나은행, ‘K-POP콘서트’ 개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조직위와 하나은행은 1일 대전시청에서 ‘하나대전사랑 K-POP 콘서트’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협약에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조직위원장인 이장우 대전시장과 하나은행 박성호 은행장이 함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성공 기원을 위해 총회 둘째 날인 10월 11일 19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최정상급 가수를 초청해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콘서트는 최정상급 아이돌 및 인기가수는 물론, 퓨전국악, 트로트, 팝페라, 댄스크루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출연진을 구성할 계획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로 해외 참가자 및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총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준 하나은행에 감사드리며, 대표 한류문화인 K-POP콘서트로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10월 총회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UCLG 총회는 140여 개국, 1천여 도시 대표들이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대전시는 7번째 개최지로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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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지구청년회의소, 쌀 1,000kg 적십자사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지구청년회의소는 1일 대전시청을 찾아 지역 내 결식아동 및 청소년 지원을 써달라며 쌀 1,000kg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청년회의소 제도군 대전지구회장, 김정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사무처장이 함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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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소방, 도시철도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사 등 도시철도시설에 대해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도시철도 시설 화재는 총 4건으로, 전동차량 하부, 승강장 등 화재발생 장소는 다양했으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이에, 대전소방본부는 지하철역사 등 관련시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등 소방안전점검을 중점 추진한다.또한, 소방시설 자체점검, 자위소방대 편성·운영 및 소방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대상별 맞춤형 1대1 컨설팅과 직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초기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신경근 소방본부 예방대책팀장은 "도시철도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로 평소 화재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계도와 교육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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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몰카로부터 안전…불법 촬영 특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휴양림 관리소에서 운영하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44개소 1,532개 시설물에 대하여 불법 촬영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등에 따르면 불법 촬영에 의한 성범죄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성수기(7월 15일 ~ 8월 24일) 휴양림의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숙박시설, 화장실 등의 전체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다.전파 ‧ 렌즈탐지기 등 단속 장비를 활용하여 몰래카메라 등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조사한 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용객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파손 시설물 등은 상시 점검을 통하여 보완하고 있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삶을 건강하고 윤택하게 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라며 “앞으로도 더 철저한 시설물 관리를 통하여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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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궁동~봉명동 연결도로 '온천북교' 오는 30일 개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유성구 궁동과 봉명동 연결하는 온천북교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오전 8시 개통한다고 28일 밝혔다.온천북교는 연장 66m, 폭 20m의 왕복 4차로 규모로 유성천으로 단절된 궁동과 봉명동을 연결하기 위해 2019년 공사에 착수했으며, 총사업비 54억원이 투입됐다.그동안 온천교와 유성대교 사이 0.5km 구간에 교량이 없어 봉명동에서 궁동으로 이동할 경우 약 1km를 우회해야 했으나 온천북교 개통으로 약 0.9km의 거리가 단축됐다.시에 따르면 일 평균 6,000여 대의 차량이 온천북교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교량 개통으로 궁동과 봉명동 간 이동거리 단축은 물론 충대오거리, 온천네거리 등 주변 교차로의 교통량 감소로 주변지역 교통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온천북교는 유성천을 경계로 남·북쪽 지역을 이용하는 차량의 접근이 개선됨에 따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로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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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남은 0.39℃ 함께 지켜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대전지방기상청은 대전교통공사와 함께 7월 28일 하루 중 가장 기온이 높은 시간대인 14시부터 16시까지 지하철 1호선 대전역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춘 기후위기·탄소중립 캠페인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지방기상청과 대전교통공사 등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지켜내야 하는 1.5℃에 대한 경각심을 담은 홍보물(부채)를 제작하여 지하철 역사 내‘폭염대비 노약자 쉼터’ 및 대전역 이용객에게 배포했다.폭염으로 인해 예상되는 분야별 영향까지 고려하는 영향예보 포스터를 제작하여 모든 역사 내 게시하였고 리플릿을 배치하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대전지방기상청 박영연 청장은 “기후변화에 비해 탄소중립·기후위기에 대한 필요성과 체감도는 낮으며 이를 알리는 것은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모두의 노력이라고 말했다.이어 세계기상기후에서 발간한 2021년 전 지구 기후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산업화 이전보다 벌써 1.11℃ 높아 졌다고 전했다.우리에게 남은 0.39℃를 지키는 일, 기후행동의 작은 실천이 보탬이 될 것이며 대전지방기상청은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생활 속에서 폭염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기상특보와 영향예보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