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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신한FAN 선불형 모바일 교통카드 레일플러스´15일 출시 - 신한카드 금융플랫폼 앱 `신한FAN´에서 이용 동의만 하면 수수료없이 충전 후 바로 사용
  • 기사등록 2018-05-15 1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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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신한FAN 선불형 모바일 교통카드 레일플러스´15일 출시

신한카드 금융플랫폼 앱 `신한FAN´에서 이용 동의만 하면 수수료없이 충전 후 바로 사용

 

코레일이 15일부터 신한카드의 모바일 금융플랫폼 `신한 FAN´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국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의 선불형 모바일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한 FAN 이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서비스 이용 동의 후 선불형 레일플러스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수수료없이 충전할 수 있고 자동충전, 선물하기 등 다양한 충전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코레일의 모바일 교통카드 전용 앱 `R+´에서도 오는 17일부터 신한카드로 충전하면 충전수수료가 면제된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해 8월 전국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 전용 스마트폰 앱(R+)을 출시하고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활용한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레일플러스 카드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철도 승차권을 구매할 때나 철도역 입점 점포(던킨도너츠, 네이처리퍼블릭 등) 570여개, 스토리웨이 편의점 300여개, 전국 위드미 편의점 2,000여개에서 결제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서울, 용산, 대전, 동대구, 부산) 이용도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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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5 1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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