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허태정 대전시장, 정무부시장. 국장과장급 이번주 인사단행 - 조직개편은 직무분석에 따라 연말에, 기획단은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
  • 기사등록 2018-07-02 23:17:39
기사수정

허태정 대전시장, 정무부시장. 국장과장급 이번주 인사단행

조직개편은 직무분석에 따라 연말에, 기획단은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

 

제12대 허태정 대전시장이 7월 2일 대전시청에서 취임선서을 한 후 9층 기자실을 찾아 기자회견을 갖었다.

 

▲2일 취임선서후 기자실을 찾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글사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태풍 쁘라 삐룬 영향으로 재난관리가 우선이라 시민안전을 위해 취임식을 취소했다. 평안하게 시정을 펼치겠다. 전임시장 말도 들어보고 시민과 소통하고 공직사회와 연결해 주는 언론과의 관계도 소통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허시장은 기자들의 인사단행에 관한 질문에 “정무부시장인선은 이번 주 안에 발표하고 특보는 한 달 정도가 소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시장은 “정무부시장은 일자리을 잘 해결할 분, 4차산업혁명분야에 대해서 잘 이해 하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민선7기에서는 정무적 역할이 중요하다. 의회와 더불어 민주당이 다수 기초, 광역기초단체에서 안정되게 시정이 운영되도록 원만한 소통을 해 줄만한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시장은 “이번주안에 국장 과장급 인사을 단행하고 직무분석에 따라 조직개편이 연말에 이루어질 것 같다”며 “기획단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직개편은 대전시 조직진단 이루어지고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진 후 제 4차산업혁명조직부서도 만들어지고 그때 기획단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을 끊었다.

박미서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02 23:17:3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