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27일 오후 2시 18분께 세종시 주추터널을 나와 사오리터널에 진입하기 전 대전 방향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해 승용차 1대가 전복되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
27일 오후 2시 18분께 세종시 주추터널을 나와 사오리터널에 진입하기 전 대전 방향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해 승용차 1대가 전복되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사진-세종소방본부]
세종소방본부 출동보고에 따르면 이날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하면서 승용차 1대가 전복됐다.
사고로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나 차량 내부에 갇힌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의 병원 이송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7일 오후 2시 18분께 세종시 주추터널을 나와 사오리터널에 진입하기 전 대전 방향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해 승용차 1대가 전복되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사진-세종소방본부]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대응단 등 소방 장비 8대를 투입해 부상자를 확인하고 전복 차량과 사고 현장에 대한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27일 오후 2시 18분께 세종시 주추터널을 나와 사오리터널에 진입하기 전 대전 방향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해 승용차 1대가 전복되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사진-세종소방본부]
사고 수습 여파로 주추터널과 사오리터널 일대에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세종시 재난상황실에 교통상황을 알리는 시민 안내문자 발송을 요청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진술과 주변 영상 등을 토대로 차량별 진행 상황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