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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은권 의원,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미래통합당 이은권(대전 중구)의원은 28일 중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4.15 21대 총선 대전 중구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를 시작했다.50년 중구 지킴이로 한길만 걸어온 이은권 의원은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중구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대한민국과 중구의 발전을 위하여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며, 활력 넘치는 중구를 완성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또한 이 의원은 문재인 정권 비판에도 목소리를 높였다. “문재인 집권 후 한국은 저성장, 경제 파탄과 실업대란, 국민 분열과 외교 안보 붕괴, 저출산과 초고령화 등 총체적 난제에 빠져 꼼짝 못 하는 '끓는 냄비 속 개구리'신세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자화자찬과 변명, 남 탓으로 일관하며 민생을 도탄에 빠트리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우한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난리인데도 안일하게 낙관하고 몇 박자 늦은 뒷북 대응으로 사태를 키우고 있으며 우한코로나의 발원지인 중국인 입국 제한조치가 시급한데도 대통령은 ‘중국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 이라며 중국을 두둔하고 있다가 오히려 중국이 한국을 입국 금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지적하였다. “이런 마당에 어떻게 국민이 대통령과 우리 정부를 신뢰할 수 있는지 납득이 안 간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이의원은 “이번총선은 이은권 한명의 당락의 문제를 떠나 국민모두의 미래가 달린 선거”라며 “문재인 정권 심판만이 우리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유일한 대안인 미래통합당에 투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이원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 하겠다”면서도 “우한코로나-19로 인해 국민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을 감안하여 당분간 다중대면 선거운동은 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우한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국민과 불철주야 혼신을 다하고 계시는 의료진 여러분들이 힘내시길 바란다.”며 “다함께 이겨냅시다.”라고,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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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코로나19에 대응한 대시민호소문 밮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월 29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재난주관방송사인 KBS를 통해 대시민호소문을 발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로 금일 현재, 전국적으로 2,93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16명의 사망자가 생기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했다"라고 말하고, 대전시의 경우, 확진자는 현재 총 13명으로, 다행히 사망자는 없고, 모두 격리 입원 치료중이며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다.허시장은 대전시는 현 상황에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대응 조치을 선언했다.환자의 조기발견, 격리자의 체계적 관리와 함께 확진자 급증에 대비한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추겠다라며, 대전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유성구 보건소 기 설치)를 구별로 설치하고, 신속한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즉각대응팀(2팀 19명)을 확대 가동하는 한편, 격리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자 전담반을 구성해 1일 4회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검진 및 격리 시에는 119구급차를 동원한 전담이송으로 접촉을 원천 차단하겠으며, 격리수칙 위반자에 대해서는 강제 격리 등 단호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확진자의 치료를 위해 현재 충남대병원(57병상)과 제2시립 노인전문병원(164병상) 등 총 221병상을 확보한 상태이고, 확진자 급증 시 병상 부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기관의 협조를 받아 추가 병상과 인력을 확보할 것을 밝혔다.또한, 마스크 구매와 관련해서는 정부의 수출 제한과 공적 판매 확대로 다음 주면 정상화가 기대되고 있으나, 대전시는 특별히, 정부 공급망 외에 지역 업체를 통해 모레 월요일부터 1일 2만장 이상을 추가 확보하여 장애인ㆍ노약자 등 취약계층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대전시는 공정위, 식약처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매점매석, 가격담합 등의 불공정 거래행위를 강력 단속하여 보건용품 시장이 안정화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지역사회 확산 위험요인인 신천지 교인 12,335명에 대해서 전담TF 100명을 투입해 지난 27~28일 양일에 걸쳐 전수조사를 완료하였으며, 유증상자 167명은 즉시 격리 조치하였고, 보건소를 통한 검사를 조속히 완료하는 한편, 무증상자 12,107명에 대해서도 철저한 능동감시 중에 있고, 무응답자 61명에 대해서는 경찰청과 공조하여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고, 허위 진술자는 고발 조치, 자가 격리 불응자에 대해서는 강제 격리하는 등 공권력을 적극 발동할 계획이다.신천지 교육생으로 알려진 2,369명의 명단을 추가로 확보하여, 전수조사한 결과, 유증상자 27명을 확인하였고, 무응답자 650명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다.또한 경찰 공조 및 시민제보를 통해 신천지 시설 및 신도를 끝까지 파악할 것이고, 발견된 시설 은폐와 명단 누락에 대해서는 책임자 고발, 시설 폐쇄와 추가 방역, 법인 취소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코로나19로 위축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력을 조속히 되찾기 위해 경제 비상시국이라는 인식 하에 그간의 긴급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모든 재정수단을 강구하는 한편, 상반기 내에 소비ㆍ투자부문 예산의 65%인 3조원을 신속히 집행하고, 예비비, 각종 기금을 최대한 활용해 방역을 지원하며, 서민경제를 위한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시 공공기관 소유재산의 임차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사용료를 인하하고, 납부기한도 6개월간 유예하는 등 민간의 임대인이 임차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인하하면 정부가 절반을 분담, 시에서도 추가 감경을 추진, 임대료를 인하한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앞으로 시가 추진할 경제활성화 사업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피해기업 대상의 긴급 경영안정자금 규모를 2배로 늘리고, 대출기한 연장과 지방세 납부기한 유예도 추진할 계획이다.허 시장은 "지금의 상황은 확진자가 하루에도 수백명씩 증가하는 지역사회 전역으로의 확산으로 가는 변곡점으로 사태 대응에 매우 준엄한 시기이다. 현 상황은 정부와 지자체의 힘만으로 결코 해결할 수 없다"라며 "시민들도 자신은 물론, 이웃을 위해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여럿이 모이는 행사나 모임 등은 피할 것을 당부하였다.특히, 종교계에서는 예배나 집회, 행사 등은 당분간 중단하 고, 필요하다면 영상 등의 방법을 활용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하는 한편, 관련 모든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도 거듭 당부 했다.허 시장은 끝으로 “우리는 지금 같은 어려움을 맞아 함께 힘을 모아야만 하는 운명 공동체이다. 저는 시민 여러분을 믿는다. 서로 믿고 용기를 내면 이겨 낼 수 있다.”라며 “끝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수많은 보건의료 관계자와 경찰, 소방 등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 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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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제101주년 3‧1절 현충원 참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시 간부들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참배했다.이날 허 시장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독립유공자 2묘역에 안장된 대전 독립운동가 최승복 순국선열과 이권수 애국지사 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심각’단계로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차단과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 매년 개최했던 3‧1절 기념식 등 집단행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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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구 확진자 마산, 대전으로…중증환자 우선 이송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정부는 국가병원을 활용해 병상공급을 늘리고 마산과 대전 등 지역에서도 대구와 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를 수용한다고 밝혔다. 또, 환자별 중증도 분류를 실시해 기저질환이 있거나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을 우선해 상급병원에 이송 조치한다.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을 통해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김 부본부장은 “대구시 확진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병상 공급을 확대한다”라며 “국가 병원을 이용해 환자를 수용한다”라고 설명했다.대구 보훈병원과 국립마산병원, 국군대전병원 등이 중등도의 환자를 받기 시작했으며, 상주와 영주의 적십자 병원도 코로나19 확진환자를 받기 위한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아울러 국군 대구병원도 추가적인 환자수용을 위해 현재 병상 확충과 개조공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중수본은 또 환자별 중증도 분류를 실시해 기저질환이 있거나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을 타 시도의 상급병원에 입원 조치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현재 대구시 의사회는 확진환자들에 대한 중증도 분류를 시행하고 중증환자를 우선해 상급병원에 입원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김 부본부장은 “대구시에 상급병원 병실이 부족해 중증환자 치료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면 국립중앙의료원에 코로나19 전원지원상황실에서 타 시도의 상급병원으로 이송한다”라고 설명했다.또, 주말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집단행사와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이용 자제를 거듭 당부했다. 김 부본부장은 “정부가 행사 자제와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대부분 시설을 일주일간 닫는 결정을 한 것은 이동을 제한하고 접촉을 줄이는 것이 전국적 확산을 막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조치이기 때문”이라며 “이번 주말에는 사회적인 활동을 최소화하고 취지를 잘 이해해주시고 동참해주시기를 각별히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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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구내식당을 이용하던 직원 500여 명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여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3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구내식당 휴무일을 주 2회로 운영하기로 하였다.이와 더불어 대전지방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에 동참하기로 하였다.이와 더불어, 대전지방경찰청 산하 6개 경찰서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구내식당 휴무일 운영에 동참하기로 하였다.최해영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인해 지역사회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해 빠른 시일 내에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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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채’ 대신할 새로운 용어 공모 온라인 공모 결과...“나무걷이, 나무수확” 등 9개 용어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2월 27일, “벌채”를 대신할 용어를 발굴하는 온라인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수상작으로는 ▲ 2위(2개) “나무 걷이”, “나무 수확” ▲ 3위(3개) “숲 치기”, “수목 걷이”, “나무 거둠” ▲ 4위(4개) “거두림”, “나무 자르기”, “나무 치기”, “나무 갈무리” 등 9개이며, 1위 수상작은 용어 적용 가능성을 고려하여 아쉽지만 선정하지 않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이는 산림청이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2,542건의 용어를 접수하고, 내부위원심사, 대국민 투표 및 외부위원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온라인 공모 결과에 따라 2위 2명에게는 각 50만 원, 3위 3명에게는 각 20만 원, 4위 4명에게는 각 5만 원의 상품권이 수여되며, 당첨자는 이메일이나 접수된 유선(핸드폰)으로 결과가 회신 된다.산림청 한창술 산림자원 과장은 “온라인 공모를 통해 높은 관심을 두고 참신한 용어를 제시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공모를 통해 목재생산을 위한 벌채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발굴된 용어는 산림 행정 용어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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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시청 대회의실과 세미나실에 전화 100대를 긴급히 설치하고 근무자를 배치해 신천지 교인 전체를 대상으로 26일 오후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조사를 실시한다.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 교인의 해외출장여부, 대구방문 여부, 성지순례, 건강 이상여부를 일제 조사해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증상이 있을 경우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를 통해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 확인될 경우에는 자치구 보건소와 협력해 중점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신천지 대응(TF)팀을 상황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 신천지 관련 내용을 알고 계실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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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간호사·역무원·연구원 3명 추가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에서 병원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환자와 의료진 등이 코호트 격리됐다. 또 도시철도 역무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밀접접촉자를 가리는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봉명동 성세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40), 대전도시철도 월평역 역무원(33), 산림기술연구원 연구원(39) 등 남녀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대전의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증가했다.시 보건당국은 성세병원 입원환자와 의료진 등 39명에 대해 코호트 격리, 퇴근한 의료진 7명에 대해 자가 격리 조처하고 소독을 했다. 시 보건당국은 월평역 시설에 대해 소독을 하고 밀접접촉자를 가리기 위해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분석하는 등 정밀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대전은 이날 낮 12시 기준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 지역 확진자 3명과 대구에서 이송된 중증확진자 3명 등 6명이 입원해 있으며, 국군대전병원에도 군인 4명이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한편, 대전시는 정부의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 방침에 따라 이날 100여명 규모의 대응팀을 꾸리고 이날부터 대전지역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를 할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교인은 자치구 보건소를 통해 중점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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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통학차량 안전 정비와 회원의 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주식회사 한스오토스 1급 정비업체는 2020년 2월 25일11:00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양 기관의발전과 상호간 교류·협력을 통한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 정비와 정기∙수시∙검사와 교육으로 차량 관리에 협력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과 회원의 복지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 이래희 이사장, 감사 임응균, 운영위원 김용휘 사회로 주식회사 한스오토스 1급 정비업체 대표 한숭동 이사장과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두 기관은 OECD 39개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해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다짐하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정비를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과 교통안전문화 조성 및 국민의 안전교육환경 개선과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협약했다.아울러 협약은 통학버스 안전 정비와 정기∙수시∙검사와 자동차 안전관리 교육과홍보를 통한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그 목적으로 하며 기타 양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협력하기로 했다.-통학차량 안전 정비와 정기∙수시∙검사로 자동차 안전관리문화 조성을 위 한 활동.-통학버스 안전관리 정보 제공 및 안전교육을 상호 지원활동.이래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은 “주식회사 한스오토스 1급 정비업체 한숭동 대표이사님과 함께 체계적인 어린이통학차량 안전 정비와 안전관리 교육협력으로 교통약자 어린이 청소년 및 어르신의 ‘교통사고 ZERO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에 협력하기로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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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단계 대응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24일 오전10시 30분에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코로나19 심각단계 대응계획을 발표했다.허 시장은 "어제 오후,‘코로나 19’위기 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됐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환자 발생도 매우 심각한 사안입니다만 무엇보다도 앞으로 며칠, 특히 이번 주와 다음 주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민족은 위기에 강한 민족입니다. 위기에 힘을 내는 시민 또한, 바로 우리 대전시민입니다.모두들 힘들고 어려우시겠지만 정부와 대전시를 믿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 드립니다"라고 말하고, 시장의 첫 번째 책무는 대전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며, 그 책무이행을 충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코로나 19 심각단계 대응계획 첫번째로 대전시는 23일부로 정부 위기단계 격상에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지휘감독을 대전시장으로 격상 운영하여, 1일 2회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무엇보다 보건복지국이 방역과 확진자 관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방역이외의 대책들은 시민안전실을 중심으로 각 실․국을 10개의 실무반으로 편성하여 협업을 통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활용 가능한 모든 자원과 대책을 동원하여 지역사회 전역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장기적인 대응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5개 자치구의 보건소가 일반업무를 중지, 코로나19 대응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 시 선별진료소와 진단검사기관을 확대하는 동시에 5개의 이동진료소 추가 설치와 이동검체 체취팀을 운영할 계획이며, 역학조사 즉각대응팀을 6명에서 19명으로 확대하고, 현재, 120명의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도 담당부서를 시민안전실로 이관하여 전담할 계획이다.특히, 자치구와 주민센터 직원으로 모니터링 인력풀을 구성하여 1:1 전담 모니터링하고, 경찰과 협조하여 무단 이탈 또는 격리불응 시 강력히 대처하는 한편, 자가격리 판정 후, 접촉자 차단을 위해 자택․병원이동은 119 이송을 통해 하고, 장애인콜택시 활용도 검토할 계획이다. 자가격리가 어려운 분들을 수용하기 위해 격리시설 2개소 66실을 확보하여 운영할 예정이다.급격한 치료수요에 대비하여 지역의료단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중증환자에 대한 음압치료병동 57개를 확보하고, 경증환자를 위한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제2시립노인요양병원을 지정하는 등 총 221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며, 치료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동형 음압기 등 추가적인 장비, 인력을 확충하여 확진자의 조기 완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의료기관 유입차단 및 감염예방을 위해 비호흡기 환자와 완전 분리된 안심병원 지정․운영을 추진하고, 응급실 감염 방지를 위해 분리된 공간에서의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감염예방을 위해 면회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음압장비를 갖춘 확진자 구급이송수단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방역을 1일 7회까지 확대하고, 운수종사자의 위생관리도 한층 강화하며, 고위험 지역으로 판단되는 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로 배치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확보 시까지 어린이집, 복지시설, 문화체육시설 등 2,300여개소의 운영을 심각단계 해지시까지 임시 휴관을 권고할 계획이다.대전하나시티즌 개막전 연기, 무관중 프로배구 진행, 3․8민주의거 정부기념식 취소 건의,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잠정 중단과 더불어 3․1절 기념식은 물론 각종 행사 등도 일시 중단하고, 시 청사 출입 시 공무원․시민 모두 마스크를 착용 시 출입하도록 하며, 민원을 위한 방문 시 1, 2층 전시실을 활용한 임시 접견실 이용을 당부했다.특히 대전시는 21일 기준, 1,900여명의 중국인 유학생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됨에 법무부, 교육부와 협업하여 중국 입국 유학생 정보시스템을 활용, 유학생 관리 현황을 상시 파악하고, 개학 최대한 연기 등 상황 발생 시 조기 대처하도록 하는 동시에 유학생을 대학의 기숙사로 우선 수용하고, 기존 국내학생을 이동수용하기 위해 현재 격리시설 1개소 유성유스호스텔을 확보하였으며, 대상자 확대를 대비해 KT연수원을 추가로 확보 협의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신천지교회에서 집단 발병한 대구 사례를 감안하여, 각 종교시설의 예배나 행사도 취소하거나 잠정 중단하는 것을 협의 중에 있으며, 소형 종교시설 또한 다중이용시설에 준하는 주기적인 방역과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 거주자 중 대구 신천지 교인은 7명 중 6명은 아직 증상이 없고, 유증상자 1명(배우자 포함)은 23일 검사 결과 음성 판정되었으며, 관내 신천지교회 예배당․선교센터 등 31개소는 모두 폐쇄하고 방역조치 또한 완료했다고 밝혔다.휴업 등 조치에 동참한 소상공인들에게 지하상가 등 공공시설의 경우, 사용정지 기간 임대료 납부를 8월까지 유예하고, 관리비․임대료 인하 및 사용기간 연장 등은 관련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며, 민간소유 건물에 대한 착한 임대료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끝으로 허 시장은 "대전시의 대책이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대전시와 중앙정부, 정치권과 종교계, 그리고 우리시민들 모두가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고 함께 협력해나갈 때 가능하다"라며 "국가의 대응 능력이 곧 국력이고, 국민의 시민의식이 곧 국격이라는 말의 저력을 보여줄 때입니다. 코로나 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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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모바일 폰으로 신속하게 알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두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발생되는 환자들의 이동경로를 홈페이지, 블로그, 재난문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공개하고 나섰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지난 21일 코로나 19 최초 확진환자 발생 후 22일 두 번째, 23일 세 번째 확진자발생을 모바일 폰으로 신속하게 알리고 있다.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두 번째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65세 여성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태국 여행경력이 있는 대구 지인 1명과 환자를 포함한 총 8명이 함께 경주에서 모임을 가졌으며, 해외여행 경력은 없다”며 “20일부터 발열(38.5℃)과 몸살로 유성구 소재 내과의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았으며, 21일 오후 4시 유성구보건소 선별검사소 검사를 통해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정 부시장은 이어 “세 번째 확진자는 두 번째 확진자의 남편으로 64세며, 2월 15일부터 확진 판정시까지 모든 일정을 함께 했다”며 “자가격리 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를 진행해 1차 양성, 질병관리본부의 2차 검사에서 23일 새벽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정 부시장은 “확인된 접촉자에 대해서 자가격리하고 확진자가 방문한 의료기관과 환자의 자택 내부소독을 완료했으며, 현재 심층역학조사 및 추가 접촉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들 확진자는 현재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정 부시장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기역 내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여럿이 모이는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해주시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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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는 유성 사는 60대 여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유성구에 사는 60대 여자가 코로나 19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대전에서 두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이 환자는 해외여행력은 없고 대구주민(태국여행력있음)과 접촉력이 있는 상황으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은 확진환자 번호는 #372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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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지역 확진자 1명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확진자의 동선확인을 위해 CCTV와 신용카드추적해 확인이 되는 데로 동선에 대한 방역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 21일 오후 9시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허태정 시장은 “이 환자는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상기도 및 하기도 검사를 실시하고 모두 양성이 나온 확진사례”라며 “서울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23세 여성으로 지난 13일 대구 친구집으로 여행을 갔다가 동성로 등를 방문하고 6일 이후인 지난 18일 대구에서 다시 대전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친구집에 머무르며 은행동 중앙로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외여행 경력은 없다”고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18일부터 미열과 비염증상으로 대구의 한 약국에서 진통·해열제를 사서 하루 3번 복용해 왔으며 의료기관은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이 환자는 동구보건소에 20일 6시50분에 전화해 자가젹리조치한 후 다음날 아침9시에 동구보건소 검사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 자양동에 거주한 확진자 친구들은 음성반응이 나왔다.허태정 시장은 “현재 심층역학조사 및 접촉자 조사가 진행 중으로 자세한 동선파악과 접촉자를 확인해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는 즉시 방역 및 폐쇄조치를, 접촉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모니터링을 취하겠다”고 밝혔다.이 환자는 특이증상 없이 충남대학교병원의 격리병실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대전시는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에 대한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방역 및 접촉자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며 코로나 환자를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추가 격리병상 확보를 위해 공공병원 및 민간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확진자 발생으로 시민 여러분이 매우 놀라고 불안하시겠지만 시에서도 총력을 다해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전시와 보건당국을 믿고 일상생활시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특히, 다중이용시설 등 밀집지역은 가급적 방문을 자제하고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 발현 시 병원에 바로 방문하시지 말고 1339나 관할 보건소에 전화 상담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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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 서울 이어 대전 두 번째로 많아 코로나 19방역에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의 중국인 유학생은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상황으로 자치구별로 관내 대학에 대한 구청장의 직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와 5개 자치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은 21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중국인 유학생 관리, 격리시설 및 선별진료소 기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허태정 시장은 전국적인 확진자 발생 추세를 고려해 대전도 안전지대가 될 수 없다며 중국인 유학생 관련 시설, 다중집합장소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관리 강화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또한, 각 구청장들은 선별진료소를 통한 신속한 검사절차의 필요성과 함께 가짜 뉴스에 대한 방지대책, 행정공백 예방을 위해 각 청사 내 열화상감지 카메라 설치 등을 건의했다.이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타 지역의 경우 공무원 감염으로 인해 행정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구 공무원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함께 자치구에 열화상감지 카메라 지원을 약속했다.이와 관련, 시는 2월 21일부터 북1․2문에 열화상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민원인과 공무원들에 대한 진출입 동선을 조정한 상황으로 자치구에도 다음 주 중으로 자치구 별로 2대씩 총 10대의 열화상감지 카메라를 지원할 계획이다.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는 시와 구가 힘을 모아 총력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 역할에 대한 철저한 이행은 물론 자치구에도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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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전에 확진자 발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확진자는 20대여성으로 최근 대구시를 방문하고 현재 대전 동구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시에 따르면 20대여성의 그동안 동선과 기본적인 자세한 사항을 파악해 오늘 오전 9시이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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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 전기이륜차 보급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광역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이륜차가 보급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대전시는 20일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환경부에서 인정 고시한 전기이륜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을 충족한 차량으로 13개사 24종에 한해 약 400대 9.2억원 규모의 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2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총 물량 중 80대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배달용 차량 구매자,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배정하며, 우선배정 물량 중 9월말까지 잔여물량 발생 시 일반배정 물량과 통합하여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전기이륜차 제조사 영업점에 방문하여 차량 구매계약 후, 영업점을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전부터 대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법인 등이고 접수기간은 2월 24일부터 12월 18일까지며,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조기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다만, 연구기관이 시험․연구를 목적으로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이 미 출고 시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하여 대상자 신청을 해 줄것을 대전시는 당부하였다.대전광역시 최정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대기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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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위해 고속버스, 시외버스 차량내부 방역 확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시외버스와 고속버스에 승객이 없는 대기시간을 활용해 집중 방역을 실시, 승객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나섰다.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40일간 터미널 및 정류소를 통해 진출입하는 모든 고속버스와 시외버스의 내부방역을 확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시 소재 고속(시외)버스 터미널 및 정류소는 대전복합터미널, 서남부터미널,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금호고속버스영업소 등 4곳이며, 이곳을 통해 대전시로 진출입하는 차량은 1일 평균 653대,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2만 3,960명에 이른다.시는 재난안전기금 7,836만원을 긴급 투입해 공항 등 타 지역을 경유하는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등 653대에 대해 차량별로 매일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방역은 밀폐된 공간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분무 방식으로 실시되며, 소독 시간은 약 5~10분 정도 소요된다.시는 그동안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 2곳과 정류소 11곳에 이용객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지난달 31일 1,434만원의 재난안전기금을 들여 ▲ 열화상 감지기 1대 설치(대전복합터미널) ▲ 마스크 6,500개, 손소독제 640개, 소독약 25개 등을 구입 보급하고, 홍보물(X-베너, 포스터 등) 388개를 설치했다.또한, 통근·통학 등 다수의 승객 운송을 담당하는 전세버스 858대에 대해서도 ▲ 손소독제 858개, 마스크 8,600개, 방역 분무기 858개, 소독약 50개 등을 지원했다.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의 대전지역 유입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앞으로 확산, 진정 등 변화 국면을 예의 주시해 가면서 추가 실시계획을 수립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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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신규·전입직원 멘토-멘티 업무능력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신속히 업무 능력을 강화하는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의 멘토-멘티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전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는 상반기 정기인사 전입·신규자에 대한 업무능력 강화를 위해 정수처리 관련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신규-선배 공무원간 멘토-멘티를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직무교육은 전입자와 신규공무원들의 수돗물 생산시설 이해 및 기술력 향상 도모를 위해 추진되었다. 직무교육을 통해 상수도 기본용어 및 생산시설 현황 소개, 정수처리공정 및 현장설명 등을 진행하며 수돗물 생산시설 근무를 위한 기본지식을 전파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공급해야 한다는 책임 의식을 심어줬다.멘토-멘티제는 선배공무원과 신규공무원이 1대 1로 교류하며 행정·기술적 업무지도를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임용된 신규 공무원 4명과 선배공무원들이 멘토-멘티를 맺었다.대전시 신용현 월평정수사업소장은 “정수사업소는 수돗물을 생산하는 중요 시설로 전 직원의 상수도 전문지식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365일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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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 환경공약에 환경전문가 지지선언으로 화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유성구 을 더불어민주당 김종남 예비후보의 환경공약 발표에 대해 18일 조삼래 전 공주대 교수 등 환경전문가 33인이 지지선언으로 화답했다. 이는 지난달 대전여성 100인 지지선언 후 두번째 지지선언이다. 환경전문가 33인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에너지 전환시대에 원자력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이는 김종남 후보뿐”이라며 “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원자로와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비발전원자력 시설 주변지역 지원 법률’의 제정과 ‘원자력 안전법’의 개정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원자력연구원의 세슘 누출사고로 인한 시민불안이 심각한 상황에서 국민안전대책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이들은 또, “이명박 정부의 파괴사업으로 훼손된 4대강의 재자연화와 유역주민의 상생을 위해 ‘4대강 재자연화법’의 제정 공약을 환영한다.”라며 “석탄화력발전소를 감축하고 대중교통체계 강화를 통해 도심 내 미세먼지를 줄이겠다는 김종남 후보의 정책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새박사’ 유명한 조삼래 전 공주대학교 교수와 염형철 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배병욱 대전대학교 환경공학 교수, 백명수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유진수 금강유역환경회의 사무처장, 이상용 한국생태환경연구소 센터장, 이정수 5대강유역협의회 운영위원장, 이준우 충남대 산림환경자원 교수, 장용철 충남대 환경공학 교수, 최충식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 소장 등이 포함된 지지선언자 33인은 김종남 후보의 정책공약을 만드는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캠프 관계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조심스럽지만 다양한 분야의 지지선언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아울러 이날 오후 7시 ‘민주시민 100인 지지선언’도 진행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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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초의 국제개발협력사업 모델 개발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대전만의 독창적인 국제개발협력사업(ODA)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대전시는 청년 코디네이터 2명을 해외에 파견해 그들이 개발한 ‘대전형 국제개발협력사업(ODA-CPTED) 모델’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에 대전 최초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한국 국제협력단(KOICA)과 적극 협의해 오는 2021년 한국국제협력단 국제개발협력사업 공모사업을 신청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유엔 해비타트(UN-Habitat)와 공동으로 ‘대전형 국제개발협력사업(ODA-CPTED)모델 전수 1단계 사업’을 위해 대전 청년 코디네이터 2명을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6개월간 유엔 해비타트 본부가 있는 케냐 나이로비와 수원국 도시인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에 파견한다고 밝혔다.대전형 국제개발협력사업(ODA-CPTED)은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라는 사업으로, 대전시가 2015년에 사업비 6억(국비 4억, 시비2억)을 투자해 대덕구 대화어린이 공원 주변에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으로 시범 추진했다.이 사업은 2017년 ‘한국FM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안전브랜드 상표등록을 한 대전만의 독창적인 사업모델로 평가받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해 11월 제7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유치를 위해 남아공 출장 시 유엔 해비타트 본부(케냐 나이로비 소재)를 방문해 메이무나 모우드 셔리프 사무총장과 ‘대전형 국제개발협력사업모델 전수사업’공동 추진에 대해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이번에 파견되는 청년들은 우선 유엔 해비타트 본부에서 2개월간 직무교육을 마친 후, 컨설턴트 자격으로 대전의 우호ㆍ협력도시인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에 약 3개월간 거주하게 된다.이 기간 동안 사업 대상지 현지 조사, 사업 여건 및 타당성 분석, 현지 주민들의 인식과 요구를 파악해 현지 실정에 맞는 사업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코로나19 대륙확산에도 불구하고 파견지인 아프리카 케냐와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 내에 아직까지 감염자가 없어 안전한 지역”이라며 “이번 대전청년 파견은‘모두를 위한 도시(Cities for All:2016년 유엔 해비타트 제3차 회의에서 채택된 의제 “모두를 위한 도시(Cities for All)”로‘균형성’, ‘다양성’, ‘포용성’, ‘회복탄력성’을 도시재생의 정책이념으로 제시))’를 위한 첫걸음으로 국제적인 모범사례로 인식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이어서 “우리 지역 청년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에 좋은 기회인만큼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