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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관내 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대상 방범진단, 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 위한 현장활동 실시
중부경찰서, 관내 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대상 방범진단, 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 위한 현장활동 실시
24시간 영업, 금은방 등 대상 범죄예방 위해 경찰이 직접 방문
CCTV작동여부, 출입구 등 잠금장치 확인하며 안전활동 전개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박시용)는 관내 편의점을 비롯한 현금다액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방범진단을 실시하며 범죄예방 및 4대악 근절을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24시 편의점 등 방범진단 및 4대악 근절 홍보
현금 취급이 많은 24시간 영업 편의점, 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이 직접 방문하여 CCTV작동여부, 출입구 등 잠금장치를 확인하며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중촌동의 한 편의점 직원은 “개인적으로 CCTV를 설치해서 범죄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이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해 주니 든든하다.”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순찰을 병행한 방범진단은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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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터미널,「대전 서남부터미널」로 이름 바뀐다
서부터미널,「대전 서남부터미널」로 이름 바뀐다
㈜루시드가 인수, 2월 1일부터 본격 운영
대전 중구 유천동에 위치한 서부터미널이 2월 1일부터`대전서남부터미널´로 새 이름을 달고, 새로운 인수자의 손에 의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 2월 1일부터 대전서부터미널이 대전서남부터미널로 이름을 바꾸고 루시드가 경영한다
지난 1979년 7월에 지금의 자리에 조성된 서부터미널은 조성될 당시만 해도 부지 15,085㎡, 건축 연면적 7,424㎡로 대전에서 가장 큰 규모일 뿐만 아니라, 1일 이용인원이 8,000여명에 달하는 등 용전동 대전복합터미널과 함께 대전의 핵심 교통시설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이후 승용차 이용객이 증가하고, 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이용수요가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하여 최근에는 1일 이용객이 800명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이용객의 감소가 재정악화로 이어지면서 서부터미널은 지난 2011년부터 경매에 붙여지기 시작하다가 지난 해 결국은 ㈜루시드에 부동산이 넘어갔다.
이후 서부터미널 측에서는 터미널 사업을 계속하고자, 인접 주유소 부지를 매입하고, 시에 이전 신청하였으나 규모협소는 물론 안전성 결여 등의 사유로 시에서 수용하지 않음에 따라 이전계획은 무산되었다.
한편, 서부터미널을 인수한 ㈜루시드에서는 현재의 부지에서 터미널을 직접 운영하기로 계획하고 올해 1월 19일`서남부터미널´이라는 이름으로 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 신규면허를 신청하고, 시에서 이를 인가함에 따라, 2월 1일부터 본격 운영체제에 돌입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79년부터 불리어 온`서부터미널´이라는 이름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며, 2월 1일부터는`대전서남부터미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게 된다.
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인 ㈜루시드 관계자는“그동안 서부터미널이 관리 부실로 인해 노선도 많이 줄고, 시설도 많이 노후되었다”며 “앞으로 새로운 노선확보와 건물 리모델링 등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각광받는 시설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 운송주차과 홍성박 과장은“터미널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보다 철저히 하여, 시민들의 이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면서“서남부터미널이 교통·교류의 중심지로 한 단계 더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서남부터미널은 현재 논산, 부여, 보령, 공주, 청양, 장항, 서천, 천안 등 1일 13개 노선 181회를 운영 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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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임 공보관에 임재진 서기관
대전시, 신임 공보관에 임재진 서기관
고시출신으로 민선6기 후반기 원활한 소통․협력 앞세운 공보활동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 공보관에 임재진(林在珍, 46세) 現 대중교통혁신추진단 첨단교통과장을 임용한다.
▲ 대전신임공보관 임재진. 사진제공-대전시청
새 공보관에 임용될 임재진 과장은 공주사대부속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3년 3월 13일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임관하여 유성구를 거쳐 2008년 2월 11일부터 대전시에 근무하면서 다년간 기업 및 투자유치 홍보업무를 담당한 바 있는 실력있는 공무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예정자는 다수의 기업 및 투자유치, 영화 드라마제작 홍보마케팅 및 국책사업 유치 등 대전지역에 대한 기업투자여건 홍보물 및 영상물 제작을 통해 국․내외 온․오프라인 홍보 및 설명회 개최 등을추진하면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외홍보 분야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2016년 하반기에 주요시정의 홍보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공보행정 수행 기능 확보로 시민 및 언론과의 원활한 소통․협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공보관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한 바 있고, 2016년 12월말 시험공고를 거쳐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2017년 1월 31일 임재진 과장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임재진 예정자는 2017년 1월 과장급 정기인사로 인해 전임 공보관(정해교)의 전보에 따라 공석이 된 이후 처음 개방형직위로 임용되는 첫 번째 공보관이 되는 셈이다.
권 시장은“공보관이 고도의 전문성과 시정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폭넓은 대외관계 등이 요구되는 직위로, 새 공보관의 역할은 대전시 홍보의 첨병으로 참여와 소통의 진정성 있는 홍보를 추진하는데 있다”라며 신임 공보관 예정자에게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대전시 관계자는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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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특별방범활동 범죄예방활동과 소통 위주 교통관리 실시해 평온한 `설 명절 치안´ 유지
대전지방경찰청,특별방범활동 범죄예방활동과 소통 위주
교통관리 실시해 평온한 `설 명절 치안´ 유지
시민이 요청하는 시간대, 장소에 순찰을 실시하는 `응답순찰´로
시민 맞춤형 순찰활동 실시
대전지방경찰청은,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기간「1.23.(월)∼1.30.(월), 8일」특별방범활동으로 범죄예방활동과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해 평온한 `설 명절 치안´을 유지 하였다.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를 사전 제압하기 위해 지역경찰과 교통·형사·상설부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하여 범죄취약 지역 및 시간대에 가시적 예방활동을 펼쳤다. 또한 시민이 요청하는 시간대, 장소에 순찰을 실시하는 `응답순찰´로 시민 맞춤형 순찰활동을 실시 하였다.
그 결과, 설 종합치안활동기간 동안 살인, 강도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특히 절도는 전년 115건에서 올해 74건으로 35.7%가 감소하고, 가정폭력은 전년 163건에서 올해 158건으로 3.1%가 감소하여 안전한 치안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종합상황실 운영, SNS‧교통정보 모바일 앱(교통 알림e)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한 교통관리를 실시한 결과, 귀성․귀경길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였으며, 연휴기간 교통사고는 전년 42건에서 올해 23건으로 45.2%가 감소했고, 특히 교통사망사고가 한건도 발생치 않았으며 부상자 또한 전년 78명에서 올해 29명으로 62.8%가 감소하는 등 대형 교통사고도 없었다.
대전경찰 관계자는“설 명절 후에도 안전한 대전 치안 유지를 위해 시민의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응답순찰과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평온한 분위기를 이어 나가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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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고율의 이자 챙긴 불법사채업자 A씨(56세)등5명 검거
유성경찰서, 고율의 이자 챙긴 불법사채업자 A씨(56세)등
5명 검거
피해자에게 4,400만원을 빌려주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하여 연 365%의 이자를 받았으며 돈을 갚지 않으면 폭행
대전유성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계장 이현영)은 사회 후배에게 돈을 빌려준 뒤 높은 이자를 챙긴 혐의로 A씨(56세)등 5명(각 별도 사건)을 형사입건하였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A씨는 `14. 1. 11 ~ ´16. 12. 2까지 피해자에게 4,400만원을 빌려주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하여 연 365%의 이자를 받았으며 돈을 갚지 않으면 폭행한 사실 또한 조사결과 확인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토지에 대한 가등기 조건으로 돈을 빌려주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하여 연 61~64%의 이자를 받은 B씨 등 2명도 검거 하였는데 이들은 투자금의 이익금 이라는 명목으로 법정 이자율을 초과하여 이자를 챙긴 것으로 확인 되었다.
유성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은 “최근 어려운 경기 여건등으로 인해 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상대로 불법 사금융 대부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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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제도 권역별 설명회 개최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제도 권역별 설명회 개최
오는 2월8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8개 지역 실시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2월 8일 서울지방조달청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전국 8개 권역에서 조달업체 및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다수공급자계약(MAS(Multiple Award Schedule) : 조달청이 3개 이상 기업과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공공기관이 별도의 계약체결 없이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쉽게 구매하는 제도)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캡쳐.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개정된 다수공급자계약(MAS) 관련 규정이 시행되는 3월 1일에 앞서 제도 변경사항에 대한 관련 조달업체 및 수요기관 담당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권역별 설명회 일정>
차수별
일시
장소(변경가능)
참가지역
1차
2.8(수) 14:00
서울지방조달청
서울, 경기, 인천
2차
2.9(목) 14:00
정부대전청사
대전, 충북, 충남
3차
2.10(금) 14:00
제주지방조달청
제주
4차
2.10(금) 14:00
부산인재개발원
부산, 경남
5차
2.13(월) 14:00
강원지방조달청
강원
6차
2.14(화) 14:00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대구, 경북
7차
2.15(수) 14:00
광주합동청사
광주, 전남
8차
2.16(목) 14:00
전북지방조달청
전북
조달청에서는 지난 12월 다수공급자계약(MAS) 시장 참여를 위한 인증획득 부담과 실적요건 등을 완화하고, 창업기업과 해외시장 진출유망기업 우대 확대 등을 주요내용으로 다수공급자계약(MAS) 관련 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
백명기 구매사업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수공급자계약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계약 체결 및 관리 과정에서의 유의사항 등도 자세히 안내하고자 한다.”면서,
“조달청은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의 시장참여 기회를 최대한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업체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권역별 설명회 일정 및 참가신청 방법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http://shopping.g2b.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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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설 전후 기차역 주변 특별방범 및 홍보활동 전개
중부경찰서, 설 전후 기차역 주변 특별방범 및 홍보활동 전개
대전 중부경찰서 서대전지구대(지구대장 경정 서원우)는 26일 오후1시부터 6시까지 서대전역 주변 특별방범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서대전역 주변 특별방범 및 홍보활동을 전개
귀성객 상대 소매치기 및 강절도 등 범죄의 사전차단을 위하여 경찰의 가시적인순찰이필요하다고판단,가용경력을최대활용 하여 주간(13시∼18시), 야간(20시∼24시) 취약시간대 집중순찰을 계속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서대전 지구대장은 “비록 명절에도 밤을 새는 우리 경찰이지만 주민여러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힘이 된다. 명절에도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고귀한 임무를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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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인터넷 게임몰 사업´ 투자금 명목 서민 금품 편취한 사기 피의자 구속
둔산경찰서, `인터넷 게임몰 사업´ 투자금 명목 서민
금품 편취한 사기 피의자 구속
대전둔산경찰서는, 2015. 4.경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유령사무실을 차려놓고 피해자에게 `인터넷 게임몰 사업에 투자하면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라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서울, 대전, 광주 등을 돌아다니며 10여명으로부터 2억3,000여만원을 편취한 B씨(70세)를 구속하였다.
▲ 대전둔산경찰서
B씨는 서울, 광주 등에서 투자처를 찾고 있던 피해자들을 다른 피해자로부터 소개받아 동일한 수법으로 계속하여 범행을 한 것이 드러났다.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서민들을 현혹하여 금품을 편취하는 범죄에 대하여는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방침이며, 아울러, “각종 투자 명목으로 높은 수익금을 줄 것처럼 투자를 요구할 경우 사기범행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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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최저임금, 서면근로계약 일제 점검
임금체불, 최저임금, 서면근로계약 일제 점검
편의점, 패스트푸드 등 95개 사업장 상반기 기초고용질서 점검 실시
대전고용노동청(청장 박희준)은 1.31(화)부터 6.23(금)까지 “청소년 등 취약근로자 보호를 위해 기초고용질서 위반 우려가 높은 유통·프랜차이즈 부문을 대상으로, 상반기 기초고용질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 대전고용노동청 홈페이지 캡쳐
기초고용질서 일제점검은 `14년 8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취약 업종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임금체불, 최저임금 미지급, 근로계약서 체결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는 것으로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많이 일하는 편의점, 패스트푸드, 제과제빵, 대형마트, 물류창고 업종 등 95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상반기 점검에서는 중점점검 사항과 방식을 체계화하였다.
우선, 종전에는 점검 대상의 3배수를 선정하여 사전 계도기간을 거친 후 점검을 실시하였으나 이번에는 사용자의 법 준수의식 제고를 위해 선(先)점검, 후(後) 계도 방식으로 전환하고, 익명으로 제보된 사업장 및 2016년도 점검을 받은 사업장 일부(5%)도 점검 대상에 포함하고, 일부(13%)는 불시점검으로 진행된다.
임금체불 및 근로조건 서면 명시·교부, 최저임금액 미달 지급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특히, 강제조퇴 후 임금 미지급(소위 “꺽기”)과 근로자 동의 없이 근로시간 변경, 30분 내지 1시간 초과근로에 대해 가산수당 미지급, 주 6일, 1일 8시간 근로계약을 체결한 이후, 근로자 동의 없이 소정근로시간을 단축하고 단축한 시간만큼 임금 미지급,10분 일찍 출근하여 교육을 받으라고 하고 바로 업무에 투입(임금 미지급) 등을 중점 점검한다.
박희준 청장은 “임금은 근로자의 생계를 유지하는 피와 살과 같으며, 체불은 근로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라는 인식 하에, 유통·프랜차이즈 등 청소년이 다수 고용된 사업장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일부 사업장에 대해서는 감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시 점검 및 재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면서, “기초고용질서 점검이 현장에 충분히 홍보된 측면이 있으므로, 반복하여 동일한 사항을 위반한 사업주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하여, 임금체불로 고통받는 근로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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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시청 실․국장과 설 명절 전통시장 알바 체험
권선택 시장, 시청 실․국장과 설 명절 전통시장 알바 체험
민생현장에서 서민들의 목소리 청취, 전통시장 창업지원사업 점검도 같이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설´을 맞아 26일 중앙시장 점포에서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현장체험에 나선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26일 대전 중앙시장에서 한우을 판매하고 있다. 이날 권시장은 대전시청 실국장들과 중앙시장에서 설 제수용품을 판매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체험은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대형마트와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설 제수용품 및 기본 생필품의 물가동향을 살펴보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 시청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과 함께 오후 3시부터 중앙시장 내 각 점포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직접 물건도 팔고, 상품의 진열, 전시, 포장까지 현장체험형 아르바이트를 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추운 날씨에다 AI 파동까지 겹치는 바람에 계란 값 등 서민 물가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시 차원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시에서는 젊은이의 꿈을 키우는`청년정책´을 올해 시정의 가장 큰 목표로 정했고, 전통시장 청년창업은 주요한 사업으로, 이와 관련해 현장점검도 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맞이한 설 명절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따뜻한 이웃의 마음으로 불공정 거래를 자제하고 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슬기롭게 힘을 모아 주기를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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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안전한 설명절 보내기´캠페인 펼쳐
대전소방,`안전한 설명절 보내기´캠페인 펼쳐
대전소방본부...26일 복합터미널에서 귀성객들 대상으로 안전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26일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설 명절은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 조정관과 대전소방본부장을 비롯하여 소방공무원 33명, 의용소방대 30명 등이 참여해 귀성객들에게 기초 소방시설 설치 독려 및 소소심 체험행사를 가졌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받은 한 귀성객은“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걱정이었는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받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전병순 소방본부장은“대전소방본부에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설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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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노선확대· 환승시설 확충 등 대중교통시설 대전권 7곳 선정
BRT노선확대· 환승시설 확충 등 대중교통시설 대전권 7곳 선정
`제3차 대전광역교통시행계획´수립. 대전권7개사업에 총1조437억원투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수도권 등 5개 대도시권의 광역교통망 확충 및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3차 대전권 광역교통시행계획(´17∼`20)」을 확정·고시했다.
대전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은 대도시권역에 대한 광역교통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광역도로3곳·광역철도 한곳·비알티(BRT 1개, 간선급행버스1개)·환승시설 2곳등 광역교통시설 확충 및 투자에 관한 계획으로,국토부의 20년 단위의 장기 계획인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의 실행계획이다.
▲ 대전시 광역도로 국도사호선(서대전IC~두계3가)도로확장 구간 사진.사진제공-대전시청
국토교통부는 「제3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국가·지자체의 교통 관련 계획 상 사업과 지자체 제안 사업 등을 대상으로 전국에 156개 후보사업을 선정하고, 사업타당성·교통여건·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최종적으로 총 76개 사업을 선정했다. 대전권은 7개사업에 총 1조 437억원을 투자한다.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주요내용
구분
선정사업 수
연장/개소
총사업비
광역도로
수도권
9개
48.9km
1조 1,516억원
부산·울산권
5개
20.2km
6,504억원
대구권
5개
34.3km
9,416억원
대전권
3개
13.6km
2,170억원
광주권
3개
24.8km
2,869억원
계
25개
141.81km
3조 2,4757억원
광역철도
수도권
13개
358.1km
26조 6,333억원
대구권
2개
70.6km
3,735억원
대전권
1개
83.1km
7,188억원
계
16개
511.8km
27조 7,256억원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수도권
5개
71.4km
2,153억원
부산·울산권
3개
67.2km
2,499억원
대전권
1개
11.5km
740억원
계
9개
150.1km
5,392억원
환승시설
수도권
환승센터·복합환승센터
17개
1조 4177억원
부산·울산권
환승센터·복합환승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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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감염병 진단 비상근무
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감염병 진단 비상근무
국내·외 여행객의 증가가 예측, 이상증상자 발생 신고 시 신속한 검사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헌)은 질병관리본부 및 5개구 보건소와 연계하여 설 연휴인 27일부터 30일까지 감염병 안전 관련 비상대기 근무를 실시한다.
▲ 감염병 진단검사.사진제공-대전보건환경연구원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객의 증가가 예측됨에 따라 메르스, 지카 및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등의 감염병 환자 발생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 의심환자 및 이상증상자 발생 신고 시 검사 지연을 방지하고 신속한 진단·검사 체계를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동안 감염병 관련 증상이 의심되면 보건환경연구원(270-6758)으로 신고하면 된다.
대전시 김종헌 보건환경연구원장은“올 초「감염병전담부서」의 신설됨에 따라, 신종 및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 능동적으로 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질병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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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본격 가동
대전광역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본격 가동
제1차 회의에서“위원장 조원휘의원, 부위원장 박정현의원 ” 선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대전광역시의회는 25일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조원휘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 위원장 조원휘(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 박정현 (서구4, 더불어민주당)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 조원휘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은 ▲ 박정현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이 맡고, 위원으로는 ▲ 안필응의원(동구3, 바른정당), ▲ 김경시의원(서구2, 새누리당), ▲ 김종천의원(서구5, 더불어민주당), ▲ 전문학의원(서구6, 더불어민주당), ▲ 송대윤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 ▲ 정기현의원(유성구3,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의결로 선임되어 총 8명으로 위원회가 구성됐다.
조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력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기관이라는 이유로 규제와 감시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의 안전성 및 방사성폐기물 이송 시 규정준수 여부 등 우리지역 원자력현안에 대하여 의회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고자 특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위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원자력 관련정보의 투명한 공개 및 정부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현장중심의 안전대책 점검과 정책 제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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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설 연휴기간 교통소통 및 교통 예방위한교통관리 대책 마련
유성경찰서, 설 연휴기간 교통소통 및 교통 예방위한
교통관리 대책 마련
1. 26(목)부터 30(월) 5일간 유성TG 등 고속도로 연계 주요
국도 9개소에 대해 소통 위주의 탄력적 교통관리 실시할 예정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설 연휴기간 교통소통 및 교통 예방을 위한 교통관리 대책을 마련하였다. 1. 26(목)부터 30(월) 5일간 유성TG 등 고속도로 연계 주요 국도 9개소에 대해 소통 위주의 탄력적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대전청>1. 26(목)부터 30(월) 5일간 유성TG 등 고속도로 연계 주요 국도 9개소에 대해 소통 위주의 탄력적 교통관리 실시할 예정
특히 1. 27(금)부터 30(월)까지 4일간 약 12만 명의 성묘객들로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현충원, 구암사 주변에는 교통경찰 등 경력을 집중 배치하여 원할한 소통이 되도록 교통 관리할 계획이다.
유성서 김재선 서장은 “올 설 명절은 귀경 기간이 짧은 점 등을 고려하여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으며 사전에 예측한 자료를 바탕으로 혼잡예상 지역에 경력을 집중 배치하여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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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방문 학교 밖 청소년 25명에게 설날 선물로 떡과 학용품 전달
동부경찰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방문 학교 밖
청소년 25명에게 설날 선물로 떡과 학용품 전달
청소년에 수첩, 볼펜 등 학용품 및 떡
전달을 통해 격려와 함께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승도)는 ´2017. 1. 25(수) 10:00경 동구 원동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방문하여 학교 밖 청소년 25명에게 설날 선물로 떡과 학용품을 전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대전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방문 학용품 및 떡 전달
이번 방문은 동부서 학교전담경찰관 4명을 비롯하여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에 수첩, 볼펜 등 학용품 및 떡 전달을 통해 격려와 함께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그동안 동부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연계한 청소년들과 만나 학업이나 생활적인 부분에 있어서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하는 등 밝은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성청소년과장 박승도는 “준비한 선물이 명절을 맞아 더욱 외로움을 겪을 아이들에게 자그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 사회 안전망 속으로 그들을 끌어안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연계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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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꼼짝마라! 형사 정경미가 간다!
둔산경찰서, 꼼짝마라! 형사 정경미가 간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정경미 순경이 드디어 진짜 형사가 되다.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정경미 순경이 드디어 진짜 형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 멋진 형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화이팅 하고있는 정경미 순경
둔산서는 지난 23일자 경위 이하 인사 발령에서 갈마 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정경미 순경을 형사과로 발령 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형사팀에서 근무하는 정경미 순경의 활약이 기대된다. 안전한 둔산을 위한 치안 일꾼으로서 활약해달라.”고 말했다.
정경미 순경은 “경찰을 꿈꿔왔던 순간부터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해 경찰이 된 만큼, 열심히 배워서 멋진 형사가 되겠습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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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서부경찰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2017. 1. 24(화) 20:00 대전 서구 정림동 일원에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정림동 일원에서 관내 자율방범대 등 20여명과 성범죄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성범죄 예방 전단지 배부,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설명, 신고보상금 지급 등 제도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피해 신고를 당부하였고, 이와 관련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홍보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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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차례 상 준비는 전통시장에서24일과 25일 양일간 장보기 행사 추진
유성구, 차례 상 준비는 전통시장에서
24일과 25일 양일간 장보기 행사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도 펼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유성시장과 송강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AI 여파 등으로 위축돼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24일과 25일 양일간 유성시장과 송강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이 25일 송강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구 공무원과 직능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 명절 물가관리를 위해 물가안정 및 가격표시제 이행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도 펼쳤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AI 여파와 김영란법 등으로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업 상인들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설 명절 준비는 저렴하고 가까운 시장을 이용해 어려운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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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설 맞아 군부대 위문
권선택 대전시장, 설 맞아 군부대 위문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권선택 시장)은 25일 설을 맞아 육군종합군수학교를 방문해 국가 안보를 위해 복무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