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동 소재 강변어린이집 방문 어린이 40명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신호등을 표현한`빨간불, 초록불´마술 시연과 모형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 맞춘 교육 호응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에서는2018.6.19.(화) 10:30~11:10, 서구 만년동 소재 강변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4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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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교통안전교육으로 호응받고 사고예방 효과 높여(사진-대전청)
이날 안전교육에서는 교통경찰관이`서다-보다-걷다´보행안전 3원칙을 알려주고, 신호등을 표현한`빨간불, 초록불´마술 시연과 모형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호응을 받았다.
둔산경찰서는 올해 어린이 교육시설 35개소와 경로당 48개소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히며, 교통약자 대상 안전교육 활동을 연중 계속하며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