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배달종사자 교통안전´합동캠페인 실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배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배달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7월 25일 오후 1시 30분경 전민동 음식점 밀집 지역에서 유관기관과 함께`이륜차 배달종사자 교통안전´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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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동 음식점 밀집 지역에서 유관기관과 함께`이륜차 배달종사자 교통안전´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
이날 캠페인은 교통경찰,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등 6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배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배달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여 배달종사자 대상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안전 운행을 당부하였으며, 영세 배달업소에 보호 장구 지급도 함께 실시했다.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쳐, 안전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