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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 알기´ 학생 탐구동아리 운영 -
  • 기사등록 2018-06-04 1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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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 알기´ 학생 탐구동아리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2018학년도 특색사업인 `함께 미래를 여는 창․조․인 행복교육´의 하나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학생 동아리 활동인 「지역탐구 프로젝트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 가오중 한통속 동아리 학생들이 지역탐구프로젝트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지역탐구 프로젝트 선도학교는 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의 애향심 고취 및 자아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학생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함으로써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자주성을 향상하는 행복수업 실현 학습의 일환이다.

 

올해 선도학교 공모에는 대전가오중과 우송중이 선정되었다. 대전가오중은 대전의 근․현대사 유적지 답사 및 탐구를 거쳐 여권양식의 대전 스탬프 투어 제작, 우송중학교는 대전에 분포된 산성 유적 답사를 통해 대전의 호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관련 자료집을 제작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탐구 프로젝트」가 효과적인 학생 주도적 연구활동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선도학교 협의회 및 컨설팅, 지역체험처 안내, 운영 성과 보고회 등을 통해 타 학교와 자료를 공유하고 일반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지원청은 계속해서 학생의 자기주도적 탐구활동을 통하여 대전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우리 지역을 널리 알리는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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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4 1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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