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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결혼시즌 맞아 관내 호텔‧예식장 內 대형음식점 지도점검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가을 결혼시즌을 맞아 대형음식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집단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호텔‧예식장 내 음식점 10개 업소를 대상으로 10일과 11일 양일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아무 표시 제품,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으로 식품위생분야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행정처분을 받는 업소에 대해서는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특별 관리를 시행할 계획이다.고희숙 위생과장은 “가을철은 큰 일교차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예식장 등에서 집단으로 제공되는 음식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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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대덕구 민원현장과 핵심사업 현장에서 소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오후 2시 대덕구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지난 6월 대덕구 정책투어에서 건의한 핵심사업 현장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첫 방문지로 대덕구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12년 전 개관할 때 설치된 냉·난방기 등 노후설비를 둘러보고 해당 시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허태정 시장은 “이곳은 장애인, 지역주민 및 프로그램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시설로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며 “조속히 냉·난방기를 교체해 쾌적한 환경이 제공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와 관련해 허태정 시장은 교체의 시급성을 감안해 노후 냉·난방기 교체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대덕구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가 2007년 9월 연축동에 개관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기능회복을 통한 자립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교육, 의료, 사회, 직업재활 등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대전가톨릭 사회복지회가 위탁 운영중이다.이어서, 지난 6월 대덕구 정책투어 핵심 건의사업 현장인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한 허태정 시장은 연축동 주민들로 부터 공공청사 이전 등으로 연축지구가 대덕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지역이 되기를 희망하는 내용의 건의사항을 들었다.이 자리에서 대덕구 안전도시국장은 “연축지구 개발을 위해 동측 진입로와 연계한 통과도로를 우선 개설하고, 도시개발 구역 지정과 개발제한 구역 해제를 동시 추진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허 시장은 “동북부 순환도로(비래동~와동~신탄진동)와의 연결 및 지역 간 균형발전 측면에서 대덕특구 동측진입로와 연계한 연축지구 통과구간 도로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해당부서에 지원방안 검토를 당부했다.그러면서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은 대덕구의 북부와 남부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 및 구청사 이전을 통한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대덕구 현안 사업으로 도시개발사업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와 도시개발구역지정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해 대덕구의 사업 추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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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가든 서포터즈’와 국립세종수목원 미리 가보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오는 10월 12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가든 서포터즈’ 활동을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목원·정원 조성에 대한 길잡이(멘토-멘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든 서포터즈는 산림청이 정원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100명을 선발하여 구성했으며 2019년 1월부터 2021년 3월까지 3년간 정원박람회 자원봉사, 정원 관련 정보 공유, 관련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2020년 5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조성단계에 있는 수목원에 가든 서포터즈 학생들을 초대하여 국립수목원 조성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이날 산림청과 가든 서포터즈는 국립세종수목원 현장에서 ‘산림청 멘토와 만남의 시간’을 갖고, ‘주제별 식물심기 체험’을 할 예정이며 국립세종수목원의 생태·공간조성의 주제와 방법 등에 대해 현장에서 해당 업무를 하고 있는 산림청 멘토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 가든 서포터즈는 산림청 멘토와 함께 국립세종수목원 습지원 ‘청류 지원’에서 주제에 맞는 다양한 식물심기 체험을 하는 등 경관 연출을 직접 해보며 식재 디자인 개념과 조합의 원리를 배운다. 산림청 수목원 조성사업단 이재원 과장은 “이번 가든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은 국립세종수목원을 조성단계부터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이후에도 전통정원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국민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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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딜러 가장, 차량 매매 대금 가로챈 피의자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중고차 딜러를 가장해 인터넷에 개인차량 매물을 올린 피해자를 물색한 후 “차량을 매수하겠다."라며 접근, 피해자를 속여 차량 매매 대금을 가로챈 피의자를 10월 2일 12:00경 대전 서구 가장으로 레 미안 1단지 롯데리아 앞에서 추가 범행을 물색하던 중 경찰관을 발견하고 도주하던 중고 자동차 매매 사기 피의자를 추격 검거하였다.피의자는 피해자로부터 매매 관련 서류를 인도받고 매매상사로 하여금 피해자 계좌로 매매 대금을 입금하게 한 뒤 매매상사에게는 차량 안에 차 열쇠와 매매 관련 서류 등이 있다며 비대면으로 차량을 인도하는 치밀함을 보였다.그 후 피해자에게 다시 매매 대금 액수에 착오가 있다며 미리 준비한 자신의 대포 통장으로 제 입금을 요청, 매매 대금을 반환받는 수법으로 3,330만 원을 편취하였다.경찰은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량 매도인은 중고차 딜러가 착오 입금을 이유로 매매 대금 반환을 요구할 경우 이에 응하면 안 되며, 매매상사는 차량을 비대면으로 인도하려는 중고차 딜러를 적극 신고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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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원활해야 도시 활성화에 기여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2019년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1996년에 대전시를 방문하고 23년만에 대전시을 방문해 대전광역시에 국정감사을 펼쳤다.이 자리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다양한 질의와 대안제시로 트램에 대한 우려, 대중교통체계, 엑스포 재창조사업, 대중교통체계, 충청권인구 변화, 상생발전, 도시재생사업 등 시정, 지역관련 사업에 대한 감사를 펼치고 허태정 대전시장은 응답하는 시간을 갖었다.이 자리에서 원도심 관련 질의한 함진규의원은 “대전에 와서 구도심을 보니 구도시가 슬럼화 되어 있다.구도심개발 혜택으로 고도율, 용적율을 상향시켜주어야하며 LH에서 나대지에만 건축하지말고 구도시에도 발전방향정책을 추진해야한다” 고 말했다.이어 함의원은 “구도심에 불이 다 꺼져 있었다. 대전시 경제발전이 유성구에 집중, 동구와 대덕구은 쳐져있는 느낌이다.”말에 대해 허태정대전시장은 “구 충남도청 활용을 위해 문화관광부가 나서고 있다.또한 대전역 역세권 개발을 위해 코레일과 협의해 시민들의 휴식공간, 관광, 도시철도2호선 트램추진사업은 원도심재생지원사업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현황을 설명하고 나섰다.강호식국회의원은 “작년에 도시재생사업에 국비가 얼마나 책정됐었는지 물으며 143억원정도가 책정됐는데 지자체로부터 얼마나 썼는지 보고 받았냐면 13억원정도가 집행됐다고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강국회의원은 “전국에서 도시재생사업국비에서 대전광역시는 9.9%를 사용했으며 예산은 133억원이 남아 나머지는 이월됐다”고 말했다.이와 더불어 원도심재생사업추진 성적표를 보면 지자체중 충남은 꼴등이고 그 다음이 대전이었고 이웃도시인 세종은 예산 집행률이 67%라고 밝혔다.강호식 국회의원은 “대전 구도심의구충남도청 구입자금은 예산이 필요하다.원도심재생사업에 돈이 부족한 실정이다. 논리을 만들어 구체적으로 중앙부처에 말해야한다. 대전 중구, 동구 원도심재생사업집행률이 떨어진다. 재정부담이 문제다.도시재생사업추진지역내 지자체가 재정부담에 참여을 꺼리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7ː3으로 재정분담을 하고 있다. 국가와 지방은 5ː5로 재정분담을 한다. 광역도와는 6ː4로 국가부담을 높여줘도 사업에 힘을 실어줄 대전광역시 기금을 활용해야한다”고 말을 맺으며 “정치는 REALITY(현실)이고 행정은 DETAIL(자세한 사항)이다. 선출직 지자체장은 REALITY에서 DETAIL로 전환해야하고 정치인은 REALITY만 있으면 안된다” 꼬집었다.박덕호의원은 “교통이 원활해야 도시 활성화에 기여한다. 호남선 KTX 증편, 도시철도2호선 서대전역과 연결 등은 이은권 국회의원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이와 더불어 서대전 ~논산구간 사업은 교통수단 원활히하기위한 지역현안사업이다. 원도심활성화는 대전시 공동의 문제로 충청권 원도심 활성화는 운영발전기금이 먼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서 박의원은 “원도심 활성화의 상징인 구 충남도청사는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역의 오래된 건물로 공동화되고 있어 원도심 공동화의 상징이다.”말을 잘라 말했다.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간추진위을 만들어 구 충남도청사을 메이커스페이스(전문랩)로 공간을 작업할 계획으로 국토교통위에 계획을 의견 전달했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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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 인권공모전 대상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19년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수상작으로 21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일상에서 인권을!’을 주제로 인권영상, 인권엽서(초등, 청소년, 성인) 부문을 공모했으며, 7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2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공모전 심사는 인권분야전문가와 성인지, 언론분야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인권지향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인권공모전 대상에는 ▲인권엽서(청소년) 부문에 이수빈외 2인이 공모한 ‘함께 만드는 인권사회’가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 인권영상 부문 최혜원외 1인의 ‘알바생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 인권엽서(초등) 부문 권태연 님의 ‘맥가이버 엄마, 요리사 아빠’ ▲ 인권엽서(청소년) 부문 김하늘 님의 ‘같은 건물, 다른쉼터’ ▲ 인권엽서(성인)은 이혜지 님의 ‘대등한 호칭, 인권존중 문화를 꽃피웁니다’가 각각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수상작 21점은 오는 11일부터 대전시 인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1월 9일 열리는 시민인권페스티벌 행사 시 시상하며, 총 1,120 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이번 선정된 입상작은 온·오프라인에서 인권 존중 홍보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작품집으로도 제작돼 대전시의 인권문화 확산,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대전시 이은학 자치분권과장은 “출품작들이 평소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꼈던 인권 문제를 잘 표현하고 있어 인권존중 문화를 넓혀나갈 수 있는 좋은 홍보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이 인권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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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진 헬기 엑스포 방문... 아시아 최고를 꿈꾼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항공본부항공정비과에서(정비검사관 임광수 외 4명) 오는 ’19.10.9∼10.14 일 중국에서 개최되는 중국 톈진 헬기 엑스포(China helicopter exposition)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산림청이 밝혔다.헬기 엑스포는 세계 22개국 403개 업체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헬기 박람회로 글로벌 헬기운영 현황 및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여 자체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3월 20일 산림청 주관으로 개최된 디자인유어셀프공모전(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학습계획을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향후 산림청 헬기에 적용가능하고 필요한 정보를 취득한 후, 우리에게 활용도가 높고 헬기정비 분야의 규제개혁이 가능한 부분 등을 검토하여 공유 및 추진할 계획이다.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국내 헬기운영기관 중 정부 혁신 선도기관으로서 자체 기술력 향상 및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국제적 소통을 통한 정보 및 기술력 확보를 바탕으로 정비 분야가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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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화박람회‘ 열려... 매년 40∼50만 명 방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 분야의 유일한 종합박람회인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전남 장흥에서 개최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장흥군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는 올해 12번째로 개최되며 매년 40∼50만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산림산업의 문화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산림, 인간의 삶에 가치를 더하다.’ 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되어있다.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입상작과 식물표본·세밀화 전시 등 다양한 문화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산림 분야 경영 컨설팅도 받아 볼 수 있으며 실내 목재체험, 곤충체험, 산림 가상현실(VR) 등의 체험도 가능하다. 다양한 산림 분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학술발표회와 심포지엄도 함께 열린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산림문화박람회를 통해 숲과 산림을 폭 넓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숲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많은 국민이 숲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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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 현장 점검 나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김재현 산림청장과 전찬걸 울진군수가 4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 울진읍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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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2일 10시 경찰서 앞마당에서 이웃 사랑의 일환으로 의무경찰 대원들을 비롯해 사회복무요원, 경찰관 등 15명의 직원이 참여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한편, 유성경찰은 2015년 개서 후 매 반기마다 한차례 이상 지속적으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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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형사·수사팀 조사실 및 유치장 등 인권침해 발생 우려 시설,인권진단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10. 1.(화) 15:00 경찰관서에서 대전청 인권위원회의 문성식 위원장, 손미나 위원과 경찰서 인권담당자가 진단팀으로 구성되어 형사·수사팀 조사실 및 유치장 등 인권침해 발생 우려 시설을 중심으로 인권진단을 실시하였다.심은석 서장은 “지속적인 인권진단을 통해 인권침해 발생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권경찰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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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단체,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뜻 모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지역 시민단체가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역차별을 받고 있는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또한 혁신도시 100만 서명운동으로 카카오톡에서 ‘대전충남혁신도시’를 검색해 간단한 정보와 서명을 입력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대전시 새마을회 등 10개 시민단체는 1일 오전 8시 서구 둔산동 일원에서 회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충남 혁신도시 추가 지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참여 촉구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단체 회원들은 서구 갤러리아 백화점 네거리 주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혁신도시 지정의 필요성과 100만 서명운동 참여방법을 안내하고 서명동참을 촉구했다.또한,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2회 대전시 내 주요 노선을 돌며 순회 홍보를 진행하고, 길거리 서명 활동과 함께 시민단체 회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유를 통해 서명운동 참여를 확대시킬 예정이다.이와 관련, 대전시는 대전․충남의 혁시도시 지정 제외에 따른 역차별 해소를 위해 시민사회는 물론 충남 및 중앙․지방 정치권과 함께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추가지정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추진해 오고 있다.특히, 지난 8월 29일에는 ‘혁신도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사회 역량을 결집한 가운데 자치구와 함께 100만 서명운동의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 중이다.시는 향후 11월까지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중앙정부 및 정치권에 혁신도시 추가 지정에 대한 열망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혁신도시 범시민추진위원회 한재득 공동회장은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은 충청권 공동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향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대전시민의 의지와 열망을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전달하겠다”는 말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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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동아리 저 인부, 제9회 아산 이순신 마라톤 대회 참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경찰대학 동아리 철인 부 회원 51명은 29일 오전 아산 신정호 공원에서 열린 ‘제9회 아산 이순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였다.철인 부는 약 80명의 학생들이 2018년 대학생 및 경찰 간부후보생의 체력 향상과 화합을 목적으로 창설되어 등산과 마라톤을 실시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철인 부 최원석 회장(4학년)은 “국민을 위한 경찰이 되기 위한 체력 증진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고 지역 축제에 경찰대학이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철인 부를 중심으로 심신을 더욱 단련하여 안전한 공동체 구축에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동아리 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박종철 교수는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로 학생들은 지역사회와 대학 협력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미래 경찰의 주역인 대학생과 경찰 간부후보생이 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경찰대학은 2016년 용인에서 아산으로 캠퍼스를 이전하여 경찰 학문 발전의 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고, 학위 과정과 함께 경찰 간부후보생․변호사 경력 채용 과정 등 경찰 중간관리자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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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약사회, 라니티딘 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안내, 국민 우려 해소 위해 전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약사회는 지난 27일 최근 논란이 된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의 발암추정물질 검출과 관련한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해당 영상은 ▲라니티딘을 복용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라니티딘? 잔탁? 라니티딘 위장약 왜 이렇게 많을까? 등 영상은 2편으로 제작됐으며, 라니티딘 사태에 대한 개요 및 라니티딘 의약품 복용 여부 확인 방법, 내 처방 및 교환·환불 절차, 라니티딘 사태와 관련한 국제 일반 명제도(INN) 도입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신선주 홍보이사는 “혼란을 겪고 계신 국민들께 한시라도 빨리 정확한 정보를 알기 쉽게 드릴 수 있도록 신속하게 영상을 제작했다"라며, “금번 영상이 라니티딘 성분 약을 복용하고 계신 환자분들로 하여금 과도한 우려를 해소하고 추후 올바른 조치를 받는데 기여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영상 제작에 참여한 오인석 학술이사·최지혜 기획이사는 영상을 통해 “지난 발사르탄 사태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소비자들이 자신이 복용하는 약 성분이 발사르탄인지 라니티딘인지 알지 못해 혼란을 겪는 것이다"라며, “회사 이름과 성분명을 더해 제품명을 짓는 국제 일반 명제도(INN) 도입이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약사회는 1년 전 발사르탄 사태에 이은 라니티딘 제제 NDMA 검출 재발과 관련하여, 지난 27일 입장문을 통해 ▲국제 일반 명제도(INN) 도입 ▲공동생동 전면 폐지 ▲약가제도 개편 ▲위기대응 기금 조성 ▲상시적 의약품 안정공급 관리 등의 근본적인 제도 개선을 포함한 정부의 책임 있는 대처 및 후속 조치를 촉구한 바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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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전 만들자...'시민 힘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시민이 주도하고 기업이 함께 하는 범시민적 생활주변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운동 선포식이 30일 열렸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 하는 미세먼지 아웃(OUT) 선포식’을 갖고 안심하고 맘 편히 숨 쉬는 행복한 대전을 만들자고 다짐했다.이날 행사에서 대전시는 2022년까지 초미세먼지 20% 감축을 목표로 새롭게 마련한 대전시 고유의 맞춤형 종합대책인 ‘미세먼지 대응전략 2.0’을 발표했다.시는 이날 대전 지역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 사업장을 운영 중인 14개 기업과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협약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해당 기업들은 사전에 제출한 대기오염물질 연차별 감축이행 계획서에 따라 환경시설투자 및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 발령 시 사업장 가동시간 단축⋅조정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에는 대전도시공사, 대전열병합발전, 대전그린에너지센터, 동양환경, 알루코, 에이케이켐텍, 진합, 제일사료, 태아산업, KT&G, 한국아트라스비엑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솔제지, 한화 등 14개 기업이 참여했다.이날 선포식에서 시민대표 2명은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서겠다는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줄이기 생활실천약속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와 시민, 시민단체 등 600여 명은 퍼포먼스로 미세먼지 줄이기 생활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선포식 참석자들은 이후 시청에서 갤러리아 타임월드까지 이동하면서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거리캠페인을 펼쳤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안전한 사회를 구축해 나가는 것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라며 “오늘 선포식을 계기로 시민들과 기업, 그리고 대전시가 각자의 위치에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을 함께해 맘 편히 숨 쉬는 맑고 푸른 대전의 하늘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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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 피해 가시기도 전 제18호 태풍 미탁 접근 중... 10월 2일~4일 오전 전국 태풍 영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제18호 태풍 ‘미탁은 30일(월) 09시 현재, 강도 중(최대풍속 32m/s(115km/h), 중심기압 975hPa), 크기 중형(강풍 320km)의 세력을 유지하며, 타이완 남남동쪽 약 41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6km의 속도로 서북 서진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앞으로 태풍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면서 30일(월) 밤에 대만 부근 해상을 지나 10월 2일(수) 오전에 상해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겠으며 이후 북동쪽으로 진행방향을 틀어 점차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여 2일(수) 밤~3일(목)새벽에 제주도 서쪽해상을 지나, 오전에전남해안으로 상륙할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태풍은 점차 북동진하면서 남부지방을 통과하여 3일 밤부터 4일 새벽에 동해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한편 태풍은 10월 1일까지 27~28도의 높은 온도의 해수 구역을 지나기 때문에 앞으로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 하겠고, 이후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접근할 때 중급 강도의 소형 태풍으로 세력이 다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태풍이 우리나라 남부지방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이 강한비바람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서 타파에 이어 태풍 ‘미탁’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예상되니 철저히 대비해야 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미탁은 점차 우리나라로 접근함에 따라 30일 오후(12~21시)에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오겠고 1일 새벽(03~09시) 부터 다시 이 지역에 비가 시작되겠으며, 2일 오후(12~15시)에 충청도와 남부지방, 밤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어 3일까지이어지겠다. 이후 태풍이 점차 동해상으로 빠져나감에 따라 4일(금) 경,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의 비는 점차 그치겠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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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인권을 再 Design하다' 주제로 인권위원회 합동 학술 세미나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경찰청은 2019. 9. 26. 오후 2시 김용원 홀에서 수사권 조정안이 국회 Fast Track 법안으로 지정돼 입법화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을 위한 수사구조개혁이 실현되고, 이에 발맞추어 현장 경찰 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인권을 再 Design 하다!’라는 주제로 인권위원회와 합동으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인권 위원장 문성식 변호사, 황운하 대전경찰청장, 손영환 경찰발전위원장, 문은 현 국가인권위 대전사무소장과 교수, 대학생, 경찰관 등 450여 명이 참석해 그 여느 때보다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문성식 인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찰행정 전반에 민주적 통제를 상시화하고, 인권의 관점에서 수사권 조정 등 개혁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조속히 입법적 결실을 맺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황운하 경찰청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경찰은 ‘시민을 위한 시민의 경찰’이란 슬로건 하에 모든 경찰활동의 중심에 시민을 놓고 있다.”면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평온한 일상을 위해서는 먼저 형사사법제도의 민주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박범계 대전 서구(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5월 이영학 경장의 헌신적인 구조활동을 예로 들면서 “시민으로부터 공감을 얻는 치안활동이야말로 가장 큰 권한의 원천”이라면서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시민의 인권이 기본축이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섹션 1은 “조서 제도의 법 제도 사적 유래”라는 주제로 대전과 서울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김상준 변호사가 발제하고, 서보학 경희대 교수와 윤종해 충남대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나섰다.섹션 2에서는 “현행범 체포 시 체포의 필요성에 대한 검토”라는 주제로 유동하 대전경찰청 감사계장이 발제하고, 전 속초지원장을 역임한 고재성 변호사와 황문규 중부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토론회가 끝나고 질의응답시간에는 현장 경찰관들과 시민의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대전경찰은 논의된 주제 및 방청객 의견들을 검토하여 경찰 수사 개혁과제들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법 집행 구조를 인권친화적으로 설계할 계획이다.또한 대전경찰은 인권경찰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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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 라니티딘 제제 함유 의약품 판매 중지 요청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한 약사회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라니티딘 제제 함유 의약품의 불순물(NDMA) 검출을 사유로 해당 제제가 함유된 의약품의 판매와 처방을 전면 중단함에 따라 후속 조치로 회원약국에 라니티딘 제제 함유 의약품의 조제 및 판매를 즉각 중지해줄 것을 요청했다.이번 정부 조치 방안에 따라 처방‧조제를 통해 문제 의약품을 복용 중인 환자의 경우 ▲환자가 문의 시 복용 중인 의약품이 문제 의약품인지를 확인하고, ▲환자가 교환 요구 시 약국에서 직접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하므로 처방받은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잔여일 수에 대해 내 처방전을 발행 받을 것을 안내하고, ▲제 처방전을 받아 환자가 약국에 방문한 경우 환자가 복용 중인 의약품 중 문제 의약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안내하고 해당 의약품 대신 내 처방·조제된 의약품을 복용할 것을 안내해야 한다.또한 내 처방전에 따른 재종제 시 환자 본인 부담금을 수령하지 않으며, 내 처방에 따른 조제 건은 청구 관련 세부절차(추후 안내 예정)가 마련된 이후 청구를 진행할 수 있다.특히, 라니티딘 문제 의약품 조치 방안은 지난해 발사르탄 문제와 달리 내 처방에 의한 조제 시 환자가 기존에 복용하던 조제약은 환자가 직접 처리하거나 약국에서 폐기한다.그리고 의사의 처방 없이 해당 일반의약품을 처방 없이 판매한 경우 구매한 약국에 교환/환불을 요청하면 대체 성분 제품으로 교환해주거나 약국 판매가 기준으로 환불 처리하되, 잔량을 약국에 가져온 경우에 해당되며, 환불 처리를 위해 수거된 제품은 해당 제약사에서 사후 정산처리를 진행하면 된다.한편 약사회는 환불 조치 등에 따른 정산 등의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정부 부처와의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약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라니티딘 관련 국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후속 조치가 적절히 이루어지도록 회원 문자메시지 발송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최대한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라니티딘 성분을 대체할 성분 군에 대한 리스트 제공 및 안정적인 공급 등 후속 관련 입장 또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약사회는 의약품 관련 분석기술의 발전으로 유사 사례는 계속 발생할 것이므로 공공재 성격의 의약품에 대한 관련 기금 조성 등의 구체적이고 근본적인 회수 및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해 정부와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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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새내기 공무원들과 대화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6일 오후 2시 30분시청 대강당에서 2019년 지방공무원 (8‧9급)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4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합격증 수여, 합격자와의 대화, 기본 임용교육 등이 진행됐다.합격증은 시각장애를 극복하고 합격한 구재회(남, 28)씨, 최연소자 지혁인(남, 18)씨 등 6명이 합격자를 대표해 받았으며, 허태정 시장과 합격자와의 대화의 시간에는 합격자들이 대전시정에 궁금한 점, 대전시장에게 하고 싶은 말, 합격소감 및 앞으로의 포부 등을 주제로 허심탄회한 소통을 이어갔다.이번 합격자들은 지난 6월 15일 실시한 제1회 지방공무원(8‧9급)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으며, 앞으로 임용절차를 거쳐 대전시와 자치구에 신규임용 될 예정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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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청장, 성룡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은 2019. 9. 25.(수) 08시, 서구 월평동 소재 성룡 초등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를 비롯하여 모범운전자회 교사, 학생, 교통경찰 등 40명이 참여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최철영 성룡 초등학교장과 함께 학교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고,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도왔다.황 청장은 안전 활동에 참여한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회원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교통안전 유공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경찰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창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