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간 단축 기념 및 워라밸 확산을 위한 특별할인 이벤트!
대전고용노동청, 대전 오월드, 교보문고 대전점 및 세종점, ㈜우리여행사와 할인혜택 제공 업무협약 체결
대전고용노동청(청장 이명로)과 대전도시공사(사장 유영균)는 `18. 7. 9(월), 16:30, 대전오월드에서 놀이공원(대전오월드) 이용권의 특별할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
이번 협약은 `18. 7. 1, 노동시간 단축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가족과 함께 하는 삶,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일·생활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 혜택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일・생활 균형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 및 소속 근로자 뿐만 아니라, 동반가족에게도 다양한 특별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 오월드 놀이공원 입장료 할인액은 ▴ (성인) 2,000원 ▴ (청소년・어린이・노인 등) 1,000원이다.
협약 당사자는 노동시간 단축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행사로, 7월 중 소셜커머스를 통해 자유이용권(25,000매 한정)을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워터랜드 패키지, 르미에르 축제 등)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대전청은 `18년 7월10(화)일 10시30분 중회의실에서 교보문고 대전점(점장 이명진) 및 세종점(점장 남연경), ㈜우리여행사(이사 신동춘)와 도서구매 및 대전시티투어 이용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교보문고는 방문도서 구매시 10% 할인,우리여행사는 대전시티투어 시내권 2,000원 및 광역권 4,000원 각각 할인한다.
이명로 대전고용노동청장은 “노동시간 단축이 현장에 안착되고, 지역민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하여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우리지역 프로모션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일·생활균형 근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기업은 이번 협약 체결 기업외에도 롯데백화점대전점 문화센터 및 식당가, 롯데시네마 대전점‧둔산점, 성심당, 선병원,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한국타이어, 백화점세이 문화센터 등이 참여하고 있다.
대전청 관내 일·생활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은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80개사로서, 소속 5만 5천여명 근로자 및 동반가족이 할인혜택을 받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 및 일·생활 캠페인 참여신청서(서식), 공동프로모션 제휴기업 할인혜택 등은 일생활균형 홈페이지 (http://www.worklif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