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보령시 웅천읍, 사회복지협의회와 독거어르신 가정 집수리

 

보령시 웅천읍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어르신 가정 등 3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 집수리 장면(보령시청제공)

 

이번 집수리는 웅천읍 맞춤형복지팀의 사례관리대상자 중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해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협의회장 문건수)에 지원을 요청했고, `좋은이웃들´사업과 연계해 4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들은 고령과 장애인 가정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특별한 소득이 없으며, 천정 노후화에 따른 붕괴위험 산재, 20년 간 도배, 장판을 교체하지 못하고 있는 등 지원이 절실했다.

 

김선미 읍장은 “이번 지원으로 어르신과 어려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되셨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11 15:00:3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