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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복 드림 릴레이」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 - 16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 관계자 40여 명 참여
  • 기사등록 2015-05-19 13: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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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의 범구민 봉사‧기부 릴레이 운동인 「행복 드림 릴레이」의 행복 바이러스가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널리 퍼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이종환 지사장) 관계자 40여 명은 행복마을(서구 원정동 소재)에서 「행복 드림 릴레이」운동에 동참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행복마을(서구 원정동 소재)에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행복드림 릴레이 운동에 동참한 후 기념 촬영을 한 모습

 

이날 현장에서는 지적 중증장애인 80여 명에게 `사랑의 빵´을 만들어 제공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무상 A/S서비스 재능기부와 대형세탁기‧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 봉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초 장종태 서구청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행복 드림 릴레이」는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쏟아질 정도로 이목을 끌며, 지금까지 158개 팀 2,110명이 참여한 서구의 범 구민운동이다.

 

지역의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이날 봉사에 참여한 이종환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고, 장애인 편의 증진 및 행복 추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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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5-19 13: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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