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마지막날, 도심속에서 즐기는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 서울숲에 자연휴양림 休 한마당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하늘에서 본 모습)

▲ 나무 카네이션 만들기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참가 가족들이 자연물(목재)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다.

▲ 아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한 어린이가 나무로 만든 카네이션을 부모님께 달아주고 있다.

▲ 가족과 함께 대나무 피라미드 만들어요
8일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참가 가족들이 대나무로 피라미드를 만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 축제에서 어린이가 미니 짚라인 체험을 하고 있다.
8일 서울숲에서 열린 `자연휴양림 휴 문화한마당´ 축제에서 어린이가 미니 짚라인 체험을 하고 있다.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