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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휴가철 아동 실종예방 위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심은석 서장은 7. 9(화) 가족단위 야외활동이 많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대전시 유성구 가정로(가정동)에 위치한 ETRI 아이나무 어린이집을 방문하였다.경찰은 아동 실종예방을 위한 원생 81명을 대상으로 지문 사전등록과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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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최 회장 ‘국민을 위한 최선의 진료가 가능한 의료환경’을 위한 단식투쟁 중 쓰러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국민을 위한 최선의 진료가 가능한 의료환경’을 위한 단식투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최 회장은 단식투쟁 6일째부터 단백뇨가 보였고 7일째 혈뇨까지 나타나면서 어지러움의 빈도가 증가되고 의식 저하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8일째인 9일 저녁 7시 ‘전문 학회 의료계 협의체’ 회의 도중 이촌동 회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최 회장은 이촌동 의협회관 앞마당에 설치된 천막에서 40도가 넘는 폭염을 이기며, 지지와 응원을 보내준 의료계 전 직역 회원들과 여야를 막론하고 찾아준 국회의원들을 맞아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에 대한 의지와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절박한 호소를 하기도 했다.단식 8일째인 오늘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도 방문했으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보였을 뿐이었다.대한의사협회 집행부는 13만 회원과 함께 왜곡된 지금의 의료현실을 바꾸어, 국민에게 최선의 진료가 가능한 의료 환경을 위한 회장의 단식 투쟁에 대한 뜻을 이어받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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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약사회, 간협 3개 단체장, 최대집 의협회장 단식 중단 권고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김철수 대한 치과의사협회장, 김대업 대한 약사회장과 신경림 대한 간호협회장 이하 ‘3개 단체장’ 은 8일 오후 2시 단식 7일째를 맞은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을 방문 단식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현 상황에 대한 위로와 함께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단식을 중단할 것을 권고하였다.특히, 이날 공동 방문한 3개 단체장은,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는 보건 의료전달체계 재확립, 건강보험 재정 국고지원의 법에 따른 이행 및 확대, 보건 의료공급자들의 수가 정상화 등에 대한 최대집 의사협회장과 의사협회의 요구에 공감하고 이런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제안들에 대해서는 정부가 적극 수용, 반영함으로써 최대집 의사협회장이 단식을 중단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같이 하였다.이에 최대집 의사협회장은 국민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 개선들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보건 의료단체 간 공동으로 협력, 노력하자고 화답하며 위로 방문한 보건 의료 3개 단체장에게 감사의 의사를 전달하였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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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유성구 저소득 가정방문 아동물품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난 5일 온천 2동 대전 SNS 봉사 단체인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 리더 이정 제씨와 자원봉사자 온천 2동 마을 복지팀이 함께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 아동을 위한 책상세트를 설치하고 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지난 6월 11일과 12일에도 신성동, 노은 1동, 노은 2동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아동물품을 지원했으며 7월 중에 구즉동 저소득 가정을 방문할 예정이다.이정제 리더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아동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밑반찬, 즉석빵, 도배, 미용 등의 봉사 단체로서 자발적 후원금으로 다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곳곳에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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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협동조합의 활성화 물꼬 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지역 협동조합 간 상호협력을 위한 ‘대전시 협동조합 활성화 대회’가 개최됐다. 대전시와 사회적경제연구원은 6일 오후 4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이 행사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의 일환으로 대전의 협동조합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를 격려하고 조직 간 협력과 지역사회 기여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행사는 대전지역 협동조합 활성화를 주제로 한 ‘타운홀 미팅’에 이어 협동조합연합회의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역할 모델 제시, 관계자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올 하반기에는 대전형 협동조합 모델 정립을 위해 협동조합 맞춤형 사업화 지원 공모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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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80지구 뉴 금강 로타리클럽 회장 이. 취임식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국제로타리 3680지구 뉴 금강 로타리클럽이 2019. 7월 5일(금) PM:07:00에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 소재 라도 무스 아트센터에서 회장 및 임원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뉴 금강 로타리클럽의 회장. 총무. 임원 이. 취임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3680지구(2019-2020) 소윤 이득용 총재. 송석 박병달 전 총재. 스폰서 클럽 신대전로타리클럽 만경 김철범 회장. 소백 김성원 5지역 대표와 5지역 각 클럽 회장 및 내외 귀빈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이. 취임식에 앞서 치사를 맡은 국제로타리 3680지구 2019-2020 소윤 이득용 총재는 사랑이 다가옵니다! 지역에서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천사들로부터 초대받아 이렇게 소중한 분들을 뵙게 되어 제 마음에는 꽃이 피고, 여러분은 선물입니다.라고 말하며 취임하는 신임 회장과 클럽에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서 이 총재는 뉴 금강 클럽의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열정을 쏟았던 역대 선배님들과 지난 1년간 “세상에 감동을”전하고 이임하는 월억 김용태 전 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치하하고 로타리의 가치를 존중하고 자신과의 약속을 매우 귀하게 여기는 류경 류제완 신임 회장과 임원들의 취임을 3680지구 3.000명의 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이날 취임하는 류경 류제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2019-2020년도에 마크 다니엘 멀로 우니 RI 회장은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를 표어로 발표했다고 말하며 이에 본인도 임기 동안 뉴 금강 클럽의 발전을 위해 실천목표와 포부를 밝혔다.첫째 옛것은 지키고 새로운 것은 받아들이는 온고지신(溫故知新) 하는 지혜로 하나 되는 뉴 금강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며 온고지신의 지혜로 뉴 금강 클럽을 하나로 연결하고 사랑하는 로타리인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둘째로 회원 간의 유대강화와 지속성!회원 간의 유대와 친목이 강화될 때 사회적 봉사도 아름답게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회원과 가족 여러분이 즐겁고 행복하게 참여할 클럽, 이를 바탕으로 신입회원이 많이 올수 있는 기반을 다져 명실 상부한 뉴 금강 클럽의 발전된 미래를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셋째로 의미 있고 마음을 담은 진정한 봉사!온고지신의 지혜로 회원 간의 유대강화와 성장 지속성을 기반으로 우리가 이뤄내야 할 일은 바로 마음을 다하는 초야의 봉사로 진정한 로타리안의 정신을 이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뉴 금강 클럽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 및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임하는 월억 김용태 회장은 이임사에서 “세상에 감동을”이란 테마로 엊그제 취임식을 한 것 같은데 벌써 1년의 시간이 흘러 약속된 시간이 되어 이임의 인사말을 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지난 1년을 뒤돌아보니 만감이 교차한다고 말하고,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1년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클럽의 위원장들과 임원진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특히 가장 가까이에서 도와주고 클럽의 발전을 위해 고생한 대호 한상원 총무에게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취임하는 류경 류제완 신임 회장에 대하여는, 유능한 분으로써 탁월한 지도력으로 뉴 금강 클럽을 한 차원 높은 명문 클럽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말하고 본인도 직전회장으로서 열심히 함께 동참하겠다며 다시 한번 새롭게 출범하는 류경 류제완 신임 회장과 신임 총무 송찬 정한수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뉴 금강 로터리 클럽은 국제봉사 필리핀 투기 가라오 시립병원에 9.000만 원 상당 의료기기 전달, 추운 겨울 연탄봉사. 크리스마스 사랑의 택배 봉사를 비롯한 각종 수많은 크고 작은 봉사로 주변 클럽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봉사 단체이며 타 클럽의 모범이 되고 있는 우수 클럽이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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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감정 자유 기법(경혈 두드리기) 신의료기술 결정 유감 입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한 약사회는 최근 감정 자유 기법(경혈 두드리기)을 과학적 접근으로는 도저히 신의료기술로 받아들이기 어려워 현재 의사협회 등 의료계에서도 강하게 문제 제기하고 있다는 점을 부연, 신의료기술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한국 보건 의료연구원(NECA) 신의료기술평가 위원회의 비합리적 결정과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특히, 한국 보건 의료연구원이 신의료기술로 인정하게 된 결정적 근거 논문이 미국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PTSD)가 있는 참전용사 59명을 대상으로 감정 자유 기법을 비교하여 연구한 결과와 영국의 PTSD 보조요법에 대한 효과성 비교 연구로 46명을 실험자를 대상으로 하여 최종 단계에서는 11명밖에 남지 않은 연구 내용을 가지고 판단한 점에 대해서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좌석훈 대한 약사회 부회장은 “이번에 승인된 감정 자유 기법의 시술 방법 중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를 3회 반복하고, 노래를 흥얼거려야 하고 동공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은 도저히 과학적 근거에 기초했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주술이나 최면에 가깝다는 의료계의 입장에 공감을 표할 수밖에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약사회는 신약을 개발하는 과정을 사례로 들며, 수십여 년 이상에 걸친 개발 과정이 축적되고 3단계의 임상시험을 거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많은 비용과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반해 이번 결정은 환자를 대상으로 보험급여를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의료기술을 결정하는 데 있어 과학적 시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신의료기술 결정과정 및 절차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배경을 설명했다.약사회는 이번 감정 자유 기법에 대한 신의료기술 결정은 물론 최근 첩약에 대한 급여화 과정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상황과 한의계에 대한 정부의 특혜성 정책에 의심을 지울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복지부는 즉각적으로 한국 보건 의료연구원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거나 감사원 감사를 통해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근거의 합당함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이번 사태를 맞아 의료기술에 대한 효과를 검증함에 있어 약리학적 소견은 필수적인 것으로 신의료기술평가 위원회에 보건 의료의 한 축을 담당하는 약학전문가가 배제되어 있는 현실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하고, 약물・약제학적 전문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약사회가 해당 위원회 참여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구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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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촌시민공원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유등천과 중촌근린공원 사이에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2017년 5월부터 사업비 225억 원을 투입해 1.36㎞ 구간에 왕복 4차로를 개설하고, 수침교 아래에는 언더패스 도로를 신설해 교통 소통을 개선하고 도시경관도 크게 향상시켰다.시는 이 지역이 경관이 아름답고, 접근성이 향상돼 시민 이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대전의 대표적인 명품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중촌동 유등천 우안(수침교~용문교) 구간의 중촌시민공원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4일 개통했다. 공사구간은 기존에 제방도로 1차로만 조성돼 있었고, 주변에 대형 재활용시설이 밀집해 있던 곳으로 차량통행불편은 물론 도시환경이 열악한 곳이었다.공사 과정에서 대형재활용시설 이전이 큰 걸림돌로 작용했지만 사업주와 적극적인 협의, 행정지원 등으로 해결해 공사기간을 크게 앞당길 수 있었다.시는 공사구간이 유등천과 중촌근린공원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접근성이 향상돼 시민 이용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대전의 대표적인 명품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완료된 공사여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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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제도 개선 촉구, 최대집 회장 무기한 단식투쟁 돌입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2일부터 최대집 회장이 의협회관 앞에서 각종 의료제도의 개선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 가운데 이촌동 의협회관 앞에 비상 천막 본부를 설치하고, 현재 의료계가 처한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나기 위한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모색, 매일 저녁 8시 집행부를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심야토론을 진행하기로 했다.한편 의협은 지난 6월 28일 2020년도 의원급 수가 인상률이 2.9%로 결정되자 “수가 정상화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13만 의사는 극단적 투쟁에 들어갈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삭발을 통해 결연한 투쟁의지를 표출한 최대집 회장은 의쟁투 행동 선포와 계획 발표를 비롯해 총파업 예고, 무기한 단식 등 의료개혁을 위한 투쟁의 구체적인 행보를 시작했으며, 2일부터 바로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의협은 또 3일 상임 이사회 직후 의협회관 앞 비상 천막 본부에서 ‘한방 불법 혈액검사 처벌 촉구 및 보건복지부의 무면허 의료 행위 방치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등 향후 모든 회의 및 행사를 최대집 회장이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비상 천막 본부에서 열기로 결정, 의료계의 강력한 투쟁의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한편 이날 상임 이사회에는 상임 이사 29명과 자문 위원 7명 등 역대 최다인 36명이 참석하여 최대집 회장의 단식으로 상징되는 의료계의 투쟁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의료제도 개선을 위한 대정부 투쟁에 힘을 실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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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범죄 근절 수사협의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은 7.1~11.30까지 5개월간 보험범죄 특별단속에 돌입함에 따라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수사역량을 극대화하고 7. 3. 금융감독원 보험 사기 대응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험범죄 근절 수사협의회’를 개최했다.특히, 각 기관들은 사무장 병원이나 요양원의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금감원은 보험 사기 혐의자료 제공에서부터 압수수색, 자료 분석 시 필요인력을 지원할 방침이다.대전경찰청은 이번 특별단속 기간 동안 사무장 병원, 병원 관계자․보험설계사 등 보험 관계인이 개입된 조직적, 상습적 보험범죄 및 요양원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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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변 로하스 야외수영장에서 무더위 떨쳐 버리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덕구 석봉동 금강 로하스 공원(금강엑슬루타워 옆)내에 위치한 로하스 야외수영장이 시설보수 등 개장 준비를 마치고 지난 29일 문을 열었다.유난히 일찍 찾아온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금강 변 로하스 야외수영장은 오는 14일까지는 주말(토요일, 일요일)에만 운영하고,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는 상시개장(화요일 ~ 일요일)한다. 다만 월요일은 쉬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구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장을 앞두고 화장실 변기 교체, 수영장 벽면 보수 등 시설 정비를 마쳤고,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여과기 필터도 교체했다”라며 “많은분들이 로하스 야외수영장을 찾아 아름다운 금강 변에서 멋진 여름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입장료는 성인 5,500원, 청소년 4,400원, 어린이 3,300원이며, 기초 생활 수급자와 20개월 미만 유아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장애인․경로 대상자․ 국가유공자에게는 입장료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증빙서류(신분증·등록증·가족관계증명서·국가유공자증명서 등)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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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금지구역 ‘약속해요! 이 선을 넘으면 지켜 주기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대덕 경찰서는 7.2. 화요일 08:00, 대덕구 오정동에 위치한 화정초등학교에서 중앙현관 바닥에 “학교폭력 금지구역 ‘약속해요! 이 선을 넘으면 지켜주기로!”라는 내용이 담긴 래핑을 설치하여 등교하는 학생들의 학교폭력 근절 의지를 강화시켰으며, 전교생 3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서약 지문 트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어 핑거 프린트 잉크 패드를 이용하여 직접 지문을 찍어 지문 트리를 완성함으로써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친구를 지키고, 학교폭력을 하지 않겠다.’는 학생들의 다짐을 받는 참여형 홍보 활동으로 진행되었다.캠페인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현관 바닥을 볼 때마다 지문 트리를 만들며 학교폭력을 하지 않기로 다짐했던 것이 생각날 것 같다. 우리가 스스로 학교폭력 예방에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캠페인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대전 대덕 경찰서 박병규 서장은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홍보로 학교폭력 근절 공감대 확산에 더욱 노력하고 안전한 학교 분위기 형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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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공원 2단계 조성으로 효문화메카 완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일 오후 2시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시장, 구청장과 함께 하는 ‘2019 자치구 정책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자치구 정책투어’에는 150여 명의 중구민이 참석해 허태정 대전시장, 박용갑 중구청장과 민선 7기 중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뿌리공원 2단계 조성사업에 대해 토론했다.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으로 전국적인 효 체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중구는 현 뿌리공원의 명성에 힘입어 2016년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제2뿌리공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 2018년 4월 중앙투자심사를 최종 통과해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 중이다.중구는 제2뿌리공원에 그동안 공간부족으로 설치하지 못했던 성씨 조형물을 추가 설치하고, 효를 주제로 한 유․무형 문화재를 관광 상품화하기 위한 위락․체험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여기에는 가족단위 관광객이나 청소년 체험단 수용을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수련원과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등도 조성된다.대전시는 뿌리공원 2단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해 나갈 방침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뿌리공원은 전국 유일의 효를 주제로 한 공원으로 인근 족보박물관,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하여 관광자원화 할 필요가 있다”며, “제2뿌리공원을 잘 조성하여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토론회를 마친 허태정 시장과 박용갑 구청장은 독립운동가 홍보관 예정지를 찾아 홍보관 건립계획을 듣고, 옛 충남도청사 뒤편에 조성된 예술낭만의거리 현장을 둘러봤다.한편, 허 시장은 이날 중구를 마지막으로 2019 자치구 정책투어를 마무리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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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병무청과 ‘정부 혁신 합동 오픈 테이블’ 에서 혁신방안을 토론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2일 대전시 서구 케이 더블유 (KW) 컨벤션에서 ‘정부 혁신 합동 오픈 테이블’을 개최했다.기관 간 우수사례 공유 및 조직‧성과관리 혁신방안을 토론하는 이번 행사에는 산림청과 병무청의 혁신‧대민사업 담당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각 기관은 정부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조직‧성과관리 혁신방안 등을 논의했다.산림청은 우수사례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협력해 도시 재생, 산업단지 주변 생활환경 개선 등 도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바람길 숲·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사업을 소개했다.병무청은 병역 의무자의 인 적성 검사를 통한 1:1 맞춤형 병역진로 상담과 군 복무 중 자기계발을 위한 학점·자격취득 등 군 복무가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8 분임으로 나뉘어 ‘일하는 방식 혁신’, ‘조직문화 혁신’, ‘협업 활성화’, ‘적극 행정 추진’ 등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산림분야 정부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기관 간 소통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우수사례를 상호 벤치마킹해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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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 대전’ 개최 하여 훼손된 산림을 효율적으로 복원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제14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 대전’을 개최한다. 산림생태복원 기술 대전은 산림생태복원 기술의 발굴 확산을 위해 전국의 산림복원 우수 사례 지를 찾아 소개하고 산림복원 추진 방향을 국민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제14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 대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부문은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적용 사례 지와 신기술 연구사례·아이디어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설계·시공, 조사·모니터링, 유지·관리, 재료 등이다. 참가 신청은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8월 16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은 창의성, 실현 가능성, 기술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대상 1점, 최우수 2점, 우수 2점 등 모두 5점을 선정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농림 축산 식품부 장관상과 500만 원, 최우수는 산림청장 상과 300만 원, 우수는 한국 산지 보전 협회장상과 100만 원 등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9월 중 한국산지보전협회 누리집에 공지하며, 입상한 아이디어·사례 등은 기술사례집으로 제작되어 산림생태복원사업 시 권장기술로 활용될 예정이다.김재현 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훼손된 산림을 효율적으로 복원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많이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산림복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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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제15대 송정호 소방서장 취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둔산소방서는 7월 1일자로 송정호(54세·지방소방정) 소방본부 대응관리과장이 제15대 둔산소방서장으로 취임하고 이날 오전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송정호 서장은 충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소방간부후보생 7기로 소방에 입문하여 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북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대전소방본부 대응관리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또한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소방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 창의적인 행정능력과 빈틈없는 현장대응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송정호 서장은 “첫 소방서장으로 부임한 만큼 직원간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소방서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신속한 현장대응과 질 높은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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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온라인 플랫폼‘대전시소’시범운영 연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정책제안 온라인 플랫폼‘대전시소’의 시스템 품질을 시험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 안정된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한 달간 진행해 온 시범운영기간을 연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소’는 시범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2건 이상, 모두 75건의 자유제안이 접수됐다.이 중 4건은 실무부서에서 정책 가능성을 검토 중이며 ‘호수공원 조성 제안, 무장애 통합놀이터’의견은 수용으로 부서답변이 이뤄졌다.대전시소의 ‘시민제안’을 통해 제안된 정책은 시민 30명 이상이 공감하면 실무부서가 정책 가능성을 검토하고, 10일 안에 채택 여부를 공개한다.기존엔 시민이 ‘대전시에 바란다(국민신문고)’에 정책 관련 의견을 내면 이후 과정을 전혀 알 수 없었지만, 온라인 플랫폼은 다수 시민이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정책 시행 여부도 바로 알 수 있다.하지만 대전시가 정책을 입안하기 전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 여론을 반영하기 위한 ‘대전시가 제안합니다’ 코너는 시범운영 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대전시는 대전시소의 시스템 품질을 시험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 안정된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범운영기간을 연말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한편, 대전시는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시민과 소통하는 ‘대전시소’의 ‘대전시가 제안합니다’에서 청년들에게 자율적 예산 편성 권한 부여에 대한 시민 의견을 묻는다.시민들은 찬반 의견에 대한 투표창에서 의견을 댓글로 달거나 다른 시민의 생각에 공감을 누를 수 있으며, 시민 3000명이 투표에 참여하면 대전시장이 영상으로 관련 주제에 대해 답변한다.청년들의 삶 만족도가 지역정착에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진로결정, 취·창업, 주거 등 다양한 분야로 청년들의 요구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대전시는 세부실행계획 수립에 앞서 시민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대전시는 시민의 의견을 향후 시 정책에 반영하고 정부차원의 실행이 필요한 제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다.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청년자율예산 편성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조속한 서비스 개선과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대전시소를 이용하는 데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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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7월 1일자 202명 정기인사 단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청이 7월 1일자 하반기 202명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서구청의 이번 인사는 승진 31명, 전출 24, 전보 109명, 전입23 신규 4명, 복직 11명 등 총 202명에 대한 인사로 4급 전입(도시환경국장 최경진), 5급 승진자 명단에는 ▲ 갈마2동장 유응준 ▲ 관저2동장 김수태 ▲ 괴정동장 임인식 ▲ 내동장 이영란 ▲ 월평1동장 박영우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 이순화(5급 전보 1명), ▲대전광역시 최연주(5급 전출1명), ▲여성가족과 이혜진(6급 복직 1명), ▲6급 승진 11명(건축과 이화중, 건축과 오현진, 건축과 유광영, 공원녹지과 강병국, 도시과 오세윤, 도시과 김종일, 사회복지과 이혜정, 재난안전담당관 정윤주, 평생학습원 김정희, 환경과 김선희, 환경과 김미정), ▲6급 전보26명(가장동 신민재, 갈마1동 김웅진, 건설과 성기택, 건설과 안준영, 건설과 이응래, 공원녹지과 윤건아, 교통과 최규락, 내동 김경수, 도마1동 신윤정, 도마1동 류옥화, 둔산3동 정인숙, 만년동 윤종남, 복수동 백선영, 복지정책과 홍채순, 산업진흥과 이봉열, 여성가족과 김민애, 월평1동 유병임, 의회사무국 이일한, 재난안전담당관 박인식, 주차행정과 신윤미, 주차행정과 양동석, 지적과 정은숙, 지적과 김남은, 탄방동 김윤섭, 탄방동 장수진, 평생학습원 이혜선), ▲6급 전입 8명(교통과 곽영미, ▲도시과 이정배, 보건소 박예은, 복지정책과 허춘향, 세무1과 이은복, 일자리경제실 송지선, 총무과 박정규, 평생학습원 강혜원) ▲6급 전출 8명(대전광역시 박찬진, 대전광역시 이민철, 대전광역시 유영순, 대전광역시 김윤정, 대전광역시 김회경, 대전광역시 신애란, 대전광역시 김희정, 대전광역시 김용석)▲7급 복직 6명 (가수원동 유진아, 민원봉사과 강기숙(6.29.字), 월평2동 김우정, 의회사무국 김선영, 지적과 한정수, 평생학습원 최효심) ▲7급 승진 7명(가수원동 황의택,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윤진희, 관저2동 김해광, 도마2동 정현경, 도시과 양경수, 보건소 이지윤, 보건소 박순영), ▲7급 전보 36명(갈마1동 이지은, 갈마2동 김경숙, 감사위원회 최현정, 감사위원회 김종찬, 건축과 박영일, 공원녹지과 류인규, 공원녹지과 황해선, 괴정동 최향미, 교통과 최미순, 기획홍보실 신정미, 기획홍보실 김래연, 기획홍보실 김희보, 기획홍보실 김유신, 기획홍보실 성현옥, 도마1동 임충재, 둔산1동 최자연, 둔산1동 김형년, 만년동 구은정, 문화체육과 윤진옥, 문화체육과 조중연, 민원봉사과 김경숙, 민원봉사과 이수지, 복지정책과 박장익, 사회복지과 류성렬, 세무1과 송유빈, 여성가족과 이은미, 월평2동 홍충의, 의회사무국 박윤범, 일자리경제실 이보영, 재난안전담당관 이민규, 정림동 김기웅, 총무과 안중복, 총무과 민선희, 총무과 이기원, 평생학습원 김천태, 환경과 남상일), ▲7급 전입 4명(둔산1동 한상훈, 보건소 송다혜, 보건소 조용경, 재난안전담당관 유호성)▲8급 복직 4명(도마1동 조수진, 변동 김성실, 월평1동 정우빈, 탄방동 윤선영), ▲8급 승진 8명(가장동 김미나, 건축과 이승정, 공원녹지과 김수인, 관저2동 이소담, 도시과 윤소라, 보건소 박찬희, 보건소 유니나, 지적과 최양호), ▲8급 전보 36명(가장동 최지예, 가장동 조준호, 갈마1동 최은옥, 감사위원회 고보경, ▲ 건설과 전형석, 건설과 이윤호,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오수근, 교통과 김옥, 내동 김민지, 도마1동 구진경, 도시과 박일준, 둔산3동 윤태식, 문화체육과 정태인, 변동 송주아, 보건소 김보리, 보건소 이수진, ▲ 보건소 백두산,▲ 보건소 정동희, ▲ 복수동 권현진, ▲ 복지정책과 최주영, 복지정책과 김경미, 세무1과 한혜선, 여성가족과 서성원, 여성가족과 도우리, 월평2동 양혜수, 월평3동 노영수, 월평3동 김고운, 위생과 김민아, 위생과 이유정, 위생과 전진아, 위생과 조연정, 일자리경제실 차현아, 주차행정과 정기쁨, 지적과 황선용, ▲ 총무과 이슬, 총무과 이주현), ▲8급 전입 10명(공원녹지과 김수라, 공원녹지과 김하늘, 괴정동 김순영, 괴정동 유지흔, 변동 이어진, 복수동 유연지, 용문동 변민정, 월평2동 박미정, 주차행정과 로찬권, 평생학습원 강우리), ▲8급 전출 11명(대전광역시 노현정, 대전광역시 이소영, 대전광역시 이지은, 대전광역시 곽현정, 대전광역시 김준호, 대전광역시 신기훈, 대전광역시 이경민, 대전광역시 이흠대, 대전광역시 금현아, 대전광역시 박성언, 법제처 윤성윤)▲9급 신규 4명(가수원동 권영혜, 건설과 신재관, 재난안전담당관 남진아, 지적과 김희원), ▲9급 전보 9명(교통과 정지윤, 교통과 김형중, 기획홍보실 백범현, 기획홍보실 김호수, 주차행정과 김규리, 주차행정과 김선아, 평생학습원 김세정, 평생학습원 이희락, 월평1동 이가혜), ▲청원경찰 전보 (총무과 고문국)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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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7일 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여성대회, 여성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이 전면 개정된 2015년부터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지정된 기간으로, 매년 다양한 여성관련 행사와 유공자 시상 등을 통해 실질적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2019년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인 ‘평등을 일상으로-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성평등 사회를 위한 과거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과 희망메시지를 제시하자는 의미다.올해 5회째인 양성평등주간에는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와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YWCA 등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7월 1일에는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제31회 대전여성대회’가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700여명의 시민과 여성단체 회원,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된다.행사는 주부밴드 아다지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는 여성가족원 합창단 공연과 특별강연 등이, 2부에는 대전시장과 시 의장, 교육감과 시민의 양성평등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된다.또한 7월 5일에는 우리들공원(중구 은행동)에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및 시민 400여명이 참여하는 대전여성문화제로‘차별을 넘어, 모두 모여라! 함께 즐겨라’공연이 개최된다.이 공연에는 배우 박진희, 고니밴드 그리고 대전출신의 펑크록밴드인‘버닝햅번’등이 출연해 흥겨운 축제를 마련한다.이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주간행사도 개최된다. 대전세종연구원 여성가족정책센터에서는 7월 2일 10시에 연구원 회의실에서 ‘대전세종 여성가족정책포럼’을 개최하며 7월 4일 대전YWCA는 ‘다문화 가정 내 부부성불평등 해결방안모색’을 주제로 제24회 대전여성포럼을 개최한다.또한 7월 1일부터 7일까지 계룡문고 전시장에서는 ‘생각의 틀을 바꾸는 페미니즘 도서 전시회’, 7월3일부터 7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에서는 ‘여성독립운동가 초상화 전시회’등이 개최된다.자치구에서는 개별 계획을 수립해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특강, 유공자표창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개최되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대전시에 성인지정책담당관이 신설되고 처음 개최되는 행사”라며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는 성평등 도시, 여성친화도시 대전 실현에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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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숲 가꾸기 사업장 중점 관리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숲 가꾸기 산물이 떠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 가꾸기 사업장을 집중관리 한다고 28일 밝혔다.산림청은 숲 가꾸기 제거 산물을 계곡 부나 하천의 홍수위로부터 안전구역으로 이동조치하고, 원목 생산재는 조기 매각 또는 산림 외로 반출할 계획이며 반출 지연 시에는 유출 예방조치에 나서는 한편 기타 도로·임도의 측 구와 집 수정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 발생 우려 지를 수시로 점검하고 피해 예방조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앞서 산림청은 전국 시·도 및 지방산림청 숲 가꾸기 담당 부서의 공공 산림 가꾸기 인력 2,000여 명을 활용하여 각종 숲 가꾸기 부산물을 집중수거하거나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정리하도록 했다.한창술 산림자원 과장은 “매년 집중호우 시 전국의 댐과 호수 등에 유입되는 부유물이 숲 가꾸기 부산물이라는 오해가 있으나, 대부분 산사태로 인해 뿌리째 뽑힌 나무나 폐건축자재 등 쓰레기”라면서 “숲 가꾸기 부산물은 최대한 수집하거나 안전지대로 이동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