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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준법지원센터, 청렴실천의지 지역사회 천명
대전준법지원센터, 청렴실천의지 지역사회 천명
전통업소인`학선식당´대표 내외 초청하여 청렴실천 결의문 전달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센터장 성우제)는 2월 14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 지역주민에게 청렴실천결의문 전달 후 기념촬영.사진제공-대전준법지원센터
이날 행사는 자체 청렴결의대회로만 거쳤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내 준법지원 기관으로서 보호직 공무원의 청렴 실천의지를 지역주민들에게 천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관내 3대 30년 대전시 인정 전통업소인`학선식당´대표 내외를 초청하여 청렴실천 결의문을 전달하는 등 청렴실천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우제 센터장은 “작년 7월부터 지역사회 내 준법의식 함양을 위해 법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누구보다도 청렴실천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청렴실천 선도 법무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합심하여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이날 주민대표로 참석한 학선식당 대표 고성곤씨는 “최근 국가적인 여러 사건들로 인해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오늘 청렴의지를 다지는 직원들의 굳센 의지를 보며 그동안 가졌던 불신이 일거에 해소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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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국회의원 초청「교육정책 간담회」개최
대전지역 국회의원 초청「교육정책 간담회」개최
대전국제중·고 설립 등 대전교육현안 협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7년 2월 13일(월) 오전 11시에 국회의사당 내 귀빈식당에서 대전지역 국회의원 7명 전원을 초청하여 「2017 대전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교육 현안사업인 대전국제중·고 설립, 특수학교(가칭 행복학교)신설, 유성구 원신흥동 서남4중학교 설립에 대한 특별교부금 지원과 전반적인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방안을 협의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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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신규 인증
10개 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신규 인증
대전충남중기청, 14일 이노비즈 인증서 수여식과 간담회 개최
대전·충남·세종지역 10개 기업이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에 따라 1월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신규 인증을 받았다.
2017. 1월 신규 이노비즈 기업
NO.
지역
업체명
주생산품
업종
비고
1
대전
(주)케이닷컴
통신장비 및 관련 네트워크 솔루션 보안, 관리 솔루션
정보통신
2
대전
코리아테스팅(주)
각종 시험장비
기계금속
3
대전
(주)삼영유니텍
방사성의약품
기계금속
4
대전
㈜에스캐럿
한글 주얼리
화학
5
대전
모루기술(주)
가속도센서
전기전자
6
충남
(주)현대유리
복층유리 가공, 창호제작
화학
7
충남
(주)제이쓰리
반도체웨이퍼
기타
8
충남
㈜비앤엠
자동차부품
*(이사 박종배-참석)
기계금속
9
충남
(주)진성케미텍
pvc flooring 양면테이프 스폰지 패드
정보통신
10
충남
농업회사법인(주)밀속사랑
유기농 재료를 통한 빵류
식품
이노비즈는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설립 3년 이상의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한다.
2001년 이노비즈 선정제도가 시행된 이래 2017년1월 현재 17,810로 유지되고 있다. 대전·충남·세종지역은 1,278개 기업(대전-488, 충남-734, 세종-56)이 인증을 취득했다.
▲ 이노비즈 인증식수여식. 사진제공-대전 충남지방중소기업청
한편,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14일 이노비즈 신규인증 기업과 기존 이노비즈기업들이 함께 하는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이들 기업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대전충남중기청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기업의 규제애로 청취 및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16.4월부터 매월 간담회를 개최하여 왔다.
이번 간담회에는 13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 참여하였는데, 이 중 8개 기업은 올해 1월에 신규 인증을 취득한 기업으로서 이들에 대한 확인서 수여식도 병행하였다.
인증을 받은 기업 중, 유성구 탑립동에 위치한 ㈜삼영유니텍은 암 진단 또는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사성 의약품과 관련 차폐장비 제조업체이다.
대전 카이스트 문지캠퍼스에 위치한 모루기술㈜는 소음진동 계측 전문기업으로서 이 회사가가 개발한 가속도 센서는 정밀도가 높은 연구용계측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 발자국 소리, 층간소음 등 모든 진동을 측정 할 수 있으며 IoT(사물인터넷) 적용도가 높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은 OECD가 1993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는 기술혁신평가 매뉴얼인 `오슬로 매뉴얼´을 기초로 개발한 기술혁신시스템 평가지표(1,000점)와 기업이 보유한 개별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평가지표(10등급)를 적용하였다.
기술혁신시스템 평가점수가 700점 이상이고 개별 기술수준 평가결과가 B등급(6등급에 해당) 이상인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확인서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기간 만료 전 평가기관(기술보증기금)의 현장평가를 통하여 우수한 기업은 연장 한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각종 기술지원사업 참여시 우선 지원하는 한편 자금, 판로, 인력, 정보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력 평가결과를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15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금융지원 협약은행 등과 공유함으로써 행정낭비를 줄이고, 중소기업의 기술력 평가를 통한 신용대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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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셉테드´시범사업 본격 착수
대전시,`셉테드´시범사업 본격 착수
새로운 범죄예방 설계기법, 대화동 주택지, 둔산동 소공원 연내 완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 약속사업인 셉테드(CPTED)사업이 관련 조례 제정과 공모사업 선정 및 용역설계를 완료하고, 시범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셉테드란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어원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의 줄임말로 도시환경을 변화시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 설계기법으로 일명`깨진 유리창의 이론´과 같은 맥락이다. 뉴욕시에서 이러한 기법을 도입 범죄 발생률이 61.5% 감소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하다.
시는 시범사업 2곳(대화동 주택지, 둔산동 소공원)에 시비 3억 원을 투입해 선도 사업으로 우선 시행하고, 이어 후속으로 국비 4억 원을 투자해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선도사업의 세부내용은 대화동 주택지(대전산업단지 앞 7개 블록)에 CCTV, 안심벨, 반사거울, 안심등, 안심길, 그림자조명를 설치하고 공·폐가를 정비한다.
▲대화동 주택지.사진제공-대전시청
▲ 보행자 안전손잡이.사진제공-대전시청
또, 둔산동 윗둔지미어린이공원(은하수아파트 주변)에는 공중화장실 안심벨, 조명볼라드, 노숙방지의자, 방범안전등, 투수블럭 교체 등을 설치해 환경을 밝고 깨끗하게 바꿔 이용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범죄를 유발하는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에 착수했으며 오는 5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둔산동 윗둔지미어린이 공원.사진제공-대전시청
▲ 야광볼라드.사진제공-대전시청
이와 함께, 대덕구 신탄진역 앞 새시장상가 일원의 슬럼화된 지역에 대해`안심길 만들기 마중물 경관협정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 역시 국비 지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안심마을 만들기 환경개선사업´으로 시·구 및 경찰관서의 행정지원과 대전세종연구원의 컨설팅 지원으로 추진한다.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이번에 마중물 사업비 1억 2천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2월에 착수,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최근 사회적으로 시민 안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제도적·물리적인 정책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에서 범죄예방의 성공사례로 소개되고 있는`셉테드´기법과`경관협정사업´등을 통해 도시환경을 변화시켜 범죄예방은 물론 시민의 심리적 안정을 확보하는 사업”임을 강조했다.
신 국장은“앞으로 사업성과와 효과를 분석해 단계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여러 가지 도시개발사업 시행 시 이러한 기법을 적용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대전시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수립 용역´을 오는 9월까지 마무리하고, 시범사업 평가결과 반영, 시 전 지역에 대한 범죄현황 분석, 단계별 사업지 선정 등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시설별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범죄예방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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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9개 분야 125개 사업 595억 원, 3,000여개 지역기업 수혜 예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는 14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2017년 대전광역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년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사진제공-대전시청
설명회에서는 지역의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대전테크노파크의 지원사업(46개 사업 330억 원)에 대한 사업목적 및 내용, 지원규모 등 상세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대전경제통상진흥원(54개 사업, 140억 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25개 사업, 125억 원) 등 20여개 유관기관에서 각 기관의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상담도 진행되었다.
구 분
주 요 사 업
예산액
테크노파크
통합지원분야 / 4개 사업, 30억
- 메디바이오 글로벌 기술사업화 경쟁력강화사업
- 미래 ICT융합 디바이스산업육성사업 등
기술개발분야 / 2개 사업, 12억
- 방산벤처기업육성 및 신규시장선점 기술개발사업
- 시․화학(연) 정밀화학 기술협력사업
기업지원서비스분야 / 40개 사업, 288억
- 지능형기계산업 융합기술고도화 등 - 패키지지원
- 시장창조지원사업(3UP) 등 - 마케팅지원
-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 기술∙장비지원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등 - 인력양성지원 등
330
정보문화산업
진흥원
IT/SW 지원분야 : 6개 사업, 55억원
- SW융합클러스터, 대전소프트타운 활성화 사업
- 지역SW품질역량강화사업 ,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 등
콘텐츠 지원분야 : 15개 사업, 65억원
- 대전지역 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 스마트창작터
- 문화콘텐츠 창업 활성화 생태계 구축,
- 만화웹툰창작센터 운영, 지역스토리랩운영지원사업 등
영상 지원분야 : 4개 사업, 5억원
- 영화․드라마 촬영 지원사업
- 특수촬영장비 인프라 운영 및 활성화 사업 등
125
경제통상
진흥원
청년창업 및 일자리창출 : 18개 사업 64억원
- 청년인력관리센터 운영, 행복드림버스 운영
- 일취월장 1・2・3, 맞춤형 취업역량강화교육 지원
-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 등
지속성장 기반구축 지원 : 6개 사업, 61억원
- 경영안정자금,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 소상공인경영개선자금, 투자조합운영,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등
기업성장 마케팅 지원 : 30개 사업 15억원
- 해외사무소 운영, 중국-일본 비즈니스 상담회 등
- 홈쇼핑 판매지원, 대기업협력마케팅지원
- 온라인 오픈마켓 판매지원, 대한민국 우수상품 박람회 등
140
기업과 지원기관, 경제단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폭 넓은 정보의 공유와 기업지원정책의 의견 수렴으로 기업경영과 기업지원기관의 정책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전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최첨단 산업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이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갖춘 대전 발전의 절호의 기회임을 역설했다.
이와 관련해 송 부시장은“대전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더 낮은 자세로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전테크노파크 편광의 원장은 창업 촉진과 지역전략산업의 지속 성장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확대를 위한 체계 정비를 강조하고, 기술혁신역량 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 인력양성, 중핵기업 육성에 대한 추진 전략을 설명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이번 대규모 설명회는 기업인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기업지원기관간의 정보교류로 기업인의 니즈에 부응하는 기업지원정책의 수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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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쑥쑥 자라는 유성구 사립 작은도서관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쑥쑥 자라는 유성구 사립 작은도서관
유성구, 2017년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도서관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3일부터 2주간 `2017년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사립 작은도서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공모사업은 운영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3개의 사립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각각 3백만 원씩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의 참여 공모마감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신청방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http://www.yuseong.go.kr) 또는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유성구는 지역 내 사립 작은도서관의 운영 실태를 조사해 등급별로 1개소당 450만원~150만원까지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한편,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운영 매뉴얼을 배부하고 다양한 워크숍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보다 많은 작은도서관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으로 사립 작은도서관이 명실상부한 지역의 배움, 나눔, 소통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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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 표창 수여
둔산경찰서, 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 표창 수여
서장은,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더 발전해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7. 2. 13(월) 2층 소회의실에서 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으로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 경찰관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 표창 수여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은 신속한 신고 처리로 요구호자를 구조한 유공으로,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은 불법오락실을 운영한 업주를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더 발전해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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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유성경찰서, 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청소년 특성에 맞춰 선도방향 결정하고 맞춤형 사건처리 통해 재범 및 강력범죄 방지와 동시에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한 경제적 지원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2017. 2. 13.(월) 15: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선도심사위원회란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고민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위원회로, 청소년의 특성에 맞춰 선도방향을 결정하고 맞춤형 사건처리를 통해 재범 및 강력범죄 방지와 동시에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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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는 2017. 2. 13(월) 10:30 여성청소년과장실에서 여성청소년과․계장, 여청수사팀장, 생활안전계장, 부청문감사관 학대담당경찰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는 가정폭력 신고이력 및 임시조치 결정여부 등을 분석하여 재발우려가정으로 선정, 관리하고 있으며, 재발우려가정에서 신고 접수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배인호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상습 ․ 고질적인 가정폭력에 대한 예방활동 및 엄중한 수사와 더불어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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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치안정책 토의 및 지역경찰 알파고 간담회 개최
중부경찰서, 치안정책 토의 및 지역경찰 알파고 간담회 개최
지역경찰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의견수렴 적극시행
교통안전 및 4대악 예방 등 치안정책 토의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2월 13일(월) 9시 2층 생활안전과장실에서 각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찰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알파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각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찰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알파고 간담회 실시
이번 간담회는 알리고, 파악하고, 함께 고민한다는 의미로, 지역경찰의 애로 및 고충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책을 강구하기 위해, 지난 2월 6일부터 매주 3회 지역경찰 관리자와 함께하는 대화·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활동, 보이스피싱 예방,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 등 치안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적절한 치안활동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중부경찰은 수렴된 의견 중, 체감안전도 및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신임직원들의 노력에 사기진작이 필요하다고 하여 우수제안자에 대하여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고, 불필요한 사항을 개선하여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주는 등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고생하는 지역경찰의 내부만족도가 높아야 현장이 활력이 생기고, 지역주민에 대한 질 높은 치안서비스로 이어 질수 있다며, 앞으로 `알파고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장활력을 도모하고, 체감안전도 향상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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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국 최우수아파트에 복수동`초록마을2단지´선정
2016년 전국 최우수아파트에 복수동`초록마을2단지´선정
신뢰받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적극적인 민원해소 입주민들의 만족 높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서구 초록마을2단지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2016년 전국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중 최우수관리단지로, 서구 전원아파트가 우수관리단지로 각각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초록마을.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에 최우수 관리단지로 선정된 초록마을2단지는 지난해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후보로 추천되었으며, 총 11개동에 708세대가 거주하는 단지로, 신뢰받는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되어 적극적인 봉사정신으로 입주민들의 공동체 문화가 매우 활성화 돼 있으며 투명하고 내실있는 관리운영과 적극적인 민원해소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입주 초부터 자체개발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파트 제반 시설물에 대한 보수 및 정비 이력과 소요비용, 세대별 민원사항과 조치결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전원아파트는 입주민 간 의사소통과 투명한 관리를 위한 앱구축·운영, 전등을 LED로 교체, 한전 지원금으로 변압기를 교체 하는 등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에도 적극 앞장 서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었다.
대전시 정범희 주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우수관리 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전국 광역시도 중에서 올해 최초로 시행예정인 공동주택 전자투표 실시로 앞으로도 대전지역에서 전국 최우수 아파트 관리단지가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3월중 국토교통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최우수 및 우수 관리단지로 선정된 아파트에는 인증패가, 입주자대표회장에게는 국토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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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도, 아시안 사이언스 캠프로 키운다
미래 과학도, 아시안 사이언스 캠프로 키운다
IBS, 노벨상 수상자와 함께할 한국 대표 참가자 모집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이 8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 사이언스 캠프(Asian Science Camp, 이하 ASC)에 한국을 대표할 학생참가자 10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아시아의 미래 과학도를 키우는 과학 교육캠프 ASC는 올해 11회째를 맞는다. ASC는 아시아 지역 노벨과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Masatoshi Koshiba, 2002 노벨 물리학상), 리 위안저(Yuan-Tseh Lee, 1986 노벨 화학상) 박사가 독일 린다우 미팅에 참석한 뒤`아시아의 린다우 미팅을 만들자´라는 뜻을 모아 2007년부터 시작한 과학 교육캠프다.
ASC 2017은 8월 20일(일)부터 26일(토)까지 말레이시아 툰쿠 압둘 라만 대학교(UTAR, Universiti Tunku Abdul Rahma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 30여 개국에서 약 300여명의 젊은 과학도들이 한데 모여 노벨상에 대한 꿈을 키우며 자유로운 학술토론의 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연사로는 리처드 로버츠(Richard Roberts, 1993 노벨생리․의학상) 박사, 데이비드 조나단(David Jonathan, 2004 노벨물리학상) 박사, 리 위안저(Yuan-Tseh Lee, 1986 노벨화학상) 박사, 아다 요나스(Ada Yonath, 2009 노벨화학상) 박사, 수잔 코리(Suzanne Cory, 2002 로얄 메달*) 박사 등 기초과학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젊은 과학도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로얄 메달(Royal Medal): 영국 왕립학회(Royal Society)에서 인류의 과학 지식 증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메달
석학들의 강연 외에도 소그룹 강연 및 토론회, 각국 참가학생들로 구성된 그룹별 포스터 경진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젊은 과학도들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해 한국 대표단으로 참가했던 최정윤 학생(19)은 “캠프에 참여했던 일주일은 생명공학자라는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며 “문화와 언어가 달라도 과학이라는 공통된 흥미가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과학, 수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이라면 ASC 2017에 꼭 참가해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IBS는 ASC 한국 사무국으로서 3단계 심사를 통해 한국대표 10명을 선발한다. 선발전형은 서류 심사, 필기심사,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는 ASC 참가를 위해 7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참가대상은 과학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지닌 고교 2-3학년 및 대학 1-2학년으로 이전 ASC에 참가한 경험이 없는 자에 한한다. 기초과학에 대한 탐구심이 깊고 영어로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고등학생의 경우 수학 및 과학 교사의 추천, 대학생의 경우 대학 학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IBS 웹페이지(http://www.ibs.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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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규모 1.9 지진, 피해없어
대전 유성구 규모 1.9 지진, 피해없어
시민안전 최우선 지진발생 시 시민행동요령 등 적극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월) 새벽 3시 8분경 유성구 남남서쪽 3km 지역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과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진 발생 직후 각 구청에 상황을 전파하고, 전광판·SNS·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시는 지진이 발생해 흔들릴 때는 신체, 특히 머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며, 진동이 멈춘 후에는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건물외부 넓은 공터로 대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 내부 ▶자동차 내부 ▶도시철도 내부 ▶실외 등 유형별로도 시민행동요령이 존재하므로, 평소에 익혀두어야 한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규모 1.9 지진은 극소수 사람을 제외하고는 전혀 느낄 수 없는 수준으로 기상청에서도 별도의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꼭 숙지해 둘 필요가 있다”며“시에서도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경주지진을 계기로`지진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진대피훈련과 공공시설물에 대한 연차적 내진보강 및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표시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등 시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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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문화재생의 현장목소리“노란우체통” 설치
원도심 문화재생의 현장목소리“노란우체통” 설치
애로사항, 문제점, 개선사항 민관거버넌스 원탁회의 검토, 정책 반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원도심 문화재생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노란 우체통´을 설치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노란우체통´은 원도심 중에서 문화예술인과 문화를 접하는 시민이 많은 으능정이거리, 우리들공원, 중교로 등 원도심 핵심 장소 3개소에 설치되었다.
시는 원도심에 아름다운 문화를 입히는데 공급자(문화예술인)와 수요자(문화를 접하는 시민)가 느끼는 애로사항이나 문제점, 개선사항을 적어서`노란우체통´에 넣으면 이를 회수해 민관거버넌스 원탁회의에서 검토 후 문화재생 정책에 반영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SNS 페이스북(노란우체통 검색)도 운영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민간과 협의를 통해 잘하는 부분을 분업화해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란우체통을 본 시민은 “우체통의 노란 색깔과 깜찍한 모양이 젊음의 거리인 원도심과 아주 잘 어울린다”며 “이 우체통에 좋은 의견들이 가득차서 더욱 재미있고 활기찬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노란우체통을 통해 원도심에 문화를 입히는 과정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는 원도심 문화재생의 작은 경청 통로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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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정월대보름 맞아 의경어머니회와 타격대원간 훈훈한 행사타격대 훈훈한 정월대보름 보내
중부경찰서, 정월대보름 맞아 의경어머니회와 타격대원간 훈훈한 행사타격대 훈훈한 정월대보름 보내
호두, 밤 등 부럼을 나눠먹고 윷놀이를 즐기며 군복무의 어려움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중부타격대(타격대장 경위 이원근)는 2. 10.(금) 정월 대보름을 맞아 의경 어머니회와 타격 대원간 훈훈한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가족 대신 형제같은 대원들이 있어 든든해요! 정월대보름을 맞아 의경어머니회와 타격대원간 훈훈한 행사
16명의 의경들로 구성된 중부 타격대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의경 어머니회와 함께 호두, 밤 등 부럼을 나눠먹고 윷놀이를 즐기며 군복무의 어려움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격대 조민규 대원은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오면 가족들이 생각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형제같은 대원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원근 중부타격대장은 “21개월이라는 군복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는 대원들에게 고맙다.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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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가 필요할 때마다 범행을 저질러...
소규모 상점만을 대상으로 소액사기 벌인 피의자 구속
대전 유성경찰서 경제팀(팀장 김용숙)은 소규모 상점만을 대상으로 지갑을 분실했다는 핑계를 대는 등 12차례 걸쳐 38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남, 33세)를 2017.2.4.구속했다.
▲사진은 대전 유성경찰서
피의자 A씨는 무직자로 2016년 3월 경 대전 유성구 상대동에 있는 ○○가게로 들어가 “내가 여기서 물건을 산 적이 있다, 지갑을 분실했는데 교통비 2만원만 빌려주면 내일 바로 갚겠다”고 속여 편취하는 등 전국(대전, 경기 수원, 안성, 경북 경산, 구미, 경주, 포항, 울산)을 떠돌며, 미용실․세탁소․오토바이상 등 소규모 상점에 들어가 인근 주민인 것처럼 행세하며 2~5만원 소액의 현금을 빌려 생활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피의자는 생활비가 필요할 때마다 이와 같은 범행을 벌였다며 범행 모두 시인하였고, 추가 범행을 4건 확인했다.
유성경찰서는 피해금액이 2~5만원 상당의 소액으로 신고하지 않은 경우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또 다른 피해자 가 있는지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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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들의 근거리학습권 보장과 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 위한 배움사랑방 모집
유성구, 주민들의 근거리학습권 보장과 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 위한 배움사랑방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4일까지 주민들의 근거리학습권 보장과 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유성구청사신청자격은 배움사랑방 공간을 확보한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공간 대표자가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규모는 지난해보다 1개소 늘어난 15개소로 3월 중순경 선정을 마친 후 4월부터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각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14개 배움사랑방에서는 전래놀이, 캘리그라피, 엄마와 함께 동네한바퀴 등 12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그동안의 학습결과와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구 관계자는 “배움사랑방이 마을의 거점 학습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배움사랑방을 통해 마을 문제와 이슈를 공유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공동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6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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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한 대전·세종·충남 시민모임 “함께여는 새날” 출범식
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한 대전·세종·충남 시민모임 “함께여는 새날” 출범식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과 더불어 호흡하는 좋은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좋은 대통령. 행복한 국민.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기본이념으로 한 “함께 여는 새날“ 대전·세종·충남 출범식이 2월10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 봉사회관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정찬용 "함께여는새날" 중앙의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 선병렬 전의원이 대전,세종,충남 상임대표 자격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함께여는 새날” 대전,세종,충남 상임대표에 윤양수씨, 선병렬씨를 임명하고 김광식, 이향순, 이형국, 정인구, 조성갑씨를 공동대표로 추천 임명되었다.
노무현정부 인사수석을 역임하고 광주인재육성아카데미 이사장 정찬용 함께여는 새날 중앙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9년은 온 국민이 고단하고 피폐한 삶을 영위한 이유가 좋은 대통령을 모시지 못하였기 때문이며, 민주주의를 지켜내지 못한 전국민의 책임임을 강조하면서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행복하고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이란 새날을 열기 위하여는 반드시 헌법정신에 투철하고 국민을 형제같이 생각하는 좋은 대통령을 모시는 일이 시대적 소명임을 강조하고 5.18 민주화운동으로 인하여 희생당하신 우리의 선배, 동료의 억울함을 반드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특히 야권이 뭉치고 국민이 뭉쳐야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나갈수 있음에도 작금의 야권은 분열을 거듭하여 우리를 실망케 하고 국가를 어려움과 혼란으로 빠뜨려 왔음을 강조하고 개개인의 욕심에 의하여 국민이 또다시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오류의 반복을 방치 하여서는 안되기에 "함께여는 새날" 동지를 중심으로 "야권의 연대와 화합"을 주장,주도,성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함께 여는 새날"은 어떠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지 않고 재벌의 이익보다는 서민과 국민을 중시하고 거짓이 아닌 진실의 토대위에 정의와 공평을 실천하는 좋은 대통령.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과 더불어 호흡하는 좋은 대통령을 모시고자 하는 시민단체로서 정당의 후보경선에 어느 후보도 지지하지 않으며 야권의 후보가 최종 확정되면 후보를 검증하고 단일화에 주력하여 오직 "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하여 설립된 단체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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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초콜릿´단품은 국내, 다량 구매는 해외직구 유리
`수입 초콜릿´단품은 국내, 다량 구매는 해외직구 유리
가격 조사 발표 후 일부 제품 가격 인하
최근 초콜릿, 사탕 등 기타식품 해외구매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이 국내에서 판매중인 선물용 수입 초콜릿 제품(세트) 5종에 대해 국내외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단품을 구매할 때는 국내 판매가격이 해외 구매가격에 비해 대부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면세한도 내에서 다량 구매할 때는 조사대상 전 제품 해외구매가 유리(최소 10.8%, 최대 38.1%)한 것으로 조사됐다.
▲ 고디바 초콜렛 네이버 이미지 캡쳐. 기사와 사진은 관계가 없습니다.
조사대상은 고디바시그니쳐트뤼프 컬렉션 9pcs, 레더라 컬렉션 24pcs, 레오니다스 골드메탈 25구, 로이즈 나마 초콜렛 마일드 카카오 20pcs, 씨즈캔디 토피 엣츠 454g(30pcs) 각 1종이고 조사방법은 국내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11번가, 옥션, G마켓 최저가, 해외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라쿠텐, 아마존(영국, 미국, 일본), 이베이 최저가(현지 세금 및 배송료 포함) 기준으로 조사했다. 해외구매가격에는 주요 배송대행업체의 배송대행요금 평균값 또는 사업자 직접 배송비 포함했다.
수입 초콜릿을 단품(1개)으로 구매할 경우 조사대상 5종 중 4종의 국내 판매가가 배송요금이 포함된 해외구매보다 더 저렴한(최소 27.9%, 최대 86.2%)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단품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의 경우 해외보다 국내 구매가 더 유리하다.
한편, 일반적으로 해외구매 시에는 배송(대행)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단품보다는 관세 면제한도(일반통관 기준 미화 150달러)까지 한꺼번에 다량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 관세 면제한도 내에서 다량 구매하는 경우, 조사대상 5종 모두 해외구매 가격이 국내보다 저렴하였으며 로이즈 38.1%, 씨즈캔디 37.5%, 고디바 26.4%의 가격차를 보였다.
한국소비자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초콜릿 소비가 늘어나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련 사업자들의 국내외 가격차 해소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고디바, 씨즈캔디는 작년(최대 33% 인하)에 이어 올해도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하하여 국내외 가격차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의사를 밝혔다.
■ 조사결과표
제품명
구입
국가
구매
수량
국내판매가1)
(A)
해외판매가2) (B)
총 배송요금3)
해외구매
가격4)
(F=B+E)
해당국가내
배송요금(C)
배송대행
요금(D)
배송요금 총합
(E=C+D)
고디바
시그니쳐
트뤼프
컬렉션
9pcs
영국
면세한도
(7개)
266,000
165,080
(113.75파운드)
-
30,626
30,626
195,706
단품
(1개)
38,000
23,583
(16.25파운드)
5,790
(3.99파운드)
21,444
27,234
50,817
레더라
컬렉션
24pcs
미국
면세한도
(3개)
207,000
126,493
(106.5달러)
35,632
(30달러)
22,471
58,103
184,596
단품
(1개)
69,000
42,164
(35.50달러)
35,632
(30달러)
15,830
51,462
93,626
레오니다스
골드메탈
25구
미국
면세한도
(3개)
219,000
142,349
(119.8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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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드 구제역 확산에 발빠른 대응
오월드 구제역 확산에 발빠른 대응
사슴 등 우제류 16종 74마리 격리, 24시간 비상방역 1일 5회씩 소독실시
대전오월드가 구제역발생에 따라 보유동물의 안전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 대전오월드에서 구제역과 관련해 공기확산을 방지하기위해 울타리켵에 파란비닐을 치고 우리안으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월드
정부가 구제역발생 위기관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시킴에 따라 오월드는 구제역 감염의 대상이 되는 우제류(발굽이 2개인 동물)가 많이 모여있는 초식수사파리와 마운틴사파리의 관람을 제한하고 어린이동물원에서 전시중인 염소를 격리조치 했다.
또 자체적으로 방역회수를 1일 5회로 늘려 상시방역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전문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 방역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오월드는 사슴을 비롯한 우제류 16종 74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과 9월 2회에 걸쳐 백신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이 A형과 O형 등 다양한 양상을 보임에 따라 추가적인 접종을 위한 백신공급을 중구청에 신청했다.
오월드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조류독감(AI) 사태 와중에도 버드랜드를 조기에 폐쇄하고 물새장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철저한 예방조치를 실시해 보유한 500여마리의 조류가 한 개체도 AI에 감염되지 않았었다. 현재도 오월드 원내로는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입장객들은 소독매트를 거쳐서 입장하고 있다.
오월드 관계자는 “관계당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동물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방역상태에 돌입해 있다”면서 “방역과 소독을 위한 오월드의 조치에 관람객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