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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동네안전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등 치안설명회 실시
둔산경찰서, 동네안전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등 치안설명회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1. 4(수) 대전 서구 월평동 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10여명 상대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월평동 주공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 10여명 상대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월평지구대장의 신년인사와 함께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례 및 예방방법, 교통사고 피해 예방 등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며 공감할 수 있는 설명을 이어나갔고 친근한 말투와 재미있는 설명으로 어르신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자주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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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대출사기 유형) 사례 및 예방안
보이스피싱(대출사기 유형) 사례 및 예방안
문자로 ´햇살저녁은행`이라며, 이자를 낮게 대환대출 해준다고
한 뒤, 카드론 등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변제 한다고 속여 편취
대전지방경찰청 `16. 12. 10경 피해자에게 문자로 ´햇살저녁은행`이라며, 이자를 낮게 대환대출을 해준다고 한 뒤, 문의하면 카드론 등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변제해야 한다고 속여 3,600만원을 계좌로 이체 받아 편취 했다.
▲ 사진은 대전경찰청
`2016. 10. 14. 불상자가 문자로 ´KB케피탈인데 국민행복기금과연계 대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낸 뒤, 대출을 문의하면 ´신용 점수가 부족해 다른 곳에서 대출을 받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이 된다`고 속여 피해자 7명에게 9회에 걸쳐 6,560만원을 이체 받아 편취했다.
저금리 대출을 빙자하여 통장을 이용케한 사례을 보면 `2016. 11. 1. 저금리 대출을 해준다는 문자를 보고 문의를 한 통장 명의자에게 ´햇살론 대출이 가능한데, 통장 거래 실적을 올리기 위해 현금을 넣어 줄테니 인출해서 전달하라`는 말로 속였으며, 전화로 대출사기 피해자들에게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3회에 걸쳐 3,240만원을 위 통장에 이체케하고, 통장 명의자는 그중 2,100만원을 인출하여 전달책 한00에게 전달한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속아서 돈을 인출해 넘겨준 통장 명의자도 입건했다.
금융기관에서 통장 발급 절차를 까다롭게 하여 대포통장을 만들기 어려워지자, 보이스피싱 일당들은 대출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을 해주 겠다고 속인 뒤, 신용등급 조정을 위한 거래내역을 만들어 준다면서 돈을 넣어 주면 인출해서 달라고 하는 등 대포통장으로 이용했다.
예방법으로 금융거래 정보요구는 일절 응하지 말고 전화로 개인정보 유출, 범죄사건 연루 등을 이유로 계좌번호, 카드번호, 인터넷뱅킹 정보를 묻거나 인터넷 사이트에 입력을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하며,특히 텔레뱅킹의 경우 인터넷뱅킹과 달리 공인인증서 재발급 등의 절차가 필요치 않아 타인이 취득 시 사기피해에 취약 하므로 개인 금융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에도 내용의 진위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화, 문자메시지, 인터넷메신저 내용의 진위를 반드시 확인해야된다.
또한 피해를 당한 경우 신속히 지급정지를 요청해야한다고 대전지방경찰청은 밝혔다.
통장이나 현금(체크)카드 양도 시 범죄에 이용되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타인에게 양도하지 말아야 하며, 통장이나 현금(체크)카드 양도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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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번개장터 중고휴대폰 매매 거래대금 피해자 181명 7,620만원 받아 편취 피의자 A씨(22세, 여) 검거 구속
인터넷 번개장터 중고휴대폰 매매 거래대금 피해자 181명
7,620만원 받아 편취 피의자 A씨(22세, 여) 검거 구속
대전서부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팀장 신준식)은 인터넷 번개장터에서 중고휴대폰 매매 거래대금으로 피해자 181명으로 부터 7,620만원을 입금 받아 편취한 피의자 A씨(22세, 여)를 검거하여 구속조치 하였다.
◦ 적용법조 : 형법 제347조 제1항(사기, 10년↓ 징역 또는 2천만원 ↓ 벌금)
▲ 사진은 서부경찰서
피의자 A씨는 무직인자로, 인터넷 번개장터에서 매장을 개설하고, 휴대폰을 매입하거나 보내줄 능력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휴대폰 매매 중개를 한다면서 구매 의뢰자들에게 휴대폰 구매대금으로 3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은행계좌로 선 입금 받은 후 휴대폰을 보내주지 않는 방법으로 2016. 7월말부터 12월초까지 181명의 피해자로부터 7,620만원을 입금 받아 편취하였다.
이처럼 피해자가 많이 발생한 것은 휴대폰을 보내주지 못할 경우 지연일 3일당 3만원씩을 “예치금” 명목으로 지급해 주겠다는 공지를 하고, 환불을 요구하는 피해자들에게 일부 예치금을 돌려막기로 지급해주면서 사기피해 신고를 지연시켰기 때문이다.
~인터넷 물품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 주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중고물품 판매 거래 시 가까운 인근 판매자와 직거래
⑦ `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여 활용
`경찰청 사이버캅´은 스마트폰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무료 앱으로, 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접수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로 전화나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 창을 띄워 피해를 막아준다.
`경찰청 사이버캅´ 앱을 설치하면 △URL에 숨겨진 악성 앱 탐지 기능, △URL 관련 서버 국가를 탐지하는 기능, △스미싱 URL 탐지 기능,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탐지 기능 등이 있어 스마트폰 스미싱․파밍 피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불어, 물품 거래시 판매자의 계좌번호와 전화번호가 인터넷 사기에 이용된 번호인지 검색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며, 신규 스미싱 수법 경보 발령 등 사이버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사이버안전국의 각종 공지사항도 푸시 알림 방식으로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경찰청 사이버캅´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 SK T-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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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 애서(愛書)´공모전 수상작 사진展 열려
`손 안 애서(愛書)´공모전 수상작 사진展 열려
한밭도서관, 1월 31일(화)까지 일상생활의 책 읽는 모습 사진에 담아
한밭도서관에서는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손 안 애서(愛書)」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민지의 뭐야뭐야.사진제공-대전시청
「손 안 애서(愛書)」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국민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개발한 독서 권장 브랜드로 `책을 언제나 손안에 두고 사랑하며 읽자´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일상생활 속 책과 관련된 주제가 돋보이고 신선한 프레임, 빛의 활용, 현장감이 우수한 수상작품 26점이 전시된다.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민지의 “뭐야, 뭐야”는 벽화 속 남자친구의 책을 훔쳐보는 것 같은 모습과 표정을 훌륭히 살려서 작품에 위트와 의미를 동시에 부여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도행의 “독서, 하늘 높이 꿈을 향해”는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하늘 높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향한 손짓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하이앵글(high angle)의 조형미를 잘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 밖에 우수상을 수상한 손수봉의 “다음 페이지”, 김선영의 “비밀의 정원”도 독서의 주제를 돋보이게 하면서 결정적 순간들이 잘 포착된 사진 작품들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 책 읽는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전시되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추천도서도 직접 읽어보고 감상하는 기회가 되어 2017년 새해도 책과 함께 하는 뜻깊은 한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1월 25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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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대전시 주택보급률 102.2%
2015년 대전시 주택보급률 102.2%
전국평균 102.3%, 8개 특·광·자치시 중 5번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국토교통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15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대전의 주택보급률은 전국 평균 102.3% 보다 0.1% 낮은 102.2%라고 밝혔다.
▲ 등록센서스 방식 재산정 신주택보급률. 표제공-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해 2015년 주택보급률 추계치를 지금까지의 산정방식에 따라 100.9%로 예측 발표했으나, 정부의 인구주택총조사 방식이「현장조사방식」에서「등록센서스방식」으로 변경되면서 2010년부터 차이가 발생했으며 앞으로는 정부에서 매년 확정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확정된 주택보급률을 기준으로 “2020주거종합계획”에 따른 공급계획을 보완하는 등 시민의 주거안정에 역점을 두고 주택이 과잉 공급되거나 부족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택시장의 동향을 예의 주시 하면서 적정물량이 적기에 공급되도록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 발표에 의하면 주택보급률이 가장 높은 도시는 세종시로 123.1%, 가장 낮은 도시는 서울시로 96%로 나타났으며 대전시는 8개 특·광·자치시중 5번째로 나타났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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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지원 사업 추진
대전시,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지원 사업 추진
1.18.~1.24. 참여기업 모집, 전기 누진제 적용 부담 경감 예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가정용 전기 누진제 적용 부담을 덜 수 있는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사진제공-대전시청
사업은 2014년도에 추진한 바 있으나, 홍보와 관심이 저조해 24가구만이 추진된채 중단되었다가 지난해 폭염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다시 추진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국비 1억 원과 시비 3억5천만 원으로, 설비용량 250 ~ 300w급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의 75%를 지원해 준다.
시는 우선,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시공할 수 있는 우수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통해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 참여업체가 선정되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으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경우, 선정된 업체와 개별 상담 후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index.do) 고시·공고(대전광역시 공고 제2017-7호, 2017.1.4.)를 참고하면 되고, 신청서식은 구청(민원실)과 동 주민센터에도 비치할 예정이다.궁금한 사항은 시 에너지산업과(042-270-3762)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2014년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신청 시부터 시설 설치를 완료할 때까지 꼼꼼하게 점검하여 설치가구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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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는 높은기온으로 춥지않아요~~
주말까지는 높은기온으로 춥지않아요~~
이번 주말까지 찬 공기 남하 어려워 평년보다 높은 기온 유지
다음 주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반에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 예상
현재, 약 5km 상공에 따뜻한 공기를 가진 상층 고기압이 알래스카 부근에 정체하면서, 제트기류가 우리나라 북쪽에 위치하여 찬 공기의 남하를 저지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1월 5일 약 5km 상공 예상기압계와 제트기류 이동 모식도(출처=대전기상청)
이에 따라, 상층 차가운 공기는 시베리아에서 일본 북동쪽 해상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비교적 온난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
약 5km 상공에 위치한 알래스카 부근 고기압과 오호츠크해 부근 저기압의 규모가 커, 당분간 우리나라는 온난한 공기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고 대전기상청은 밝혔다.
9일(월)부터는 알래스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이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시베리아에 위치한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 부근으로 남하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9일(월)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다가 10일(화)부터 점차 기온이 하강하면서 다음주 중반에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상층 기압계의 흐름이 정체되어 있어, 다음 주 변화시점의 예측 불확실성이 매우 크며 알래스카 부근 고기압의 정체가 길어질 경우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남하하는 시점도 늦어질 가능성이 있으니,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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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양성평등기금 5,250만 원 지원사업 공모
대전시, 2017년 양성평등기금 5,250만 원 지원사업 공모
사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 접수기간은 1월16일~ 1월20일까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양성평등 참여확대와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확대를 위해 `2017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양성평등기금사업일환으로 일·생활 균형을 위한 여성노동문화 조성사업 `지속해도 괜찮아`
<여성노동정책 토론회> .사진제공-대전여민회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양성평등 실현, 여성 ․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 돌봄과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 여성친화도시 조성지원 사업 등에 대해 총 사업비 5,250만 원으로 사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가능하며 1월 16일 ~ 1월 20일까지(5일간) 접수 받는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소재하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 권익신장을 위한 활동을 주로 하는 비영리민간단체 및 비영리법인이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www.daejeon.go.kr)에 첨부된 지원신청서로 작성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여성가족청소년과로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적합성, 사업예산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윈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양성평등의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발굴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많은 단체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을 통해 대전시가 실질적인 양성평등이 이루어지는 도약의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매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평등실현 촉진, 저소득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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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6년도 자치구 주차행정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1위로 최우수 기관 선정
유성구, 2016년도 자치구 주차행정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1위로 최우수 기관 선정
불법주차단속과 주차장관리운영 2개분야 9개 항목 서면평가
통해 우수기관 선정인센티브 특별조정교부금 3천만원 확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대전시 주관 2016년도 자치구 주차행정 종합평가에서 대전시 1위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평가는 대전시가 자치구간 주차정책의 연계를 강화하고 건전한 주차질서 확립으로 시민보행권을 확보하기 위해 자치구를 대상으로 추진상황을 평가해 포상한 것이다.
평가는 불법주차단속과 주차장관리운영 2개분야 9개 항목으로 지난 12월 서면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구는 ▲반복민원지역 기동단속 ▲주말 및 야간 특별단속 실적 ▲캠페인, 토크콘서트 및 언론 홍보실적 건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3천만 원을 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대전시정과 연계한 주차행정을 통해 시민의 보행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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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활동 가져
유성경찰서,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활동 가져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2017. 1. 2.(월) 19:00경 노은동 광장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활동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
이날 경찰은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고 청소년들의 야간활동이 많아질 것을 예상하여 청소년들의 탈선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위해 나섰고, 담배·술 등을 파는 판매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보호법상의 연령 변경 및 신분확인 철저 및 의무사항 등을 안내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청소년들이 학교폭력과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경찰이 앞장서 많은 활동을 할 것이며, 더불어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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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관내 편의점 등 상가 CCTV작동상태 점검 등 방범진단.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 현장활동 실시
중부경찰서, 관내 편의점 등 상가 CCTV작동상태 점검 등
방범진단.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 현장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김장우)는 3일 관내 편의점을 비롯한 상가를 대상으로 CCTV작동상태 점검 등 방범진단을 실시하며 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을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24시 편의점 등 방범진단 및 4대악 근절 홍보
이번 방범진단은 현금 취급이 많은 24시간 영업 편의점, 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이 직접 방문하여 CCTV작동여부, 출입구 등 시정장치를 확인하는 현장 치안활동을 했다.
문화동의 한 편의점 직원은 “경찰이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해 주니 든든하다.”면서 “자체적으로 범죄피해를 막으려고 CCTV를 설치하여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장우 생활안전계장은 “지속적인 방범진단으로 범죄 취약지역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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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대신고 경찰동아리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미래경찰 서포터즈 간담회 실시
서부경찰서, 대신고 경찰동아리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미래경찰 서포터즈 간담회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7. 1. 3(화) 14:00 대신고 경찰동아리 학생 10명을 초청하여,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특별강의를 실시하고 현직경찰관들과 미래경찰 진로지원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신고 경찰동아리 학교폭력예방 교육 및 미래경찰 서포터즈 간담회 실시
대신고 경찰동아리는 경찰관을 희망하는 학생들 위주로 구성된 동아리로서 총 20명이 활동 중이며 서부경찰서와 교류를 통해 `4대악근절´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경학협력의 창구로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서부경찰서에서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학생들에게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 폭력예방 및 범죄예방 특강을 실시 하였으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여, 경찰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 서부경찰서에서는 지구대 현장체험 등과 같은 학생들의 진로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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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종합 설명회」개최
「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종합 설명회」개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1월 4일부터 1월말까지 총 25회 실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2017년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해 관내 중소기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광역권 종합설명회 3회, 찾아가는 설명회 22회 등 총 25회를 개최한다.
▲ 대전 충남지방 중소기업청은 1월 4일 대덕대학교에서 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을 열었다.사진제공-대전 충남 지방 중소기업청
`광역권 종합설명회´는 1월 4일(수) 오후 2시 대덕대학교 체육관과 1월 11일(수) 오후 2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설명회는 대전광역시,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6여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정책자금, 기술개발, 창업,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에 대하여 `17년도 정책방향과 주요 변경사항에 대해 설명한다.
기업과 지원기관간 1:1 상당창구를 마련하여 기업별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 위한 상담창구도 운영한다.
한편, 광역권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기업이나 단체를 위해 직접 방문하여 소개하는 `찾아가는 시책설명회´를 1월 6일부터 1월말까지 실시하여 중소기업 정책의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참석자에게는 중소·중견기업 지원시책 안내책자, 정책가이드 북 등을 배포할 예정으로 이번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인은 관련 자료를 기업마당(www.1357.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전․충남지방 중소기업청 이인섭청장은 “2017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소상공인, 벤처·창업인, 중소ㆍ중견기업인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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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지방경찰청 시무식 개최
2017년 대전지방경찰청 시무식 개최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1. 2.(월) 오전 이상철 청장과 2부장, 각 담당관・과장과 지방청 직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홀에서 2017년 시무식 `새해를 여는 희망찬 대전경찰´ 행사를 개최하였다.
▲ 2017년 대전지방경찰청 시무식 개최(사진제공=대전청)
이날 시무식에서는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대전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2016년의 성과를 토대로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졌고, 부대행사로 全 직원이 새해 소망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고 내용을 공유하는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를 곁들여, 예년보다 한층 뜻 깊은 시무식을 만들었다.
아울러, 이상철 청장과 지방청 지휘부, 각 경찰서장은 시무식 전에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과 경찰묘역을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뜻을 받들어 대전의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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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및 4대악 홍보 전개
서부경찰서,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및 4대악 홍보 전개
대전 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경감 최은희)는 2017. 1. 2. (화)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중 강·절도 등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관내 편의점, 금은방 10개소를 방문하여 방범진단 및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 서부경찰서,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강·절도 예방을 위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면서 CCTV 작동상태 및 각도 적절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인력과 경비가 취약한 현금다액 취급업소를 중심으로 강력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편의점 업주 등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담배나 술 등을 절대로 판매하지 말 것을 홍보하며 학교폭력 피해사례 목격 시 경찰에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내동지구대장(경감 최은희)은 “주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에 대해 순찰선을 정비, 가시적 집중순찰 및 선별적 검문으로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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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2017년 시무식 개최
둔산서, 2017년 시무식 개최
새로운 각오와 포부로 정유년 새해 업무 시작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7. 1. 2(월) 10:00 5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시무식 행사를 실시하였다.
▲ 둔산경찰서 시무식
이 날 행사는 경찰헌장 낭독, 신년 영상 시청, 경찰서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심은석 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2017년 새해에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시무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악수와 포옹으로 서로 격려를 하며 신년인사를 나누었고, 2017년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꿈을 가지고 한 단계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로 삼을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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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이용 물품 거래 사기 피의자 검거
인터넷 사이트 이용 물품 거래 사기 피의자 검거
피해자 95명, 피해금액 1,760만 원 상당
대전 유성경찰서 사이버수사팀(팀장 오지섭)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중고 거래 카페에 `인기 가수의 콘서트 티켓´, 의류, 상품권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고, 이에 속은 피해자 B씨 등 95명으로부터 1,760만 원을 송금 받은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였다.
피의자 A씨는 직업이 없는 상태에서 유흥비와 도박 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 인기 가수의 콘서트 티켓 또는 의류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돈을 입금해주면 물품을 보내줄 것처럼 거짓말하여 돈을 입금 받은 혐의다.
피의자는 범행에 사용한 본인의 금융 계좌가 경찰의 부정계좌 등록 요청으로 정지되자 본인 명의 다른 계좌로 수차례 변경해가며 사기 범행을 지속하는 등의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피의자는 `16. 10. 21. ∼ 12. 27.까지 총 95명으로부터 1,760만원을 입금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피의자가 저지른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사이버수사팀장 오지섭은, 앞으로도 사기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신속하게 국민여러분께 알려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 하겠으며, 시민들이 사기 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 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히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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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 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2017년 대전 시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카셰어링 도입, 청춘 다락 조성, 중학교 무상급식 3학년 단계적 실시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2017년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와 알아두면 생활에 편리한 정보 등을 책자로 펴냈다.
시는 생활이 편리해지는 시책, 새롭게 조성되는 시설, 달라지는 시책, 우리 시의 안전과 환경사업 등 4개 분야 43건의 시책을 정리하여 시민들에게 새롭게 시행되는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생활이 편리해지는 시책으로 승용차를 공동 이용하는`카셰어링 제도´를 도입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혜택을 제공하고 시내버스 이용불편을 개선하기 위하여 51대의`시내버스 면허 증차´도 시행한다.
또한 새롭게 조성되는 시설로는 옛 중앙동 주민 센터를 활용하여 청년과 예술인을 위한`청춘다락´을 조성하여 청년과 예술인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활동거점 공간으로 조성 될 예정이다.
대전지역 버스정류장 50곳에 태양광 시설(200W)을 설치하여 조명시설과 휴대폰 충전기 등 편의시설도 새롭게 설치된다.
이와함께 달라지는 시책으로 초등학생 생존수영 무료강습을 15,000명으로 확대 추진하며, 중학교 무상급식도 3학년을 대상으로 시작해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도시 안전과 환경 분야로 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하여 각종 범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CCTV 영상을 119·112·순찰차 등에 제공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친환경 전기차 구매 시 보조금 및 충전기지원 등 혜택을 대폭 강화하여 시민들의 초기 구매 부담을 줄여 친환경차 보급도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발간된 책자를 각 구청과 주민센터 등에 배부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한 정보제공과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를 많은 시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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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2017 일반티켓 발매 개시
FIFA U-20 월드컵 2017 일반티켓 발매 개시
FIFA 월드컵 축구 이래 최초 모바일 티켓 판매
대전광역시와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는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회의 일반티켓을 본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축구애호가를 위해 2달 동안 판매되었던 대전패키지 티켓의 판매는 종료하고 새해 시작과 함께 2일부터 일반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경기별, 좌석 등급별로 예선 7,000원부터 결승 50,000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되었으며, 같은 날 한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연속경기를 지칭하는`조별예선 더블헤더 경기´는 별도의 추가 티켓 구매없이 1개 티켓으로 모두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일반티켓은 많은 시민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류에 따라 높은 할인율을 책정했으며 최고 4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할인율을 보면 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50%, 11명 이상의 단체 30%, 4인 이상 ~ 10인 이하의 단체 15%의 할인이 각각 적용되며 조 추첨이 열리는 3월 15일까지 VISA 카드로 결제할 경우, 10%의 얼리버드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경기일정 / 대전월드컵경기장 ]
구 분
조 별 예 선
16강전
8강전
4강전
5.20(토)
5.23(화)
5.28(일)
5.30(화)
6.4(일)
6.8(목)
대 진
(시간)
2경기
(14 / 17)
2경기
(17 / 20)
2경기
(15 / 18)
1경기
(17)
1경기
(18)
1경기
(17)
티켓 구매는 10장까지 온라인 (한국어: kr.FIFA.com/u20ticket, 영어: FIFA.com/u20ticket)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1장 이상 단체구매는 오프라인 (U-20월드컵 2017 대전운영본부, 콜센터 1544-1555)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해당 경기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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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정유년 첫날 핵심 현안사업 챙기기
권 시장, 정유년 첫날 핵심 현안사업 챙기기
대전의료원 예정지, 엑스포 재창조사업 현장 찾아 누수 없는 추진 당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정유년 시무식 직후 대전의료원 예정지와 엑스포 재창조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2017년도 현안사업 챙기기에 시동을 걸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1월 2일 엑스포 재창조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2일 오후 지난해 11월 30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한 대전의료원 설립 예정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권 시장은 현장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및 통과를 위해 중앙부처 협의 및 관계기관 설명 등을 체계적으로 촘촘히 챙겨 누수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대전의료원 설립은 기재부의 예타 대상사업 선정(΄17. 4.)과 대상사업 선정 시 예타 조사 및 통과(΄18. 2.) 등의 행정절차가 과제로 남아 있다.
권 시장은 “대전의료원 설립은 민선6기의 약속사업이자 대전시민들의 숙원인 대전형 공공의료원의 모델이 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첫발을 내딛는 단계인 만큼 향후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 시장은 엑스포과학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엑스포재창조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엑스포재창조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엑스포과학공원 59만 2,494㎡ 부지에 국책사업인 HD드라마타운과 기초과학연구원, 민간투자사업인 사이언스 콤플렉스, 대전시 역점사업인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엑스포재창조 사업에는 국비 5,590억 원(44.3%), 시비 942억 원(7.5%), 민자 6,078억 원(48.2%) 등 총 1조2,610억 원이 투입되며, 대전시는 엑스포과학공원을 과학, 비즈니스, 문화·여가 생활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중부권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2017년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착공되고, 기초과학연구원 및 HD드라마타운이 준공되는 등 엑스포재창조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는 해”라고 강조하고“엑스포과학공원을 1993 엑스포의 감동을 재현할 수 있는 대전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