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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성범죄 예방·안전한 화장실 사용 위한 예방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직원 및 민원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사 내 불법촬영 카메라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불안감 해소 및 안전한 화장실 이용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대여해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점검을 진행했다.렌즈탐지기·전파탐지기 등을 이용해 불법 카메라가 설치될 수 있는 청사 내 화장실 9개소, 샤워실 3개소의 화장실 변기 주변, 휴지통과 칸막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 불법 카메라 설치 및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송무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나날이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 관련 위협으로부터 직원과 민원인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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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정책 제안 플랫폼 '청년제안' 24일 오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지역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온·오프라인 토론에 참여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대전시는 24일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대전 청년 소통·공론·합의 플랫폼 '청년 제안'을 '대전청년포털'에 구축하고 24일부터 12월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청년포털 내에 새롭게 구축된 청년제안 플랫폼은 대전청년포털에 가입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해 청년문제 및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청년정책이 제안된 후, 30일 동안 50명 이상의 댓글 참여와 과반수의 공감을 받은 정책은 숙의토론 대상으로 선정된다.숙의토론 대상으로 선정되면 청년 의견수렴 및 정책제안 기능을 수행하는 대전의 대표적 청년정책 기구인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이 실태조사, 타 지자체 사례 등 사전조사를 진행한다. 숙의토론은 분기마다 최대 4건의 제안에 대해 실시하며 정책 제안자, 청년정책네트워크, 관련 전문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추진 필요성과 방법 등에 대해 토론한다. 토론 방청을 희망하는 청년들도 누구나 참석하여 의견을 말할 수 있다. 정책 추진 여부 등 숙의토론 결과와 제안사항 검토부서의 답변도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매월 청년제안에 댓글로 공감·비공감 표시와 함께 의견을 제시한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청년들의 댓글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지용환 대전시 복지국장은 "청년정책에 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시에서 발굴하지 못했던 다양한 정책들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플랫폼을 통해 제안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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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1일 대전사회서비스원 대강당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시민과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사회서비스원 김기수 선임연구원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성과 및 전망,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 발표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제5기 대전시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은 '시민이 행복한 일류 사회보장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언제나 든든한 돌봄 조시 조성 ▲지속가능한 경제활동 도시 조성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정주여건 좋은 도시 조성 ▲삶이 풍요로운 문화도시 조성을 5대 목표로 설정하고, 9대 추진전략과 57개 세부사업을 담고 있다.김기수 연구원은 "민선8기 시정방향 및 핵심전략을 분석해 지역사회보장계획(안)과 연계하고, 시민추진단 구성 및 운영으로 폭넓은 시민의견 수렴 등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 과정에 민관협력을 실질화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대전시는 설명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수정·보완해 사회보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의거한 법정 계획으로 4년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수립하는 계획이다. 이번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의 추진전략, 우선순위, 세부사업의 중기 및 연차별 계획 등을 담고 있다. 지용환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시민의 복지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서 수립한 계획"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일류 사회보장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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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렴 라이브로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 간부 등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청렴 라이브 교육은 청렴을 더 친근하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영하는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대전시가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교육은 '청렴'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친근하게 접근함으로써 청렴의 중요성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공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공직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으로 제작된 샌드아트 ‘1등한 날’▲이해충돌방지법 특강 ▲전통 판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청렴가치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별주부전’등 다양한 공연으로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공직자 부패는 정책을 왜곡시키고 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떨어뜨려 결국 시정의 추진 동력을 크게 저하시킨다"며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좋은 정책 못지않게 시민과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정책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공직자 여러분의 나 하나쯤이야 하고,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 부주의한 몸가짐과 말들이 대전시의 명예와 위신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각별하게 유념해주실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2019년부터 3년 연속 2등급을 받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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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시교육청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검사에 관한 규칙'에 따라 2022년 3분기 학교급식 납품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시행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9월 한 달간 대전 관내학교에 수산물을 납품하는 5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담당 공무원이 학교에 직접 방문해 납품된 수산물을 1~2kg씩 채취하는 방식으로 실시했다. 채취한 시료는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아 대전 학교급식 수산물은 방사능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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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지주택연구원·한국도시설계학회 공동 학술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LH 토지주택연구원은 21일 대전 전민동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솔루션을 활용한 도시안전 예방과 대응을 주제로 미래 도시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오명택 LH 토지주택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사회적(범죄)안전과 스마트도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오명택 연구원은 국가 R&D로 개발된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안전 솔루션 관련 범죄예측 프로그램 개발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과거에는 범죄에 대해 실시간 이벤트 대응 체계가 주를 이뤘지만, 앞으로는 과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범죄예측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 차원의 스마트도시 안전관리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서 김선정 핀텔 상무는 현대도시의 교통안전패러다임 변화, 보행안전 제고를 위한 AI기술의 적용에 대해 발표했다. 최근 차량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교통안전 패러다임이 변화하게 된 배경과 관련 이슈제기를 통해 보행자 안전 제고를 위한 교통환경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에서 진행한 횡단보도 보행안전시스템과 서울 서초구 및 대전 맑은아침아파트에 실증 중에 있는 생활도로 충돌예측시스템, 안양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마트 스쿨존시스템의 적용 사례와 솔루션을 소개했다.세번째 발표를 맡은 박종표 헥코리아 이사는 스마트시티와 수재해를 주제로 국가 R&D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를 통해 대구광역시에 실증한 도시홍수 대응기술 관련 스마트도시 솔루션의 개발 및 실증성과에 대해 발표했다.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공개한 미래안전이슈(Future Safety Issue) 중 기후변화로 위험성이 증가 될 미래재난의 가장 큰 위험 피해는 도시 홍수라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수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시티 도시홍수 상황인지시스템 개발 연구의 상세 내용을 소개했다. 종합토론자로는 LH 토지주택연구원 윤정중 국토도시연구실 실장을 좌장으로, 오주석 고려대학교 스마트시티학부 교수, 이범규 대전․세종연구원 혁신공간연구실 선임연구원, 한우석 국토연구원 국토환경·자원연구본부 연구위원이 참석했다.김홍배 LH 토지주택연구원장은 "사회적 안전, 교통 안전, 재난 안전 등 다양한 도시안전 분야에서도 스마트도시 솔루션이 접목돼 도시안전에 대한 예방과 대응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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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국힘, 대전시 주민참여예산·온통대전 등 전임 시장 정책 집중 질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청에서 실시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대전·세종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전시 전임 시장 정책들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20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불참한채 실시된 국정감사에서 장제원 국민의힘(부산 사상)의원은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전임 시장으로부터)기회와 자산이 아닌 위기를 물려받은 심각한 상황"이라며 "특히, 주민참여예산의 취지는 지방재정 운영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만든 것인데 집행 상황을 살펴보면 '우리편 챙기기'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특히, 주민참여예산은 3년 사이 3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약 7배 증액됐다"며 "주민참여예산이 알선수재 통로로 전락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은 대전시민의 0.7% 미만이 참여하고 선정된 일부 사업은 기초단체 사업과 중복되는 것도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장님께서는 특혜성, 사적지원 등을 철저히 검증해 주민참여예산을 리모델링 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장우 시장은 "철저히 원인을 파악해 대책을 세울 것"이라며 "부패의 카르텔에 있는 것들을 철저하게 도려내 특정단체의 먹감이 되지 않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의 운영과 효과에 대해서도 지적이 나왔다. 김웅 국민의힘(서울 송파갑)의원은 "(온통대전)지역별 소비현황 보면 서구, 유성구, 압도적으로 높고 원도심이 매우 낮다. 실제 신구도심간 쏠림현상은 입증이 되고 있는 것"이라며 "특히, 소비지출을 늘렸는가에 대한 부분은 의문점이 있다. 지역화폐는 찬반양론이 분분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예산이 이걸 뒷받침해줄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특히, 온통대전 운영을 하나은행에 대행하고 있는데 올해까지 수수료를 98억원 지급해야한다"며 "지출효과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돈은 결국 하나은행만 버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지난 정부에서 표심을 얻기 위해 선심성으로 시작된 소비지원금이라고 생각한다"며 "중앙정부 내년도 예산 상황보면서 폐지할것인지 소상공인들에게 직접지원을 할 것인지 봐야하지만 유지하는 것은 부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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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협력 중소기업 복지향상 지원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10월 19일 중소벤처·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유통센터에 협력 중소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9천만 원의 복지향상 지원금을 전달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20년 중소기업 판로 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20년부터 ’협력 중소기업 동반성장포인트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협력 중소기업의 직원 300명에 전용 동반성장몰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반성장몰 내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총 9천만 원 상당의 동반성장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이외에도, 한국수자원공사는 ‘내일채움 어깨동무 프로젝트 사업’ 등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발전 및 중소기업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노력과 함께 기술컨설팅, 테스트베드 제공 등을 통한 기술 실·검증 지원, 물산업 펀드 조성을 통한 자금지원 등 물분야 중소·벤처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물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정호 그린인프라부문이사는 “이번 복지지원금을 통해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물산업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생협력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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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산림청장, 2022년 제11회 녹색문학상 시상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남성현 산림청장이 19일 서울시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린 '2022년 제11회 녹색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남성현 산림청장은 녹색문학상 시상식 축사에서 "녹색문학상은 지난 10년간 국민에게 숲 사랑, 생명존중, 녹색환경의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문학작품을 통해 산림문화 진흥에 기여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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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주민의견 수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8일 대사동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찾아 해당 주민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 시장은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대전 중구 대사동, 부사동 일원을 비롯한 총 연장 48.9㎞ 구간의 악취 해소 및 수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이라며 "계획된 일정에 맞춰 완벽하게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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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수계 국가보호어류 미호종개 복원 본격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이 ‘금강수계 국가 보호 어류 복원 생명잇기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22. 10. 19~10. 20 양일간 금강수계 지천 및 미호강에서 미호종개를 방류한다. 미호종개는 금강 유역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미꾸리과에 속하며 몸길이는 7~8㎝로 복원이 시급한 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방류행사는 금강수계 지천(부여·청양군)과 미호강(세종시)에 각 2,000개체씩 방류한다. ’금강수계 국가보호어류 복원 생명잇기 사업은 지난 2022년 6월 금강유역환경청, 국립문화재연구원, K-water, 대청호보전운동본부가 협약을 맺고 순천향대학교 멸종위기어류복원센터에서 인공증식을 진행해 왔다.또한, 국가보호어류 복원의 중요성과 의미에 대해 학생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연유산 체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당일 시상식도 함께 실시한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국가보호어류를 복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금강권역의 생물다양성의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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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특별지원사업에 금강수계기금 39억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23년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내 지자체와 지역주민 지원을 위해 12개 특별지원사업에 총 39억원의 금강수계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특별지원사업은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내 행위 제한을 받는 지역주민을 위해 매년 주민소득증대, 생활환경개선, 지역사회 발전·현안사업 등을 신청(공모)받아 선정한 사업에 금강수계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관계자에 따르면 ‘23년도 금강수계기금으로 지원할 특별지원사업은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사업내용, 추진 가능성, 사업 타당성, 사업효과 등 4개 분야를 평가하여 선정된 12개 사업이다.올해 6월부터 약 2개월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1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3년도 특별지원사업을 공모했고, 2022. 9. 29.(목) 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하였다.올해 평가위원회에서 신규로 선정된 ‘23년도 특별지원사업은 옥천군 군북면 방아실 부유 쓰레기 수거장 조성사업, 군북면 소정-막지 선착장 주변 보강공사사업, 안남면 에코빌 광장 BF화장실 설치사업, 장수군‧무주군‧영동군 친환경 연료(LPG) 보급사업, 보은군 회남면 친환경 농산물 판매장 조성사업 등 7개(17억원) 사업이다.이전에 선정되어 ‘23년도까지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특별지원사업은 진안군 상전면 원수동 마을 상수도 공급·매립장 침출수 노후 이송관로 교체, 보은군 회남면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영동군 원당지구 배수펌프장 설치, 금산군 천내리 스마트팜 친환경 농업 단지 조성 등 5개 사업(22억원)이다. 이번 평가위원회 심사에서 ‘23년도 특별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총 12개 사업(계속사업 포함)은 향후 금강수계관리실무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내 행위 제한을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주민 체감사업을 발굴하고 발굴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당 지자체(관리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 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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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시 명장' 3인에게 인증서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8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대전시 명장'에 선정된 3명에게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광역시 명장'으로는 ▲한국의전통목공예 김영창 대표 ▲꽃사랑아트 김경자 대표 ▲슬로우브레드 김종호 대표가 선정됐다.제8호 시 명장인 김영창 대표는 목칠공예 직종에 30년 넘게 종사하고 있다. 2018년 가구제작기능사를 취득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제9호 명장인 김경자 대표는 화훼장식 직종에 22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2020년 화훼장식 산업기사를 취득했으며 2021년에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된 바 있다.제10호 명장 김종호 대표는 제과·제빵직종에 28년 넘게 종사하고 있고, 2007년 제과기능장을 취득했으며, 2021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올해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3명은 앞으로 매년 300만원씩 5년간 15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4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명장 제도가 기능인이 우대받고 존중받는 풍토 조성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후진 양성과 기술연마 등 지역 산업과 기술발전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시 명장을 축하하기 위해 대한민국명장회 김명수 대전지회장, 역대 대전시 명장 4인 등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앞장선 이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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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관광공사 사장에 윤성국 전 금강일보 대표이사 임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3년간 대전관광공사를 이끌어갈 신임사장에 윤성국 전 금강일보 대표이사를 임명했다.윤성국 신임사장은 대구 경원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를 졸업하고, 한남대대학원 석사, 배재대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중도일보와 충청투데이를 거쳐 금강일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윤 사장은 공개 공모절차를 거쳐 후보자로 선정됐으며 도덕성, 가치관, 공직관, 업무수행 능력과 자질 등을 검증하는 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에서 적합 의견을 받았다.이장우 시장은 "언론 분야에서 축적한 폭넓은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활용해 공사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에 힘써 주고, 경영개선을 통한 건전한 지방공기업으로 육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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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시장, 대전시 새내기 공무원 30명 임용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대전시 새내기 공직자 및 청원경찰 30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 시장은 "대전시 공무원 가족으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전시민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공직자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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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CLG 총회 성료…이장우 시장, "대전시 국제 위상 높이는 성과 거뒀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폐막일인 14일 기자 브리핑을 갖고, UCLG 총회 사상 최대규모인 145개국 576개 도시 6,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대전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먼저,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세계총회의 공식행사와 주요 프로그램을 간략히 소개했다. 이 시장은 총회 첫날, 아시아대륙 지부인 ASPAC 총회와 이사회 등 관련 회의가 진행됐으며 저녁에는 에밀리아 세계 사무총장, 버나디아 ASPAC 사무총장 등 150여 명을 초청해 아시아대륙의 연대·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밤 행사를 개최하여 대전총회 개최를 축하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튿날부터는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를 주제로 공식회의, 대전트랙 등 5개 트랙이 운영됐다며 과학도시 대전을 알리는 스마트시티 전시회를 개관해 자리에 세계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특히 셋째 날 개회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UCLG 총회의 성공개최를 축하하는 축사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기조연설, 헤이그 시 얀 반 자넨 UCLG 세계회장, 에밀리아 사무총장 등의 축사 등 1,200여 명의 국내외 내빈이 참석하며 행사 위상을 높였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이 시장은 총회 마지막 날인 오늘 폐회식에서 '인류의 미래를 위한 협약'을 담은 대전 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 시장은 이번 대전 UCLG 총회는 UCLG 총회 사상 최대규모이세계 145개국 576개 도시 6,200여 명이 참여하며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역대 최대규모의 참여는 사무국 방문 및 협조, 재외공관을 통한 홍보 등을 통해 해외 도시 참여 확대 노력과 국제행사의 경험이 필요한 지역의 학생들과 유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한편 이번 총회기간 대전시는 튀르키예 콘야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시, 가봉 리브르빌시, 중국 시안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며 국제교류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대전트랙'이라는 개최도시 자체 프로그램의 최초 도입하여 기존의 공식행사와 프로그램운영의 단순 지원에서 벗어난 주도적인 개최도시의 역할을 만들어 냈다.이 시장은 이번 총회에서 거둔 성과와 세계인에게 선보인 대전의 매력을 대전을 다시 찾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총회를 해외관광객 확대를 위한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이번 UCLG 총회를 통해 대전을 전 세계에 대한민국 경제중심의 도시, 국제도시, 과학의 도시로써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선도도시가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됐다"며 "시민과 함께 일류경제도시, 과학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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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컨택센터 가족화합 한마당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3일 오후 7시 오페라웨딩홀에서 대전컨택센터 기업대표 및 상담사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컨택센터 가족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 컨택센터 협회가 주관하는 컨텍센터 가족화합 한마당은 컨택센터 상담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컨텍센터 간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올해로 9번째를 맞이했다.이번 행사는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황보국 대전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컨텍센터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과 유공 상담사 표창, 축하공연 등이 어우러진 가족화합 한마당 행사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 일자리창출과 컨택산업 발전에 기여한 에너셋 고객서비스센터 등 우수 컨택센터 3개 업체 및 고객 서비스 만족에 노력한 우수 상담사 19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그동안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비대면으로 치러졌던 행사가 올해는 대면으로 진행된 가운데, 그동안 다소 침체 분위기였던 지역의 컨택센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 이석봉 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컨택센터 유치"를 강조하면서 참석자들에게 "고객응대의 최일선에서 힘들지만 항상 밝게 고객을 응대하는 상담사 여러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이러한 감정노동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개선 및 권익향상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격려했다.한편 현재 대전시에는 125개 컨택센터가 소재하고 있으며, 9,800여 명의 상담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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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 편의를 위한 입식 식탁 시범 설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노약자와 장애인의 휴양림 이용 증가, 좌식에서 입식 문화로의 사회변화에 따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입식 식탁을 시범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객실 구조를 고려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전체 객실의 약 5%인 14개소 59객실에 시범적으로 설치‧운영한다.이번 입식 식탁과 의자는 이용객 안전을 위하여 모서리가 둥글고 흔들림 방지를 위해 벽에 밀착되는 구조, 휴양림 이미지와 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해 원목 식탁을 설치하며, 이용객들의 식사 및 담소 장소로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금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휴양림 예약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전화예약’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등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휴양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좌식 식탁 사용이 어려운 이용객들이 휴양림에서 편안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입식 식탁 설치 객실을 지속적으로 늘려 편리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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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쉬어가세요…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이 건강을 지키고 회복을 돕는 데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과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7일 국립대전 숲체원에서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에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 27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6건의 프로그램이 서류심사를 통과하여 지난 7일 산림치유 프로그램 시연 등 심층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최우수상에는 ‘방숙진, 이성영, 왕금옥’ 산림치유지도사(한국숲치유)의 ‘도시숲 케어 F.O.R.E.S.T.프로젝트’와 ‘이주은, 김수정, 박준성’ 산림치유지도사(국립 양평 치유의 숲)의 ‘고진금래(苦盡今來)’가 공동 선정되었다.최우수로 선정된 ‘도시숲 케어 F.O.R.E.S.T. 프로젝트’는 의료진 등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도시숲에서 산림치유를 접목하여 숲길 명상, 햇살 보며 걷기, 숲에서 아이처럼 동화되어 놀기 등을 체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또한, 선정된 ‘고진금래(苦盡今來)’는 코로나19 확진 후 후유증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 있는 동굴(금광굴)의 치유 인자(소리, 바람, 향기, 어둠)를 활용하여 명상, 호흡, 어둠 속 걷기 등의 특별한 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우수상에는 ‘숲속 뇌테크 8주 88’과 ‘다시, 꽃피는 인생’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장려상에는 ‘추억의 숲 놀이터’와 ‘편백 Fall in Jangseong’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각각 선정되었다. 경진대회를 주관한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관계자와 심사위원들은 경진대회가 5회째 이어지면서 내용과 구성이 돋보이는 프로그램들이 다수 선보였다고 평가하였다.특히, 사회적 상황과 관련해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 ‘건강한 노후’ 등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산림치유지도사들의 관심이 높았다. 산림청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활성화를 위해 수상작을 자료집으로 제작해 배부하고 누리집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그간 억눌려왔던 여행수요가 회복되고, 코로나19로 자제해 왔던 각종 모임이나 행사가 대면으로 이뤄지는 등 일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완연하다”라며, “이번 가을 많은 국민이 치유의 숲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프로그램을 선사하기 위해 산림치유지도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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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현대백화점 사장 아울렛 화재 수습 지원방안 협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시청에서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과 정지영 부사장을 면담했다.이 시장은 "일어나야 하지 말아야 할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고, 사경을 헤매고 계신 부상자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안타깝다"면서 "사고를 당하신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해서 마음을 잘 헤아려 주고, 상인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또 화재가 발생하니 피해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장기간 영업중단으로 입점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개장 시점까지 충분한 보상과 지원방안을 그룹 차원에서 검토하고 지원 해달라"고 당부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김형종 사장은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거듭 사죄드리고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면서 피해자와 입점 소상공인 등의 요구사항에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이 시장은 시설 설계 및 시설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신속한 정비와 빠른 재개장으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요구했다. 또한 대전지역의 최대 아울렛 매장으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유통시설이므로 대전발전을 위해서도 기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외에도 이 시장은 이번 화재로 피해를 본 사람은 가장도 있으니 가족의 생계 등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현대백화점 측과 충분히 논의하고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다하라고 실무부서에 지시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