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보건소-홍성우체국, `건강 배달의 날´ 운영
우체국 들른 김에 건강측정도 할까?
홍성군보건소와 홍성우체국은 지난 4월 30일 홍성우체국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인식 제고를 위해 `건강 배달의 날´을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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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보건소와 홍성우체국은 지난 4월 30일 홍성우체국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인식 제고를 위해 `건강 배달의 날´을 처음 운영했다(사진-홍성군청) |
`건강배달의 날´은 주민들의 우체국 방문이 가장 많은 매월 마지막 날인 `세금 납부의 날´을 활용하여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등 기초검사 ▲알코올분해선별검사 ▲모바일 앱 활용 건강관리법 안내 등을 실시하는 날이다.
군은 지난 6월 홍성우체국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우체국 직원들에 대한 건강관리는 물론 집배원, 우편배달용 이륜차 등 우체국 자원을 활용한 건강증진사업 홍보로 군민 건강생활실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한 보건사업 홍보로 보건 사업 인지 및 참여율을 제고해왔으며, 홍성우체국 외에도 협력 기관을 확대하여 군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