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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동 복지만두레, 관내 독거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70여 명에게 삼계탕 대접
  • 기사등록 2018-07-26 1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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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동 복지만두레, 관내 독거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70여 명에게 삼계탕 대접

 

대전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25일 동 주민센터에서 진잠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승순)와 다함께마을봉사단(대표 김남주) 회원들이 관내 독거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7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25일 진잠동 주민센터에서 진잠 복지만두레회원과 다함께마을봉사단 회원들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7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중복을 맞아 유성구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진잠동 복지만두레 회원 15명과 다함께마을봉사단(다문화가정으로 이루어진 봉사단) 10명이 함께 엄나무와 찹쌀, 잣과 인삼 등을 넣어 정성스럽게 삼계탕을 준비했다.

 

강두식 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체력을 보강하고, 다문화가정과 함께 어우러지는 뚯 깊은 행사”라며, “더운 날 봉사에 힘써준 복지만두레와 다함께마을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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