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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속도감있게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광역시가 정부 사업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이에 따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경제기반형(대전시 중·동구), 중심시가지형(대덕구 신탄진동), 우리동네살리기(동구 대동, 유성구 어은동), 주거지지원형(서구 도마2동, 동구 가오동), 일반근린형(중구 중촌동, 대덕구 오정동, 중구 유천동, 서구 도마1동))으로 나뉘어 진행될 전망이다.대전시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자치구, 대전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재생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추진방안 및 노하우 등을 서로 공유하고 거버넌스 조직 간의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재생 실무협의회’를 매월 개최한다.이날 회의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21일 발표한 ’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설명회를 바탕으로 대전시 사업공모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런 취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재생지원기구 이상준 수석연구위원을 초빙해 ’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질의 답변, 자율 토의를 거쳐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 준비체계를 강화했다.대전시는 올해 신규사업 제도(혁신지구는 공공 주도로 쇠퇴지역 내 주거·상업·산업 등 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지구단위 개발사업,총괄사업관리자 제도는 공기업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계획‧시행할 수 있는 뉴딜사업 (공기업-지자체간 업무 위수탁 계약),도시재생사업 ❸인정제도는 쇠퇴지역의 점단위 재생사업에 대해 활성화 계획수립 없이도 신속히 재정ㆍ기금 등을 지원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사업 후보지를 적극 발굴해 국비·기금 등 정부지원을 통해 도시재생 혁신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도시재생 거버넌스 조직 간 협업과 소통이 강화되는 시간이었다”며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에 행정력을 집중해 더 많은 시민들이 도시재생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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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 자연휴양림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태 점검...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방역 및 소독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13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의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코로나 19 방역상태 등을 점검했다.박 청장은 이날 오전 국립상당산성 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 매표소, 방문자 안내센터 등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방역상태와 손 소독제, 마스크, 예방 행동 수칙 안내문, 관계기관 협력체계 등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또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행동 수칙 등을 안내하고 청원보건소와 합동으로 숙박시설, 목공예체험실 등 주요 휴양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시행하였다.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방역 및 소독 시행, 손 소독제, 마스크 등 예방 물품을 비치하여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박종호 산림청장은 “코로나 19에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인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모든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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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독감처럼 빨리 진단할 수 없을까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최근 20년간(’00년~’19년) 인체 감염 가능성이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진단기술은 모두 64건(내국인 56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특허청이 밝혔다. ’02년 첫 보고된 사스 유발 코로나바이러스(SARS-CoV) 관련 진단기술은 모두 19건(내국인 16건)이 출원됐고, ’12년 첫 보고 후, ’15년 국내에 전파된 메르스 유발 코로나바이러스(MERS-CoV) 관련 진단기술의 출원은 모두 33건으로, 국내 메르스 사태 이후 크게 증가했으며, 대부분 내국인 출원(30건)으로 국내에서 발병이 많았던 것과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이적 진단에 관한 출원은 없으나, 메르스 사태와 마찬가지로 향후 출원의 증가가 예상된다. 코로나바이러스 진단기술은 항원-항체 반응 이용 진단기술(30분 내외 소요)과 실시간 유전자 증폭(PCR) 이용 진단기술(6시간 내외 소요)로 구분되고, 각각 32건(내국인 25건) 및 33건(내국인 31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사스에 대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과 PCR 진단기술은 각각 7건(내국인 5건)과 12건(내국인 11건)이 출원됐고, 메르스에 대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과 PCR 진단기술은 각각 23건(내국인 20건)과 10건(모두 내국인)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인플루엔자, 즉 독감 바이러스 진단기술은 최근 20년간 총 200건(내국인 138건)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과 PCR 진단기술은 각각 132건(내국인 76건)과 88건(내국인 76건)이 출원되어, 보다 신속한 진단이 가능한 항원-항체 반응 진단기술 분야의 출원이 우세함을 알 수 있다.인플루엔자는 타미플루 등의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어,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신속 진단과 치료 요법이 거의 동시에 이뤄질 수 있다는 점과 관련 있어 보인다.특허청 백영란 바이오·헬스케어 심사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역시 인플루엔자처럼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한 신속 진단기술과 함께 다수 종의 바이러스를 동시 진단하는 멀티플렉스(multiplex) 실시간 유전자 증폭을 이용한 진단기술 역시 연구개발 및 출원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 된다”라면서, 또한 “앞으로 사람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변종에 의한 감염병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에 대비하여 적극적인 연구개발과 투자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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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유역환경청장 현대제철 방문...미세먼지 저감 당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김종률 금강 유역환경청장이 2월 11일 오후, 현대제철(주) 당진제철소를 방문하여 미세먼지 의무감축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기업도 함께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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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늘에서 멸종위기종 독수리 첫 발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1호인 독소리가 대전 하늘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최근 대전세종연구원의 도시생태지도 작성조사 중 동구 직동 648번지 일원에서 독수리를 처음 관찰했다고 11일 밝혔다.이와 더불어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대전에서는 큰고니, 흰목물떼새 등 10종의 법정보호 조류의 서식이 확인됐다.이번에 확인된 독수리는 주로 몽골에서 번식하며,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데 강원도 철원과 파주 등으로 주로 이동하는 겨울철새다.이번 조사는 포유류, 조류, 양서파충류 등 분류군별로 조사를 수행하고 있는데, 조류의 경우 갑천 인근에서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 큰고니, 흰목물떼새, 참매, 새매가 확인됐고, 특히, 대청호 주변에서는 흰꼬리수리와 독수리가 관찰되었다.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최근 대전에서 멸종위기종이 연이어 발견되며 자연생태 복원의 신호가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태계를 대표하는 깃대종 복원, 습지관리와 생물 서식공간 조성, 도심 생태축 연결 등 다양한 자연생태 복원정책을 통해 건강한 생태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14년 자연환경조사 시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를 포함한 조류 4종과 총 390종의 생물을 추가 발견한 바 있으며, 2017년 이후에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생태계 변화관찰을 통해 새로운 법정보호종들을 연이어 발견하고 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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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 펴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건설공사현장에서 공사시행 과정을 거치면서 놓치기 쉬운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공사담당자 및 현장 건설기술자들이 업무 추진 시 참고자료로 활용 할 수 있는 책이 관심을 끌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공공건설공사의 계획부터 설계, 시공, 준공까지 단계별 시행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0년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이 발간됐다고 10일 밝혔다. 실무 가이드북에는 건설공사 시행절차 및 공사시행 단계별 추진내용, 건설공사 관련 법률ㆍ지침ㆍ조례 등 각종 자료가 수록됐다.이밖에 공사 시행중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주요 감사지적 사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 안전관리제도, 수시로 바뀌는 제도 및 기준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건설관련 사이트 등을 안내하고 있다.대전시는 “어렵고 복잡한 건설공사의 단계별 시행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이드북을 제공해 건설업무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건설관련 실무자들이 실무 가이드북을 참고할 수 있도록 시 본청 및 자치구, 산하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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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처음 알린 중국 의사 리원량 추모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처음 알렸다는 이유로 공안국에 소환되어 자술서까지 써야 했던 중국 의사 리원 량이 지난 7일 숨지자 이를 추모하는 내용의 UCC를 제작해 홈페이지 및 SNS 등에 게재하고 세상 모든 이를 위했던 그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겠다"라며 애도했다.리원량 의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세상에 처음 경고하고, 진료 도중 감염되어 발생한 폐렴으로 향년 34세로 사망했다.의협 박종혁 대변인은 “리원량은 의사로서 주저 없이 진실을 말했고 그로 인해 고초를 겪어야 했다. 거기다가 환자를 치료하던 중에 옮은 병으로 사망했다. 국경을 초월해 같은 의사 동료로서 진심으로 안타깝다"라며 “그의 숭고한 희생으로 중국의 보건 의료는 물론, 언론의 자유가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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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SNS 기자단 모집... 선정된 기자단은 각종 행사 참여기회 우선 제공, 취재 활동 경비 지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현장에서 다양하게 전개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 활동 등을 SNS 채널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홍보하기 위하여「제4기 SNS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금강 유역 내 거주하는 대학생․일반 시민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2020년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개 모집 신청서를 제출받아 최종 2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금강 유역 내의 범위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전역), 충청북도(6개 시·군 : 청주시,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진천군, 증평군), 전라북도(3개군 : 장수군, 진안군, 무주군)이다.올 한해 동안 금강유역환경청의 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제4기 SNS 기자단』은 현장에서 다양하게 실시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 활동․소식을 페이스북·블로그 등 SNS 채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전파하는 홍보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선정된 SNS 기자단에게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환경체험 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 참여기회 우선 제공, 취재 활동 경비 지원,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등 지급 예정이며 SNS 기자단」신청서(지원서)는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신청서를 작성한 후 모집 기간 내 직접방문, 등기우편, E-mail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정결과는 3월 3일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와 SNS 채널(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통보된다. 김종률 금강 유역 환경청장은 “금강 유역 내에서 추진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 활동 등 생생한 현장 소식들을 지역사회와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국민께서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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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요령 교육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전국 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교육원에서는 2월 8일(토) 10:00시~12:00시까지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을 시행하였다.이날 교육에는 대전 동구지회(이재원 지회장) 대전 중구지회(한 상황 지회장) 대전 서구지회(백학기 지회장) 대전 유성지회(김진기 지회장) 대전 대덕구 지회장(임덕순 지회장) 세종 지부( 최종석 지부장) 외 회원이 참여 강화된 정부 정책과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 강화 교육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안전 관리 및 어린이 청소년 이해”라는 주제로 박용각 교육 원장이 교육을 진행했다.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은 매월 둘째 주에 시행되고 있는 데 금번은 제221회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1부는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나의 무사고 운전 비결 발표, 어린이 통학버스의 의미, 등 안전교육이 시행되었다.이어 2부로는, 요즘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요령, 통학버스 소독 및 손 소독제와 마스크 배치, 나부터 마스크 착용,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빠른 확산을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어린이 청소년 및 교통약자 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한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운전자 안전교육을 전국 유일하게 승인받은 민간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금번 교육 목적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안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 교육을 통하여 통학차량 운전자는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책임지는 교육자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교육원은 앞으로도 통학버스는 교실화와 운전자의 교사화를 위한 자질 향상을 확대하여 꾸준히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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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산림 분야 전문가 꿈꾸는 청년 인재 14명을 선발... 글로벌 인재 양성 2009년 도입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해외 산림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0년 해외 산림 청년 인재’ 14명을 선발하고, 7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산림교육원에서 해외파견에 앞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해외 산림 청년 인재 제도는 산림 분야 해외 직장체험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09년에 도입됐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259명을 선발해 15개국 38개 기업과 기관에 파견했고 이 중 169명이 산림 기업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앞서 산림청은 이번에 선발된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간 산림교육원에서 현지 생활 적응과 위기 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을 했다.앞으로 청년 인재들은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 파라과이 등 3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4개)들의 해외조림 사업장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한-인도네시아 산림협력센터 등 5개 국제기구에서 평균 6개월간(4~10개월 탄력 운영) 해외 산림 현장 경험과 관련 분야 취업기회를 가지는 한편 산림청은 올해부터 파견 유형을 현장 체험형과 직무 연계형으로 구분하여 더욱 실질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현장 체험형(4개월)은 주로 재학생 참여를 통해 글로벌 산림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파견 동안 학점도 인정받도록 지원하며, 졸업생은 직무 연계형(10개월)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또한, 파견 종료 후 미취업자에 대해서는 국내 고용센터, 해외 취업 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구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고기연 산림청 국제협력관은 “해외 산림 현장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산림 분야에 대한 열정과 도전 의식을 기르고, 해외 산림자원 개발과 국제 산림협력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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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가 2020년 2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6급(승진) : 8명▲기획실 정재경 ▲마을자치과 박옥현 ▲도시과 한봉희 ▲교통과 함동윤 ▲건강정책과 유병미 ▲보건의약과 임명선 ▲온천1동 조은희 ▲구즉동 노현우◇ 6급(전보) : 48명▲기획실 송진영 ▲기획실 손재환 ▲기획실 오혁제 ▲홍보실 윤인구 ▲감사실 김형집 ▲회계과 최양희 ▲회계과 박관우 ▲세정과 이정애 ▲세원관리과 정병준 ▲민원여권과 박판용 ▲마을자치과 홍영기 ▲문화관광과 전경욱 ▲교육과학과 안문희 ▲복지정책과 이영숙 ▲복지정책과 이주석 ▲복지정책과 신재숙 ▲복지정책과 정창남 ▲사회복지과 이효진 ▲사회복지과 하경숙 ▲사회복지과 신예철 ▲여성가족과 문명옥 ▲여성가족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박정아 ▲환경과 최명숙 ▲일자리경제과 박희동 ▲일자리경제과 서정아 ▲일자리경제과 곽병수 ▲도시과 오석민 ▲도시과 오원명 ▲건설과 양종삼 ▲건설과 전한석 ▲건축과 유미영 ▲건축과 정윤호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기호 ▲재난안전과 한재성 ▲교통과 장복규 ▲교통과 유승준 ▲공원녹지과 홍석환 ▲건강정책과 이명희 ▲건강정책과 박미경 ▲보건의약과 이주영 ▲평생학습과 이은주 ▲도서관운영과 김미정 ▲도서관운영과 김기세 ▲도서관운영과 이금자 ▲도서관운영과 정동재 ▲온천2동 신창현 ▲관평동 김미중◇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7명▲운영지원과 류재흥 ▲운영지원과 유혜경 ▲운영지원과 김남형 ▲운영지원과 황득연 ▲운영지원과 김혜순 ▲운영지원과 신정인 ▲운영지원과 김윤정◇ 6급(전출) : 8명▲대전광역시 최수희 ▲대전광역시 백윤수 ▲대전광역시 황선애 ▲대전광역시 권태규 ▲대전광역시 정승희 ▲대전광역시 김재연 ▲대전광역시 박정민 ▲대전광역시 오민영◇ 7급(승진) : 15명▲감사실 이현수 ▲회계과 전종화 ▲토지정보과 김태혁 ▲마을자치과 박종원 ▲마을자치과 송금희 ▲환경과 문윤정 ▲일자리경제과 이효정 ▲도시과 이나래 ▲건축과 최태원 ▲건축과 이진아 ▲건축과 장은서 ▲건강정책과 박소담 ▲온천2동 이지은 ▲신성동 한혜성◇ 7급(전보) : 40명▲기획실 이승예 ▲감사실 이정화 ▲회계과 정경희 ▲회계과 장태현 ▲세정과 강두영 ▲세원관리과 이재광 ▲마을자치과 이용석 ▲마을자치과 채윤미 ▲문화관광과 변형규 ▲문화관광과 은미숙 ▲교육과학과 한지연 ▲복지정책과 김선미 ▲복지정책과 김영윤 ▲복지정책과 이경훈 ▲여성가족과 임진영 ▲여성가족과 송경아 ▲환경과 임은진 ▲일자리경제과 박윤정 ▲일자리경제과 윤신아 ▲위생과 이동전 ▲건설과 박윤병 ▲건설과 박초롱 ▲건축과 김한솔 ▲공동주택지원센터 하송희 ▲재난안전과 이장우 ▲재난안전과 송주영 ▲교통과 이미진 ▲공원녹지과 김준호 ▲공원녹지과 김은호 ▲건강정책과 문혜란 ▲평생학습과 정묘섭 ▲의회사무국 김현아 ▲노은1동 윤여진 ▲노은3동 양희욱 ▲노은3동 박선영 ▲신성동 강동수 ▲신성동 이지혜 ▲구즉동 민향기 ▲관평동 신주태 ▲관평동 임혜정◇ 7급(신규임용후보자) : 1명▲일자리경제과 이두원◇ 7급(전출) : 5명▲대전광역시 송수정 ▲대전광역시 송승호 ▲대전광역시 전현진 ▲대전광역시 김정기 ▲대전광역시 박보영◇ 8급(승진) : 16명▲회계과 김인애 ▲세원관리과 김유진 ▲세원관리과 이지경 ▲민원여권과 문지애 ▲토지정보과 황지혜 ▲환경과 김민정 ▲도시과 이욱주 ▲건축과 김햇님 ▲공동주택지원센터 강꽃님 ▲평생학습과 조광현 ▲원신흥동 정상영 ▲온천1동 장수정 ▲온천2동 김은유 ▲노은1동 이지선 ▲노은3동 심현정 ▲관평동 배성현◇ 8급(전보) : 28명▲기획실 임선영 ▲기획실 최예림 ▲홍보실 정민화 ▲운영지원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박지연 ▲세정과 곽영은 ▲토지정보과 정서희 ▲토지정보과 조성완 ▲마을자치과 이종민 ▲문화관광과 박상현 ▲환경과 서진우 ▲도시과 신웅주 ▲도시과 배성수 ▲건설과 김민경 ▲건축과 송현섭 ▲건축과 정재훈 ▲건축과 김규리 ▲재난안전과 김영두 ▲재난안전과 이승철 ▲교통과 이서영 ▲교통과 나혜선 ▲공원녹지과 주현민 ▲진잠동 박혜음 ▲온천1동 오승현 ▲온천1동 유제현 ▲노은3동 이정원 ▲전민동 이민영 ▲전민동 지선구◇ 8급(전출) : 9명▲대전광역시 김수희 ▲대전광역시 조서연 ▲대전광역시 김유나 ▲대전광역시 한지혜 ▲대전광역시 임주혜 ▲대전광역시 박정재 ▲대전광역시 임록근 ▲대전광역시 신승훈 ▲대전광역시 박한울◇ 9급(전보) : 10명▲감사실 송지은 ▲회계과 박진영 ▲세원관리과 권기훈 ▲민원여권과 소인지 ▲여성가족과 이곤지 ▲교통과 윤여진 ▲공원녹지과 이정우 ▲원신흥동 유영라 ▲신성동 정근우 ▲관평동 구민정◇ 9급(신규임용후보자) : 11명▲토지정보과 손승범 ▲토지정보과 이동주 ▲위생과 한채희 ▲건축과 주현종 ▲공동주택지원센터 추진욱 ▲재난안전과 이상현 ▲재난안전과 안세희 ▲원신흥동 최효진 ▲노은2동 박혜민 ▲신성동 송선영 ▲전민동 이동희◇ 9급(전출) : 1명▲충남대학교 이루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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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긴급 대정부 권고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한의사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사람 간 비말감염으로 추정되나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한 특성을 보이고 정보가 제한적인 만큼 치료 시 공기감염 판단을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하다며 긴급 대정부 권고문을 발표했다.“권고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사람 간 비말감염으로 추정되지만,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와 유사한 특성을 보이고 정보가 제한적인 만큼, 치료 시 공기감염 차단을 위해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내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위한 새로운 검사 방법이 시작되면, 검사의 확대에 따라 잠재되어 있던 감염 환자가 속출할 수 있고, 아울러 검사의 불안정으로 인한 위양성도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는 치료를 위한 격리 대상 환자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위양성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양성반응자들이 다인실 병상을 이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아직 확립된 치료 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감염된 환자나 감염이 강력히 의심되는 환자는 1인 음압 병실에 격리하여 치료하여야 합니다 (신종플루의 경우 감염이 확인되면 타미플루를 복용하면서 가정에서 자가 격리를 하면 되었으나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는 동일한 방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현재 전국에 확인된 격리병실의 수는 260여 개에 불과합니다. 감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 격리가 불가능하게 되며 이는 감염의 대 확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현재로서 이러한 사태를 막기 최선의 방법은 국공립병원의 일부를 감염 환자 만을 진료하는 코호트 격리병원으로 지정하여 감염 환자를 지역사회 혹은 일반 병원에서 분리하는 것입니다.이를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코호트 격리병원을 지정해, 기존에 입원해 있는 환자를 퇴원시키거나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여 해당 병원이 코호트 격리병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보고된 로비나 비르/리토나 비르 혼합제제, 인터페론을 비롯한 잠재력 있는 항바이러스 제제의 충분한 확보가 필요합니다.시간이 없습니다. 정부는 시급히 대한의사협회의 권고대로 일부 국공립병원을 코호트 격리병원으로 지정하고 항바이러스 제제 확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게 하여 2차 지역 감염이 발생되지 않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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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별진료소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가 대전시 관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과 지역거점병원, 선별진료소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에 전파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발열감시 카메라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대전시는 우선 6일 오후 발열감시 카메라를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충남대학교병원)과 지역거점병원(대전성모병원, 건양대병원)에 1차적으로 설치하고, 오는 14일과 21일에 나머지 선별진료소에 각각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는 각 구 보건소에 음압텐트와 이동형 엑스레이(X-RAY)도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대전시는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확진환자가 발생하는만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현재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도 경계로 격상되고 국내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18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고 접촉자도 증가하는 등 지역사회 전파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장기화로 갈 가능성에 선제적 대비를 위한 발 빠른 대처로 보인다.현재 전국적으로 발열감시 카메라 수요가 늘면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는 하루라도 빨리 카메라를 설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대전시 원방연 위생안전과장은 “최근 14일 내에 중국 방문력이 있으며 발열, 호흡기증상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라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국민 생활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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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발전과제 27건 총선공약 각 당에 제안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대전시가 시 발전과제를 시 홈페이지 및 언론을 통해 먼저 공개하고 여야 정당에는 직접 방문해 공약화를 제안 하기로했다.대전시는 4.15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지역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지역발전과제 27건을 발굴하고, 각 당 대전시당을 통해 공약화를 건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 동안 각 부서와 대전세종연구원, 자치구 등을 통해 사전 발굴한 75건을 검토해 소규모 국비과제, 지엽적 과제 등을 걸러내고 27건의 제안과제를 선정했다. 27건의 제안과제는 혁신성장분야 6건과 균형발전분야 6건, 문화도시분야 8건, 안전도시분야 7건으로 전체 추정사업비는 17조 5,168억 원 규모다. 혁신성장분야로는 ▲ 대덕특구 재창조 본격화 ▲ 인공지능(AI)-스마트랜드 조성 ▲ 대덕하이테크노밸리 조성 ▲ 첨단센서시티 조성 ▲ 대전 드론특구 지정 ▲ 신기술 테스트베드 조성 등 6개 사업을 제시했다.균형발전분야는 ▲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 호남선 철도 지하화 및 철도변 정비 ▲ 중앙로일원 복합창업특구 조성 ▲ 대전의료원 설립 ▲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국비지원 확대 ▲ 거점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등 6개 사업을 제안하고, 문화도시분야는 ▲ 2030 아시안게임 유치 ▲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 국립 현대미술관 유치 ▲ 융복합 특수영상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 가상현실 미디어플랫폼 조성 ▲ 옛 대전형무소 역사문화관광 자원화 ▲ 3대 하천 생태복원 명소화 ▲ 대청댐 일원 생태관광지 조성 등 8개 사업을 제안했다.녹색안전도시분야로는 ▲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국도 건설 ▲ 서대전∼진주간 철도 건설 ▲ 대전권연계 순환도로망 구축 ▲ 도심 간선도로 첨단 간선급행버스시스템(S-BRT) 도입 ▲ 환경통합관제센터 건립 ▲ 원자력 안전관리체계 구축 ▲ 현장중심 재난안전기반 확충 등 7개 사업을 제안하고 각 정당이 공약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제안하는 발전과제는 지속적으로 시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제21대 국회 회기 내에 사업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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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고위공무원(나급) 국립수목원장 공개모집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고위공무원(나급)에 해당하는 국립수목원장을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와 함께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장은 국가산림생물 연구기관장으로서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산림생물 종의 조사·수집·증식과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한 연구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에 개방형 직위인 국립수목원장직은 우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공직 내부뿐만 아니라 민간인도 응시가 가능하며, 임기제 공무원으로 최초 임용 기간은 3년이지만 현직 공무원이 임용될 경우 2년으로 제한되고, 향후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5년은 넘지 않는 범위에서 근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말했다.응시원서는 인사혁신처 채용정보 사이트인 ‘나라 일터’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사혁신처 나라 일터 또는 산림청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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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2020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2020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를 발표했다.◆경정급▲대전청이동헌 정보1계장, 황순중 정보3계장, 이완수 정보4계장, 전인배 보안1계장, 박선미 외사계장, 이상길 112 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오진석 112종합상황실 상황1팀장, 박시웅 112종합상황실 상황2팀장, 임영준 112종합상황실 상황4팀장, 문외영 아동청소년계장, 천인선여성청소년수사계장, 강부희 수사2계장, 김현정 지능범죄수사대장, 김재춘 수사심의계장, 김항수 마약수사대장, 박종준 교통계장▲중부서최세용 112종합상황실장, 유정선 수사과장, 박종민 형사과장, 이원규 경비교통과장, 민화기 정보보안과장▲동부서김창수 청문감사관, 정규열 112종합상황실장, 오종규 생활안전과장, 이구현 수사과장, 허영화 형사과장, 신근태 경비교통과장, 한상현 사건관리과장▲서부서홍창희 경무과장, 양명희 생활안전과장, 최은희 여성청소년과장, 장병섭 형사과장, 황인태 경비교통과장, 김증식 정보보안가장, 신중호 내동지구대장▲대덕서김선관 청문감사관, 곽근영 112종합상황실장, 김동철 경무과장, 김만수 생활안전과장, 김상용 여성청소년과장, 이재영 수사과장, 배인호 형사과장, 박중현 경비교통과장, 전동찬 정보보안과장▲둔산서채영준 생활안전과장, 홍영선 수사과장, 고준재 형사과장▲유성서고석환 청문감사관, 이운영 경무과장, 박남종 여성청소년과장, 신정렬 수사과장, 손훈택 경비교통과장, 전희찬 정보보안과장, 민미란 유성지구대장◆경감급▲대전청임정재.조병태(홍보담당관실), 박상민. 서용석.이웅.정세호(청문감사담당관실), 서안태. 송상봉. 장인용.(경무과), 박공용. 배동선.(정보과), 김준영. 서해동. 이상규.(보안과), 김한진(112종합상황실), 정혜일 수사과, 강석우. 이동민 (제1기동대) ▲중부서강수석, 김동수, 김미애, 김창준, 김철호, 박민규, 박성윤, 송종식, 신태권, 안영일, 유영채, 이강헌, 이만석, 이연호, 이용구, 이주한, 이철희, 이평희, 임성욱, 조언형, 주희종, 천도철, 허경심, 허영욱, 김동수, 김지훈, 박상덕, 육인철, 윤용제, 주용덕,▲동부서곽일, 김덕기, 김종윤, 김진형, 김현환, 노공우, 배병철, 송귀영, 신다혜, 신민환, 염성환, 위성천, 유재국, 이준한, 이철희, 이호선, 장호수, 정연국, 하태진, 김동배, 김영준, 송상현, 신정훈, 심우홍, 이통커, 조준호, 최룡▲서부서강환신, 고대윤, 구민, 김성광, 김양수, 김장현, 김진수, 노진표, 서동찬, 서유성, 송상훈, 송요섭, 신정식, 심국보, 이대진, 이상근, 이영일, 이윤광, 이재상, 이주훈, 임승재, 조성현, 조영환, 김미순, 김병민, 김상석, 김주인, 이영호▲대덕서권준성, 김성수, 김영식, 김윤곤, 김진환, 서상규, 신준식, 육근돈, 고기형, 김진성, 박재영, 우희갑, 최명옥▲둔산서강동구, 김광호, 박기범, 박성근, 박종찬, 서세원, 송갑수, 윤정호, 윤천섭, 이병태, 전대진, 채동기, 홍재구, 박형기, 손흥열, 신향란▲유성서권휴, 김범식, 김준호, 민종현, 박승도, 서한일, 신동식, 이대환, 이병욱, 장현수, 조평환, 최윤석, 홍창진, 김주연, 성진영, 윤기영, 윤은정, 임병각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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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시즌 맞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폭력 예방활동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이달 4일부터 2월 말까지 졸업시즌을 맞아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과 예방순찰을 병행하고 학교 폭력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특히 졸업식 뒤풀이 예상 취약지역에 학교전담경찰관과 지구대 순찰차를 집중 배치해 금품갈취, 강요 등 비행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졸업식 이후에는 학부모, 학교, 유관단체 등과 합동으로 술·담배 판매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소주방·호프집 등 청소년 출입 행위, PC방·노래방 등 출입시간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도할 예정이다.또한, 개학 전까지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피해 학생을 밀착 관리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도 시행할 계획이다.대전경찰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문화를 미리 차단해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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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약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대응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한 약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대응 팀(팀장 김동근 부회장)은 지역사회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국내 상황을 고려할 때, 감염 확산 방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대국민 안내 포스터를 긴급히 제작하여 전국 약국에 배포하는 한편, 품귀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손소독제의 자가 제조 방법을 국민들에게 안내하고 제2차 행동지침을 전국 23,000개 약국에 긴급 시달했다.아울러 유통단계에서의 손소독제·마스크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동 위생용품의 공급 재개 시 필요로 하는 모든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일정 수량의 필요량을 적절히 나누어 전달하도록 전국 약국에 안내했다.또한 일반약 상담 판매 시 발열, 기침(호흡기질환) 등의 증상이 있는 환자의 경우 최근 중국 등 해외 방문 이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 접촉 여부 등을 질의·확인하여 1339 연결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대한 약사회 비상 대응 팀은 손소독제 대용품으로서 ‘미스 산성 차아 염소 산수(HOCL, 소아 흡입 주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소독용 에탄올과 글리세린을 혼합하여 자가 제조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정확한 제조 방법은 약국을 통해 문의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아울러 마스크의 약국 공급 차질과 관련하여 “국내 마스크 제조사(123개)가 보유하고 있는 재고량은 약 3,100만 개이고, 하루 1,000만 개 이상 생산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 원부자재 생산시설을 최대한 가동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보건복지부와 식약처 확인을 고려할 때 빠른 시일 내에 약국에 정상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다만,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일부 제조사와 도매상 간의 비정상적인 매점매석 행위는 국가재난 상황을 이용한 아주 부도덕한 행위로 유통구조를 왜곡하여 국민들이 정상적으로 공급받을 수 없게 되는 상황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감염증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포스터 2종은 인쇄를 완료하였으며, 이번 주 중으로 동아제약 박카스 유통팀의 협조를 받아 전국 약국에 긴급 배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한 약사회 김동근 부회장은 “설 이전부터 여러 부담을 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전국 약사회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국가 재난 상황의 조속한 극복과 지역 사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대응 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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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따른 물 문제 극복 공모전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가 미래세대를 위해 가뭄ㆍ홍수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물 문제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물사랑 그림ㆍ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물사랑 그림ㆍ사진 공모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전 및 물 절약 실천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개최하는 이번 물사랑 그림ㆍ사진 공모전은 그림과 사진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그림부문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진부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겨울방학기간인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진행 중이고, 오는 2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초등학생은 그림부문에 1인 2개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청소년ㆍ대학생ㆍ 시민은 사진부문에 1인 2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세계 물의 날 행사 취지와 주제를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하며, 환경부장관상, 대전시장상, 대전시교육감상, 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총 32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상작 그림ㆍ사진은 오는 3월 20일부터 2일간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하며,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순회 전시회도 진행할 예정이다.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자라나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올 상반기 중 환경부 공모사업인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 착공식’을 갖고 친환경 물순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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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토부장관에 혁신도시 당위성 주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용트림이 본격 시작됐다.대전시에 땨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오후 3시 30분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면담,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고 혁신도시 지정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대전과 충남은 세종시 건설,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대전청사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에서 제외돼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이전 혜택을 받지 못했으며, 인구 감소와 그로 인한 원도심의 쇠퇴 등 경제적, 사회적 위기 발생으로 시민들의 박탈감이 심각한 상황이다.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 균형발전정책의 완성과 신・구도심 지역 간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대전・충남의 혁신도시 지정 및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건의했다.이와 더불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혁신도시 지정 법적 기반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대전시민 81만 명이 참여한 혁신도시 지정 촉구 서명부도 전달했다.아울러, 시정 현안인 2022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대전 세계총회와 연계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2단계 공모’ 선정에도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대전시는 그동안 혁신도시 지정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범계ㆍ홍문표ㆍ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을 추진해 지난해 11월 국회 산자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고, 향후 산자위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를 남겨두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충남과 긴밀히 공조하고 정치권과 협력해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2월 임시국회 통과와 대전・충남이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