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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보고‧듣고‧생각하는 메이커교육 세미나 개최 -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사례를 통한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
  • 기사등록 2018-05-04 1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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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보고‧듣고‧생각하는 메이커교육 세미나 개최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사례를 통한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4일(금) 14:00~17:00, KAIST나노종합기술원 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메이커스페이스 선도학교 및 메이커교육센터 교원, 메이커교육 교사연구회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메이커교육 세미나는 메이커교육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메이커교육의 방향, 과제 등을 재조명해보고,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현장 방문을 통한 학교교육에서의 메이커교육 적용 방안을 공감하는 자리이다.

 

세미나의 첫 출발은 충남대학교 최완식 교수의 `실패에 기반한 메이커교육´이란 주제로 메이커교육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와 메이커교육의 방향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이어서 팹랩대전 김선명 연구원의 `학교에서의 디자인씽킹&메이커교육´이란 주제로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 적용방안 및 활용방안에 대한 특강이 이루어졌다.

 

특히, 세미나 장소에 위치한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팹랩대전의 현장시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관람하며, 메이커교육의 최신 동향 및 흐름을 파악하고 메이커교육의 방향성을 탐색했다. 또한, 운영 담당자로부터 운영사례를 들어보는 기회를 가져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 등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메이커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우리 대전에서 특화된 대전형 메이커교육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을 통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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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4 1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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