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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연말연시 맞춤형 범죄예방 위한 신장측정표 배부..2016년 연말연시 맞춤형 특별방범 활동 전개
중부경찰서,연말연시 맞춤형 범죄예방 위한 신장측정표
배부..2016년 연말연시 맞춤형 특별방범 활동 전개
신장측정표는 145cm부터 190cm까지 표시된 눈금자를 CCTV가
촬영되는 출입구 쪽에 부착 출입하는 사람들 키가 함께 녹화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연말연시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함에따라 12월 26일부터 12월 28일까지 3일간 편의점․금은방․여성 1인업소 등 범죄취약개소 약 200여 곳에 4대악 근절과 범죄신고 방법 홍보 문구가 프린트 된 신장측정표를 부착할 계획이다.
▲<사진제공=대전청>신장측정표는 145cm부터 190cm까지 표시된 눈금자를 CCTV가 촬영되는 출입구 쪽에 부착 출입하는 사람들 키가 함께 녹화
신장측정표는 145cm부터 190cm까지 표시된 눈금자를 CCTV가 촬영되는 출입구 쪽에 부착하여 출입하는 사람들의 키가 함께 녹화되도록했다.
범인들에게는 자신의 키가 노출되는 심리적 부담감을 줌으로써 범죄를 예방 할 수 있고, CCTV에 찍힌 범인의 영상으로 인상착의를 특정하는데 중요한 수사단서로 활용 가능하다.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범죄취약개소에 대한 맞춤형 경찰활동에 집중하여, 안전하고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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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가공식품 질병치료 효능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한 판매업자 검거
둔산경찰서, 가공식품 질병치료 효능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한 판매업자 검거
5억 4천여만 원 상당을 판매해 온 조씨(54세) 등
7명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이형복)은, 노인, 남성 등을 대상으로 일반가공식품을 질병 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여 5억 4천여만 원 상당을 판매해 온 조씨(54세) 등 7명을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조씨는 ´2016년 10월 4일부터 ´16년 12월 13일까지 전주시 완산구 한 빌딩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텔레마케터들을 고용하여 무작위로 소비자들에게 전화하게 한 후, 천마가공식품이 두통·중풍 등 두뇌질환에 좋고 위궤양·간질 등 질병에 효력이 있으며, 남성의 스태미나·정력보강과 전립선에 좋다고 하여 마치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여 5억4천여만원 상당을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식품 위생법에는 `식품을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하거나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표시·광고 할 수 없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부정․불량식품 등 국민 먹거리를 위협하는 각종 불법행위, 특히 노인 등 상대 떴다방 사범, 수산물 유통사범, 인터넷 유통․판매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소비자인 시민들에게도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경찰관서(112)나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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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연말 맞아 군부대 위문
대전시장, 연말 맞아 군부대 위문
▲ 권선택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26일 연말을 맞아 국가 안보를 위해 복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하여 육군 교육사령부와 군수사령부를 방문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였다.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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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산업원료광물 심포지엄 개최
2016년 산업원료광물 심포지엄 개최
한국광물학회 주최, 철강원료광물에 대한 특성과 관련기술동향들 소개돼
광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업원료광물 심포지엄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신중호, KIGAM) 강당동에서 12월 22일 개최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후원하고 한국광물학회(회장 고상모)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철강원료광물을 주제로 광물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이 모여 광물자원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소개하고 토의하여 우리나라 자원 기술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 심포지엄은 경상대학교 조현구 교수의 “인류문명의 발전과 광물산업” 주제의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산학연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철강원료광물에 대한 특성과 관련기술동향들이 소개되었다.
주제 발표 내용은 △ POSCO 기술연구소 양영철 박사의 철강 제조공정의 이해 및 철광석의 특성과 제철용 석탄의 종류 및 특성 △ 공주대 신동복 교수의 국내(외) 철강 산업 원료광물의 부존과 개발 현황 △지질자원연 김상배 박사의 철광석 선광기술 개발 동향 △ 한국광물자원공사 신홍준 처장의 석회석 산업 동향 △ 한국분체 정준철 전무의 내화물 산업 원료 등 이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광물학회는 1986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 광물학자들의 학술단체로 매년 4회에 걸쳐 전문학술지인 「한국광물학회지」를 발간하고, 연 1회 광물 관련 산업체를 위한 「광물과 산업지」를 발행하고 있다.
또한, 학술대회 및 국제ㆍ국내 심포지엄, 세미나 개최와 특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전통적인 광물학을 계승ㆍ발전시키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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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내년 시 원자력안전대책 시스템 전면 격상해야
권 시장, 내년 시 원자력안전대책 시스템 전면 격상해야
26일 주간업무회의서 시, 구, 원전기관, 정치권, 시민단체 등 5개 공동시스템 마련 주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시 원자력안전대책의 전면 개선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원자력안전에 대한 기본 대책은 있지만 정부 중심의 쳇바퀴 식으로 전개되는 등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며 “내년에는 관련 조직, 협력사항, 홍보, 안전진단, 제3자 검증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손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지역의 효율적 대응에 대해 “시, 자치구, 원자력안전기관, 정치권, 시민단체 등 5개 주체가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일체의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며 “내년을 우리시의 원자력 안전대책을 격상시키는 해로 정하고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권 시장은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 현황을 점검하고, 관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당부했다.
권 시장은 “다행히 우리시는 AI가 유입되지 않고 있지만 인접 시군까지 창궐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계속 가동해 최고 수준의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연말연시 행사에 따른 인구유동으로 인한 감염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내부 조직기능 향상을 위한 `공동체의식 강화´, `실천력 강화´, `홍보활동 강화` 등 세 가지 요소를 지목하며 공직문화 일신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행정역량이 발전하려면 각 부서가 협력해 하나가 되는 기능과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며 “중간 리더들이 기능을 융합시키고 갈등을 봉합시키는 역할을 잘 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시정 홍보의 역할은 각 실국과 부서에도 있다는 생각을 갖고 실천하라”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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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뱃사람들은 솥으로 어떻게 요리했을까?
옛날 뱃사람들은 솥으로 어떻게 요리했을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솥, 선상(船上)의 셰프」테마전 개최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신안선 발굴 40주년을 기념하여 `솥, 선상(船上)의 셰프´ 테마전을 2017년 1월 22일까지 전남 목포시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솥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조리 용기로, 특히 쇠로 만든 쇠솥은 삼국 시대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여 고려 시대부터는 일상화된다. 쇳물을 부어 만드는 솥은 특성상 당대에는 귀한 생활용품으로 취급되었으며, 폐기되어 오랜 시간이 지나면 깨지고 부스러지기 때문에 육지에서는 출토 수량이 많지 않다. 그런데 지금까지 바다에서 발굴된 통일신라부터 조선 시대 배에서는 적게는 2점, 많게는 10점 이상의 솥들이 발견되면서 지금까지 30점이나 넘게 인양됐다. 이 솥들은 주로 뱃사람들의 먹거리를 만들 때 사용되었고, 일부는 화물로 적재되어 운송되던 것이다.
이번에 개최하는 `솥, 선상(船上)의 셰프´ 테마전은 침몰선에서 발굴되어 보존처리로 원형을 되찾은 솥을 주제로 한 것이다. 시대별로 솥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배에서는 어떤 상태로 출수되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고려 시대 배에서는 다리가 셋 달린 솥(철정, 鐵鼎)과 다리가 없는 솥(철부, 鐵釜)이 함께 출수되었는데 철정은 오늘날의 냄비와 같은 용도로 시루와 함께 밥을 찌거나 많은 양의 국이나 죽을 요리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행사는 수중에서 발굴되었으나 오랜 보존처리 기간 때문에 보고서를 통해 공개되지 못했던 쇠솥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전시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번 전시회가 신안선 수중발굴에서 비롯된 한국 해양문화유산 40년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해양문화를 복원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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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法)도 지켜야 하고... 딱하기도 하고... 고민되네..
법(法)도 지켜야 하고... 딱하기도 하고... 고민되네..
대전광역시 행정심판위원회, 시민의 억울한 권리구제를 위해 개최
대전광역시 행정심판위원회(이하 행심위, 위원장 송석두)는 26일 오후 2시 강 모씨가 청구한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청구」 등 총 7건의 행정심판 사건을 심리․재결하고 올해 마지막 행심위를 종료했다.
대전시 행심위는 행정청에서 행한 처분에 대하여 시민의 억울한 권리구제를 위해 총 146건의 행정심판 사건을 심리하여 인용율 약 22%를 나타냈다.
유형별로는 보건복지 분야가 72건(49%)으로 가장 많았으며, 건설교통, 정보공개, 산업경제 순으로 나타났으며, 작년 158건의 재결신청 건수 보다는 약 12건 정도가 감소하였다.
송석두 대전시 행심위원장은 “교수 및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 총 36명으로 구성된 행심위에서 월평균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최대한 공정한 재결을 끌어내려고 매번 고민하고 있다”며“송 위원장은 또 “법질서 확행도 중요하지만, 내년에도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으로부터 시민들이 신속하고도 공정한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심판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심판청구제도(行政審判請求制度)는 행정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부작위로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은 시민이 행정심판을 청구하면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이를 전문가들이 심리(審理)하고 재결(裁決)함으로써 침해받은 권리나 이익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행정절차법상의 권리구제 절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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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 `2016년 대전시 청렴공무원´ 선정 받은 시상금 100만원 기부한 사실 알려져 훈훈
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 `2016년 대전시 청렴공무원´
선정 받은 시상금 100만원 기부한 사실 알려져 훈훈
대전 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남, 58)이 `2016년 시민이 뽑은 대전시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1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지난 23일 대전 유성구 김신환 감사실장(오른쪽)이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대전시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하고 송인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이사(왼쪽)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 실장은 지난 23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상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김 실장은 평소 청렴한 공직자세와 원칙과 소신있는 감사행정으로 직무와 관련된 금품 및 부정청탁을 배척하고 청렴동아리 추진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대전시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됐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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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외국인 밀집지역 치안 확립 위한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 전개
유성경찰서,`외국인 밀집지역 치안 확립 위한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 전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외국인들에 의해 발생하는
강․절도 및 성폭력 등 강력범죄 단속활동 중점적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김재영)는 연말연시를 맞아 16. 12. 23.(금) 오후 외사 경찰과 외국인자율방범대가 합동으로 야간 취약시간대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 치안 확립을 위한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연말연시 외국인 밀집지역 현장 외사활동 전개
유성구 어은동, 궁동 및 충남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외사방범활동은 지역 거주 외국인들에게 다국적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리플릿 배부를 통한 치안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지역 거주민 대상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외국인들에 의해 발생하는 강․절도 및 성폭력 등 강력범죄 단속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날은 특히, `외국인 밀집지역 內 어느 곳이든 경찰이 있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야광 방범조끼를 착용한 외사 경찰과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함께 지역 치안 구석구석을 살피는 등 현장 친화적 치안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유성경찰서 김재영 외사계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치안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범죄예방 현장 외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터키, 멕시코, 우간다, 호주 등 12개국 20명으로 구성된 대전유성경찰서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원들은 앞으로도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합동순찰, 외국인 민원 현장 통역 서비스 지원 등 외국인 범죄예방에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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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합동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 위한[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 실시
서부경찰서, 합동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
위한[성폭력 집중 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 실시
지난 12.19부터 내년1.31까지 7주간 성폭력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 유도 성폭력 근절.. 집중 신고기간 운영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고대윤)는 2016. 12. 23.(금) 14:00 대전시 서구 용문 지하철 역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 내동 지구대와 합동으로 연말연시 성범죄예방 및 신고활성화를 위한 「성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성폭력 집중신고기간 운영 및 홍보 나서
연말연시 회식 등 각종 모임이 잦아지는 연말을 맞아 음주로 인한 성범죄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지난12.19부터 내년 1.31까지 7주간 성폭력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성폭력 근절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폭력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를 알리기 위해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고 성폭력 피해자 전담 수사체계,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신고 보상금 지급 등 지원제도 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고대운 여성 청소년계장은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성폭력, 가정폭력 범죄 및 청소년들의 비행행위를 예방하고자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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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교통사고 다발 우려 지역 및 도로 취약지점 파악..겨울철 대비 교통시설물 안전점검
동부경찰서, 교통사고 다발 우려 지역 및 도로
취약지점 파악..겨울철 대비 교통시설물 안전점검
대전 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명제)에서는 `2016. 12. 23.(금) 15:00경 겨울철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다발 우려 지역 및 도로 취약지점을 파악하여 그에 상응하는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겨울철 대비 교통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겨울철 대비 교통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이번 점검은 파손·훼손된 교통시설물을 파악하고 겨울철 한파나 폭설로 인한 사고위험 지역과 결빙우려 지역을 점검하여 모래 등 제설 자재를 준비하여 겨울철 교통사고에 대비 하고자 한 것이다.
용전지구대장 김명제는 “겨울철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교통시설의 안전점검과 사고 위험지역에 제설자재를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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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느끼는 기후변화!
내 손으로 느끼는 기후변화!
2016/2017년도 겨울방학 기상기후 체험교실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2016/2017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다양한 체험을 하고자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하여「겨울방학 기상기 후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대전지방기상청은 평소에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쉽게 다룰 수 없었던 주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를 선정하였으며, 기후변화 이야기를 더욱 이해하기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의 생각을 나누는 것부터 내 손으로 만들 어보는 `수상가옥´, 기상캐스터 체험 등 학생들이 직접 움직이고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016년 12월 27일 오후 2시부터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신청자 1개의 ID에 1명만 접수되니 이 점은 유의하여야 한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대전지방기상청과 함께 흥미로운 기후 변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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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2동 자원봉사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관내 저소득층 20가구 전달
유성구, 노은2동 자원봉사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관내 저소득층 20가구 전달
유성구 노은2동 자원봉사회(회장 신부철)는 22일 노은2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유성구 노은2동 자원봉사회(회장 신부철)는 22일 노은2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고 기념촬영.
이날 행사를 통해 기부된 쌀 20포(1포 10kg)는 관내 저소득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부철 노은2동 자원봉사회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연말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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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중구청, 학교, 주민대표등과 힘을 모아 학교주변 우범지역 개선활동 펼쳐
중부경찰서, 중구청, 학교, 주민대표등과
힘을 모아 학교주변 우범지역 개선활동 펼쳐
이날 활동은 중부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
남대전지구대 중구청 주민대표 인근 학교장 등이 참여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중구청, 학교, 주민대표등과 힘을 모아 학교주변 우범지역 개선활동을 펼쳤다.
▲ <사진제공=대전청>학교주변 청소년 우범지역 개선키로
이날 활동은 ▴중부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 ▴남대전지구대 ▴중구청 ▴ 주민대표 ▴인근 학교장 등이 참여해 학교주변 좁은 골목길 등 청소년 비행 우려지역을 현장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환경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경찰은 관련단체 및 대표들과 힘을 모아 우범지역 주변 나뭇가지를 정돈해 가시성을 높이고, CCTV 및 가로등을 설치해 으슥했던 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남대전지구대는 관할지역을 책임지는 지역경찰로서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학교주변 우범지역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부서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수능이 끝나고 해방감에 젖어 일탈 또는 비행에 노출되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뜻을 모아 학교주변 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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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양명희 여성청소년과장 등 직원 25명 참석 `17년 4대 사회악 근절 성과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유성경찰서,양명희 여성청소년과장 등 직원 25명 참석
`17년 4대 사회악 근절 성과 향상을 위한 워크숍 개최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016. 12. 22.(금) 9시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양명희 여성청소년과장 등 여성청소년과 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7년 4대 사회악 근절 성과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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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금년도 대전권 6개 경찰서 중 유성서가 4대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부문에서 1위의 치안성과를 달성한 것을 격려하고, 직원 간 격식과 형식에서 벗어나 공감을 통한 분야별 분석 토론으로 2017년도에 성과 정책 방향과 기능 업무를 이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유성경찰서는 2017년에도 맞춤형 치안활동으로 주민과 함께 소통·화합하여 행복한 가정과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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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동짓날 맞아 경찰서장 직접 경찰서 유치장 수감 중인 유치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팥죽 제공
둔산경찰서, 동짓날 맞아 경찰서장 직접 경찰서
유치장 수감 중인 유치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팥죽 제공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6. 12. 21(수) 동짓날을 맞이하여 경찰서장이 직접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인 유치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팥죽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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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찰서장이 직접 유치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팥죽을 제공한 것은 유치인들을 배려하고 존중해 줌으로써 인권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자는데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유치인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인권 경찰상을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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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백운초 방문 여성청소년계, 경무계, 학교장 등 10여명이 참석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서부경찰서, 백운초 방문 여성청소년계, 경무계,
학교장 등 10여명이 참석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고대윤)는 2016. 12. 22.(목) 08:00 ~ 09:00 서구 괴정동 소재 백운초등학교에서 여성청소년계, 경무계, 학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증정 이벤트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서구 괴정동 소재 백운초등학교에서 여성청소년계, 경무계, 학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증정 이벤트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실시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경찰관이 직접 학교 앞에 진출 1일산타로 변신,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 명함과 학교폭력 근절 홍보문구가 새겨진 수첩, 호루라기, 자 등 선물을 증정하고 학교폭력 예방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학교전담경찰관 명함이 들어있는 홍보물을 통해 학교전담경찰관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친구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거나, 주변에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알고 있을 경우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학교전담경찰관 또는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것을 안내하였다.
고대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청소년 비행·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 등 경찰인력을 배치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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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관내 고물상 겨울철 교통안전사고 주의`안전거리 확보 반사판´ 부착활동 전개
대덕경찰서, 관내 고물상 겨울철 교통안전사고 주의
`안전거리 확보 반사판´ 부착활동 전개
대전대덕경찰서 회덕파출소 (소장 민화기)는,2016. 12. 22. 관내 고물상을 찾아가 겨울철 교통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함을 알리고 `안전거리 확보 반사판´을 부착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거리 확보 반사판´ 부착 활동
특히 폐지 수거를 위해 수레나 리어카를 끌고 다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반사판 부착활동을 했다.
회덕파출소 민화기 소장은 “관내 어르신 관련 교통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인정, 경로당을 찾아 지속적으로 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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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책 체험학교, 책 이야기 아카데미 학생동아리 졸업식 개최
2016 책 체험학교, 책 이야기 아카데미 학생동아리 졸업식 개최
독서체험교육이수한 학생 294명에게 책 사랑 졸업장 수여, 우수사례공유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22일(목) 15: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6학년도 책 체험학교, 책 이야기 아카데미 학생동아리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이 번 졸업식에서는 지난 4월 공모로 선정된 초‧중학교 학생독서동아리 60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20시간 이상의 독서체험 교육을 이수한 학생 294명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책 체험학교, 책 이야기 아카데미를 통해 독서캠프, 작가와의만남, 독서토론 등 다양한 독서체험 활동이 이루어졌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그동안의 단순한 책 읽기에서 벗어나 책을 통해 연극, 음악, 만들기, 그리기, 책쓰기, 토론 등의 직접적인 체험 경험을 넓히고 공동 독서캠프개최, 전국책축제참가, 독서페스티벌 부스운영 등의 활동으로 자기주도적 체험 독서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초등교육과장은 “책 체험학교, 책 이야기 아카데미 학생동아리 학생들이 경험한 다양한 체험들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기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책과 가까이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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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지역아동센터에서 연말행사 개최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지역아동센터에서 연말행사 개최
에너지 빈곤층 위한 친환경 에너지 체험 교실,판토마임공연과 케잌전달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오무진)은 밀알복지재단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이영신)과 함께 12월19일 대덕구나눔지역아동센터, 21일은 서구향기로운지역아동센터, 22일은 중구 성민지역아동센터, 26일은 유성구 토기장이지역아동센터, 28일은 동구 은혜지역아동센터을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코믹마임 공연과 함께 케이크를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중이다.
▲ 지난 22일 중구 성민지역아동센터에서 판토마임과 친환경에너지체험교실을 열었다.사진제공-밀알복지재단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는 2016년 10월부터 대전 5개구 거점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전기 없이 캄캄한 밤을 보내는 개도국 이웃에게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친환경 에너지 체험 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아동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에너지 체험 교실뿐만 아니라, 성탄절을 맞아 코믹마임 공연을 통해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또한 옥천중증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제작한 150개의 케이크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아름다운 구매를 통한 기부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 오무진 본부장은 “성탄절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환경보호를 고취시키는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국가스공사 충청지역본부 임직원과 대전 5개구 거점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이 함께 조립하고 꾸민 태양광랜턴은 아시아 및 아프리카 등 해외 에너지 빈곤국에 보내질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전기 없이 캄캄한 밤을 보내는 17억의 이웃에게 후원자가 직접 조립한 태양광랜턴을 보내주는 친환경 에너지나눔 캠페인 `라이팅칠드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문의는 042-223-4669를 통해 알 수 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