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대전광역시 주최, 5월 9일(토) 10:00~15:00 대전광역시청 동광장에서 대전광역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매월 둘째주 토요일)을 맞아 광복 70주년 기념 “청소년 나라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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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70주년 기념 “청소년 나라사랑 캠페인 |
청소년들에게 조국 광복에 앞장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거룩한 헌신과 희생정신을 기억하여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는 학습의 장으로 마련된 금번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나라사랑과 관련된 다양한 부스체험에 참여하였으며, 대전시 대학생연합봉사단 등 100여명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운영에 함께 해주었다.
또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을 비롯, 김인식 대전광역시 의회 의장,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 이명현 청장이 참석, 청소년들과 함께 나라사랑 캠페인(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 태극기 퍼포먼스,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 등) 활동에 동참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식전공연으로도 나라사랑과 한국을 대표하고 알리는 의미의 공연으로대전예술고등학교의 한국무용 공연이 진행 되었으며,
특히 2부 캠페인 활동에서는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과 태극기 퍼포먼스 “아름다운 강산”(가수 데이지), 태극기 달기 홍보캠페인 “SNS 글 올리기 및 문자보내기” 그리고 시청 인근 4개 코스를 지정하여 나라사랑 가두 캠페인 등을 전개 하였다.
또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태극기 판화찍기, 태극기 손도장, 무궁화 종이접기, 독도사랑 홍보관 운영, 충청의 얼 상영관 운영 등 10여개의 체험부스 운영과 광복회 사진전 및 보훈청 사진전 등을 열어 청소년들에게 광복70주년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나라사랑 관련된 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게 되어 더욱 뜻 깊었고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공익적 활동에 참여 할수 있도록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