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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경찰서, 대전 서구 지역치안협의회 실무회의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둔산 경찰서는 11. 28(목) 11:0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구청 관계자, 구의회,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세무서 등 주요 기관과 아동·청소년·여성·장애인 분야 전문가, 교육·언론 관계자, 안전예방 관련 사회단체 대표, 시민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지역치안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치안협의회는 서구지역의 법질서 확립과 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도모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는 기구이다.특히 이날 회의는 지난 10월 31일 개최한 지역치안협의회에 이은 후속 조치로 실종아동 사전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안전속도 5030’, ‘CCTV 개선’ 등 제안된 안건에 대한 추진사항 공유 및 기관 간 의견 교류를 위하여 마련됐다.김종범 서장은 “지역치안협의회를 더욱 활성화해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둔산지역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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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공동체가 희망이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김재현 산림청장이 28일 대전 서구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9 산림 일자리발전소 그루 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에서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김재현 산림청장이 28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9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에서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마친 뒤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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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우린 새해 첫날 함께 달리자, 2020 대전맨몸마라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2020 대전맨몸마라톤 대회가 개최된다.이 행사는 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을 만드는 맥키스컴퍼니가 2020년 경자년(庚子年) 1월 1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여는 새해맞이 첫 행사이다.이에 따라 대전맨몸마라톤 대회 참가접수를 12월 22일까지 진행 중이며, 참가비용은 1만1000원(20세 이하 무료_2001년생 이상_2020년 기준)이다.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하는 ‘대전맨몸마라톤’대회는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2020년 5회째를 맞이한다. ‘1’이라는 숫자로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강조한 이 대회는 친환경 과학도시 대전의 갑천길을 따라 한밭수목원, 유림공원, 카이스트, 과학공원 등 자연과 도심의 경계를 누비고 아름다운 갈대 숲과 맑은 물길을 감상하는 코스로 구성돼있다.이번 대회는 많은 청소년들이 힘찬 각오와 함께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하며, ‘2020년’에 ‘20살’성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성년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하고자 20세 이하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 참가자는 상의를 탈의하고, 여성참가자는 민소매 등 간편한 복장을 착용한다.해를 거듭해 다양한 참여 이벤트 등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늘어나 대회를 더 풍성하게 꾸미고 있다. 이제우린 함께하는 ‘뻔뻔(funfun)한클래식’공연과 이제우린 사진관, 위시월(소망메시지 달기), 소망풍선 날리기, 특별 참가자 시상 등의 이벤트를 진행 할 계획이며, 대회가 끝난 후 따듯한 떡국 나눔의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바디페인팅 및 익살스러운 복장으로 대회를 즐기는 이색참가자가 늘어나 자연과 풍광을 감상하며 달리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은 “새해 첫날 친환경 과학도시 대전에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함께 새해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동안 맨몸마라톤대회를 알차게 준비해 참가하는 모든 분들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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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유성천 민원현장에서 현장시장실 열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열세 번째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27일 오후 2시 유성구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과 지역문제해결형 협력사업 학습현장, 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이날 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유성구 봉명동 유성천 정비사업 건의현장을 찾았다.이곳은 유성천과 반석천 합류부에 퇴적토 및 부유물이 많이 쌓여있어 여름 호우시 하천수위 상승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예상돼 준설이 시급하고, 구암교~온천교 일원에 조성된 데크시설이 노후 파손돼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더러 이용자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온천1동 주민자치회장은 쾌적한 환경조성 및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성천 정비를 해달라고 건의했다.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하천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불편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며, “조속히 보수‧보강해 하천환경이 자연친화적으로 개선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와 관련해 허태정 시장은 보수의 시급성을 감안해 하천정비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이어서 ‘충남대학교’를 찾은 허 시장은 이곳에서 열린 지역문제해결형 대학협력사업 현장을 방문해 청년기획단 대학생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적용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수자원공사 등 17개 공공기관이 내년 상반기부터 소급 적용받게 됐다”며 “그동안은 지역에서 배출되는 인력들을 머무르게 할 만한 장치가 없었다면 이제는 그 장치가 생긴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청년기획단’은 올해 4월 충남대와 한밭대에 각각 개설됐으며 지역문제 해결과정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지역현장에서 주민의견을 듣고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행 계획을 도출하는 유성구 지역문제해결형 대학협력 사업이다.마지막으로, 신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허 시장은 주민자치회장 등 단체 대표들과 자운동 시내버스 기점지 대체지 확보 및 시내버스 증차 요청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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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전국 지자체에 조례 미비한 지역 공공 심야약국 도입 요청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한 약사회는 취약시간대 약국 운영을 원하는 국민적 목소리가 매우 높은 실정이지만 약사 개인의 노력만으로 야간 또는 휴일에 약국 운영을 지속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을 인식하고 공공 심야약국 조례가 미비한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의장 및 보건복지 관련 위원장에게 공공 심야약국의 도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실제로 2016년도에 Research&Research에서 실시한 공공 심야약국의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 응답자의 88%가 공공 심야약국이 필요하다고 답변했으며, 이는 국민 대부분이 공공 심야약국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또한, 2017년도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공공 심야약국 운영 시 환자 1인당 20,744원의 이익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하여, 공공 심야약국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전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평가했다.이에 약사회는 공공 심야약국 조례가 제정된 지역이 광역자치단체 7곳, 기초 자치단체 5곳으로 확인했으며 조례 제정을 준비 중인 지역은 광역자치단체 1곳, 기초 자치단체 1곳이라고 설명했다.권혁도 약국이사는 “야간 또는 휴일에 국민 건강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약국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조례 제정을 통해 공공 심야약국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해당 공문은 조례가 없는 광역자치단체 8곳, 기초 자치단체 221곳에 발송됐으며, 공공 심야약국 조례 제정 현황, 공공 심야약국 도입 필요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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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헬기 인명구조...산림청 헬기 이용 안전 구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26일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와야리 백암산 부근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황00씨(59,남)를 산림청 헬기로 구조하여 응급의료기관에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이날 긴급 구조된 환자 황씨는 나무에서 작업을하다가 추락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신고를 받은 산림항공본부는 비상대기 중이던 산림항공구조대를 긴급 출동, 산림청 헬기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이지만 산림에서 발생하는 산악사고에 대비하여 상시 산림항공구조대를 운영하여 대국민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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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시민공유공간은 어디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공간으로 마을배움터, 공유부엌, 마을학교, 배움학교, 마을사랑방, 마을공방, 마을카페 등 다양한 연령과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인 시민공유공간 지도가 만들어졌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주민이 만들고 운영하는 시민공유공간 11곳의 리모델링과 개소식을 마치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공유공간 지도를 통해 공간명, 공간유형(특성), 위치(주소), 주요프로그램,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대관시간은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대전시는 시민공유공간 지도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시민공유공간을 널리 알리고 시민 누구나, 언제든 시민공유공간을 만들고 또,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공유공간지도는 동 주민센터, 시·자치구 민원실, 사회적 자본지원센터 등에 비치돼 있다.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시민이 공간을 이용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공유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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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세계에 대전 알릴 기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5일 대전시청 주간업무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2022년 대전에서 열리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가 국가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2022년 총회 유치는 철저한 준비 끝에 우리시보다 도시규모가 10배나 큰 중국 광저우 등 여러 도시를 제치고 얻어낸 큰 성과”라며 “대전이라는 도시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회”라고 평가했다. 특히 허 시장은 “이번 총회가 단순 지자체 유치행사를 넘어 국가행사로 치러지도록 더 좋은 가치를 담아야 한다”며 “우리가 아젠다로 제시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 등 기술역량을 선보이고 수출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이어 허 시장은 “세계 지방정부가 모이는 행사인 만큼 지방자치에 관한 내용도 주요 의제로 부각될 것”이라며 “대한민국과 대전의 자방자치 성과를 다듬어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만들자”고 제안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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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HRD 콘테스트’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한 산림교육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국가공무원 재 개발원에서 열린 ‘2019년 공공 HRD (인적자원 개발) 콘테스트’에 참가해 2년 연속으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산림청 산림교육원이 밝혔다.산림교육원은 산림 분야 최대 현안인 산불대응 업무에 드론(무인 비행장치)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산림교육원 최숙경 교수는 교육과정의 개발, 운영, 평가 과정에 대해 발표하였다.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공공 HRD 콘테스트’는 우수 교수요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대회로 ▲교육과정개발 ▲강의 ▲연구개발 분야로 나뉜다.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앞으로도 드론 등 새로운 과학기술을 산불대응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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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청소년의 꿈을 찾는다...청소년 자존감 회복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를 지난 11월 20일 성황리에 끝냈다고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가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는 올해 3년 차로, ▲2017년(1기) 청소년 진로체험 연계, 소외계층, 스트레스 직군 대상 ▲2018년(2기)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저소득층 가족 대상 ▲2019년(3기) 학교 밖 청소년, 자유학기제(중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학교 밖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회복과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고, 프로그램은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에서 3회, 국립 운문산 자연휴양림에서 1회로 총 4회, 116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자유학기제(중학생)」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학교 교육과정 등과 연계하여 산림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프로그램은 대성중학교(대전) 외 3개 학교, 총 35회, 94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가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숲에서 다양한 꿈을 탐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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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갑작스러운 폭설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뒤 따르던 차량의 연쇄추돌사고 및 고립 상황을 가상해 원활한 교통소통 회복 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대전시청이 밝혔다.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11월 15일부터 2020년 3월 15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기상특보 발령 시 선제적 재난대응을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된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22일 오후 2시에 동구 신상동 신상교차로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2019년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대전시와 시 건설관리본부, 동부소방서, 동부경찰서, 육군 1970부대, 5개 구청 재난․제설부서 관계자 및 자율방재단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에는 실질적인 훈련 성과를 위해 제설차량과 구급차량 등 장비 20여 대가 동원됐으며, 안전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훈련 진행을 위해 동구 신상로 신상교차로(옥천방향) 도로를 오전 9시부터 훈련종료 시까지 통제하고 우회도로로 차량을 통행시켰다.대전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국지성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했다”라며 “우리시의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제설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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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회원과 함께 대덕구청 교통과, 대덕 경찰서 교통과, 녹색어머니회, 안 실 연, 모범운전자회와 금년도 마지막 민, 관 합동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11월 22일 13:40~14:40 비래 초등학교 정문과 비래동 청송 빌딩 앞 네거리 등에서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생명 살리기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운동“ 등 플래카드를 내걸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나눠주며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였다.한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교통시민협회 이래 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교통사고 없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하였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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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 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원들은 지난 20일 대전경찰청 상무관에 모여 십시일반 기부로 모여진 배추와 양념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갖었다.이렇게 마련된 10kg 포장 130상자 분량의 김장김치는 이웃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 쉼터 등 청소년 보호시설 7개소에 전달됐다.김중돈 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 부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이 귀한 시간을 내 김장 담그기 봉사에 참여해 감사드린다"라며 “다양한 사회봉사활동과 치안활동 참여를 통해 경찰과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김장김치를 전달받은 한 청소년 보호시설 관계자는 “경찰과 업무적으로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해 오고는 있지만, 겨울을 앞두고 이렇게 세심한 배려까지 받게 돼 너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한편, 이날 생에는 대전경찰청 시민홍보단 30여 명과 함께 서라서 리사 계절 봉사회 유지창 이사장 등 회원 7명이 참여해 김장을 도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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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 회계교육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21일 (사) 대한노인회 유성구 지회 대강당에서 관내 190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학대 문제, 노인학대 개념, 유형별 사례,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노인학대 예방교육 및 경로당 운영과 회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어서 경로당 담당자가 경로당이 지원받고 있는 보조금의 집행 절차,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정산 방법 등 경로당 운영과 회계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정립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로당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여가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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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산림보호 캠페인...‘임(林)자 사랑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지난 한 달간 일상 속에서 산림 보호를 실천하고 인증하는 ‘임(林)자 사랑해’ 온라인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홍보우수자 5명을 선정했다고 산림청이 밝혔다.캠페인에 참여한 총 239명 가운데 사회연결망 서비스 (SNS) 분야에 적극적인 홍보,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인증사진을 찍어서 제출한 5명에게 대표적 우리 임산물인 ‘잣 선물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산림청 누리집에 산림환경 보호와 홍보 계획을 작성하고, 배부받은 홍보물(스포츠타월 현수막)로 산림 환경보호에 동참한 모습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널리 퍼져 모든 국민이 산림 내 불 피우기 금지,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자발적으로 산림 보호에 동참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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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11월 20일 대전 KW 컨벤션센터에서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도 산림청 출연 연구개발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산·학·연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산림청이 밝혔다.설명회에서 2020년 산림청의 주요 R&D 예산은 1,000억 원을 돌파하였으며, 신규과제의 예산은 168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특히, 산림과학기술 R&D 분야 최초로 추진되는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 사업과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현장에 눈높이를 맞춘 R&D 혁신으로 100인 이상 청원제도 및 연구과제 참여 가점 제도를 운영하는 등 임업인과 산림업체의 R&D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2020년도에는 6개 세부사업에 대해 100여 개의 신규과제가 추진될 예정으로, 현재 신규과제에 대한 공고접수(11.9∼12.9)가 진행 중이다. 6개 세부사업은 ▲신 기후체제 대응 연구사업 ▲ 산림생명자원 소재 발굴 연구사업 ▲ 목재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사업 ▲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 사업 ▲ 산림산업 특화 연구지원 사업 ▲ 대학(원)생 창의도전 아이디어 연구지원 사업이다.신규과제에 대한 연구개발계획서는 산림과학기술정보서비스(FTIS)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12월 9일(월) 정오에 마감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임상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산림정책에 도움이 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내년부터 추진되는 산림청 R&D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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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유림 벌채 쉬워진다…. 벌채 수량조사서 산주가 직접 작성 가능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그동안 입목 또는 벌채를 시행할 때 산림경영기술자가 작성한 벌채 또는 굴취·채취 예정 수량조사서만 인정되던 것이 앞으로는 660㎡ 이하 소규모 벌채 실행신고를 산주가 직접 작성할 수 있게 된다.산림청은 소규모 면적(660㎡ 이하)의 벌채 실행신고를 할 때 산주가 직접 작성한 벌채 또는 굴취·채취 예정 수량조사서를 인정하도록「벌채예정 수량조사서 등의 작성 서식 고시」를 개정(2019.10.23.)했다.이에 따라 소면적 나무 베기를 하려는 영세 산주들의 행정서류 작성을 위한 비용의 부담이 줄어들어 많은 산주에게 혜택이 돌아가 임가의 산림경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우리나라 산림의 약 67%는 사유림이며, 산주의 66.8%가 1ha 이하의 소면적 산주이기에 이번 개정을 통해 소규모 산주들은 산림조합 기준 작성 대행 수수료를 기준으로 1건 당 513,000원을 경감할 수 있게 되고, 아울러 경제림 조성 등 산림경영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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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더반시, 상생 발전하는 자매도시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와 더반시가 양 도시 간 인적 교류, 경제 교류, 문화․예술․체육․ 교류에 협력키로 했다.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시청에서 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자매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양 도시 시장은 이날 인적 교류로 더반시 공무원을 대전으로 초청해 연수하는 방안과, 경제통상협력 활성화를 위해 중․장기적으로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방문하는 내용을 논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와 더반시 양 도시의 우의와 신뢰가 깊어지고, 다방면에서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상생 발전하는 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며 “대전이 2022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총회 개최로 마이스산업을 도시성장동력으로 가시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높은 수준의 마이스․관광 인프라를 가진 더반의 매력을 벤치마킹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쏠리시 카운다 더반시장도 “양 도시 간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희망한다”며 “자매도시로서 상생하고 발전하는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중국 시안시장을 만나 우호협력도시 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날 더반시와도 교류협력 증진을 약속하면서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유치전을 통해 국제외교 무대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대전시와 2011년 9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더반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제3의 도시로 7년 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가 결정되고, 제19회 남아공 월드컵 당시 한국이 첫 원정 16강 진출을 한 곳으로 잘 알려진 곳으로, 올해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지이기도 하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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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경찰서, 충남대학교와 불법 촬영 예방 및 근절 간담회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11. 13. 14시 충남대학교 인권센터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 촬영 및 성폭력 사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성폭력 발생 시 경찰–대학 간 핫라인 구축과 범죄 취약 장소에 대한 CCTV 설치 및 안심 스크린 설치 등 시설 개선에 대해 논의하고 학생처장, 학생부 처장, 학생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촬영 예방 및 기관 상호 間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또한,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성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캠페인 등도 함께 펼치기로 하였다.유성 서장은 “성폭력 및 불법 촬영은 피해자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범죄인 만큼 대학 간 지속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성폭력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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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2010년부터 10년째 진행되어 온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13일 유림공원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재룡 위원장, 행복네트워크 손영혜 상임대표, 행복누리재단 김홍혜 이사장, 이 공동 주관 2019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특히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700박스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정성스레 담가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으며,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까지 더해 올해 총 6천5백여 만 원이 소요됐다.또한, 골프존, 경륜경정사업본부 대전지점, ㈜한화 대전사업장, 한전전력연구원 등 30여 개 기관 직원들도 직접 나와 김장 나누기 행사에 동참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김장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