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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직구 반품 절차 간소화 및 신흥시장 진출 총력 지원
역직구 반품 절차 간소화 및 신흥시장 진출 총력 지원
관세청,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 CEO 간담회 개최
관세청은 10일(금) 서울 무역협회에서 주요 전자상거래 수출업체 및 물류업체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롯데닷컴, 이마트몰, 큐텐(Qoo10) 전자상거래 수출업체와 물류업체로는 롯데글로벌로지스, CJ대한통운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관세청의 지원정책과 해외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최근 동향을 설명하고, 국내 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해외로 물건을 판매하며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국경 간 전자상거래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국제기구(WTO, OECD, WCO 등)에서는 통관절차 간소화 및 면세한도 조정 등 국제 기준 마련을 추진하고 있고, 주요 해외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세계관세기구(WCO)의 전자상거래 회의체에 자신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현재 세계관세기구의 전자상거래 회의체는 회원국 세관, 국제기구 및 협회, 글로벌 쇼핑몰·특송업체가 모두 참여하는 실무회의로, WCO 브뤼셀 본부에서 작년 9월과 올해 1월에 걸쳐 2차례 회의을 개최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 통관 제도 및 지원 정책은 세계관세기구(WCO) 등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되고 있어 관세청은 이를 국제기준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우리 기업의 의견도 함께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해외 구매자의 구매취소로 인한 역직구 물품의 원활한 반품(국내재수입) 문제가 주요 안건으로 거론되었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반품으로 인한 재수입 시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한 반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행 역직구 물품의 반품으로 인한 재수입은 연간 1만 5천 건으로 전체 정식수출 신고건의 약 1.2% 수준에 불과하나, 실제 반품 수요는 연간 약 60만 건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고, 일부는 현지에서 재판매 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업체들이 아세안(ASEAN)과 같은 신흥시장으로의 원활한 전자상거래 수출 기반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관세청은 이들 국가와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하여 전자상거래 교역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양해각서(MOU)체결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한-중 관세청 간 전자상거래 교역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15.7.15.)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페리선을 이용한 해상 배송을 도입한 상황이다.
천홍욱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전자상거래 수출은 우리나라의 신수출성장 동력으로서, 발전된 정보기술(IT) 및 한류의 강점과 함께 중국, 일본, 아세안 시장과 인접해 있는 지리적 이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우리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과 전자상거래 물류허브 구축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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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시,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2.10. 7시30분 호텔인터시티, 관내 5개 대학 환경분야 교수 13명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일 오전 7시 30분에 호텔인터시티에서 관내 5개 대학 환경분야 교수 13명과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한 관련부서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미집행공원 민간특례사업 등 환경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대전시는 10일 인터시티호텔에서 환경분야 교수들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감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환경분야 조찬간담회는 경청·소통의 시정 추진을 위해 환경분야 주요시책 및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환경행정 실현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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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 ´ 공동 진행
한솔교육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 ´ 공동 진행
교육기업 - 아쿠아리움이 함께 마련 … 교육과 놀이가 만난 생생한 바다 탐험
한솔교육 ( 대표 변재용 ) 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핀덴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2 월 2 일 ( 목 ) 과 3 일 ( 금 ) 양일간 , ` 아쿠아리움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 ´ 를 공동 진행했다 .
▲ 한솔교육 핀덴자연놀이 아쿠아리움 가이드 투어-열대어. 사진제공-한솔컴즈
교육기업과 아쿠아리움의 만남으로 주목 받은 이번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는 ` 핀덴 자연놀이 ´ 구매 고객 중 42 쌍을 선정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
투어 참여자들은 지난 해 양사가 공동 개발한 ` 핀덴 자연놀이 아쿠아리움 ´ 책을 중심으로 해양 생태계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할 수 있었다 .
이번 투어는 통상 20 명 남짓으로 진행되는 일반 가이드 투어와 달리 , 평균 월령 35 개월 안팎의 유아 관람객인 점을 고려해 한 조를 부모 - 아이 10 명 (5 쌍 ) 으로 편성한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로 진행됐다 .
전문 해설사들은 민물 , 열대 , 깊은 바다의 해양 생태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 또한 ` 핀덴 자연놀이 아쿠아리움 ´ 책 위로 핀덴카를 굴리며 바다사자와 찬물범의 구별법 , 벨루가의 울음소리 , 펭귄의 먹이 등을 확인하며 더욱 생생하게 바다 생물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었다 .
네 살 딸과 함께 투어에 참여한 아빠는 “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이 있어 종종 오는데 보는 것 중심의 관람일 수밖에 없었다 ” 며 “ 전문해설사의 설명도 듣고 , 핀덴카와 책을 활용해 벨루가 암컷과 수컷의 울음소리를 들어보면서 관람하니 시청각을 고루 자극하는 교육이었던 것 같다 ” 고 말했다 .
` 핀덴 자연놀이 아쿠아리움 ´ 은 자연관찰전집 ` 핀덴 자연놀이 ´ 의 포함된 책으로 아쿠아리움 동물들의 실제 사진과 설명을 상세하게 담아 현장 체험활동에 특화된 책이다 . 가방 모양으로 만들어져 아이가 쉽게 들고 다니며 펼쳐보며 실제 해양생물을 비교하며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 핀덴 자연놀이 ` 는 국내 최초 노래로 배우는 자연관찰 전집으로 생활 속 체험학습과 연계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 노래와 다양한 통합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자연 정보를 경험할 수 있다 .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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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9일 `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9일 `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9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광역시의회>조원휘 의원, 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정책토론회는 이범규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대전 장애인콜택시 개선방안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설립방안”에 대한 발표에 이어 조원휘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동석 사단법인 토닥토닥 대표, 박세용 대전광역시 장애인 사랑 ․ 나눔콜센터 센터장, 박재홍 드림장애인인권센터 이사장, 임근창 대중교통혁신추진단 기획홍보과장, 박옥준 교통건설국 운송주차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이 진행됐다.
조원휘 의원은“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난 2016년 4월 구축한 장애인콜택시 관제시스템의 운영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2018년 설립예정인 대전광역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설립 추진현황 점검 및 설립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차질없이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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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는 2월 13일자로 6급 이하 21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6급(승진) : 14명
▲기획실 오혁제 ▲자치행정과 김남형 ▲회계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정재봉 ▲도시과 송근숙 ▲전민동 정인호 ▲세무과 김도연 ▲노은1동 유재석 ▲평생학습원 이용숙 ▲환경보호과 김윤정 ▲건설과 전경욱 ▲건축과 김현우 ▲보건소 채광희 ▲건설과 김용배
◇6급(전보) : 47명
▲기획실 김형집 ▲홍보실 권영균 ▲일자리추진단 박만수 ▲자치행정과 강민규 ▲ 〃 이재백 ▲ 〃 최수희 ▲회계과 안문희 ▲문화관광과 원종덕 ▲교육과학과 강두식 ▲ 〃 이혜경 ▲ 〃 김동숙 ▲세무과 최명숙 ▲민원여권과 송현주 ▲복지정책과 홍정환 ▲ 〃 이언정 ▲사회복지과 이은아 ▲여성가족과 이예순 ▲건설과 정기훈 ▲안전총괄과 백영신 ▲ 〃 임영란 ▲교통과 권대순 ▲ 〃 소미란 ▲ 〃 유혜경 ▲공원녹지과 신하철 ▲보건소 김철희 ▲평생학습원 김용호 ▲의회사무국 김미정 ▲진잠동 최양희 ▲온천1동 강태현 ▲노은1동 황제연 ▲노은3동 최인갑 ▲구즉동 한재희 ▲세무과 김학규 ▲ “ 이정애 ▲복지정책과 최미경 ▲원신흥동 정창남 ▲노은3동 박정아 ▲보건소 박성욱 ▲환경보호과 한규호 ▲도시과 김영철 ▲노은2동 배문호 ▲회계과 정인창 ▲도시과 김광우 ▲건축과 박술규 ▲ ” 서창식 ▲교통과 김영기 ▲평생학습원 한용상
◇6급(전출) : 3명
▲대전광역시 윤희숙 ▲ 〃 정경희 ▲ 〃 가기호
◇6급(전입) : 3명
▲사회복지과 이미화 ▲교통과 배선영 ▲도시과 최정식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4명
▲자치행정과 윤효숙 ▲ 〃 홍영기 ▲ 〃 정병준 ▲ 〃 서인석
◇7급(승진) : 12명
▲건축과 임진영 ▲교통과 안소영 ▲평생학습원 은미숙 ▲진잠동 오정은 ▲노은2동 오아영 ▲노은3동 심유리 ▲보건소 신재희 ▲ “ 이점숙 ▲ 〃 이동전 ▲환경보호과 정세환 ▲도시과 여중현 ▲지적과 전원익
◇7급(전보) : 41명
▲기획실 한지연 ▲ 〃 남진욱 ▲홍보실 오진환 ▲ 〃 김윤희 ▲일자리추진단 박혜영 ▲자치행정과 노현우 ▲ 〃 구완석 ▲ 〃 이정훈 ▲문화관광과 이은정 ▲ 〃 이명복 ▲ 〃 윤석화 ▲교육과학과 이상훈 ▲ 〃 박병석 ▲세무과 서정아 ▲민원여권과 유병미 ▲복지정책과 권지영 ▲사회복지과 김정무 ▲ 〃 이종실 ▲여성가족과 황지순 ▲환경보호과 길혜경 ▲ 〃 김선희 ▲건설과 채민석 ▲건축과 김병선 ▲안전총괄과 양효영 ▲ 〃 이선아 ▲교통과 김정식 ▲진잠동 박재현 ▲원신흥동 남궁정 ▲온천1동 이사영 ▲온천2동 이영신 ▲ 〃 박대호 ▲신성동 박용하 ▲사회복지과 김현정 ▲안전총괄과 유재근 ▲평생학습원 민경득 ▲건설과 한호준 ▲자치행정과 조장호 ▲의회사무국 이병철 ▲진잠동 문종삼 ▲온천1동 신홍균 ▲노은2동 박준하
◇7급(복직) : 2명
▲여성가족과 김미선 ▲지역경제과 정경희
◇7급(전출) : 6명
▲대전광역시 이성재 ▲ 〃 이창훈 ▲ 〃 송기선 ▲ 〃 오홍균 ▲ 〃 김승범 ▲ 〃 김구형
◇7급(전입) : 6명
▲원신흥동 이용석 ▲전민동 주용식 ▲관평동 강영미 ▲공원녹지과 박수진 ▲도시과 김은호 ▲안전총괄과 이규승
◇8급(승진) : 14명
▲보건소 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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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둔산모범운전자회 등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둔산경찰서,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2. 9(목) 14:00~15:00, 서구 둔산동 법원 앞 학원가에서 `학원가 안전 T/F팀´ 등 경찰관과 대전시청(운송주차과), 서구청(주차행정과),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50명이 모여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찰은 청소년들의 통행이 많은 학원밀집지역에 불법주정차로 인한 통행불편과 사고 우려가 있어 유관기관과 함께 법규위반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학원가 안전 T/F팀´ 전담경찰관을 배치해 청소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등 보다 안전한 학원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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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선행모범 경찰관 등 유공경찰관 5명 표창 수여식
동부경찰서, 선행모범 경찰관 등 유공경찰관 5명 표창 수여식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2. 8.(수) 15:00경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각 과·계팀장이 모인 가운데 유공경찰관 등 5명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각 과·계팀장이 모인 가운데 유공경찰관 등 5명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순경 황재환은 16년 12월 선행모범 경찰관 유공으로, 순경 이윤학은 언론홍보활동 유공으로 각 지방청장 표창을, 수사과 경위 장두희는 유치인 자해사고 예방 유공으로, 경비교통과 순경 윤재석은 16년 11월 번호판 영치 우수 유공으로, 정보보안과 순경 김용규는 16년 4분기 음주단속 우수 유공으로 각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김종범 서장은 “각 부서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경찰서를 빛내주어 감사하다.” 며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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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初心)으로 대전교육 인재 양성」교육감 특강
「초심(初心)으로 대전교육 인재 양성」교육감 특강
2017 초‧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 교육감 특강 실시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월 9일(목) 11:00,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교육전문직임용예정자 직무연수 대상자 총 225명을 대상으로『2017 대전교육의 방향과 신규임용자의 역할 기대』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 신규임용예정자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는 설동호 교육감.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특강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2017년 대전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을 통한 공교육의 신뢰성 제고, 인성교육의 중요성, 4차 산업혁명과 창의‧융합 인재 교육을 위한 신규임용예정자의 역할 기대 등에 대해 이야기을 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초‧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들은 언제나 초심자와 같은 마음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역할을 수행하고, 2017년 대전교육에서 핵심 역량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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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교통사망 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개최
중부경찰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교통사망 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개최
대전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대장 이민수)는 9일 대전 중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하여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 및 교통사망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교통사망 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개최
중부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교통사고방지를 위한 예방법 및 사례를 안내하고, 보이스 피싱을 통한 사기 범죄를 막기 위한 범죄 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치안 설명회는 경찰이 주민에게 직접 방문하여 각종 치안정보를 제공하는 치안서비스의 일종으로, 중부경찰서에서는 노인과 아동 등 범죄 취약 계층에게 눈높이에 맞는 치안정보를 설명하여 주민으로부터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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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빙기 안전관리대책 추진
대전시, 해빙기 안전관리대책 추진
축대·옹벽 등 집중관리대상 57개소 중점관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및 위험시설 집중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지난 해에 이루어진 해빙기 안점점검 을 위해 건축현장을 방문한 안전관리팀.사진제공-대전시청
시와 각 구에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유사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토목, 건축, 공업 등 기술직 공무원들로 해빙기 안전관리(TF)팀을 구성·운영하고, 주말에도 각 기관별 2명 이상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안전대책에 들어갔다.
또한, 해빙기를 대비하여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해빙기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1월 12일부터 2월 3일까지 옹벽, 석축, 굴착공사 현장, 사면, 노후주택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중 57개소(옹벽 10, 사면 19, 노후주택 3, 건설현장 13, 기타 12)를 집중관리대상 시설로 정하고 특별관리키로 했다.
[해빙기 위험시설물 신고전화]
기관명
부서명
전화번호
비고
대전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
270-3119
안전정책과
270-4952
동 구
안전총괄과
251-4945
중 구
안전총괄과
606-6852
서 구
재난안전담당관
611-6583
유성구
안전총괄과
611-2558
대덕구
안전총괄과
608-5342
집중관리대상 시설에 대해서는 응급조치와 함께 정밀진단 및 보수보강 방안을 강구하고 주1회 이상 정기점검과 호우특보 시에는 2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청사 및 지하철, 시내버스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사고예방 홍보를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져 사전 대비가 대단히 중요한 만큼 시에서도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집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시고 예방조치와 함께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시와 구청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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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영세업자 금품 편취한 피의자 검거
둔산경찰서, 주식 투자금 명목으로 영세업자 금품 편취한 피의자 검거
거짓말을 하여 주식투자금 명목으로 5,100만원을 송금 받는 등 총 1억 7,100만원을 공동으로 편취한 D씨(구속)와 E씨(불구속)를 검거
대전둔산경찰서 경제범죄수사팀(2팀장 이상배)는, 2014. 9. 월경 대전 유성구 소재 피해자 A씨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피해자에게 “1억원을 투자하면 약 3억원 상당의 주식을 주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주식투자금 명목으로 1억2천만원을 전달받아 편취하였다.
▲사진은 대전둔산경찰서
또 다른 피해자 B씨에게 “C회사(피의자 E근무)가 다른 회사를 합병하는데 그 회사주식에 투자를 해라, 그러면 나중에 투자한 것의 몇 배를 받을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여 주식투자금 명목으로 5,100만원을 송금 받는 등 총 1억 7,100만원을 공동으로 편취한 D씨(구속)와 E씨(불구속)를 검거하였다.
D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음에도 주식에 투자하여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여, 주변의 지인들을 통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업자들을 소개받아 주식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줄 것처럼 속여 투자금을 편취하였다.
둔산경찰은, 앞으로도 서민들을 현혹하여 금품을 편취하는 범죄에 대하여는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강력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각종 투자 명목으로 높은 수익금을 줄 것처럼 투자를 요구할 경우 사기범행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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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 개최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 개최
9일 용평리조트에서 대전시 대표선수단 종합 13위 목표
▲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이 2월 9일 용평리조트 드레곤밸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체육대회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경기, 강원, 경북 등에서 분산 개최되며 빙상,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산악 5종목과 시범종목으로는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이 선보인다.대전시 대표선수단은 종합 13위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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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포럼, `알파고 시대의 대응´특강
대전경제포럼, `알파고 시대의 대응´특강
한글과컴퓨터 前 대표, 19대 국회의원 출신 전하진 초청…4차 산업혁명 이후의 삶´주제 특강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는 9일 오전 7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제192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 대전상공회의소는 9일 유성호텔에서 150여명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 192차 대전경제포럼 세미나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신산업 트렌드에 맞춰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기업들의 선제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한 상황” 이라며 “오늘 포럼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을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前한글과컴퓨터 대표, 19대 국회의원 출신인 전하진 썬빌리지포럼 의장을 강사로 초청, `알파고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전하진 의장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앞으로는 모든 인류가 문명화되고, 상상 이상의 세계를 창조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인공지능의 역할이 커지면서 인류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견되는 만큼,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 의장은 인류의 새로운 삶을 이끌 모델로 `썬빌리지(Sun-Village)´를 제안하며 “썬빌리지는 신재생 에너지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문명을 구축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주거비용을 줄이고 자아실현이 가능한 자립경제 삶의 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다”면서 “ICT를 기반으로 의료혜택과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미래의 먹거리, 나아가 산업계 한류 상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세미나에는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송하영 한밭대학교 총장, 박노권 목원대학교 총장 등 주요기관·단체장을 포함, 포럼회원, 기관단체장, 기업인, 학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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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자력연구원 방사능폐기물 무단폐기 엄중경고
대전시, 원자력연구원 방사능폐기물 무단폐기 엄중경고
`시민안전성검증단´을 통한 철저한 진상조사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철저한 시민안전 확보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여부´에 대한 중간발표에 따르면, 원자력연구원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방사성폐기물을 무단으로 폐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전시는 원자력안전을 연구하는 연구소가 시민의 안전을 무시하고 불법 행위를 하는 것은 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시민의 불신을 자초하는 것으로 시민에 대한 공개사과와 함께 시민안전을 위한 엄정한 검증 등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앞으로 시는 시민안전을 최우선과제라고 인식하고 `시민안전성검증단´을 통해 그동안 나타난 의혹과 불신을 조사하고 조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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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및 사탕 수입 총액 매년 증가
초콜릿 및 사탕 수입 총액 매년 증가
초콜릿 9월~1월, 사탕류 1월~2월 수입, X-마스‧밸런타인‧화이트데이 앞서 수요 증가
초콜릿‧사탕류 수입은 봄‧여름보다 가을‧겨울 수입이 많고, 초콜릿은 9월~1월, 사탕류는 1월~2월 수입이 집중되는 계절성을 보이는데, 이는 크리스마스‧밸런타인데이(2.14)‧화이트데이(3.14)에 앞서 수요가 증가되는 것으로 분석결과가 나왔다.
▲ 허쉬코리아 홈페이지 캡쳐.허쉬 키세스 롯데 상하이 식품회사에 의해 중국 상하이에서 제조되어 국내의 롯데에서 재포장되 국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다.
관세청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용으로 즐겨 찾는 초콜릿과 사탕류의 수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초콜릿, 사탕류 수입 총금액은 3억 7천만 달러로 `12년 대비 54.2% 증가하였으며 ´10년부터 매년 사상 최대치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초콜릿 수입액은 2억 2천만 달러로 `12년 1억 7천만 달러에 비해 30.0% 증가하였으며, 사탕류 수입액은 1억 5천만 달러로 `12년 7천 2백만 달러에 비해 110.6% 증가하였다.
초콜릿, 사탕류 수입중량은 6만 4천 톤으로 `12년 4만 1천 톤에 비해 55.3% 증가하였다.
전자상거래를 통한 초콜릿, 사탕류 수입*은 `16년 1천 1백만 달러로 `12년 3백만 달러에 비해 279.7% 증가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이다.
특히, 초콜릿‧사탕류 수입이 증가되는 9월~2월의 평균 수입 단가가 $6.4/kg으로 3월~8월의 $5.2/kg보다 높은 고가제품이 수입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6년 초콜릿 주요 수입국은 미국(17.4%)․이탈리아(12.5%)․중국(12.3%)․벨기에(10.3%)․독일(9.5%) 순으로, 미국은 꾸준히 초콜릿 수입 1위국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으로부터 초콜릿 수입은 다국적기업 현지 공장 생산 및 낮은 수입가격 영향으로 ´12년 대비 548.0% 수입 증가를 기록하며 초콜릿 주요 수입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16년 사탕류 주요 수입국은 독일(30.9%)․중국(14.0%)․베트남(13.9%)․미국(12.4%)․일본(5.4%) 순으로, ´15년 이후 독일은 미국을 제치고 사탕류 수입 1위국을 유지하고 있다.
독일로부터의 사탕류 수입액은 4천 7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38.6% 증가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모양의 젤리 열풍으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입 증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박 향선기자
2016년 우리나라가 수입하는 초콜릿, 사탕류 10대 상위 국가
초콜릿
사탕류
순위
금액
중량
금액
중량
1위
미국
38,435
미국
6,157
독일
47,140
독일
10,263
2위
이탈리아
27,653
중국
4,560
중국
21,448
중국
4,590
3위
중국
27,215
싱가폴
3,177
베트남
21,228
베트남
3,319
4위
벨기에
22,808
독일
3,119
미국
18,902
미국
2,703
5위
독일
21,022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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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원가 등 불법주정차 상습민원지역 해결 나선다
대전시, 학원가 등 불법주정차 상습민원지역 해결 나선다
2.9(목) 14:00 둔산동 학원가 일대, 불법주정차 근절 캠페인 전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일(목) 오후 2시부터 서구, 둔산경찰서와 합동으로 학생수송 대기차량으로 인해 심각한 교통체증을 유발하고 있는 둔산동 학원가 일대에서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9일 서구, 둔산경찰서와 학원가 불법주정차 합동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학원가 등 불법주정차 상습민원지역에 대한 시민의 주차단속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심각한 곳을 선정 연중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자치구별로 학원가, 역, 터미널, 예식장, 종교시설 등 상습민원지역 5개소씩을 선정하고, 고질민원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에 대하여 2월부터 공휴일 및 야간시간대까지 CCTV 가동 등 연중 중점단속 실시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불법 주정차 근절은 시민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단속과 병행해 주차문화 혁신 캠페인 전개, 학원장, 상점주 등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선의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불법주정차는 시민 누구나`생활불편 스마트폰 앱´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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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 추진
대전시, 2017년 기술사업화 종합지원사업 추진
지원규모 총 20개사, 선정된 기업 1년간 최대 7천만 원 이내 사업화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상용화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주)씨애치씨랩은 2016년 기술사업화지원을 받아 실험실 안전사고방지를 위한 연구장비용 위험감지시스템을 개발해 제품화 후 2017년도부터 조달우수제품으로 월 100대 납품을 예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2010년부터 시작된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사업은 2016년까지 총 7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기술보완, 제품제작, 마케팅 등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해 왔다.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사업은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한 대전시 관내 중소·벤처기업에게 기술보완, 제품 상용화, 특허 및 인증, 해외시장 진출, 역량강화 등 기술사업화 성공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2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받는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20개사로, 선정된 기업은 1년간 최대 7천만 원 이내 사업화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완료평가 결과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1년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내용
지원유형
지원 프로그램
기술
지원
개발기술
보완
기술 보완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컨설팅 및 보완
성능 분석 및 테스팅
불량원인 분석 및 문제 해결, 성능 평가
생산 공정 개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제조 공정 개선
제품 상용화
제품 디자인
제품 디자인, 3D모델링, 디자인 목업 제작
시제품 제작
워킹 목업, 금형 제작 지원
제품 고급화
제품 디자인 개선 및 시제품 보완 제작
사업화지원
사업화 기반
특허 및 인증
국내외 산업 재산권 출원 및 인증 획득 지원
성능 성적서
완제품 성능 성적서 발급
브랜드 개발
CI, BI 개발 및 리뉴얼
홍보 동영상
특어 기술 시뮬레이션 동영상 제작 지원
포장 및 패키지 디자인
제품 판매를 위한 포장 및 패키지 디자인 지원
사업화 활동
전시 박람회 참가
국내외 전시 및 박람회 참가 지원
해외 시장 개척
국가별 해외 시장 개척단 참가비 지원
해외 현지화
현지화 전략 수립 및 맞춤형 제품 생산
역량강화
경영진단 및 컨설팅
재무, 인사전략, 조직 운영, 경영전략 등
IP R&D 전략 수립
R&D 과정특허전략 수립
국제 IP 분쟁 컨설팅
외국 경쟁업체와 지재권 분쟁 예방 및 대응 지원
마케팅 전략 수립
타깃 시장 분석, 시장 진입 전략 등
기술사업화 전략 수립
기술사업화 가능성 진단 및 로드맵 수립
지원대상은 서류 및 현장점검과 1차 기술사업화 진단평가를 거쳐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대전시 유세종 과학경제국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중소기업이 연구개발 성과의 조기 상용화 및 시장 진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djbiz.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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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7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 개최
유성구, 제7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 개최
기자단은 총 25명으로 20대 대학생부터 50대 회사원
축제 및 각종 구 행사, 맛집 등 소식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가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앞줄 다섯번째)과 블로그 기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총 25명으로 20대 대학생부터 50대 회사원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이들로 구성되었다.
기자단은 연말까지 구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와 축제, 맛집, 명소 등 전반적인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구정홍보 역할을 한다.
또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등 구정에 대한 옴부즈맨 역할도 병행할 방침이다.
유성구 블로그(blog.naver.com/yuseonggu)는 올해 7년째로 2,200여 건의 다양한 기사가 게시돼 있으며, 하루 평균 2,500여 명이 방문하고 누적 방문자 수가 290만명에 이를 정도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 운영으로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구정을 펼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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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시민안전과 민생질서 어지럽히는 교통, 생활, 사이버 등 3대 반칙행위 특별단속
둔산경찰서, 시민안전과 민생질서 어지럽히는 교통, 생활, 사이버 등 3대 반칙행위 특별단속
음주‧난폭‧보복운전 등 `교통반칙´과 각종비리‧서민갈취 등 `생활반칙´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반칙´ 3대 반칙 정하고 집중 단속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지난 7일부터 100일간 시민안전과 민생질서를 어지럽히는 교통, 생활, 사이버 등 3대 반칙행위 특별단속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시민안전과 민생질서 어지럽히는 교통, 생활, 사이버 등 3대 반칙행위 특별단속
음주‧난폭‧보복운전 등 `교통반칙´과 각종비리‧서민갈취 등 `생활반칙´ 그리고 인터넷사기‧보이스피싱 등 `사이버반칙´을 3대 반칙으로 정하고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특히, “도로 위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통해 `교통반칙´을 근절하고, `교통법규를 지키면 나만 손해´라는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킬 것”이라고 말하며, 지난 2월 1일부터 운영중인 `학원가 안전 T/F팀´을 둔산동 학원밀집지역에 배치해, 법규위반행위의 적극적인 지도‧단속으로 `교통반칙´ 근절과 함께 학원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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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아동학대 근절 및 신고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아동학대 징후』카드뉴스 제작
대덕경찰서, 아동학대 근절 및 신고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아동학대 징후』카드뉴스 제작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계(계장 이영종)는 2017. 2. 8 아동학대 근절 및 신고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아동학대 징후』카드뉴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카드뉴스 제작
카드뉴스는 `아동학대 유형별 징후´에 대해 신체적·정서적·성적 학대로 나누고, 주변 아동에게 이와 같은 징후가 나타난다면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찰은 지역 인터넷카페인 `신탄진맘스홀릭´ 및 대덕경찰서 밴드 등에 아동학대 예방 카드뉴스를 게재할 예정이며, 지역경찰이 주민과 직접 대면 활동을 할 때에 이를 출력하여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덕서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온·오프라인 모든 창구를 활용하여 예방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