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민선7기 대전시 첫 정무부시장에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 청와대, 국회 등 두터운 인맥, 대전시 주요현안 해결 적임자
  • 기사등록 2018-07-05 20:07:08
기사수정

민선7기 대전시 첫 정무부시장에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청와대, 국회 등 두터운 인맥, 대전시 주요현안 해결 적임자

 

대전시는 5일 민선7기 첫 정무부시장에 박영순(53)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내정 발표했다.

 

▲ 신임 정무부시장으로 선임된 박영순 전 청와대 선임 행정관.사진제공-대전시청
 

박 내정자는 충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문재인 대통령비서실 사회혁신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지냈으며. 민선 6기 대전시 정무 특보로도 활동했다.

 

내정자는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정치활동을 해와 지역실정에 밝을 뿐만 아니라 중앙부처 및 정치권과도 두터운 인맥을 갖고 있어 가교역할을 해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8기 시의회․시민사회단체와 원만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되며,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로 나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시는 신원조회 등 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박 내정자를 정무부시장에 임용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05 20:07: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