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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 출시
道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 출시
2017년 1월 9일부터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구입ㆍ충전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충전식 선불 하이패스카드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를 오는 1월 9일부터 보급한다고 밝혔다.
▲ 한국도로공사 하히패스.사진제공-한국도로공사
이는 다양한 선불카드를 시장에 내 놓아 선불카드시장의 경쟁을 유도하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공공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현재 고속도로에 이용가능 선불카드는 6개, 선불하이패스카드는 3개이다
이 카드는 충전후 사용하는 선불형 카드로 무기명식으로 발매하며, 하이패스카드 홈페이지(www.hipass.co.kr)에서 회원가입을 통해 기명식으로 전환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카드 구입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하이패스센터에서 현금으로 가능 하다. 카드 충전은 고속도로 휴게소(고객센터를 방문하거나 무인충전기 이용)와 하이패스 센터에서 현금으로 가능하며, 앞으로 모바일 충전앱 등을 통해 충전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카드는 모든 고속도로와 하이패스가 설치된 지자체 유료도로의 통행료 지불에 사용할 수 있다. 하이패스 차로에서 하이패스 단말기(OBU)에 꽂아 무정차 통과하거나 일반차로에서 카드를 요금수납원에게 건네면 된다.
이 카드로 통행료뿐만 아니라 주차료로 낼 수 있다. 현재 서울만남의광장·인천국제공항·용인시신갈1공영 주차장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도로공사는 대상 주차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카드출시 기념으로 카드 구입 시 3만원 이상 충전하거나, 휴게소 고객센터에서 화물차용 하이패스단말기를 구입할 경우 1장당 5천원인 카드를 무상 지급하는 행사를 1월말까지 시행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카드의 출시로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료 결제수단을 제공하고 선불하이패스카드 시장의 건전한 경쟁체제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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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새로운 MI`DMA´발표
대전시립미술관, 새로운 MI`DMA´발표
2017 정유년 새해 대전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표현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제2의 도약을 위한 대전시립미술관의 목표와 비전 그리고 정체성을 표현한 새로운 통합 디자인 시스템 MI`DMA´를 발표한다.
미술관의 새로운 이름`DMA´는 2017 정유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사용되며,`DMA´는 커뮤니케이션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용이하도록 디자인 되어 대전시립미술관의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해 상용화 될 예정이다.
새로운 MI,`DMA´는 새로움과 다양함을 추구하는 대중의 문화적 감성을 접목하여 대전시립미술관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대전시립미술관의 영문 명칭 Daejeon Museum of Art의 이니셜 약자로 구성된다.
국문명칭은 기존의 `대전시립미술관´ 명칭을 활용하되 조화 및 가독성을 고려하여 별도의 독자적인 서체를 개발하여 참신성을 더하였다.
`DMA´의 M은 근·현대미술관으로 대중과 예술문화를 잇는 연결고리(띠)를 나타내고 있으며 정체성을 상징하는 전용색상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미술관을 넘어 글로벌시대에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열정과 대중을 향한 사랑을 상징적으로 표현, 주목도가 높은 붉은 색상을 사용하였다.
또한 전시별 특성에 맞게 현대미술의 다양함을 보여주는 기획전시는 자주색(감각), 대중의 삶에 깊숙이 스며들어 조화를 이루는 특별전시는 녹색(조화), 과학도시 대전을 나타내는 융복합전시는 파란색(창조), 어린이의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어린이전시는 노란색(소통)으로 표현하였다.
새로 개발된 MI 는 서식류, 시설물 사인류, 각종 문화상품 등의 어플리케이션에 체계적으로 적용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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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주택 13,392호 공급한다
대전시, 올해 주택 13,392호 공급한다
아파트 7,842호, 단독·다가구 5,550여 호 공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올해 13,392호의 주택건설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아파트 7,842세대, 다세대·연립주택 550세대, 단독·다가구 5,000세대 등 총 13,392호의 주택을 건설하여 무주택 시민의 주거불안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 대전시 유성구 문지지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사진제공-유성구청
지역별 공급계획을 보면 동구 인동 순환형임대주택 244호를 비롯해, 중구 목동 행복주택 98호, 서구 도안친수구역 3LB 1,780호, 유성 반석지구 650호, 대덕구 옛 남한제지 부지 2,447호 등 10개 단지에 아파트 7,842호(분양 6,817호, 임대 1,025호)와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5,550호를 포함 총 13,392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급(분양) : 13,392호(아파트 7,842호, 다세대ㆍ연립 550, 단독ㆍ다가구 5,000)
기관별
위 치
사업주체
공급구분
호수
비고
분양
임대
동구
용운동 주공아파트
용운재건축조합
1,301
1,301
인동 175번지 일원
대전시
244
244
순환형
소 계
1,301
244
1,545
중구
중구 목동 363-3
행복주택
LH
98
98
행복주택
소 계
98
98
서구
도마동 180-9
안상엠앤씨(주)
112
112
둔산동 1263
㈜시티팰리스
108
108
복수동1구역
복수동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조합
1,102
1,102
도안3BL
대전도시공사
1,780
1,780
소 계
2,990
112
3,102
유성구
반석지구
(반석동 322-1)
(유)제이에스주택건설
650
650
소 계
650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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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분! 마감돌풍...필요한 건 `스피드´
104분! 마감돌풍...필요한 건 `스피드´
유성구, 2017년 토요일엔 과학소풍 진행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18개 기관 참여
지난 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꿈나무과학멘토사업의 대표 과학탐방프로그램 `토요일엔 과학소풍´ 선착순 마감 평균시간이다.
▲지난해 10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열린 `토요일엔 과학소풍
모집을 시작하면 여지없이 당일 마감됐고 최단시간은 24분이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문화유산해설사와 함께 연구기관을 방문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체험하고 연구시설을 견학하는 행사다.
올해는 신규기관으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참여해 대덕특구 내 18개 연구기관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매회 4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2회,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하며, 참가신청은 매월 1일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오는 13일 한국원자력연구원 견학을 시작으로 ▲21일 지질박물관 ▲2월 10일 국가핵융합연구소 ▲2월 25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3월 10일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단체접수) ▲3월 18일 발명교육센터 ▲4월 7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단체접수) ▲4월 22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순으로 진행된다.
5월은 온천문화축제기간으로 실시하지 않으며 하반기는 연구기관과 협의 후 결정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과학의 도시 유성의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진로개척과 직업탐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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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유성구 관내 6개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 실시
유성경찰서,유성구 관내 6개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 실시
이날 혈중알코올농도 0.116%
면허취소 등 8건의 음주 운전자 적발 입건
대전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1월 5일 오후 22:00경 관평동 등 유성구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 실시
이날 일제단속은 새해를 맞아 들뜬 분위기에 음주 후 무심코 운전대를 잡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혈중알코올농도 0.116% 면허취소 등 8건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 하였다.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유성서는 앞으로도 주·야간·심야 불문 지속 음주 단속을 실시하여 음주운전 심리를 위축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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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연시 민생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전개
동부경찰서, 연시 민생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전개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 중심 성범죄 및 강․절도 예방
치안활동 펼쳤으며,특별 치안활동 기간 근무 중 수배자 5명 검거
대전 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명제)에서는 `2017. 1. 5.(목) 정유년 새해를 맞아 연말에 이어 민생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범죄 취약지역인 유흥가 밀집지역과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를 중심으로 성범죄 및 강․절도 예방하기 위한 치안활동
특히 관내 범죄 취약지역인 유흥가 밀집지역과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중심으로 성범죄 및 강․절도를 예방하기 위한 치안활동을 펼쳤으며,특별 치안활동 기간 근무 중 수배자 5명을 검거했다.
용전 지구대장 김명제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치안공백을 사전에 예방하여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새해를 맞이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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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집회시위 관리 유공자 박대용 순경 포상
둔산경찰서, 집회시위 관리 유공자 박대용 순경 포상
박대용 순경은 주말마다 대전과 서울에서 치러진 촛불집회에서
교통 관리와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7. 1. 6(금) 10:30, 대전 서구 갈마지구대를 방문하여 집회시위 관리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사진제공=대전청> 집회시위 관리 유공자 박대용 순경이 포상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이날 표창 대상자인 박대용 순경은 주말마다 대전과 서울에서 치러진 촛불집회에서 교통 관리와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였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매서운 한파에 촛불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데에는 박대용 순경을 비롯한 현장 경찰관의 노고가 컸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대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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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차량 뺑소니 사고현장 차량파편 및 CCTV 분석수사 통해 피의자 검거
중부경찰서, 차량 뺑소니 사고현장 차량파편 및
CCTV 분석수사 통해 피의자 검거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조사계(경위 김홍식)는 교차로에서 신호를 받으려고 정지한 차량 2대 후미를 추돌 후 사상자 구호조치 없이 도주한 피의자 A씨(남, 24세)를 검거하였다.
*적용법조: 특가법 제5조의3제1항 제2호(도주치상),도로교통법 제148조
▲<사진제공=대전청>신호 대기중인 차량 후미 부분을 들이 받은 뒤 도망치고 있다.
▲ <사진제공=대전청>사고현장의 차량파편 및 CCTV 분석수사 통해 피의자 특정하여 검거
2016. 12. 22. 02:38경 대전 중구 대사동 소재 충남대학교 병원 네거리 편도 3차로 도로(서대전 네거리 쪽에서 충대병원 후문 쪽)중 3차로에서 신호대기 정차중인 피해차량 2대를 추돌 후 문화동 센트럴파크 아파트 쪽으로 도주한 교통사고로, 사고현장의 차량파편 및 CCTV를 분석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여 검거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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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동계방학을 맞아 청소년비행 우려 지역 대상 선도·보호활동 전개
서부경찰서, 동계방학을 맞아 청소년비행
우려 지역 대상 선도·보호활동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7. 1. 6(금) 17:00경 서구 복수동 인근에서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의 탈선 등 비행 행위을 예방하고자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은 청소년 일탈이 우려되는 노래방, pc방, 숙박업소 등을 중점으로 자체 제작한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청소년 선도보호를 당부하였으며, 방학을 맞이하여 공원 등 배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고대윤은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 탈선 우려지역을 중점으로 홍보 전단지 배부 등을 통하여 청소년 탈선 및 비행을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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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간이정액환급 대상품목 4,443개로 확대지정
“관세청” 간이정액환급 대상품목 4,443개로 확대지정
구강 위생품, 치과용 기기, 금속제 사무실용 가구 등 212개 품목을 확대지정
관세청은 중소기업이 제조․수출하는 물품에 대하여 간편하게 환급하는 간이정액환급 대상품목 4,443개를 확정하고, 2017년 1월 1일부터 수출하는 물품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이정액환급은 중소기업이 제조하여 수출한 물품에 대해 수출금액 당 일정액을 환급하는 수출기업 지원제도로서, 물품 생산에 소요된 수입원재료의 관세를 간단하게 계산하여 환급을 신청할 수 있어 매년 약 1만여 개의 중소기업이 약 2,000억 원을 환급받고 있다. (전체 환급업체 대비 간이정액환급업체 비율 61.2% / 전체 환급금액 대비 간이정액환급금액 비율 6.1%)
관세청은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 위하여 2017년에는 구강 위생품, 치과용 기기, 금속제 사무실용 가구 등 212개 품목을 확대하여 지정하였고,낚싯대, 메이크업 제품, 액정모니터 등 193개 품목은 수입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반영하여 2016년보다 환급률을 올려 환급액이 증가하도록 했다.
간이정액환급률은 소요량을 기초로 한 개별환급실적을 고려하여 산정하나, 개별환급실적이 없더라도 종전 고시품목은 삭제하지 않고 환급률을 30% 범위에서 축소하였으며,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등으로 관세 무세(無稅) 원재료가 증가함에 따라 환급액을 축소하되 중소기업의 환급액이 급격히 감소하지 않도록 감소폭을 최소화하였다.
아울러, 환급신청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개별환급에 비하여 과다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간이정액환급대상으로 신규 편입된 품목은 환급률을 10,000원당 30원으로 적용하되 향후 환급실적을 고려하여 조정하기로 하였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 차원에서 간이정액환급 품목을 적극 확대하되, 과다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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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실패한 중소기업에 재도전 지원 한다!
“중소기업청” 실패한 중소기업에 재도전 지원 한다!
-재기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실패 후 성공적인 재창업을 희망하는 재도전 중소기업에 희망 제공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중소기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재도전을 위한 중소기업청 소관 2017년도 재도전 지원사업 계획을 공고하고 관련 기관의 재기 관련 사업을 안내하는 한편 위기를 극복하여 재기하고자 하는 중소기업과 실패 후 성공적인 재창업을 희망하는 재도전 중소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패한 기업인들의 재창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일시적인 경영애로를 겪는 기업의 빠른 재기를 돕는 등 정부의 재도전 지원 정책이 한층 강화된다.
이번에 마련된 중소기업 재기지원 사업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원인을 조기에 진단하여 진로를 제시하고, 회생 또는 구조개선 등을 지원하기위해 경영위기 기업에 대해 전문가가 기업을 방문·진단하여 해당기업의 향후 진로에 대한 맞춤형 진단 결과인 구조개선(사업전환, 워크아웃 등), 기업회생(회생컨설팅), 사업정리 등제시하고 구조개선전용자금 연계, 기업회생 및 회생컨설팅 지원 연계, 사업정리 등의 사업정리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2017년도 컨설팅·사업화 등 재도전을 지원하는 중기청 예산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77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특히 교육, 멘토링, 사업화를 일괄 지원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 예산이 대폭 증가(`16년, 53억 원→´17년, 100억 원)하여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인의 재도전이 훨씬 원활해 질 전망이다.
중소기업진흥청은 재창업자 지원시 역량·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후속 심화지원 필요기업, 우수 수료생 등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멘토링과 재창업자금을 연계하는 등의 집중지원을 하고 특히, 재도전패키지 우수 졸업자에게는 별도 재창업자금(융자, 100억 원)을 연계 지원하여 위험부담이 높은 초기에는 상환부담이 없는 보조금으로 사업성을 점검하고, 후속 운영․시설자금 융자를 통해 검증된 아이템의 사업 확대를 지원하여 실패 확률을 최소화하며 경영역량․사업모델 우선 보완 후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리스쿨제를 도입하는 동시에 연 2회 모집(1월, 5월)으로 수시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위기극복을 위한 조기 진단 및 회생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위기 기업에 구조개선 진단 비용을 지원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자금(기업당 최대 10억 원) 등을 연계 지원하며 경영상 어려움으로 회생 비용조차 내기 어려운 기업이 다수인 점을 고려하여 기업 회생지원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회생지원 대상은 종전 채무액 30억원 이상에서 채무액 기준 없음으로 변경하고 최대 3천만원(기업 회생 신청부터 인가까지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며 사업전환계획 승인 후 자금신청 가능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하여 사업전환 시작부터 안정화까지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실제 기업경영 여부, 분식회계, 사기, 횡령 등 법률 위반여부, 부당해고 등 노동관계 법령 위반여부, 금융질서 문란, 채무면탈, 사해행위 존재여부, 위장폐업, 재산도피, 거래처 체납 등 불성실 존재여부를 평가지표로 삼고 융자․보증(재창업자금 등), 보조(재도전 성공패키지), 출연(재창업 R&D) 등 재창업 관련 재정을 지원 한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내역사업별 공고를 통해 지원대상, 지원내용, 지원조건 등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며, 1월말에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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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특별기획展 <겨울잠. 말고, 놀이>
겨울방학특별기획展 <겨울잠. 말고, 놀이>
뛰고, 조종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형태의 미디어 설치 작품 15점 전시
롯데백화점 9층에 위치한 롯데갤러리는 겨울 방학 시즌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체험전<겨울잠, 말고. 놀이>을 1월 13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개최한다.
▲ 겨울상상. 사진제공-롯데갤러리.
이번 전시는 인문학을 토대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컨텐츠를 만들어 온 창작 그룹 `리즈닝미디어(reasoning media)의 작품들로 꾸며지는 기획 전시이다.
겨울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들을 포함하여 관객들이 직접 작품에 참여하여 신나게 뛰고, 조종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형태의 미디어 설치 작품 15점이 전시된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우리는 눈이 내리는 아름다운 겨울 풍경 속에 들어가 트리나 눈사람으로 변신해보고, 눈싸움을 하듯 친구와 공 맞추기 게임이나 VR 공게임을 하면서 내기도 할 수 있다.
색깔 큐브를 굴리면서 나만의 그림을 만들어보고, 나와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얼굴들로 장식한 오늘 이순간의 추억 상자도 꾸밀 수 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방안에만 웅크리고 있기 쉬운 계절이지만 전시장 안에서만큼은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 거리들이 가득하다.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추위를 잊고 굳어져있던 몸과 생각들을 이완시킬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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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오염원 조사 실시
대전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오염원 조사 실시
수질오염원 4만 4천여 개 등 2017년 전국오염원 조사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질오염총량관리 추진을 위한 `2017 전국오염원 조사´를 1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대전시가 주관하여 5개 자치구 공동으로 2월말까지 조사하게 되며 △수질오염총량관리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 △전국 공공수역 영향권의 물 환경정책 수립 △환경기초시설 투자계획 수립 등에 중요자료로 활용됨은 물론 전국의 수질보전을 위한 오염원 통계자료로 제공하게 된다.
조사항목은 `공통사항`,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토지계`, `양식계`, `매립계`, `환경기초시설 현황`, `기타수질오염원 현황` 등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대전시 조사대상은 오수처리시설 및 정화조 4만2천여 개, 폐수배출업소 1천57개소, 환경기초기설 3개소, 기타수질오염원 5백63개소 등 4만4천여 개다.
시는 원활한 조사를 위하여 12일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지자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오염원조사 방법 및 웹 시스템 운영 등에 대하여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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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전시회 관람...일석이조유성구 노은아트리브로 올해 주요 전시 소개
독서와 전시회 관람...일석이조
유성구 노은아트리브로 올해 주요 전시 소개
책도 보고 전시회 관람도 하며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는 공간이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인포그래픽 : 전시일정
▲5일 대전 유성구 노은도서관 1층에 마련된 갤러리인 노은아트리브로에서 열리고 있는 배수운 개인전에서 작가가 관람객들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노은도서관 1층에 마련된 노은아트리브로의 올해 주요 전시계획을 소개했다.
5일 배수운 개인전을 시작으로 서경일, 김지현, 임양수, 황지현, 송현지, 이광훈 등 지역 예술인들의 개인전 7회와 핸드페인팅, 서예, 판화 등 다양한 테마의 단체전 15회, 기획전시 1회 등 총 23회의 전시가 열린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전시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요일, 국경일, 국가에서 지정한 임시공휴일은 휴관이다.
한편, 노은아트리브로는 예술(Art)과 리브로(Libro / 책을 뜻하는 스페인어)의 합성어로 도서와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갤러리다.
지난 2014년 5월 지역 예술인 발굴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관된 이래 지금까지 57회의 전시가 개최됐고 누적 관람인원은 2만 251명에 달한다.
구 관계자는 “노은아트리브로는 지역 작가와 주민이 예술적 감성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예술 공간이다”며,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료로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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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간담회 참석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 의견 나누고 공동체 치안활동 펼쳐
동부경찰서,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간담회 참석 민생
안전 특별 치안대책 의견 나누고 공동체 치안활동 펼쳐
대전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4일(수) 19시경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간담회에 참석하여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가양2동 주민 센터 관계자,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여성안전.서민생활안전.동네안전.교통안전 등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가양2동 주민 센터 관계자,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전 △서민생활안전 △동네안전 △교통안전 등 민생안전 특별 치안대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양지구대장 경감 금기찬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범죄 예방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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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중부경찰서,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야간, 새벽시간대 외출시 밝은 옷 입기, 반드시 횡단보도 이용`
서다-보다-걷다´보행3원칙 지켜 건널 것 등 교통안전 수칙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성)는 대전 중구 문창동 소재 문창1,2경로당 및 폐지 수집업체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전했다.
▲<사진제공=대전청>문창1,2경로당 및 폐지 수집업체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중부서 교통안전계는 어르신들에게 실제 교통사고 사례와 함께 야간, 새벽시간대 외출시 밝은 옷 입기,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해서`서다-보다-걷다´보행3원칙을 지켜 건널 것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교통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용성 교통안전계장은“교통 약자인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며, 교통안전 교육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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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새벽시간대 음주단속, 음주운전 2명 적발,혈중알콜농도 0.086%와 0.150% 각각 면허정지.취소 수치
둔산경찰서, 새벽시간대 음주단속, 음주운전 2명 적발,
혈중알콜농도 0.086%와 0.150% 각각 면허정지.취소 수치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손인갑)는 2017. 1. 5(목) 01:00~03:00, 서구 둔산동 둔산여고 앞에서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자 2명을 적발했다. 적발된 수치는 혈중알콜농도 0.086%와 0.150%로 각각 면허정지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다.
▲<사진제공=대전청>서구 둔산동 둔산여고 앞에서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해 음주운전자 2명을 적발했다.
경찰은 오는 1월31일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펼치고, 특별단속 기간 중 매일 주간(14시~16시), 야간(22시~24시), 심야(01시~03시)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적발은 계속되고 있다며 “음주운전을 근절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
음주운전자를 목격하면 112로 신고해 주시고, 음주운전을 하려는 지인이 있다면 먼저 제지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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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저동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주변상가와 방학 맞이한 청소년 대상 선도 보호활동 전개
서부경찰서,관저동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
주변상가와 방학 맞이한 청소년 대상 선도 보호활동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7. 1. 4(수) 17:00 서구 관저동 소재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 주변상가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저동 소재 마치광장 소재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 주변상가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도 보호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날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들뜬 분위기 속에 자칫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 될 가능성이 있는 주변 상가 및 편의시설 등을 중점으로 자체 제작한 홍보물 등을 배부하였으며 방학을 맞이하여 광장에 나온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고대윤은 “앞으로도 관내 학교주변 상가를 중점으로 홍보 전단지 배부 등을 통하여 청소년 탈선 및 비행을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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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 관내 편의점 및 상가 등 방문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 전개
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 관내 편의점 및 상가 등
방문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 전개
강․절도 범죄 예방 위해 상가 내 출입문․CCTV등 방범진단, 직원에게
신고요령 및 여직원 단독근무 지양 등 범죄예방 교양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 4팀(팀장 안영일)은 1월 5일(목) 오전 9시경 노은파출소 관내 편의점 및 상가 등을 방문하여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상가 등 방문하여 민생안전 특별 치안활동 전개
경찰은 강․절도 범죄 예방을 위해 상가 내 출입문․CCTV등 상가 내 방범진단을 하고 직원에게 신고요령 및 여직원 단독근무 지양 등 범죄예방을 위한 교양을 실시했으며 생활주변 폭력 단속 및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등을 홍보했다.
안영일 노은파출소 4팀장은 “연시에 증가하는 강․절도 등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가를 방문하여 적극적인 민생안전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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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주차 후 이동할 때는, 차량 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중부경찰서,주차 후 이동할 때는,
차량 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주차한 차량의 문을 무작위로 잡아 당겨보아 문이
잠겨 있지 않으면 차량내부를 뒤져 금품을 절취
대전중부경찰서 형사과(과장 이두한)는, 주차한 차량의 문을 무작위로 잡아 당겨보아 문이 잠겨 있지 않으면 차량내부를 뒤져 금품을 절취한 A씨(47세)를 16년 12월 12일 검거 구속한 것을 비롯하여 같은 수법으로 차량에서 금품을 절취한 B씨(55세)를 같은 달 24일 구속하는 등 잇따라 차털이범을 검거해 구속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태경환 중부서장은 5일 아침 피의자 검거에 큰 공로를 인정해 시민 C씨를 찾아 감사장을 전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 11월 17일 새벽 2시경 대전 중구 계백로 ◌◌아파트 앞 노상에 주차된 차량에서 차량 문을 열어보아 잠겨 있지 않자 차량내부를 뒤져 현금 등 54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하여 총 33회에 걸쳐 1,400만원 상당을 절취하였으며, B씨도 같은 수법으로 10회에 걸쳐 54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 A씨는 “길을 지나가면서 주차된 차량 문을 일일이 잡아 당겨보아 문이 열리면 차안을 뒤져 금품을 훔쳤으며 의외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차량이 많았다”고 진술하였고, B씨도 같은 방법으로 범행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중부서는 2016년 12월 22일 12:30경 대전 중구 문창동 소재 노상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고 내부를 탐색하려다 피해자(피해차량의 소유자)에게 발각되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피의자 B씨를 현행범인으로 체포해 수사를 진행하였다.
경찰은 이미 발생한 사건 등을 검토하고 미리 확보하였던 CCTV 영상 등과 피의자의 사진을 대조하고 피의자의 동선과 범행장소 등이 일치한다는 점을 수상히 여겨 집중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사건 수사를 담당한 형사들은“피의자들은 차털이 범행을 할 때 특별한 기술이나 도구를 사용한 것이 아니고 지나가며 일일이 차량의 문을 열어보는 아주 단순한 수법을 사용하였고 대부분의 피의자들은 노숙자나 직업 없이 떠도는 사람들로 훔친 금품을 식사나 음주 여관비로 사용하여 검거를 하여도 피해회복이 어렵다”면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5일 아침 피의자 검거에 큰 공로를 인정해 시민 C씨를 찾아 감사장을 전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C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 작은 노력이 힘이 되었다니 개인적으로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두한 형사과장은 “차량을 주차할 때 차량을 시정하였는지만 잘 확인하여도 범죄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문을 꼭 잠그고 차량 내에는 귀중품을 두지 말 것.”을 당부했다.
새해에는 이 같은 작은 생활습관을 실천하여 보다 안전하고 평온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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