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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대공원 주차장 내년 하반기 유료화 추진
둔산대공원 주차장 내년 하반기 유료화 추진
한밭수목원등에 연간 280만명 내방,상반기 주차관제시설 설치·시범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둔산대공원 내 주차난 해소와 질 높은 주차서비스 제공을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주차장 유료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둔산대공원 주차장.사진제공-한밭수목원
둔산대공원은 대지면적 569,340㎡(약 17만 평) 내에 한밭수목원, 예술의 전당 등 8개 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연간 280만 명이 내방하고 있다.
또, 지상 노외주차장 12개소, 지하 주차장 1개소 등 총 1,324면의 주차면수를 확보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둔산대공원 주차장은 24시간 무료 개방으로 많은 차량들이 상시 주차하고 있고 특히 주말에는 각종 동호회, 예식장, 관광, 등산객들의 집결장소 등 환승 장소로 변질·활용되면서 주차공간 부족으로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등 둔산대공원 이용 시민들의 안전과 주차난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시 관계자는“그동안 둔산대공원 내에 입주하고 있는 8개 기관에 대한 의견 수렴과 시민 설문조사결과, 입주 기관 모두 유료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의견이였으며 실제 이용시민 1,000명 대상 설문조사결과(설문기간 / 16.10.18. ~ 16.10.31.) 주차장 유료전환에 대해 찬성 46%, 반대 39%로 찬성의견이 높았으며, 과반수 이상(54%)이 주차장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주차 유료화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가 높아 이같이 주차장 통합 운영을 통해 유료로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둔산대공원 부설 주차장 관리 및 운영규칙´을 제정하고 2017년 상반기 내에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부터 유료화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한밭수목원 이범주 원장은“그동안 무질서 했던 주차질서를 바로잡는 동시에 실제 공원 이용객이 주차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원이용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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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KTX 연장운행 여수·목포에 홍보
서대전역 KTX 연장운행 여수·목포에 홍보
추진단 직원, 여수EXPO역 등에서 내방객을 대상으로 대전8경등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여수EXPO역 등에 출장하여 서대전역 KTX 이용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직원들이 여수역에서 대전관광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직원들로 꾸려진 홍보단 12명은 이날 서대전역 광장, 여수EXPO역 광장 및 EXPO장에서 내방객을 대상으로 대전8경 등 관광책자를 배포하며 서대전역 KTX 이용을 홍보했다.
작년 5월 익산에서 단절된 서대전역 경유 KTX의 여수·목포 운행 복원은 그동안 대전·충청과 호남권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의 큰 현안이었다.
다행히, 지난 12월 9일부터 서대전역 KTX가 4회 증편되고 목포와 여수까지 직결 연장운행(각 4회)을 시작함에 따라 서대전역 KTX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대전시 대중교통혁신추진단 노수협 단장은 “서대전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대전 시민뿐만 아니라 호남권 주민의 호남선 철도이용률 제고가 필요하여 홍보하게 됐다”며, “앞으로 호남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서대전역 KTX 이용률 제고와 주변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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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 또래상담 학생 14명 케이크와 어묵을 팔아 기부한 기특한 아이들
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 또래상담 학생 14명
케이크와 어묵을 팔아 기부한 기특한 아이들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 자발적으로 나서 축제 때
음식을 팔고, 급우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
“담당 선생님 지도하에 치즈케이크와 어묵을 만들어 축제 때 팔고 등교시간에 모금활동을 했어요”
▲ 대전 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또래상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2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 달하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부터 허태정 유성구청장, 이강분 대전하기중학교 교장, 송찬하 학생, 김현지 학생, 박재현 교사, 송인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대전 하기중학교 학생회와 솔리언또래상담 학생 14명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자며 자발적으로 나서 축제 때 음식을 팔고, 급우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했다.
이렇게 시작한 모금활동에는 456명의 급우들이 참여했고 모금액은 92만 원이 됐다.
아이들은 기부 방안을 논의하고 28일 대전 유성구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김현지 학생은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솔리언또래상담사업은 또래인 친구가 상담자가 되어 함께 고민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유성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중심으로 유성구 관내 초중고 18개교가 운영 중에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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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전개
동부경찰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전개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안형진)는 ´2016. 12. 28(수) 10시 동부모범운전자회 강당에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모범운전자회 강당에서 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을 전개하였다.
경찰서장은, 올 한해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각종 행사 교통관리,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히 봉사해준 회원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특히, 운전 중 목격한 중대한 법규위반사항과 주요 사고요인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줄 것과 주요 교차로 교통관리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할 것을 당부하였다.
교통안전계장 안형진은 “매일 아침 주요 교차로에서 도로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모범운전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모범운전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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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 참석..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
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 참석..
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
중부서는 윤영호 경목실장 이임과 동시에
차승환 목사가 경목실장으로 취임했다고 전해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길정호)는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서장 등 경찰관, 선교회원 및 경목위원 등 30여명 참석..
중부서 경목실장 이임과 취임식
중부서는 윤영호 경목실장 이임과 동시에 차승환 목사가 경목실장으로 취임했다고 전했다.
취임한 차승환 경목실장은 “2016년 한해 중부경찰을 위해 발로 뛴 윤영호 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2017년은 중부서 경목실장이 되어 대전의 안녕과 축복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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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이마트 둔산점(둔산동) 주차장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인증패 수여
둔산경찰서,이마트 둔산점(둔산동) 주차장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인증패 수여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강남욱)는 2016. 12. 28. 10:30 이마트 둔산점(둔산동) 주차장을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전청>이마트에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
주차장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제는 범죄예방 진단팀이(CPO)이 관내 대형마트·백화점 전 주차장을 대상으로 관리운영체계, 감시성, 접근통제, 방범 및 안전시설 등 주차장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평가하고 80% 이상을 갖춘 시설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또한 인증에만 그치지 않고 파손이나 고장 난 안전시설은 신속한 유지관리를 요구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을 요청했다.
경찰은 대형마트·백화점 주차장에 이어 관내 아파트 주차장 범죄예방진단을 실시, 방범시설이 뛰어난 아파트에 대해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를 전달하는 등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의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경찰서 생활안전 계장은 “앞으로 범죄예방 우수시설에 대한 인증을 통해 치안 참여를 확대하고, 강력범죄와 여성대상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안전한 밤거리 조성과 편안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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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참석,연말연시 아동보육시설 방문 사랑나눔행사 실시
서부경찰서, 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참석,연말연시 아동보육시설 방문 사랑나눔행사 실시
피해를 겪었을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학교전담경찰관이나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 요청할 것을 안내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6. 12. 28(수) 14:00 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정림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무과, 청문감사실, 여성청소년과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정림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정림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진로 상담 등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내‧외 환경정리, 사무실 컴퓨터 점검‧수리 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함께 동행하여, 겨울방학을 맞은 시설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유형과 대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학교폭력 등의 피해를 겪었을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학교전담경찰관이나 117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것을 안내하였다.
안광운 경무계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꾸준히 방문하겠으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도록 경찰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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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안골4가 차량전복사고
대전 서구 안골4가 차량전복사고
기온이 뚝 떨어진 28일 오전 8시경 대전 서구 안골 4거리 변동방향 15M지점에서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지점을 통과하는 차량들은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공간을 확보해주며 서행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현장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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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자동판매기의 위생을 생각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자동판매기의 위생을 생각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커피자동판매기 투출구 안에 커피가루가 흘려져 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 따스한 자동판매기에 사람들은 동전을 무심코 넣게 된다.
▲ 대전타임월드겔러리아백화점 10층 문화센타에 있는
커피자동판매기 사진=박 향선 기자
한 번 쯤은 자동판매기의 위생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은 28일 정오무렵의 대전타임월드겔러리아백화점 10층 문화센타에 있는 커피자동판매기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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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관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개최
대덕경찰서, 관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개최
대전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창준)는 2016년 12월 27일 11시 30분, 대덕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및 경비교통과장,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 대덕경찰서서, 관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 개최
관내 공단 밀집으로 대형화물차 등의 왕래가 빈번, 이로인한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대형화물차량 사업주·사업용 차량 등 운전자에 대한 교육 및 홍보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유관기관과의 협약식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협약식은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지역이나 위험구간을 선정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합동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공유 및 장비·인력·물자 등의 상호지원체계 구축이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교통안전계 김창준 계장은 “오늘 협약식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양 기관의 노력으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조성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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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서구노인복지관 방문 사랑의 무료 배식 봉사 실시
둔산경찰서, 서구노인복지관 방문 사랑의 무료 배식 봉사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6. 12. 27. 12:00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대전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서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둔산경찰서, 서구노인복지관 방문 사랑의 무료 배식 봉사
이 날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비록 서툰 손길이었지만 웃음과 미소로 배식에 참여하였고, 배식을 받은 어르신들은 경찰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등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경무계 송영채 순경은 “1시간 남짓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점심을 드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더욱 관심을 갖고 봉사하는 따뜻한 둔산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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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하굣길 순찰 및 안전 활동 전개
유성경찰서, 하굣길 순찰 및 안전 활동 전개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지난 21일부터 동계 방학을 앞두고 반석동 및 노은동 일대 학교주변에서 하교하는 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학교주변에서 하교하는 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 활동을 전개
이날 경찰은 취약지역 순찰과 함께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학용품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대처방법 및 신고방법 등을 안내하였고, 하교 후 안전사고 주의 및 조기 귀가 등을 당부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시간대를 보면 대체로 쉬는 시간과 하교시간 이후에 학교폭력이 자주 발생한다고 나와 있는데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에서의 적극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하굣길에 안전 및 순찰활동을 통해서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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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연말연시 교통안전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유성경찰서, 연말연시 교통안전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지난 26일 14:00 ∼ 16:00, 21:00 ∼ 23:00, 01:00 ∼ 03:00 총 3차례에 걸쳐 유성구 관내에서 연말연시 교통안전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하였다.
▲ 연말연시 음주단속 강화
이날 특별단속은 송별회 등으로 음주의 기회가 많은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 20명을 배치, 주·야간·심야 3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경찰은 이날 혈중알코올농도 0.155%(퍼센트) 면허취소 및 무면허운전 등 4건의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하였다.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유성서는 앞으로도 연말연시 주·야간·심야 불문 지속적인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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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연말연시 범죄예방활동 특별범죄 예방활동강화
중부경찰서, 연말연시 범죄예방활동 특별범죄 예방활동강화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국민 안전 확보 및 평온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 범죄예방활동
중부서는 범죄유형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위해 범죄예방진단팀을 중심으로 지역별․범죄유형별통계 및 112신고 등 데이터를 통한 지역별 치안수요를 분석하여 유흥가․원룸지역 등 지역별 특성에 맞게 경력 배치 및 순찰노선을 지정해 주민접촉형 경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역경찰을 총동원해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휴대폰 매장 등 범죄취약업소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
또한 가용 지역경찰을 총동원해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휴대폰 매장 등 범죄취약업소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통해 공동체 치안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공원 등을 찾아가 금융사기 예방을 비롯해 무단횡단 절대금지, 야간 외출 시에는 밝은 색상의 옷 착용하고, 자동차 운전 시에는 3초의 여유를 갖고 법규준수 등 안전운행 할 것을 당부했다.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연말연시 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경찰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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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택시기사, 무서워서 택시 어떻게 타나?
무서운 택시기사, 무서워서 택시 어떻게 타나?
강력한 보복운전 단속 중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망치로 13회 가격한 택시기사 입건
12월 27일대전 동구 인동 충무로 185 인흥해장국 앞 도로상에서 택시기사간 다툼 끝에 상대기사를 둔기로 수차례 가격하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하여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피해기사 K(개인택시 63세)가 원동 4가에서 인동 4가로 진행하던 중 피의자 N(K운수 47세)가 운전하는 택시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피의자가 피해자를 뒤따라가 말싸움 중 피해기사가 신변의 위험을 느낀 나머지 경찰에 신고하려하자 격분한 피의자가 욱 하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자신의 차에 있던 망치를 가져와 자신의 차 조수석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두부를 13회 폭행하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당시 현장을 지나던 행인이 112에 망치로 사람을 때린다는 신고를 접한 경찰은 대전역지구대 G순경 등 6명이 현장 출동하여 현장에서 피의자 N(K운수 47세)를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동시에 범행에 사용된 망치를 압수하고 피의자 N씨로부터 범행일체를 자백 받았다.
경찰은 형사과장, 형사기동대(강력2팀), 경찰청 과학수사팀으로 수사팀을 꾸리고 현장수사 및 감식을 통한 자세한 범행 경위 및 피해자(충남대 응급 수술 중)의 상태를 지켜보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건으로 택시기사의 인성검사가 또 한번 도마에 오르고 있으며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의 안전이 보장되는 제도적 장치마련이 사회문제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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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대전시 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의약품도매상 및 약국 등 6개소 형사입건 및 행정조치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동안 의약품 판매업소에 대해 약사법 관련 기획 단속을 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의약품도매상 및 약국 등 6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하고 관할구에 행정조치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의약품 판매업소의 안전한 의약품관리 및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개설자의 약사법 준수사항 이행여부 위주로 중점수사가 이루어졌다.
적발된 의약품도매상은 의약품창고 이외의 장소에 의약품을 보관하면 안됨에도, 영업소(사무실)에 의약품을 보관하여 위반하였다.
또 개봉판매 금지 의약품을 개봉 판매한 약국 1개소와 사용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약국 내 조제실 및 대기실 약장에 사용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진열한 약국 등 4개소도 적발하였다.
적발된 도매상과 약국 관리자는 준수사항을 알고는 있으나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었으며, 또한 조제실이나 매장에 비약사종업원이 필요이상 많은 인원이 근무하고 있어 이로 인한 무자격자의 의약품조제 및 판매 행위가 우려되며, 이는 의약품 관리자들의 인식결여로 지속적인 교육 및 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은학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의약품도매상의 불법 유통․관리,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행위, 불량 또는 사용기간 지난의약품 판매 등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수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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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남문광장서, 31일`제야의 종´타종식
대전시청 남문광장서, 31일`제야의 종´타종식
새해맞이 타종행사, 소망풍선날리기,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다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으세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31일(토) 자정 시청 남문광장에서 2017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먹거리나누기,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타종식에 이어 불꽃놀이 등이 식후행사로 진행된다.
타종은 밤 12시 정각에 새해를 맞아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면서,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모든 시민이 더불어 잘 살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염원을 담아 총 33번의 타종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0시부터 행사장 주변에서 송년길놀이와 사물놀이, 소망풍선 날리기, 희망엽서 보내기,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2시간여 동안 펼쳐진다. 또한 식후행사는 멋진 불꽃놀이를 연출, 새해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많은 분들이 참여해 타종행사와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행사로 인해 교통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고, 특히, 자정 무렵 진행되는 불꽃놀이로 인한 소음에 놀라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둔산동 까치네거리~시청네거리 300m 구간을 오후 8시부터 행사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교통을 전면 통제하게 되며, 도시철도를 새벽 1시 20분(시청역 기준)까지 연장 운행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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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안전분야 조직 보강
대전시, 시민 안전분야 조직 보강
`17.1.1일자로 감염병 전담조직 및 원자력안전 담당 분리 신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시민안전을 위해 원자력안전 및 감염병 관련 조직을 신설하는 등 시정현안 추진인력을 보강하기 위해 2017년 1월 1일 자로 일부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조직분석․진단을 통해 비효율제거 등 감축분야를 발굴하여 시민안전분야 및 지역현안수요 분야에 재배치한다,
인력감축은 자체적으로 기능 분석・진단을 통해 공통․쇠퇴 기능분야를 축소하고 유사 중복기능을 통폐합하며 비효율적인 분야를 제거하는 등 감축안을 마련하였다.
인력보강은 시민안전을 위해 원자력안전 및 감염병 예방 조직을 분리 신설하고, 내년에 실시되는 국제행사인 2017 U-20월드컵, 2017 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에 인력을 보강하고 곤충생태관 및 고도정수처리장 운영, 나라사랑길 조성 등 시정현안에 추진인력을 보강하였다.
특히, 그동안 비상대비과 민방위원자력담당에서 민방위 업무와 원전업무를 함께 추진해왔으나, 전담조직인 원자력안전 담당 분리 신설로 원자력안전과 방사능 방재대책 업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지역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원자력 연구원내 보관중인 중․저준위방폐물 조속 이전과 내년부터 실시하는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에 대하여 지역주민에게 정확한 정보제공과 소통채널 마련으로 시민들의 원자력 불안요소 해소 등 원자력 안전 문제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메르스를 비롯한 콜레라, 지카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병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보건연구부를 감염병연구부와 식의약연구부로 분리하여 감염병 연구부를 신설한다.
전담부서 설치로 감염병의 조기발견, 초동대처, 후속관리 등에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단대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박종국 창조혁신담당관은“이번 조직개편은 시급한 현안업무에 신속히 대처하고 정부정책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직개편이며, 앞으로도 행정여건 변화에 능동적이고 탄력적인 조직운용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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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수련관,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 개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 개최
겨울 방학을 맞이해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의미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유성구 청소년수련관,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 개최
유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영호)은 1층 상상갤러리에서 겨울방학 기간 동안 `사진으로 보는 유성이야기´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유성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사진 15점과 그 곳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인화해 전시하는 행사다.
전시된 사진은 임재만 유성구 편집위원의 산문집 `유성여자는 왜 예쁠까?´에 수록된 자료들로 풍경, 온천, 산, 유적 등 문화유적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영호 관장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청소년들이 내 고장 유성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제공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상상갤러리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1층에 위치하고,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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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계룡대교네거리 횡단부근 `교통 사망사고 감소´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유성경찰서,계룡대교네거리 횡단부근
`교통 사망사고 감소´ 위한 현장 점검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경비교통과(과장 이운용)는 2016. 12. 26.(월) 10:30경 유성구 봉명동 계룡대교네거리 횡단부근에서 `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교통 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이날 현장 점검은 김재선 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계장 등이 참석하여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보행자 사망사고 관련 원인 분석 및 대책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대책방안으로 운전자 시야확보를 위한 방음벽 제거,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한 보행섬 일부 제거 및 횡단보도 연장설치 등이 논의되었다.
김재선 서장은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현장 정밀진단을 통해 교통안전시설 설치,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불합리한 교통시설 개선 및 교통안전교육 등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