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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과학을 품은 탄동천 단풍길 다함께 걷기한마당 개최 - -단풍길 6.4km 구간에 과학, 문화, 자연 3개 분야 20여개 체험 부스 운영-
  • 기사등록 2018-10-22 22: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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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과학을 품은 탄동천 단풍길 다함께 걷기한마당 개최

 

-단풍길 6.4km 구간에 과학, 문화, 자연 3개 분야 20여개 체험 부스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탄동천 일원)에서 국립중앙과학관까지 과학기술의 심장 `대덕특구´를 가로지르며 걷는 걷기한마당은 주민과 과학인들이 소통할 수 있는 한마당으로 마련됐으며, 단풍길 6.4km 구간에 과학, 문화, 자연 3개 분야 20여 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과학을 품은 탄동천 단풍길 다함께 걷기 한마당´을 오는 27일 개최한다.

 

▲지난해 열린 탄동천단풍길 걷기한마당 개최 모습(사진-유성구)

 

유성구가 주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걷기한마당은 오전 9시 30분 식전공연과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걷기가 시작되면 대덕특구와 탄동천에 대해 해설사(과학자 등)의 설명을 들으며 걸을 수 있다.

 

또한 과학과 무용의 창의융합형 댄스 `사이언스 주크박스´와 대덕연구개발특구 홍보관을 운영하며, 태양관측 체험, 버스킹 공연과 전통놀이, 현수막을 재활용한 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과학인들과 주민들이 대덕특구라는 플랫폼을 통해 연결고리를 만들어 과학도시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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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2 22: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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