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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 초청 특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을 초청해'대전환 시대의 우리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특강(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특강은 근무시간 전 오전 8시, 약 300여 명의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 과학기술과 디지털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이광형 총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변화의 흐름 속에 글로벌 패러다임도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전환되고 있다"면서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그는 "앞으로 대전이 과학도시로서의 특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AI)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했던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메타버스 등 다양한 플랫폼과 디지털 기술에 필수적으로 적응해야 한다"며 "기존의 방식만을 고수하기보다는 급변하는 환경에 효율적 대응을 위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전의 실효성 있는 미래정책을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이 시장은 "앞으로 과학기술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스타트업 육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전시와 카이스트가 긴밀하게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과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은 지난 9월 뉴욕대 미국(뉴욕)에서 디지털 비전 포럼 등에 함께 참석하며 대전시 창업기업의 글로벌 사업화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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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UCLG 행사장 주변 하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청 환경녹지국 직원들은 6일 UCLG총회 기간 동안 대전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주변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정화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 UCLG의 성공기원 다짐과 함께 시민들에게 UCLG 행사 홍보물을 나눠주는 홍보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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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협대전공판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 상당 백미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농협대전공판장은 6일 대전시청을 찾아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과 쌀소비 촉진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한수 농협대전공판장 사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 등이 함께했으며, 기탁된 백미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이한수 농협대전공판장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백미가 어려운 형편의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협공판장은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코자 안전한 농산물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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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제10회 사진·일러스트·영상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10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내가 바로 국립자연휴양림 인플루언서’라는 주제로 제10회 사진·일러스트·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2013년 제1회 포토에세이 공모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올해 10년째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의 체험과 추억을 사진·일러스트·영상으로 표현하는 국민 참여형 홍보 행사이다.공모전 접수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주제로 2022. 1. 1. 이후 촬영․제작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및 온국민소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홍보 활용성·작품성을 고려하여 선정된 수상작은 국립자연휴양림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고, 최우수․우수․장려 총 7명을 시상할 계획’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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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충북야생동물구조센터 체험참여자 모집…야생동물구조대원’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역민을 대상으로 충남·충북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누구나 야생동물구조대원(이하 구조체험교육)’ 과정 참가자를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운영한다.도심에서 야생동물 조난 건수가 매년 증가됨에 따라 구조센터의 체험을 통하여 시민에게 올바른 구조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생태계의 보호의식을 높이고 가치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야생동물구조체험 과정은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충북야생동물센터와 함께 11월까지 주 1회 2개소에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고, 인원은 20명씩 총 460명이 참가할 수 있다.야생동물구조체험 일정은 체험교육, 영상강의, 센터견학으로 1일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참가자 모집인원 연령 등을 고려하여 오전·오후를 선택하여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영상교육(구조요령 등), ▲구조센터(치료실, 재활시설)관람, ▲현장교육 체험(탐조활동) 등 다양한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된다체험 과정에 참가를 신청하는 방법은 해당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유선(충남 충북 및 홈페이지를 통하여 참여할 수 있다.금강유역환경청 정종선 청장은 “야생동물의 부상은 대부분 사람에 의한 자연환경 개발과 활동으로 인해서 증가하게 된다.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조난당한 야생동물의 안전한 구조방법을 익히고, 센터의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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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개막…비수도권 첫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2022년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WOOD FAIR 2022)가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10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첫날 공식행사 (목재의 날 기념식·목재산업대상 시상식·박람회 개막식)를 시작으로 전시·체험행사 (한옥공모전 입상작품, 목공 DIY·우드버닝 등), 학술행사 (목재산업포럼, 목재교육전문가 워크숍, 목재산업단체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시에 따르면 목재산업박람회는 국내 목재산업의 현재를 보여주고 미래를 예측하게 하는 행사로 목재의 가치와 산림정책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올해 박람회는 비수권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산림 르네상스의 시작, 목재는 생활 속의 숲’을 주제로 대전시와 산림청이 공동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했다.이날 개막식에서는 숲과 함께하는 푸르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목재산업 기반육성에 앞장설 것을 선언하는 대전 목재친화도시 선포식도 개최됐다.대전시는 산림청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유성 온천거리 일원에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하여 온천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재특화 명품거리를 조성하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목재라는 소재가 더욱 친숙해져 생활 속 목재 이용이 늘어나고, 학계·업계의 기술·정보 교류로 목재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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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현대아울렛 화재사고' 신속한 수습에 최선”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8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현대 아울렛 화재사고에 대한 피해자 지원대책 및 수습계획을 발표했다.지난 26일 오전 7시 45분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이 시장은 “지난 월요일 예기치 않은 현대 아울렛 화재로 많은 분들의 희생과 상인분들의 손실 발생에 매우 안타깝다”라며 “유가족과 상인분들의 지원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장례 절차 등 피해자 유족들의 슬픔을 보듬는 것이 가장 우선돼야 한다. 대전시가 주도적으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선제적으로 유가족 지원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또 “유사한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철저한 화재 원인 규명, 향후 대책 강구 등 사고 수습을 철저하게 진행하겠다”라며, “대형건물, 다중이용시설 사고 시 대형인명사고를 대비하여 소방안전 재점검 및 건축 단계부터 안전 담보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했다.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시는 현대 아울렛 화재사고 지원을 위해 시민안전보험 지원, 피해복구 대출 지원 및 이자 보전, 자영업자 유급 병가 지원, 재난 심리회복지원센터 상담실 운영, 법률상담 지원, 피해자지원 전담반 운영 등을 통해 피해자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이 시장은 “입점 상인의 물적 피해, 영업손실 보상 등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대백화점의 책임 있는 자세와 답변을 받아내겠으며, 용산동·관평동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대학, 대형건물, 공공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환경, 시설분야 근로자들의 사무실, 휴게실 대부분 지하에 위치해 근무환경이 열악하다고 지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사무실 등을 지하에 설치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해외 출장 중이던 이장우 시장은 일정을 중단하고 27일 급거 귀국했으며, 대전에 도착한 저녁 9시경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즉시 찾은 것을 시작으로 사고 수습을 직접 지휘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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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추진과제 내부 공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휴양림 이용고객 만족도를 향상하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내부직원 대상으로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추진과제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여행 트렌드가 야외활동 위주, 자연친화적으로 변화되면서 맑은 공기와 경치를 느끼고자 국립자연휴양림을 선택하는 국민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각 휴양림마다 고유한 자연환경을 살리면서 국민들께 다양한 볼거리·체험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휴양림을 가장 속속들이 알고 있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각 휴양림을 특성화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공모는 전국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45개소에서 근무하는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목표 적합성 및 수요반영도, 창의성, 적용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 4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최우수 및 우수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제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예산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아 내실 있는 휴양림 정책을 수립하겠다”라며, “향후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한 국민 의견도 적극 청취하여 국민들께 보다 다양하고 만족스러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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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완진…7명 사망·1명 중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에서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6일 대전소방본부와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이날 오전 7시 45분께 시작됐다. 개장 전이라 아울렛을 찾은 손님들은 없었지만 야간 근무자들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300여 명과 장비 40여 대 등 대전 소방력을 모두 동원해 화재 진압을 벌였지만 지하에 적재된 물건들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연기가 뿜어져 나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청은 동원령 1호를 추가 발령해 인근 5개 시도 지역 구조대를 현장에 추가 투입해 화재 발생 7시간 만인 오후 3시경 완진했다. 오후 4시 20분께에는 실종자 3명을 추가 발견했지만 목숨을 잃은 상태였다.소방당국은 혹시 모를 실종자가 있을 경우를 대비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당초 폭발에 의한 화재로 추정했지만 현재로서는 폭발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인명 구조에 집중한 뒤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오후 현장을 찾은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그는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화재 사고로 입원 중인 직원과 지역주민에게도 머리 숙여 사죄한다. 수습과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관계 당국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공언했다.한편, 소방과 경찰 등 관계당국은 실종자 수색이 끝나는 대로 화재 원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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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9월 발생 산불피해 세 번째로 많아…올 9월 2틀간 총 5건 산불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태풍이 지나가고, 며칠 동안 전국적으로 맑은 가을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9월 21일부터 9월 22일 양 이틀간 총 5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남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경우 야간산불로 이어졌다고 밝혔다.산림청에 따르면 여름철 태풍으로 인해 많은 비가 내렸으나, 지역별로 2주 이상 맑은 날씨가 이어진 곳은 지표가 건조해져 불씨 취급이 소홀한 곳에서는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등산로 주변이나 산림벌채지역에 마른풀이나 나뭇가지, 옥수수 대 등 영농부산물 소각 등은 곧바로 산불로 이어질 수 있고 약한 바람이 불 경우 산림 내에서는 빠른 속도로 확산 될 수도 있어 산림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김만주 과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 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업부산물과 생활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 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와의 약속이라며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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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 D-19일…대전UCLG조직위 홍보활동 박차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2022 대전 세계지방 정부 연합(UCLG) 총회 조직위원회가 총회 개회를 앞두고 여러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외벽에 부착된 대형 이미지가 단연 눈에 띈다.이번 옥외광고는 UCLG 총회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연계하여 표현한 대형 상징 이미지로 총회 홍보는 물론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2015년 UN에서 발표한 전 지구적 약속인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는 모든 인간이 빈곤, 기아, 폭력으로부터 자유롭고 교육과 보건위생, 안전한 주거와 에너지 접근이 보장되는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비전으로 삼으며, 궁극적으로 인류의 공동 번영과 세계 평화를 지향한다.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광고에선 이 세계적 이슈인 SDGs를 보다 대중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선보이기 위해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블록 이미지에 UN이 제시한 알록달록한 아이콘 그룹을 적용시켰다.조직위 관계자는 “일반 사람들에게 생소한 세계지방 정부 연합(UCLG)이라는 조직이 어떤 비전을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는지에 대해 알리고 싶었다”라며, “이번에 설치된 대형 이미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대전 세계지방 정부 연합총회를 알리는 계기가 되고, 더불어 함께 개최되는 스마트시티 쇼에도 많은 시민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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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둔곡교차로 BRT 중앙정류장 설치공사' 착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입주민 및 연구기관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둔곡교차로에 BRT 중앙버스정류장을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구즉세종로(왕복 6차로)' 중앙에 BRT 버스정류장 2개소(상하행 각 1개소)를 설치하는 공사로, 총사업비 약 9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BRT 중앙버스정류장에는 보행자 통행 안전을 위한 전용 통로와 교통약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 2개소(상하행 각 1개소)도 함께 설치할 계획이다.현재 지하매설물 조사 및 교통통제방안 등을 관련 기관과 협의 중에 있으며, 이달 말 지장물 이설 및 토공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공사 기간 동안 6차로 중 중앙 2차로가 통제된다. 시는 통제 전 교통방송 및 표지판을 활용한 적극 홍보를 통해 교통혼잡·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대전시 건설본부 관계자는 "신설되는 BRT 중앙정류장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입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며 "계획된 일정에 맞춰 완벽하게 공사를 추진해 둔곡·신동지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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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교육청·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반짝반짝 선물상자 전달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저소득취약계층 여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와 19일에 반짝반짝 선물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반짝반짝 선물상자는 가정 내에서 위생용품 및 위생적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여성위생용품은 물론 철분제, 찜질팩, 파우치 등 총 10종으로 구성돼 있다.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여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교육복지안전망 동구센터를 중심으로 여름방학에 배부를 시작해 11월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참여학교까지 전달이 완료될 예정이다.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과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대전 관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미술활동을 통해 사춘기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반짝반짝 특별 프로그램'을 올해도 동대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부터 5개 초·중학교에서 각 6회기씩 진행할 예정이다.김길수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장은 "가정 내에서 위생적인 생활 및 돌봄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여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지지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반짝반짝 여아지원사업을 통해 여학생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한 정서와 생활을 바탕으로 당당하고 주체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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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과 함께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헌혈 운동은 지역사회 중심의 헌혈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가 생명나눔 실천 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5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전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월과 5월 헌혈 행사에는 120여 명이 헌혈을 통해 사랑을 나눴다.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격리해제일 10일 후부터 헌혈을 할 수 있으며, 전날 과음,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당일에는 반드시 식사를 하고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지용환 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도 헌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헌혈을 통해 지역사회 혈액수급 상황이 안정화되길 바란다"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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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고위공무원, 대전의 스마트시티 정책 배운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볼리비아 고위 공무원들이 대전시 스마트시티 정책을 배우기 위해 대전을 찾았다.19일 대전시에 따르면 볼리비아 주요 도시 고위공무원 9명이(산타크루즈시 4명, 코차밤바시 3명, 라파스시 2명)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대전시 스마트시티 정책과 추진 경험 등에 대한 연수를 받는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연수사업(CIAT) 공모에대전시가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볼리비아는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산타크루즈 스마트시티 건설사업을 추진하며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스마트시티 구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 관련 기술과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대전시는 이번 연수에서 스마트시티 정책 동향, 대전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소개, 인공지능과 차세대 모빌리티 등을 주제로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경험과 구체적인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연수단은 스마트시티 개발 정책뿐만 아니라, 대덕 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 스마트도시 통합관제센터 등을 현장 견학하고, 효문화원 등도 방문해 대전의 문화도 경험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생들은 스스로 자국의 도시개발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실제 적용 가능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발표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대전의 스마트시티 구축 경험을 볼리비아에 전파하고 대전을 알리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볼리비아의 미래 도시개발과 도시문제 해결에 이번 연수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찬 연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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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야영장 조성할때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면적 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코로나19로 캠핑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하면서 산림청에서 관리하는 숲속 야영장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국립 숲속야영장인 화천숲속야영장은 ’22년 여름 성수기 추첨 경쟁률이 4.02:1, 주중·주말 가동률이 각각 74.7%, 94.8%로 높은 인기를 나타내며, 작년에 비해 올해 숲속야영장 조성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그러나 그동안 숲속야영장을 조성할 경우 이와 유사한 자연휴양림과는 달리 실질적으로 개발되는 면적에 대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전체 면적을 대상으로 받아야 해 조성자의 비용 부담이 컸다.수목원, 자연휴양림, 삼림욕장,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의 경우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 면적은 토지의 형질변경, 흙ㆍ돌 등의 채취, 건축물 설치 등 실질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는 면적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이에 관련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 앞으로는 숲속야영장 및 산림레포츠시설에 대해서도 현행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치유의 숲과 같이 실질적으로 개발되는 면적을 기준으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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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격무 구급대원 근무환경 개선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구급대원 업무가 과중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 현장 구급대원의 근무환경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및 의견수렴 거쳐 실질적인 사기진작 방안을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구급출동 건수는 7만 7329건으로 6.8분마다, 구급차당 일일 6.2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이전 대비 1건당 구급활동시간은 38.2%가 증가했으며, 월평균 장시간(3시간 이상) 활동 건수도 8.2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소방본부는 근무환경 개선 방안으로 ▲구급대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 확대 운영 ▲격무에 지친 구급대원 포상휴가 부여 ▲ 장시간 현장활동으로 식사를 못하는 대원에게 급식비 지원 ▲현장활동에 편리한 구급활동화 지급 ▲ 응급환자 신속한 이송을 위한 병원이송체계 개선 등을 검토하고 있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구급대원 사기진작 및 병원이송체계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구급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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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최된 '대전 여성장애인 작품전시회' 성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여성장애인들의 땀과 재능이 담긴 '제12회 여성장애인 작품전시회'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16일 대전시와 대전여성장애인연대에 따르면 대전여성장애인연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3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홀로서기,마주보기,함께하기'라는 주제로 여성장애인 작품을 전시했다.코로나19의 확산으로 3년만에 열린 이번 전시회는 여성장애인들이 배우고 익힌 기술과 솜씨를 선보이는 자리였으며,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라피, 재봉틀작품, 비즈 등 200여점을 전시·판매했다.전시작품은 가방, 모자, 목걸이 등 생활 속에 활용되는 실용 작품으로 장애를 극복한 여성장애인들의 정성과 감동이 더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대부분 판매됐다. 김기호 대전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멋진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심혈을 기울인 장애인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장애인의 만족감과 자아 성취감을 높이고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고로 사회참여가 어려운 여성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여성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지원사업 및 교육사업을 통해 가족지원, 직업 ․ 역량강화교육, 상담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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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말까지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2월 31일까지 관내 농지에 대한 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의 소유, 거래, 이용, 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행정조사로 올해부터 매년 실시하도록 의무화됐다. 조사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농업법인·외국인·외국국적 동포가 소유한 농지, 최근 5년간 농지취득 자격증명이 발급된 농지 등 총 1만 676필지이다.또한, 관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최근 5년간 취득한 농지도 조사대상으로 포함돼 무단휴경, 불법 임대차 등 농지 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와 불법 전용 여부도 조사한다.시는 조사 결과, 농지 불법 소유·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농지 처분의무 부과 및 고발 등의 행정조치 취할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통해 농지법 질서를 정립하고,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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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대 하천 환경정비 나선다…48억원 투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3대 하천이 대대적으로 정비돼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노후 시설물 정비에 28억원,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9억원, 목척교 등 주변 정비사업에 11억원 등 총 48억원을 투입해 3대 하천 정비에 나선다. 시는 우선 올해 말까지 국비 28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자전거도로, 하천 산책로 주변 가로등, 벤치·하천 안내판 등 노후 시설물을 일제 정비한다. 2010년 4대강 사업으로 조성된 이후 예산 부족 등으로 방치하고 있던 시민 편의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지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본 시설물을 복구한다. 다행히 대전은 비교적 피해가 적었지만, 하천 내 교량이 일부 파손되고 고수부지가 유실되는 등의 시설물 피해와 약 1000여 톤의 수해 쓰레기가 발생했다. 시는 하천으로 떠밀려온 쓰레기는 신속하게 수거해 시민들의 통행로를 확보하는 등 응급 복구는 실시했으나, 일부 시설물의 복구는 지연되고 있었다. 이에 대전시는 9억원을 투입해 교량과 자전거도로 등을 이달 말까지 보수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11억원을 투입해 '목척교·태평교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말 공모 예정인 4,000억원 규모인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에 대비한다.지난 2010년 홍명상가와 중앙데파트가 철거되고 목척교 주변으로 편의시설이 설치됐으나 현재는 많이 노후된 상태이다. 콘크리트 구조물 등을 제거하고 관람석, 산책로, 음악분수,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생태환경으로 복원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태평교 주변에 흉물스럽게 방치된 옹벽 주위에 대나무 숲과 테마형 꽃밭을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용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3대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여가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과 산책로 등을 정비해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3대 하천을 치수 안전성은 물론이고 생태·역사·문화·레저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명품하천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