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 대상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 서비스 실시
실종될 경우 보호자에게 빠르고 안전하게 귀가시킬 수 있도록 경찰관서에 미리 지문 및 인적사항 등을 등록해 두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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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 흑석동 소재 엠마오요양원을 방문, 치매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 서비스를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2018. 4. 24(화) 10:00 서구 흑석동 소재 엠마오요양원을 방문, 치매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사전지문등록이란 보호시설이나 가정에서 어린이 및 치매노인이 보호자로부터 이탈하여 실종될 경우 보호자에게 빠르고 안전하게 귀가시킬 수 있도록 경찰관서에 미리 지문 및 인적사항 등을 등록해 두는 서비스이다.
박종남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치매노인 대상 사전지문등록 시스템을 적극 홍보하여 실종 등 각종 사고예방과 조속한 발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