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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제3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관세청, `제3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관세행정의 이해와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자리 마련
관세청은 25일(수)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주한 외국대사를 비롯한 각국 외교사절 및 관련 기관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국제관세의 날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는 천홍욱 관세청장.사진제공-관세청장
국제관세의 날은 우리나라가 세계관세기구(이하 WCO)에 제안하여 채택된 행사로 1983년부터 매년 WCO 창립일(1. 26.)에 전 세계에서 개최되고 있다.
관세청도 매년 국제관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관세행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제적 관세협력 증진을 도모하는 자리로 활용해 오고 있다.
WCO는 올해의 주제를 `효과적인 국경관리를 위한 자료 분석(Data Analysis for Effective Border Management)´으로 선정하고, 세관당국의 법규준수와 무역원활화 이행을 위해, 관세당국의 전반적인 자료들이 효율적으로 분석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기념사에서 관세행정 개선과 대내외 협력증진을 통해 관세행정의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향후 국제표준 이행을 위해 효과적인 자료 분석과 연계하여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온두라스대사와 환담을 나누는 천홍욱 관세청장.사진제공-관세청
천 청장은 주한 외국대사, 외국 경제단체 및 관련 기관 대표와 최근 관세행정 동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환담하면서, 기업활동 및 통관과 관련하여 외국 업계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한편, 관세청은 이번 행사에서 지난해 개통한 제4세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한국 관세청이 개발한 전자통관시스템의 브랜드명으로 수출입 물품의 통관절차를 온라인, 인터넷 등 전자적 방식으로 처리하는 시스템) 별도 부스를 마련하고 해외 보급사례(지금까지 총 10개국과 3억 3천 6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체결) 홍보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 및 국제사회에서의 역할과 위상을 적극 홍보하고, 우리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이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국제표준이 되는 관세행정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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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개최
대전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개최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에서 전통 민속놀이 체험, 거리 퍼포먼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설날을 맞아 1.28.(토)~29.(일) 2일 간 15:00~21:00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 일원에서`2017 대전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으능정이 거리에서 윷놀이.사진제공-대전시청
2017 대전스카이로 설날 큰잔치 행사는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평소에 접하는 못하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사진도 찍는 등 볼거리를 제공하는 `거리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우리의 고유 전통놀이로 친구․연인․가족들과 게임도 해보고 즐길 수 있는 투호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대형윷놀이, 떡메치기 체험 및 시식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캐리커쳐, 석고마임, 스트리트 과학마술쇼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거리퍼포먼스도 펼쳐진다.
[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행사 진행순서(1.28.~29.) ]
시 간
전통 민속놀이
거리 퍼포먼스
대전스카이로드
15:00~15:30
▪ 민속놀이 체험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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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6:0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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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16:3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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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17:0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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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17:30
▪ 민속놀이 체험
▪ 떡메치기 및 시식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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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18:0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스트리트 과학마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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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18:3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 영상쇼(50분)
18:30~19:00
▪ 민속놀이 체험
▪ 떡메치기 및 시식
▪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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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9:30
▪ 민속놀이 체험
▪ 캐리커쳐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 영상쇼(50분)
19:30~20:00
▪ 민속놀이 체험
▪ 스트리트 과학마술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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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30
▪ 민속놀이 체험
▪ 키다리삐에로, 석고마임
▪ 영상쇼(50분)
20:30~21:00
▪ 민속놀이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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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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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쇼(50분)
또한, 정유년 붉은 닭의 해인 설날을 주제로한 콘텐츠가 스카이로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고, 으능정이 거리의 행사 장면과 관람 객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들 등이 표출되는 영상을 직접 관람해 볼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2017년 정유년을 맞아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스카이로드 설날 큰잔치 행사에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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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기 시민행복위원 경쟁률 2.7 대 1 마감
대전시 2기 시민행복위원 경쟁률 2.7 대 1 마감
인터넷, SNS와 시청역 등 다중집합 장소에서 개인 중심의 현장모집 병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20일 제2기 시민행복위원회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450명 모집에 1,219명이 신청해 2.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고 밝혔다.
▲ 20, 30대가 많이 모이는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시민행복위원회 현장 모집 홍보중.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지난 1기 모집 시 인터넷과 단체 중심으로 홍보를 했던데 반해 이번 2기에는 보다 자발적인 신청자 모집을 위해 SNS와 시청역, 중앙로 지하상가 등 다중집합 장소에서 개인 중심의 현장모집을 병행했다.
그 결과 모든 연령 및 지역 목표치를 상회,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신청자 현황을 보면 여성 57%, 남성 43% 연령별로는 40~50대 43%, 20~30대 26%, 60대 이상 23%, 20대 미만 8.2% 지역별로는 서구37%, 유성구21%, 중구17%, 동구13%, 대덕구 12% 순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유승병 자치행정과장은“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보통시민의 시정참여 제도로, 1기에서는 터전을 마련해 놓았다면 2기에서는 안정적 정착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행복위원회는 이 달 말까지 신청자에 대한 대전 거주, 고액체납 여부 등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성별, 지역별, 연령별 배분 기준에 의거 무작위 전산 추첨 후 2월 9일 위원을 선정하고, 시 홈페이지와 개별문자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며 3월 6일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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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지난 23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 체결
유성구-지난 23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 체결
2021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효력 유지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위하여 여성가족부와 상호 협력
여성가족부로부터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을 받은 대전 유성구가 지난 23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중앙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시상식 및 협약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왼쪽)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중앙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서에 서명하고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여성친화도시 현판을 받았다.
이번 협약으로 유성구는 2021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효력이 유지되며 양성이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성가족부와 상호 협력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모든 구정 전반의 사업을 수립 및 추진시 성인지적 관점에서 여성친화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그들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추진해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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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지하철역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피해 신고 활성화 유도하기 위하여 범죄예방 순찰 실시
유성경찰서,지하철역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피해 신고 활성화 유도하기 위하여 범죄예방 순찰 실시
성폭력·가정폭력 피해를 당하고도 쉽게 신고하지 못하는
여성들의 적극적 신고를 유도
유성경찰서(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 여성 청소년과는 퇴근시간 지하철역에서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 홍보 및 피해 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은역 등 성폭력·가정폭력 범죄 예방 순찰 실시
`2017. 1. 23. 18:00 ~ 21:00경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은 노은역 등 주변집중 순찰 및 지하철 남녀공용 화장실 점검, 몰카 금지 스티커 부착하며 성폭력·가정폭력 피해를 당하고도 쉽게 신고하지 못하는 여성들의 적극적 신고를 유도하고, 또한 피해 발생 시 성폭력 · 가정폭력 피해자 전담수사체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신고보상금 지급 등을 홍보하였다.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온․오프라인상 성폭력·가정폭력 `집중신고기간´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성범죄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안전하고 행복한 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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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새솔지역아동센터 방문 학교폭력 가해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새솔지역아동센터 방문
학교폭력 가해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은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가능한
것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선도에 최선을 다할 것”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2017. 1. 23(월) 15:00 새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학교폭력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지역아동센터 방문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
이날은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과 행동유형 및 심리적 특성을 고려한 대화를 통해 가해 학생들이 상대방을 이해하고 그러한 가해 행동을 중단할 수 있도록 교육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박성윤은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은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가능한 것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선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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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숙인 보호시설 “야곱의 집” 방문 방한복 등의류 200벌 기탁하며 설맞이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행사
중부경찰서, 노숙인 보호시설 “야곱의 집” 방문 방한복 등
의류 200벌 기탁하며 설맞이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행사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과(과장 임성수)는 24일 오전11시 경 대전 중구 산성동 소재 노숙인 보호시설 “야곱의 집”을 방문해 방한복 등 의류 200벌을 기탁하며 설맞이 소외된 이웃에 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설맞이 노숙인 보호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
야곱의 집은 노숙인 쉼터로 약 23~2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식사, 잠자리, 의료서비스, 일자리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으나 사회적 지원이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야곱의 집”윤양수 목사는 “노숙인 쉼터를 운영하면서 인적·물적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었는데 중부서에서 의류를 기탁하여 노숙인들의 복지에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사랑을 나눠준 중부경찰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성수 중부서 경무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중부서는 주민에게 따뜻하고 믿음직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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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납치·감금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해 4,000만원의 피해 예방
둔산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납치·감금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해 4,000만원의 피해 예방
“아들이 납치되었다. 신체포기각서 받아놨으니,당장 4,000만원
입금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다.”는 내용 신고 접수
대전둔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과장 한연수)에서는 신속한 조치로 납치·감금 보이스피싱을 사전 차단해 4,000만원의 피해를 예방했다.
▲ 둔산경찰서
2017. 1. 24(화) “아들이 납치되었다. 신체포기각서를 받아놨으니, 지금 당장 4,000만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한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를 접수한 서울청의 공조 요청으로, 대전둔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형사기동대 및 순찰차를 출동시킨 후 계속적인 위치추적으로 자녀의 무사함을 확인, 서울청과 공조하여 몸값을 요구하는 4,000만원 피해를 예방하였다.
경찰은 “최근 검찰직원 사칭이나 자녀 납치를 가장한 보이스피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 이런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등 침착하게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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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지자체에 원자력硏 현장 조사권”요구
허태정 유성구청장, “지자체에 원자력硏 현장 조사권”요구
`규정 위반 폐콘크리트 반출´ 우려
원안위 철저한 특별검사로 의혹 규명해야
허태정 대전 유성구청장이 24일 주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현장 조사권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허태정 구청장
이는 지난 2015년 원자력연구원이 핵연료재료연구원동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방사능에 오염된 폐콘트리트(0.5톤)를 안전검사와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허가를 받도록 한 규정을 위반해 외부에 반출한 것과 관련한 것이다.
그는 “그동안 원자력연구원은 법과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소통을 하겠다고 주장해 왔으나 이번 사태에서 보듯 주민의 안전과 삶은 철저히 무시되고, 주먹구구식의 관리가 진행되고 있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제는 원자력연구원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 청장은 “정부는 원자력 분야가 국가사무로 규정돼 있어 지자체에 권한을 줄 수 없다고 하나, 주민안전과 관련된 최소한의 지자체 권한까지 배제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최근 불거진 사용후핵연료 보관 논란과 하나로 내진 보강 부실 의혹에 이어 이번 사태에 이르기까지 주민안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미흡하다”며, “이제는 원자력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제도적 장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허 청장은 “이번에 밝혀진 것 외에도 현재까지 발생한 공사 폐기물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전면 재조사하는 한편, 이번 사태에 대한 원안위의 특별감사가 철저히 이뤄져 주민 불안을 해소하는 계기가 돼야 하며, 최근 내진보강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의 관리에 대해서도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원자력연구원은 지난 2013~2014년에 시행된 핵연료재료연구동 리모델링 과정에서 발생한 0.5톤의 폐콘크리트를 규정을 위반에 타 지역으로 무단 반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원자력연구원은 이를 전량 회수해 연구원내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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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장,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지휘부가 민족 대명절 설맞아 대전 동구의 전통시장 중앙시장 방문
대전경찰청장,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지휘부가
민족 대명절 설맞아 대전 동구의 전통시장 중앙시장 방문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지휘부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1. 23.(월) 오전 대전 동구의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을 방문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대전경찰청장, 설 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
이상철 청장은, 먼저 중앙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침체된 경제 상황으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을 위로한 후, 시장 안을 두루 돌아보며 명절 용품을 직접 구매하였으며,시장 내 국밥집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찰의 지원 방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상철 청장은 “활기찬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시장 주변 교통관리와 특별방범활동에 힘쓸 예정인 만큼, 치안에 대해서는 조금도 걱정하지 말고 생업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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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빈집털이 예방 위해 관내 주택가 및 원룸촌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펼쳐
대덕경찰서, 빈집털이 예방 위해 관내 주택가 및
원룸촌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펼쳐
가정폭력은 범죄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을 상대로 홍보와 예방활동을 실시
대전대덕경찰서 중리지구대(대장 민화기)는 23일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관내 주택가 및 원룸촌을 중심으로 방범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빈집털이 예방 및 가정폭력 근절 위해 방범활동
또한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홍보전단지를 배부했다. 가정폭력은 범죄임을 강조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주민들을 상대로 홍보와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경찰은 특히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서 장시간 배회하거나 수상한 자가 있을 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줄 것과 시정장치의 고장여부를 확인·점검하여 노후되거나 고장났을 경우 교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덕경찰은 앞으로도 각종 범죄예방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등 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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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설날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내동지구대 직원등..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설날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내동지구대 직원 등..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실시
아이들의 진로 상담 등 고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실내‧외
환경정리, 사무실 컴퓨터 점검‧수리 등 봉사활동 전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는 2017. 1. 23 (월) 13:00 설 명절을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 내동지구대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설날 앞두고 경찰서장, 경무과,내동지구대 직원 등.. 내동 소재 시온보육원 방문 봉사활동 실시
이날 사랑나눔 행사는 설날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진로 상담 등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실내‧외 환경정리, 사무실 컴퓨터 점검‧수리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시온보육원 남궁복희 원장은 “명절이 되어 가족이 많이 생각나고 외롭고 쓸쓸해 하는 아이들을 위해 경찰관들이 찾아와 위문을 해주니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이동주 경찰서장도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꾸준히 방문하겠으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도록 경찰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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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설맞이 탈북민 위문 및 보이스피싱 예방
둔산경찰서, 설맞이 탈북민 위문 및 보이스피싱 예방
보안협력위원회와 관내 탈북민 전원에게 위문품 전달
대전둔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에서는 2017. 1. 23.(월) 11:00, 월평사회복지관에서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인 북한이탈주민에게 생필품과 라면 등 약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 하였다.
▲ 둔산경찰서
경찰서장(총경 심은석)과 보안협력위원장(최준명)이 탈북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최근 자주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피해예방을 당부하였으며,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관내 탈북민 전원에게도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보안협력위원 최준명 위원장은 “앞으로도 탈북민의 남한생활 조기 정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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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공원계획 검증거쳐 환경적 개선안 마련해야
월평공원 공원계획 검증거쳐 환경적 개선안 마련해야
대전시가 2020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월평공원(갈마지구)포함 5개곳을 민간특례사업으로 진행한다고해서 논란이되고 있다.
대전의 허파인 월평공원 훼손, 사업자선정특혜 논란이 되는 가운데 권선택시장이 대전시정브리핑에서 입장표면을 밝혔다.
첫째로 대전시는 21개 공원지역이 있으며 제안방식에 있어서 다수제안방식으로 대전시가 월평공원도시계획을 공개하면 심사해서 개선안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둘째로 권시장은 월평공원계획안은 전문가가 참여해서 검증절차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즉 환경성, 문화지표을 조사해 구조적 개선을 하고 의회와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셋째로 지역업체가 참여해 지역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일부에서는 특혜논란이 일고있지만 법적으로 기회를 제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겠다.민간사업이다보니 소통과 홍보가 문제다.`환경파괴다´, `아파트중심이다´ 말이 많으나 공원계획 70%을 지킬 것이며 30%는 전답, 무허가 주택중심으로 간다.여기에 도서관, 평생학습관, 치유의 숲등이 들어갈 계획이다.
월평공원은 제도, 도시계획, 공원계획의 검증을 거쳐 전문가, 주민참여 강화해 환경적으로 이상적으로 하는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녹색연합은 “대전시는 일몰제 시행 후 사유지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민간특례사업을 진행한다고 하지만 본질은 9,000억원을 투입해 약 3,000세대의 고층아파트와 조경을 하는 개발 사업이다”고 밝히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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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날, 친환경 생활로 기쁨 두 배!
즐거운 설날, 친환경 생활로 기쁨 두 배!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 전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설 명절을 맞아 23일(월)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지킴이인`그린리더´들과 함께`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그린리더들이 23 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실천 캠페인`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그린리더는 지역활동이 많은 통·반장, 여성단체 회원으로 구성.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서약 운동 등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 선도하는 녹색생활 지킴이이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설 명절 동안 실천해야할 친환경생활 실천수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설빔은 따뜻한 온(溫)맵시로 준비,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등이다.
일상생활에서 내복만 착용하여도 2.4℃의 보온 효과가 발생하며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전국적으로 연간 1,600억 원이 절약되고 전 국민이 하루에 종이컵 사용을 1개씩만 줄여도 온실가스를 약 13만 톤 감축할 수 있다.
또한 주행경로를 미리 파악하고 운전하면 유류비를 연간 33만원 절감할 수 있으며 내리막길에서 가속페달만 밟지 않아도 연간 4만원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대기과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친환경 생활실천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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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 홍보매체 활용 제2차 기업 홍보 지원
대전시, 시 홍보매체 활용 제2차 기업 홍보 지원
전통시장·사회적기업 등 12곳 선정, 민 ․ 관 ․ 학 협업모델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2차 홍보매체 이용대상으로 선정된 12개 법인 및 단체에 대하여 시가 보유하고 있는 도시철도 역사 광고판 등 홍보매체를 개방, 관내 대학 디자인 재능기부로 기획된 홍보물을 게시하여 홍보를 지원한다.
▲ 홍보매체 이용 디자인 재능기부를 위한 기획회의(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강의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시정홍보로만 활용했던 시 홍보매체를 경제적 여건 등으로 광고를 하기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에 개방하여 기업정보 및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경제활동을 촉진하고자 제정한 「대전광역시 홍보매체 이용 조례」에 따른 것으로, 작년 9월 제2차 이용대상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홍보매체 이용 신청접수 결과 총 22개 업체가 신청하였으며, 디자인 ․ 경제 ․ 복지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홍보매체운영위원회에서 사회적 약자 배려, 서민경제 활성화 등 공익적 측면과 홍보 필요성 ․ 실효성 등을 고려하여 12개 법인 및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달빛야시장 속 청년창업점포를 홍보하는 `중리시장´, ▲함께 쓰는 공유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공유기업 `피플카쉐어링´, ▲지역 문화예술 붐 조성을 위한 사회적기업 `우금치´등 12곳이다.
제2차 시 홍보매체 이용자 홍보지원 현황
일련
번호
구 분
업체명
홍보내용
홍보
면수
홍보매체
디 자 인
재능기부대학
비고
1
전통시장
중리전통시장상인회
· 야시장 및 청년상인 홍보
(달빛야시장 속 청년들의 별별이야기)
8면
도시철도 광고판(6),
전광판(1), 홍보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2
전통시장
도마큰시장상인회
· 특화상품 수제소시지 등 판매 홍보
7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홍보판(1)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3
사회적기업
손놀이협동조합
· 홈패션 교육 및 핸드메이드 소품 판매
(경력단절여성들의 희망공간)
7면
도시철도 광고판(6),
전광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4
사회적기업
마당극패 우금치
· 문화나눔공연 및 마당극 홍보
(무대의 문턱을 허물다)
6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5
마을기업
나무시어터연극협동조합
· 2017년 연극 공연 예정작 홍보
(삶과 연극을 함께 가꿔가는 공동체)
6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6
마을기업
농업회사법인 내뜰
· 화훼 · 허브 · 분재 및 곤충체험 현장학습 홍보
6면
도시철도 광고판(5),
전광판(1)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
7
공유기업
콜라보에어
· 창업 부대업무 협업공간 홍보
(콜라보에어와 함께 더 높은 곳으로)
7면
도시철도 광고판(6),
전광판(1)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8
공유기업
피플카쉐어링
· 카쉐어링 공유경제 소개
(자동차 뽑지 말고 나눠쓰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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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을 찾아서
▲ 제목을 넣으세요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을 찾아서
스케이트장은 400명 동시수용, 민속썰매장은 100명 동시수용
http://www.expoice.com, T.042-486-7945
▲ 아이스링크에 4백명이 동시 수용되고 이용요금은 누구나 부담없이 천원으로 스케이트와 머리보호대는 무료로 빌려준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은 2시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종합상황실에 의무실과 간호사가 있다.사진-박미서기자
▲ 입장권을 사면 썰매장도 이용 할 수 있다. 썰매는 무료로 빌려준다.
▲ 이용수칙과 안전수칙이 더크게 써서 걸려 있어야하는데 글씨가 너무 작다,사진-박미서기자
▲ 엑스포시민광장의 야외스케이트장은 2월 10일까지 오전 열시부터 운영한다. 밤에는 야간조명으로 아름다운 스케이트장을 연출한다.사진-박 향선
▲ 스케이트신발을 유아 160부터 성인 285까지 무료로 임대해준다. 물건 보관함은 오백원인데 보증료가 5000원이다,장갑은 오백원이고 핫팩은 천원이다.
▲ 스케이트 타는 것을 기다리면서 군고구마, 군밤, 오뎅, 라면, 떡뽂이등을 사먹을 수 있다.사진-박미서기자
▲ 빙어 낚시 체험은 일회에 오천원이고 빙어튀김은 한 접시에 오천원이다.
▲ 키드존은 1회 삼십분으로 삼천원이다. 난로가 있어서 기다리는 동안 몸을 녹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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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닭고기 안전 합니다.
유성구, 닭고기 안전 합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어려움에 처한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허태정
구청장과 직원 400여 명이 20일 구내식당서 삼계탕 시식행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허태정 구청장과 직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계탕 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20일 구청 구내식당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삼계탕 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내 소규모 농가에서 사육한 토종닭 200마리를 대전축산업협동조합에서 수매하고 후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관내 소규모 농가에서 사육한 토종닭 200마리를 대전축산업협동조합에서 수매하고 후원한 것으로, 닭고기에 대한 식품안정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닭, 오리고기는 안전하게 유통되고 있으며, 바이러스는 75℃ 이상에서 5분 이상 가열하면 사멸한다”며, “닭, 오리고기 소비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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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 소셜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및 식품기업 지원 사업추진 위한 보조사업자 공모
유성구, 청년 소셜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및 식품기업
지원 사업추진 위한 보조사업자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26일까지 `청년 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 및 식품기업 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유성구청사
이번 공모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품가공사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의 식품가공기업의 시제품 등 생산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대전에 사업장을 둔 공익적 목적의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이며, 사업기간은 12월까지다.
총 사업비는 인건비 및 프로그램 사업비(교육비, 시제품 생산비, 창업초기자금, 홍보비 등)를 포함해 2억 4300만원이며, 보조사업자는 사업참여자 모집부터 지원 사업까지 전반적인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보조사업자 선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보조사업 신청서 및 사업참여자 모집부터 교육, 홍보, 창업지원, 가공식품의 시제품 개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고,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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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 인터넷 상품권판매 인터넷`중고나라 카페´ 거짓글 게시 사기 피의자 검거
설날 전 인터넷 상품권판매 인터넷`중고나라 카페´
거짓글 게시 사기 피의자 검거
피해자 48여명, 피해금액 2,240 만원 상당
편취한 피의자 K씨(여, 26세) 검거하여 구속
대전둔산경찰서(사이버범죄 수사팀장 경감 이배희)에서는, 설 명절에 앞서 상품권과 골드바 등을 시중가보다 싸게 판매 하겠다며 인터넷`중고나라 카페´에 거짓글을 게시하고, 여기에 속은 피해자 김00 등 48명으로부터 2,240만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K씨(여, 26세)를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 사진은 대전둔산경찰서
피의자 A씨는 `2016. 8. 부터 `2017. 1. 17.까지 상품권(백화점,주유소,스키장,마사지 등)과 골드바, 맥북, 패딩, 청소기 등 물품을 시중보다 약10퍼센트 정도 싸게 판매를 하겠다고 거짓글을 게시한 다음에 이를 보고 연락해 온 피해자 48여명으로부터 2,240만원 상당을 입금 받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의자는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라도 싸게 물품을 구매하려는 알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이와 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추가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유사한 수법에 대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