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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등 충청권 4개 시·도, 금강유역 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력체계 구축 협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9일 금강유역환경청,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K-water와 '금강유역 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금강유역환경청 정종선 청장, K-water 박재현 사장이 참석하여 서명했다.이번 협약은 깔다구 유충, 관로 파손 등 각종 수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관계기관 간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연재해, 수도사고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위기관리체계 구축 ▲수도사고 대비·대응을 위한 행정·재정·기술적 지원 ▲수도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한 사고 대응 및 복구 등이다.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상수도 사고 발생시 전 과정에 대해 관계기관별 역할 정립과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대전시를 포함한 충청권 4개 시·도 및 26개 시·군은 상수도 기초자료 제공, 교육·훈련 참여 및 기관 간 기술교류를 통해 수도사고 사전예방 및 유역 내 위기관리 공동 대응에 협력한다.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유역 상수도 위기대응체계를 진단하고, 수도사고 유형별 대처요령 등을 담은 실무 매뉴얼 제작과 관계기관의 행정·기술적 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다. K-water는 지자체의 위기 대응에 필요한 업무편람 제작, 직무교육 및 모의훈련, 각종 기술지원 등을 실시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강유역 내 관계기관과 상수도 위기관리 협력체계 강화로 상수도 위기관리 체계가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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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약속사업' 추진 혈세 낭비 없도록 꼼꼼한 기획 당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실국별 실천계획 보고를 받고 시민 혈세가 누수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시 예산 중 불필요한 사업, 산하기관이나 센터에서 불필요하게 누수되는 경우 등을 잘 살펴 과감하게 개혁할 필요가 있다"며 "또 법률이 정한 경우 말고 불필요한 위원회도 획기적으로 줄여 혈세 낭비를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시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사업들을 센터 등 관련 기관으로 이관함으로써 불필요한 인건비 지출이 늘어나는 것도 지양할 사례"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일류 경제도시 만들기를 위한 산업용지 확충방안으로 시 경계지를 인접 지자체와 공동개발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시장은 "우리시에서 가용할 토지 여건을 감안할 때 시 경계지역을 맞대는 지자체와 함께 양쪽에서 공동개발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또 이날 이 시장은 문화예술 분야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지역대학과의 협력 및 자치구 지원 확대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지역대학의 음악회를 학교 밖에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연으로 활용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해 도시 문화예술 저변을 넓힐 수 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이 시장은 "현재 자치구에서 활동하는 시민합창단이나 연주회를 지원, 제2의 시립교향악단으로 활성화시키는 것도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이 시장은 "이를 토대로 관내 소공연장을 적극 활성화시켜 지역의 문화예술인이 끊임없이 활용하고, 시민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상생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이어 이 시장은 교통정책 분야에 대해 혼잡지역 전수조사 조기 완료, 호남고속도로 지선 지하화 적극 추진 등을 거듭 당부했다. 이 시장은 "호남고속도로 지하화는 토지의 효율적 활용과 더불어 진출입로를 추가해 복잡한 교통량의 분산 소통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이런 부분을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준비해 정부가 계획을 수립할 때 우리시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밖에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유치원 무상교육과 확대, 호국보훈 메모리얼파크 건립을 위한 보훈청과의 협력 강화, 우리농산물 직거래 확대 및 친환경급식 중간유통시스템 개선, 녹지공간 명소화 등을 논의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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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을지연습 사후검토보고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6일 오전 이장우 대전시장, 실·국장, 구청장, 시·도 비상계획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전문평가관에 의한 을지연습 사후검토보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을지연습은 54번째 훈련으로 22일부터 25일까지 45개 기관에서 8,700여명이 참여해 비상소집, 전시직제편성, 행정기관 소산, 도상훈련 및 실제훈련 등을 실시하며 전시 상황을 가정한 위기 관리 대응능력을 제고했다. 특히, 을지연습시에는 광역단체 처음으로 자체 외부 전문평가관 10명을 확대 운영했다. 평가관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시본청과 5개 자치구 훈련 전 과정을 모니터하고 사후검토를 준비했다. 사후검토의 목적은 실질적인 연습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사후검토(AAR) 방법을 적용, 기존의 일방적 보고 위주의 강평에서 벗어나 연습간 무엇이 잘 되고 잘못됐는지를 되돌아보면서 교훈과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강평 방식을 사용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국가안보는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노력은 비상사태가 났을 때 표면으로 드러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을지연습 같은 훈련의 강화가 필요하다. 국방 과학도시에 부합된 과학화된 을지연습 체계 구축을 통해 위기에 강한 도시 건설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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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주관 '혁신 이어달리기 대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공직문화 혁신 공감대 확산을 위해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2022년 제2회 혁신 이어달리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대전시 및 시·도 관계 공무원, 관련 전문가, 시·군·구 및 공공기관 혁신업무 담당자, 주니어보드 등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했다. 대전시 조직문화 혁신 방안 발표, 전문가 발제 및 참석자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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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증 감염예방 당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내달말 까지 발생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대형병원, 요양병원, 노인복지시설 등)을 포함 177개소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 402건 중 5건(1.2%)이 검출됐다. 올해에는 현재까지 385건 중 18건(4.7%) 검출돼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건물의 냉·온수, 목욕탕, 및 수영장 물놀이시설의 물에서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해 비말형태로 인체에 흡입돼 감염되는 제3급 감염병이다.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되면 폐렴 발생으로 두통, 근육통, 고열, 오한 등의 증상이 발생하고, 악화 시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인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감별이 필요하다.시는 점검결과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 소독 조치 완료 후 재검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냉각탑수 등의 주기적인 소독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가 많은 병원이나 노인요양시설에 대해 레지오넬라증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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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임 홍보담당관에 이호영씨 임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신임 홍보담당관에 전 비에스엔 이호영 보도국장을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호영 신임 홍보담당관은 명석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학사를 취득한 지역 출신 인재로 지난 2002년 대전일보 편집기자를 시작으로, 굿모닝충청, 충남일보 등 지역 언론사에서 잔뼈가 굵은 언론인이다.이 홍보담당관은 지역의 언론인으로 원만한 성품과 소통·공감 능력이 탁월하며 지역 언론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대전시는 이 신임 담당관 임명으로 민선 8기 홍보 행정의 전문성 및 홍보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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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제19회 한여름밤 마을축제에 후원물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5일 '제19회 한여름밤 마을축제(전민동마을축제위원회)'에 500만원 상당의 물품(우산 450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여름밤 마을축제는 전민동 엑스포 근린공원에서 오는 27일에 개최되는 유성구 지역축제로 플리마켓과 즐길거리, 볼거리가 있는 화합과 소통의 행사이다.공단은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물품을 후원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주민행사가 올 여름 폭염과 폭우에 지친 주민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축제 후원을 통해 지역주민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가며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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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관심’단계 발령…먹는 물 안전 최우선 관계기관 합동 녹조대응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8월 25일 15시를 기준으로 대청호 회남수역에 대하여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이번 경보는 회남 수역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관심’ 단계 발령기준인 1,000세포/ml을 2주 연속 초과함에 따라 발령되었다.금강유역환경청은 조류로 인한 먹는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청호 취수원 인근 3개 지점(문의, 추동, 회남)에 대하여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다.회남수역의 조류발생 원인은 하절기 수온 상승(회남지점 8월평균 표층수온: 30.3℃)과 최근 대청호 유역에 발생한 강우(7.31~8.20일, 283mm)의 영향으로 식물플랑크톤의 먹이가 되는 영양물질(N, P)이 회남수역에 유입되어 유해남조류가 성장 및 번식한 것으로 판단된다.아울러, 회남수역을 제외한 추동, 문의수역의 경우 현재까지 조류경보 발령기준을 초과한 적은 없으나, 녹조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이번 경보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은 조류경보 발령상황을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파하고 녹조 저감 및 대응을 위한 대책을 관계기관과 함께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올해 4월 금강수계 녹조대응 및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5월에 조류경보제 시행계획을 수립하였으며, 6월에는 관계기관과 합동 녹조 방제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또한, 경보 발령 약 두달 전부터 제1차 조류대책위원회 회의를 소집하여 관계기관(지자체, 한국수자원공사), 전문가 등이 모여 선제적으로 녹조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지난 8월 23일 녹조 발령 직전에 제2차 조류대책위원회를 소집하여 관계기관의 향후 대책과 취약시기(여름철) 관리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특히, 취수구 주변 조류차단막 설치, 조류영향이 적은 깊은 수심으로 취수구 위치 이동, 수돗물 안전을 위한 정수처리 강화 등 충청권 식수원에 영향이 없도록 다양한 대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대청호 회남수역에 대한 조류분석 결과는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gg-정보마당-조류(녹조)정보알림방)’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가정으로 공급되는 정수에 대한 검사 결과는 ‘국가상수도 정보시스템’에서 조회 가능하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지역의 9~10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대청호 내 유해남조류 증식이 계속될 수 있다”면서 “그간 관계기관과 함께 마련한 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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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호주 브리즈번 자매도시 20주년…경제·과학 등 다양한 분야 협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5일 자매도시인 애드리안 쉬리너 호주 브리즈번 시장과 영상으로 회의를 열어 우정과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이 자리에서 브리즈번 시장은 이장우 시장 취임 축하와 함께 자매도시 결연 20주년을 축하했다.또 오는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에 참석을 약속하면서 '2023 브리즈번 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에 이장우 시장을 공식초청했다.이에 이 시장은 "대전 UCLG 초청에 브리즈번 부시장 참석으로 화답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내년 브리즈번시가 개최하는 APCS에 참가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그러면서 이 시장은 민선 8기 대전시장으로서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목표로 미래 전략을 선도하고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브리즈번과 경제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으로 상호 발전을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이 시장은 "방산, 우주항공, 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산업 등 4대 전략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한편 대전과 호주 브리즈번시는 2002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 도시간 경제, 과학, 문화, 예술, 공무원 교류와 정책연수 등 폭넓은 분야에서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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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행정안전부, 28일 '제2회 혁신 이어달리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행정안전부는 공직문화 혁신 공감대 확산을 위해 28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제2회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시에 따르면 혁신 이어달리기는 기관 간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범정부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이어가기 방식으로 개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이어 대전광역시가 올해 두 번째로 주관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구현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이다. 주요 내용은 ▲직원 난타공연 ▲대전시 조직문화 혁신 방안 발표 ▲전문가 발표와 참석자 토론 등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시·도 혁신업무 담당, 민간 전문가 등 소규모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중앙부처, 시·군·구 및 공공기관 참석자는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석한다.먼저, 행사 시작으로 대전시 직원들로 구성된 난타 팀의 신명나는 난타 공연을 참석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시 소속 직원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심층인터뷰, 숙의워크숍 등을 통해 마련한 ‘대전광역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이 발표된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연출․출연․제작한 ‘조직문화 문제점을 흥미롭게 풀어낸 콩트 형식의 동영상’등 참신한 발표 구성으로 행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두번째로 강성윤 더넥스트컴퍼니 대표가 ‘조직문화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발제를 통해 '구성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야말로 조직 생존과 성장의 열쇠'라고 강조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신열 목원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엉뚱하고 발칙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패널로 대전세종연구원, KT, 강원도, 시 소속 직원이 참여하며, 토론 후 참여자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최길수 대전세종연구원 실장은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제안하며, 방찬호 KT C레벨컨설팅 팀장은 자사의 ‘1등 워크숍’, ‘Y컬처팀’ 등의 사례를, 김윤정 강원도 주무관은 자체 추진한 ‘소통의 달인’, ‘일단 바꿔!’ 등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권경민 시 정책기획관은 ‘직원들의 다소 발칙한 아이디어를 수용할 수 있는 문화 조성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이택구 시 행정부시장은 “공직문화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은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구현과 이어진다”며 “이번 토론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된 방안들을 잘 다듬어 정책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제3회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는 내달 말 방위사업청에서 열린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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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버스 기사 신속한 구호조치로 새생명 불어 넣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지난 14일 대전 시내버스에서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70대 승객을 신속한 조치로 구호한 사실이 뒤 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4일 대전 계룡버스 102번 노선을 운행하던 승무사원 A씨는 운행 중 70대 노인 승객이 호흡곤란으로 쓰러지는 상황에서 신속한 구호조치와 함께 주변 승객들에게 119 신고 요청을 하고 안전하게 119에 인계, 꺼져가던 소중한 생명을 구하면서 살신성인의 모습을 손수 실천했다는 평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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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청, 녹조 발생 취약시기 먹는물 안전에 총력을 가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대청호 녹조 확산 방지와 먹는 물 안전 최우선’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8월 23일 영상회의를 통해 2022년 제2회 대청호 조류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청호 취수원 등 조류경보제 지점(문의·추동·회남)에서 조류경보는 발령되지는 않은 상황이나, 최근 회남지역에서 관심 단계 수준(1,000 세포/mL)의 녹조(3,412 세포/mL)가 발생 되어 기관별 녹조 대응상황을 재점검하고, 신속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고자 마련됐다.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최근 대청호의 녹조 발생은 수도권 지역과는 달리 평년대비 적은 강우와 지속되는 더위로 인해 대청댐 상류 지역의 물 꼬리 부분(서화천 하류) 등을 중심으로 유해 남조류가 성장하기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녹조대응에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이날 회의는 금강유역환경청장 주재하에 금강물환경연구소, 지자체, K-water 등 관계기관들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했다.제2차 조류대책위원회에서는 기관별 녹조 대응방안 외에도 ’서화천 유역 집중관리, 대청호 먹는 물 안전 총력, 오염원 감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취약시기(여름철) 녹조 대응방안‘도 함께 추진한다.장마철 전 녹조 성장에 필요한 영양염류(고사목 등) 제거와 각종 방제설비 보강작업은 실시하였고, 이동형 수질 자동 측정 로봇 상시 운영(8시간/일(20km)), 녹조 정체 지역(가장자리) 녹조 처리기(4대) 운영, 수상녹조퇴치밭 (1개소) 등 새로운 녹조 제거기술도 적용·확대하여 대청호 녹조대응에 일조한다.특히, 서화천 수역에 대해서는 서화천을 5개의 구역으로 분할하여 수위 변화에 따른 구역별 녹조 발생 특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수위 변화를 지속 모니터링하여 녹조 발생 예상지역으로 장비를 사전에 재배치하는 등 전략적 대응을 계획하고 있다.먹는 물 안전에 대해서는 정수처리 강화를 시행하고, 취수탑 주변 조류 차단막 및 수초섬 설치 등 조류 및 오염물질 유입 차단과 조류영향이 적은 수심에서 원수를 취수하는 등 총력을 다한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최근 집중강우로 영양염류 유입 등으로 더욱 녹조 관리에 불리한 여건이지만, 먹는물 안전은 곧, 국민의 안전이므로 대청호의 먹는 물 안전을 최우선으로 녹조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집중강우 이후 발생되는 부유 쓰레기에 대해서도 지자체,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신속히 제거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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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충남 수해피해 현장 복구 위해 온 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자원봉사자 30명은 지난 22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부여군 은산면 포도밭 집단 재배지역을 찾아 산사태로 인해 덮인 토사와 폐기물, 주택 주변 정리 등 피해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대전시 재난안전 자원봉사네트워크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같은 지역을 찾아 피해복구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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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일러 설치비 보조금 인터넷으로도 가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가정용 친환경(저녹스) 보일러 설치비 보조금 신청이 인터넷으로도 가능하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신청자가 거주지 구청을 방문해 신청해야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에 접속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또한, 인증시스템 도입으로 보조금 신청서 등 5종 이상의 필수 서류가 신청동의서 1식으로 간소화됐다. 사진 등 증빙서류도 시스템에 직접 입력이 가능해지면서 보조금 신청이 편리해졌다.대전시는 보일러의 신규 설치 및 노후 가정용 보일러의 교체시 일반 가정은 대당 1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대당 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세입자가 저소득층인 경우에도 60만원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일부 보일러회사에서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보일러 교체비용이 6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저소득층의 경우 보일러회사와 사전에 상담을 받아볼 것을 당부했다.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인터넷 접수와 인증시스템의 도입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금 신청이 편리해졌다"며 "많은 시민들이 제도를 활용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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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에 작은 숲’ 개최… 풍성한 한가위ㆍ제철 임산물 55일간의 대축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한국임업진흥원과 8월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55일간 온·오프라인에서 ‘2022 청정임산물 대축제(식탁 위에 작은 숲)’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 선물과 가을 제철 임산물 등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이번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며 온라인 행사는 네이버 쇼핑과 우체국쇼핑 내 ‘청정임산물 대축제 전용관’을 활용할 계획으로 약 130개 업체의 500여 개 임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오프라인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청정임산물의 가치를 공유하는 ‘임산물 직거래 장터’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임산물 요리 수업(쿠킹클래스), ▲목재 식기(도마, 버터칼) 만들기, ▲산양삼 주 담그기 등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할 계획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산림청 김인천 사유림 경영소득 과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 임업인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정임산물 대축제’를 준비하였다”라며, “축제를 통해 우리 숲에서 자란 고품질 임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맛있고 건강한 우리 임산물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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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공급업체 위생관리 특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학교급식 위생관리 취약기인 신학기를 대비해 관내 학교 개학 시기에 맞춰 3주간 학교급식 공급업체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시는 학교급식 위생관리 취약기인 신학기를 대비해 관내 학교 개학 시기에 맞춰학교급식 공급업체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사진-대전시]이번 점검은 방학기간 동안 운영이 중단됐던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점검을 통해 업체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여름철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된다.점검은 학부모로 구성된 학교급식 모니터링단과 함께 4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불시에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영업자 및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식품 등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점검 시 식재료 납품업체가 참고할 수 있는 교육자료도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지도를 통해 시정조치하고, 그 외 부적합 사항에 대하여는 관할 자치구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통보하여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한편, 대전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상의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021년부터 곡류 공동구매 시범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올해는 공동구매 사업대상과 품목을 확대하여 곡류 공동구매에 42개교, 육류 및 가금류 공동구매에 32개교가 참여하고 있다.9월 말에는 학교급식 공동구매 공급업체로 선정된 업체 대상으로공급품목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남시덕 대전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학교급식 공급업체의 불시 점검은 우리 아이들에게 질 좋은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중간 점검차원에서 실시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 학교급식 공급업체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안전성 검사를 강화해 건강한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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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안전취약시설물 집중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일환으로 사회전반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과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안전취약 시설물을 집중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집중 안전점검 대상은 최근 사고발생 유형과 인명피해 발생 분야에 중점에 두고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 건축과 생활, 환경 등 7개 분야 582개소를 선정해 전문 인력과 유관기관이 합동점검을 벌인다.점검은 구조물의 손상·균열여부, 시설물의 안전기준 적합성 여부 등 하드웨어적인 요인을 점검하는 동시에 불합리한 사항을 발굴, 개선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재난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은 정밀안전진단 및 보수·보강을 통해 위험요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점검결과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공개해 시설물 관리자의 주도하에 시설개선을 유도하고 이력 관리 체계화를 통해 위험 요인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시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신청제도를 실시한다.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시설을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면 점검을 실시해 점검결과를 신청인에게 통보해줄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정용과 다중이용시설 용도별 자율점검표를 배포해 자체적인 점검을 통해 생활 속에서 안전점검 실천운동을 전개, 시민과 전문가들 협력을 강화해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가 중요한 만큼, 집중 점검과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시민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집중 점검 기간 동안 안전신문고를 통해 안전위험요소를 신고하고, 자율점검표를 활용 자가진단을 통해 자율적 안전을 확보하는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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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양육기본수당' 민선 8기에도 지속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출산을 장려하고 출생 초기 양육비용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행한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지원사업을 민선 8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대전시는 저출생 심화에 따른 인구 감소 추세와 세종시로의 인구유출에 대한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출산·양육의 경제적인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기 위해 양육기본수당을 지원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정책폐지의 필요성 제기'는 실제 내용과는 다르다"며 "당초 인수위의 의견과도 맞지 않고 현재 대전시의 출산 정책의 기조와도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는 앞으로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조성을 위해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강조했다.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은 소득수준, 출생순위와 관계없이 아이를 양육하는 부 또는 모가 우리 시에 주민등록 후 6개월 이상 거주, 만 0세에서 만 2세(생후 36개월)까지 영유아에게 매월 3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상반기 기준 월평균 2만 2,255명의 영유아에게 약 410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 3월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결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됐다'는 응답이 97%를 보인 만큼 시민들에게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출생·양육에 친화적인 대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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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경제·코로나 대응 현장 점검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대덕산업단지와 대덕구 보건소를 방문해 입주기업인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선별진료소 운영과 재택치료 모니터링 등 코로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대덕산업단지를 방문한 이 시장은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경제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물가, 고금리, 글로벌 경제위기 등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안다"며 "이날 건의해주신 애로사항들은 충분히 검토하겠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규제철폐, 부지조성, 자금지원 및 판로지원 등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일류 경제도시 대전’을 시정구호로 정하고, 대전 투자청 설립, 산업용지 500만 평 조성,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은행, 기업규제 혁신 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어 대덕구 보건소를 찾은 이 시장은 코로나19의 재유행 속에서 방역으로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했다.이 시장은 "잠시 끝이 보이던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만큼 확진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4차 예방접종도 적극 홍보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지난달 1일 취임한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생현장과 현안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을 함께 공유하는 시민접점 '100일 간의 정책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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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제수석보좌관에 정재필 전 대전일보 부장 임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민선8기 경제수석보좌관(전문임기제가급 2급 상당)에 정재필 전 대전일보 편집국 부장을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재필 보좌관은 대전 대성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1995년 대전일보에 입사해 2012년까지 기자로 활동을 했으며, 그 이후 2020년까지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비서관 및 보좌관 업무를 수행한 역량 있는 인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최근에서 대전일보에 재 입사해 편집국 부장을 역임했다. 대전시는 정 보좌관이 민선8기 일류경제도시 육성을 위해 시민 각계각층과의 소통은 물론, 언론, 정당 및 국회 관련 협조 등 대외활동도 앞장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번 정재필 경제수석보좌관 임명으로 박철환 정무수석보좌관, 이창복 정책특별보좌관, 이영희 생활체육특별보좌관, 박종화 복지여성특별보좌관 등 이장우 대전시장의 보좌관 인선은 마무리 됐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