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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대전역서 추석맞이 청렴 교통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창길수 기자]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임원진과 사회단체장 등 2019년 9월 5일 10:00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철도 보안 정보 센터를 방문하여 대한민국 철도 보안시설과 범인 식별 시스템 등 다양한 보안 관련 시설을 체험하고,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 기획과 김정봉 은 반부패 관련 법 1. 부패 방지 권익위법 2. 공익신고자 보호법 3. 청탁금지법 등 강의가 있었다.이어 대전역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추석을 맞이하여 부패신고 활성화 및 공익신고자 보호 제도와 대국민 교통안전 홍보를 위한 청렴 휴대폰 받침대, 청렴 뺏지, 일회용 청렴 밴드 등 홍보 물품 및 공익신고자 보호 제도 포스터를 나눠주며 대국민 청렴 실천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한편 이래 희 이사장은 이번 민. 관 협력 합동 캠페인은 교통사고 및 부패 취약시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차 이용 승객들 대상으로 명절 기간 교통사고 예방과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부패신고 활성화 등 교통 문화 확산으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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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노은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창길수 기자]대전 유성 경찰서 노은지구대는 최근 카드가 결제되었다는“웹 발신” 문자를 보낸 후 피해자가 발신번호로 전화하면 개인 정보 유출로 소액결제되었다며 어플(앱)을 설치하도록 유도 후 돈을 편취해 가는 신종 수법의 사기가 발생하고 있어 9. 6.(금) 08:00 반석역 주변에서 지하철 이용객 대상으로“유성구민에게 당부하는 보이스피싱 예방법” 안내 유인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한편, 유성 경찰서는 점점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피해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기관․경로당․지하철역 등 다중운집장소를 수시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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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 장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시청 1층 로비에서‘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큰 장터’를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유통단계 축소로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도․농 상생의 공간으로 마련된다.장터에는 74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대전과 인근 충청권 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대추, 한과 등 제수용품과 사회적․마을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해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장터에서 고향의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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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법학연구소-한국지방법자치학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동 학술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충남대 법학연구소는 9월 6일(금) 오후 1시, 법학전문대학원 모의법정에서 한국지방자치법학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공동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옥무석 교수(이화여자대학교)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지방재정 건전성에 대한 논의를 먼저 진행하고,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을 모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지방재정 건전성 논의에는 조성규 교수(전북대)가 사회를 맡았고, 임상수 교수(조선대)가 ‘지방교부세의 효과분석에 관한 연구’를 발표했다. 토론에는 박정규 부장(한국지방재정공제회 통계관리부)과 이계형 선임연구원(한국지방재정공제회 연구기획부)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어 강주영 교수(제주대)는 ‘지방교육재정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한 가운데, 이진수 교수(영남대), 최정민 박사(변호사), 이지은 박사(한국지방세연구원)가 이어지는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한 논의에는 신봉기 교수(경북대)가 사회를 맡았고, 홍성필 박사(삼보기술단 연구소장)가 ‘예비타당성제도와 민간투자법제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다. 토론에는 김대인 교수(이화여대)와 김도승 교수(목포대)가 나서 심도 깊은 논의를 전개했다.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법제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조성제 교수(경상대)가 발표를 진행했으며, 정명운 박사 (한국법제연구원 본부장), 허강무 교수(전북대), 정주영 부장(한국법령정보원 법령정보연계부)이 다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마지막 종합토론에는 김재호 교수(충남대)가 사회를 맡았고, 최우용 교수(동아대), 이호용 교수(한양대), 김지훈 박사(한국법제연구원 기조실장), 서보국 교수(충남대)가 토론자로 참여해 앞선 논의를 모두 포괄하는 다층적이고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충남대 맹수석 법학연구소장은 “지방자치법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재정 건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무척 뜻깊다”며 “오늘 가진 학술적 논의 내용이 조속히 실현돼 지역 주민의 복리 향상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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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태풍 ‘링링’북상 대비 선제적 상황관리 체계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지난 2일부터 취약시설(82곳), 주요 방재시설(1,303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침수우려 취약도로 등에 현장책임관이 예찰활동을 실시했다.또, 도심지 내 빗물받이 덮개제거반 운영, 지하차도 펌프시설 점검・정비 및 침수 시 통제 등 안전대책 마련, 하천 등 위험지역 공사장 작업 중지 및 사전 통제를 강화했다.특히, 강풍에 대비해 간판 고정, 불법 현수막 철거, 공사장 가림막・타워크레인 등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또한, 2018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지역인 한밭・월드컵지하차도, 전민동 지역에 대한 펌프설비와 배수구를 점검했으며, TV, 라디오, 재난 예・경보시스템, 도로전광판 등을 활용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태풍 기상상황에 대해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기상특보에 따라 대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4단계로 나눠 13개 협업부서, 9개 지원부서, 14개 유관기관이 비상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오전 9시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영상회의에 참석해 “이번 태풍은 특히 강풍을 동반한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태풍 대비하여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6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와 사업소 및 유관기관과 태풍 대비한 시설물 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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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하반기 대형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은 추석 연휴에 대비하여 대형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할 수 있도록 4일 대전하수처리장과 국민생활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에서 지정한 안전점검의 날(매월 4일)을 맞아 대전하수처리장 ‘1·2처리장 침사설비 교체공사’와 국민생활관 ‘장애인 편의시설 개설공사’의 완료 상태 및 안전작업 실시 여부 등을 지도·감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이사장과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점검반은 시설 개·보수 현장 전반을 둘러보고 불안전한 행위 및 상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점검에 참여한 공단 설동승 이사장은 “이번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험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다”며, “공사장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안전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 확대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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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 7일 새벽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어 8일 오전까지 이어진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은 4일(수) 09시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440km 부근 해상에서 강도 중(중심기압 980hPa, 최대풍속 시속 104km(초속 29m)), 크기는 소형(강풍반경 270km)급의 세력으로 시속 3km의 속도로 북상 중에 있다.이 태풍의 전망은 7일 새벽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7일 낮에 서해상으로 이동하겠고, 7일 밤에 황해도와 경기 북부 서해안 부근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며 태풍이 상륙한 이후, 이동 속도가 빨라지면서 8일 새벽 원산만 부근으로 이동하겠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말했다.이번 태풍의 특징은 북위 30도 부근을 지나는 6일 오후까지 수온이 높은 구역은 (29도 이상)을 통과하면서 세력이 점차 강해지겠고, 6일 밤~7일 우리나라 주변에 형성된 상층 대기(고도 5km이상)의 강한 남서풍을 따라 그 세력을 다소 유지한 상태로 빠르게 서해상으로 진입하겠으며, 태풍의 우측반원에 들면서 강한 비바람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더불어 기상청 관계자는 6일 낮~8일 오전에 제주도, 남해안과 서해안 및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최대순간풍속 시속 126~162km/초속 35~45m)이 예상되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강한 바람(최대순간풍속 시속 72~108km/초속 20~30m)이 불겠으니, 건물/공사현장 등에서의 시설물 피해 및 안전사고와 가을철 수확기 농작물 피해 및 낙과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또 5일 밤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6~8일에 남해와 서해를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겠으며 특히, 서해상을 중심으로 최대 8m 이상의 높은 물결이 예상되니, 해안가 안전사고 및 양식장 피해에 각별히 유의하고,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을 수 있으니 해안 도로 및 해안가 가옥에서는 침수에 대비해야 한다.한편 태풍에 동반된 비구름대가 점차 북상함에 따라 6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 남부지방, 7일 새벽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어 8일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태풍과 가장 인접하는 시기인 6일 밤 제주도를 시작으로, 7일 오전에 남부지방, 오후에 서쪽 지방에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최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저지대 침수 및 하수 범람 등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말했다.앞으로 주변 기압계의 상황에 따라 태풍의 속도가 느려질 경우,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 드는 시점이 다소 늦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6일부터 서쪽에 위치한 건조한 공기가 태풍으로 빠르게 유입될 경우, 태풍의 세력이 다소 약해지면서 강한 비바람의 영향을 받는 지역이 변경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 되는 태풍 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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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동주택 동대표 역량강화 워크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공동주택 관련법령의 잦은 변경과 관리규약 준칙이 현실에 맞지 아니하여 발생하는 분쟁과 민원, 고발, 소송을 줄이기 위한 대안이 제시됐다.(사)전국아파트연합회(이하 전아연)와 (사)대전광역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이하 대아연) 30일 유성 레젼드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동대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아연이 주최하고 대아연이 주관해 전국 각 시도회장과 임원 대전지역 동대표 1백여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복수 대아연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전광역시 인구의 70%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대내ㆍ외적으로 층간소음, 흡연피해, 주차문제, 재산권 침해 등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본연합회가 이러한 현안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사례연구를 통하여 대안을 찾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자체와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상시적인 동대표 교육을 통하여 아파트관리ㆍ감독의 체계를 확립하고, 부정과 불법을 뿌리 뽑아 주거안정과 복합적인 생활ㆍ문화공동체로 완성되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고 말했다.전아연 최병선 사무총장은 격려사에서 “창립한지 30년이 되었지만 그동안 열악한 여건에서 입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제도를 개선하려고 노력했다” 며 “서로 갈라져 입주자를 위한 단체가 개인 이익이나 명예욕을 충족시키는 도구로 전락한 단체들이 있는 현실이다”고 말하고, 앞으로 전국단체를 일원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아연 광주시회 한재용 회장은 “잦은 관련법령 개정으로 동대표들이 감시와 견제는 축소하고 책임은 강화되면서 봉사만 강요하고 있다” 며 “2년마다 동대표들의 교체로 송사에 휘말리는 경우가 허다해 이제는 덕망있는 분들이 동대표로 나서지 않아 도리어 공동주택 관리가 퇴보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관련법령과 관리규약 준칙이 현실에 맞지 아니해 그에 따른 혼란과 비용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모든 비용은 주민의 몫이라며 주인인 동대표들의 역량을 강화해 관계 법령이 미흡한 부분은 관리규약에 추가해서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위상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도시가스사용자협회 이병철 회장은 “그동안 도시가스 회사들이 독점기업으로 부당한 약관에 의해 온도에 의한 요금팽창과 계량기 오차, 검침비용과 개별납부 고지서발급과 안전점검비용을 소비자 부담케 하는 월 가구당 4천5백원 상당을 피해를 당하고 있다“ 며” 다목적 계량기 개발과 보급으로 소비자의 피해 감소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영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밖에 최근 노후배관에 따른 사고와 녹물수돗물 급수, 제반 시설물안전사고를 위해 장기수선계획 검토와 조정, 작성자인 관리주체 및 결정주체의 관련업무 전문성 부족과 적정금액 부과방안, 15년이상 된 노후배관보수 지원비를 자치단체가 상향 조정케 하는 조례제정 등 당면현안에 대한 문제점과 대표들의 막중한 의무와 책임에 관심을 갖게 하는 유익한 자리였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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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의지 모아 대전․충남 혁신도시 실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이 하나로 불 타 올랐다.200개 시민단체, 19개 대학, 정치권, 대전시와 시의회, 5개 자치구와 구의회 등으로 구성된 ‘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29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은 공공기관 이전, 지역인재 채용의 혜택을 받지 못해 지역성장 저해, 인구 유출 등 심각한 역차별을 받았으나 그동안 혁신도시 추진과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확대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노력을 강구해 왔다그 결과 최근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지역인재 채용범위를 확대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통과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혁신도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대전이 혁신도시로 지정될 때가지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시민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100만 서명운동에 들어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서명운동은 전국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을 적용해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대전택시운송사업조합은 혁신도시 지정을 촉구하는 스티커를 법인택시 3,000여대에 부착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혁신도시 지정 공감대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위해 원도심을 활성화 하는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이 필요하다”며 “시민들과 함께 혁신도시를 이루어내서 대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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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사고로부터 시민 생명 지키기 ‘팔 걷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불편과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축하기 위해 시민편의 중심의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확대 설치한다.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9개 분야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904곳에 ▲ 스마트 횡단보도(6곳) ▲ 소방용수 주변 적색도색(469곳) ▲ 교통신호등(7곳) ▲ 횡단보도 신설(45곳) ▲ 경보등(40곳) ▲ 대각선횡단보도(10곳) ▲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교체(44개) ▲ 시각장애인음향신호기(260개) ▲ 컬러레인(23곳)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또한, 시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높은 지역 및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생활권 주변도로를 중심으로 ▲ 2020년 43억 원(1,750여 곳), ▲ 2021년 48억 원(1,897여 곳), ▲ 2022년 52억 원(2,223여 곳) 등 모두 143억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교통사망사고를 줄여나갈 방침이다.2022년까지 대전시가 추진하는 교통안전시설 사업은 모두 173억 원으로 ▲ 스마트횡단보도 설치(60곳) ▲ 소방용수 주변 적색도색(3,181곳) ▲ 교통신호등 설치(52곳) ▲ 횡단보도 신설(225곳) ▲ 경보등 설치(190곳) ▲ 대각선횡단보도 확대(85곳) ▲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교체(179개) ▲ 시각장애인음향신호기 설치(2,660개) ▲ 컬러레인(37곳) 설치 등이다.또한, 대전시는 지속적으로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교통 환경을 유관기관과 확대 발굴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문용훈 교통건설국장은 “교통안전시설의 확대 설치로 교통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사망사고 감소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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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의료원 설립 촉구 시민단체, 의회 릴레이 발언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립의료원 설립이 무산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대전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는 8월 27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대전의료원 설립 촉구’기자회견을 가졌다.대전의료원 설립은 150만 대전시민의 30년 가까운 염원이다. 민선6기에서 대전시립의료원이 시정정책 추진이 되고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민선7기에서는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KDI 예비타당성 점검회의에서 평가지표 항목 중 경제성 항목에서 미달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KDI 평가보고서 따르면 경제성을 분석한 총괄비용 산출에서 500병상 규모의 세종충남대학교병원보다 300병상 규모의 대전의료원 총괄비용이 381억원이나 과다 책정 평가되었다.이와 더불어 운영비 산정에 있어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30년간 인건비를 미반영하였고 대전의료원에서는 비용에 산입시켜 비용 부분을 증가시켰다.또한 KDI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진료권역도 계룡·금산을 제외했으며 운영비·편익추구·재투자비 산정 등에서도 세종충남대병원보다 불리한 기준을 적용하였다.이에 대전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 원용철동대표는 기자회견장에서 인사말을 통해 "도로, 철도 기준의 잣대를 의료에 대해 경제성 논리로 잣대를 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 이장우의원이 동구청장 당시에 대전의료원부지을 행정부지로 넘기면서 동구청을 세우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체부지을 마련하지 않았었다. 대전의 동구, 대덕구, 서구간의 의료격차가 엄청나게 크다. 대전 동구에 공공병원이 들어서는 것이 맞다. 민주당 당정협의회에서 대전시립의원이 중요의제에서 빠진 것으로 안다.150만 대전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전의료원 설립이 도로보다 중요하지 않은가? KDI는 대전시민의 절박성을 받아들여 경제성을 앞세우는 우려을 내려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전충남녹색연합공동대표, 양심과 인권나무 상임대표, 대전시민단체연대회의 대표인 문성회회장은 “대전 시민의 한사람로서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다.대전의료원은 모든 이들이 이용하는 공공재로 서민의 질이 높아지는 사업으로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세우는 것이다. 우리 대전시장에게 한 말을 하자면 보문산을 개발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곤돌라, 전망대등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구시대 개발사업이다. 공공병원의 건립은 최소한의 시민들을 위한 안전망의 염원임을 깨달아야한다. 대전 시민, 지역단체들이 최대한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 이경희 회장은 발언을 통해 “ 대전시민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사람으로서 대전시립의료원건립에 함께하겠다. 빈곤의 문제는 물질결핍이 아니라 사회적 배제, 건강 불평등으로 개인의 행복을 박탈하고 제한한다.복지가 발달된 선진국에서는 공공의료원을 확충해 건강불평등을 제거하고 있다. 의료공급이 개인의 삶을 보장하는 핵심이라는 인식을 확산되도록 대전시립의료원건립돼 대전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이종호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상임위원장으로서 앞으로 공정하고 불평되지않도록 150만 대전시민을 위해 어려운 시민의 진료권을 확보하겠다. 전국에 36개 의료원이 있고 인근에도 3~4개 있다. 대전의료원을 떠나서 공감을 갖고 20여년의 염원 사업을 위해 여야 떠나서 노력해야 하며 강력한 행정도 불사하고 열심히 하겠다.”말에 힘을 주었다.대전 동구의회 이나영 의장은 “대전시립의료원은 복지, 배려 기준점에서 봐야 한다.KDI가 경제성만 봐서 안타깝다. 대전에 반드시 시립의료원이 유치되도록 11명의 동구의회의원도 최선을 다하겠다”결연한 의지을 표명했다.한편, 대전시립운동의료원은 5개구청의 현안사업으로 염홍철 시장때 26만명이 서명했고 사업추진을 위해 500인회가 동구에 설립되어 있다. 대전시민운동본부와 연대해 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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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업 신제품, 무료체험 사용후기로 응원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중소기업의 신제품을 테스트할 시민 서포터즈 3,9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서포터즈는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 장단점 등 제품 사용후기와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 등을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후기 등을 내실 있게 작성하거나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추가 홍보를 한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된다.테스트할 제품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기정화기와 스파시스 미용수기, 코딩 교육용 로봇, 즉석 조리음식, 수면관리 서비스, 반려동물 용품 등 30가지다. 만 14세 이상 시민 누구나 오는 30일까지 대전꺼유 홈페이지(djcu.djtp.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전년도 서포터즈 신청 후 사용 후기 미작성자는 신청이 불가 하며, 올해 서포터즈로 선정 후 후기 미작성 시 다음 해 모집에서 제외 된다.박장규 시 과학산업과장은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지역 기업 제품이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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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소방서, 소중한 생명 살린 소방관과 시민에게 인증서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소방서가 27일 오전 10시 도룡동 청사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홍순찬 씨와 119구급대 재직기간동안 6명의 생명을 살린 소방공무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했다. 유성소방서에 따르면 홍순찬 씨는 지난 6월 2일 오전 8시경 한밭운동장에 운동하러 나온 서 모씨(53)가 갑자기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서 씨의 호흡과 맥박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즉각 119에 신고하고 가슴압박을 시행했다.홍순찬 씨의 신속한 대응으로 서 씨는 일상생활로 복귀해 현재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유성소방서는 이날 119 구급대에 재직하면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명의 소방공무원에게도 하트세이버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했다.김용익 유성소방서장은 “지금도 분초를 다투는 응급현장에 소방관들이 출동하고 있다”며 “전문화된 응급처치능력과 열정으로 꺼져가는 시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07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대전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생한 시민은 모두 229명이며, 소방당국은 이 기간 동안 모두 866명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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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추석 연휴 취약시기 틈탄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특별단속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추석 연휴 기간 및 연휴 전․후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 연휴 취약시기를 틈탄 환경오염물질의 불법 배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연휴 기간 중 발생가능한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연휴 전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공공하·폐수처리시설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작으로 연휴 중 24시간 상황실 운영, 연휴 후 사업장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등 단계별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추석연휴 전(9.2~9.11)에는 전년도 환경법 위반사업장 등 환경관리 취약업소에 대해 특별감시계획을 사전에 통보하여 사업장의 자율적인 점검 및 정비를 유도하고, 대기오염물질·폐수·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배출소, 유해 화학 물질 취급 업소,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및 환경영향평가사업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예방하고, 추석 연휴 중(9.12~9.15)에는 환경오염사고 신고·접수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여, 특별감시반을 편성, 주요 하천 등 오염 우심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여 불법오염행위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금강유역환경청은 밝혔다.아울러, 추석연휴가 끝난 후 9.20일까지는 연휴기간 동안 중지되어 있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적인 가동을 위해 사업장의 요청이 있으면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종률 금강 유역 환경청장은 “자칫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추석연휴 기간에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연휴 전에 사업장 스스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자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여 환경오염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환경오염사고 및 불법오염행위 예방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속한 제보가 중요하므로, 환경오염사고 및 불법오염행위 발견 시 128번(환경신문고, 휴대전화의 경우 지역번호+128번)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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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폭염저감 인프라 근본적 해법 찾는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폭염발생에 대비,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근본적인 폭염저감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 폭염대책으로 추진했던 무더위쉼터 확충과 그늘막 설치, 도로살수, 냉동수돗물 공급 등이 단편적이어서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폭염저감 효과에는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판단했다.이에 선제적으로 녹지공간 확충을 통한 그늘 제공과 미세안개분사장치(쿨링포그), 도로자동살수시스템(클린로드) 등 폭염저감시설 도입 확충으로 도심 내 열섬현상을 완화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가로변과 교통섬, 도심 내 공원 등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장소를 위주로 대형 느티나무 등 그늘목 806주를 올 가을부터 식재할 계획이다.내년부터는 수요조사를 거쳐 건물옥상과 벽면 녹화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올해 역점시책으로 시범 도입한 으능정이거리 등 7곳의 미세안개분사장치(쿨링포그)를 본격 가동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여기에 중앙로 대전역~목척교 구간 250m에 설치한 도로자동살수시스템(클린로드)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효과 검증 후 내년부터 시 전역으로 본격 확대 시행할 경우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노면 잔류물질 세척효과로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이외에도 중․장년층이 주로 이용하지만 뜨거운 직사광선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는 갑천, 유등천 내 파크골프장 등 야외 체육시설에 그늘막과 안전의자를 각각 30곳에 설치해 한여름의 폭염뿐만 아니라 봄·가을 직사광선을 피하고 돌발성 소나기에 대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올 여름 막바지 폭염에 대비해 계획된 여러 폭염저감 대책들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존의 폭염저감 방안에 더 나아가 근본적으로 열섬현상을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들을 계획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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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률 금강유역환경청장, 보령댐 저수율 및 수질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김종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2019년 8월 26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보령댐에서 보령댐 운영현황과 가뭄대응 계획을 보고 받고, 충남 서북부 지역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한국수자원공사에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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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 도시어부가 인기를 끌면서 낚시용품 디자인도 팔딱팔딱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Work & Balance)’ 문화의 확산,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으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최근 ‘도시 어부’ 등 낚시를 소재로 한 예능 프로가 인기를 끌면서 낚시는 취미생활 선호도 1위로 선정됐으며, 2018년 발표한 보고서에도 국내 낚시 인구는 800만 명으로 추정하는 등 최근 국민적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이 같은 낚시 열기로 인한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 업계에서는 해마다 낚시용품의 디자인 출원을 점점 늘리고 있다고 한다. 낚시용품의 출원 건은 2015년 196건에 불과했으나, 2018년 387건으로 출원 건이 2배가량 증가했으며, 매년 낚시용품 디자인 출원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디자인 특징을 살펴보면, 과거에는 낚시용 추 등 기능적 형상을 띤 디자인 출원이 주류였다면 최근에는 루어 등 기존과 미적으로 차별화된 다양한 형상의 디자인 출원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낚시 인구 증가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하고 디자인적 차별화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려는 전략으로 판단된다.더불어, 기존에는 낚시용품 매출액의 상당 부분을 일본브랜드 등 수입제품이 차지했으나, 최근에는 일본 및 해외 디자인 출원이 점점 감소하는 추세인 반면 국내 디자인 출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향후 국내 낚시용품 시장구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특허청 김성관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국내 낚시 인구의 증가와 낚시 예능의 인기 등으로 관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국내 업체들이 소비자의 선호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을 출원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점점 수입산 낚시용품의 수요를 국내 제품이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은 낚시용품의 디자인 출원 시 신규성, 용이 창작성 등을 사전에 고려하여 출원하면 등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했다. 이를 위해 기존에 등록된 디자인을 파악할 수 있는 특허정보검색서비스 등을 이용하여 출원 디자인과 동일·유사한 디자인이 공지되어 있는 지 사전에 검색해 볼 것을 조언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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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상품 적발 2위는 건강식품… 1위는? 「짝퉁 Out, 정품 Ok」 체험행사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특허청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역삼동)에서 일반 국민과 특허청 지식재산 정책기자단 등을 대상으로 “K-브랜드 보호를 위한 정책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위조 상품 유통실태와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 ‘정품 사용을 통한 올바른 소비문화’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정품・짝퉁 구별을 위한 「짝퉁 Out, 정품 Ok」 체험행사를 병행한다.최근 5년간 위조상품 단속현황에 따르면 마스크팩 등 화장품류가 78만8천298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명절선물로 인기가 높은 건강식품이 64만2천573점으로 다음 순위를 이었으며 구체적으로 2015년에서 2019년 7월 사이 위조상품으로 적발돼 압수된 물품은 917만5천여 점, 정품가액으로 2천985억원에 달하며, 1천650명이 형사입건 되었다.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을 이용한 판매가 증가하면서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한 단속도 2014년 5천802건에서 2018년에는 무려 6천406건으로 늘어났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는 특허청과 관세청의 정책기자들과 경찰청 블로그 기자들이 참여하여 취재기를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게시하여 위조상품 근절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며 또, 전문가 강의 내용 등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은 특허청 유튜브 방송 를 통해서 홍보할 예정이라고 특허청은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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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 협의회' 참석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1차 미세먼지 대응 도시숲 연구개발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는 산림분야 미세먼지 대응 관련 연구개발 10대 과제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협력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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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능정이의 거리-중앙시장 잇는 커플브릿지 건설 한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중구 젊음의 으능정이거리와 동구 원동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소년 위캔센터를 잇는 커플브릿지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대전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천의 동측과 서측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명품 보도교건설로 시비 15억원과 국비 15억원, 총사업비가 30억원 투입된다고 밝혔다.커플브릿지 건설 위치는 대전 중구 대전천서로 415 일원이다.다리건설은 지난 3월28일 착공해 2020년 3월 21일 개통을 목표로 L=83m, B=4~6m 보도교공사가 한창이다. 대전건설관리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커플브릿지는 커플스트리트조성과 관련한 청소년ㆍ청년층 문화 공간 조성으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