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역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
학교 주변 교통시설 개선 및 교통안전 활동에 관한 질의 및 토의시간 가져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10일(목), 서부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17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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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도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대전청) |
이날 간담회에서 김재훈 서부경찰서장은 스쿨존 등굣길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한 녹색어머니회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또한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주변 교통시설 개선 및 교통안전 활동에 관한 질의 및 토의시간을 가졌다.
김재훈 서부경찰서장은 “안전한 등굣길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항상 수고해주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등굣길 안전 활동 지속 전개 등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