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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1위 쾌거 - - 초등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고등부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수상 -
  • 기사등록 2018-07-25 1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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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1위 쾌거

- 초등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고등부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수상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7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초등부 1위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을, 고등부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대전 송림초 비긴 어게인 팀이 초등부 1위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상을 받고 환하게웃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줌으로써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대회이다.

 

대전교육청은 전국 시도 참가팀(78팀) 중 가장 많은 11개 팀이 출전했으며, 대전송림초 `비긴어게인´팀이 초등부 1위로 국가지식재산위원회(대통령직속기관) 위원장상, 남대전고 `인터스텔라´팀이 고등부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전국대회 출전에 앞서 대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전발명인재육성협의회(회장 여양구)가 주관하는 대전 대회에서 초․중․고 총 147개팀, 809명이 참가해 총 59개팀(금 11, 은 19, 동 29)이 시상한 바 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도교사와 참가학생이 하나가 되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축하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한민국창의력챔피언대회와 같은 4차 산업혁명에서 필요한 미래인재 핵심역량을 기르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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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5 1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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