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무협 대전세종충남 공동 `대전 기업가 정신 혁신 포럼´ 개최
2018년 통상환경과 무역경영전략, 4차산업 혁명과 기업가 정신 특강 마련
미국의 경제학자 슘페터는 새로운 사업에서 야기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어려운 환경을 헤쳐 나가면서 기업을 키우려는 뚜렷한 의지를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이라 말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수출초보기업 CEO 및 임원들에게 이러한 기업가 정신을 함양시키고 나아가 대외경쟁력 향상을 위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코자 `대전 기업가정신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기간은 5월 3일(목)부터 24일(목)까지 매주 목요일(총 4회) 개최하며, 장소는 대전무역회관 4층 중회의실Ⅱ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018년 통상환경과 무역경영전략(서울대 국제대학원 안덕근 교수) ▲새로운 무역의 가치, 임팩트 비즈니스(K.O.A 유동주 대표) ▲한국의 성장모델 K전략을 통해 본 기업가 정신(서울대 국제대학원 문휘창 교수) ▲4차산업 혁명과 기업가 정신(라이프스퀘어 송인혁 대표) 이며, 국내 저명한 교수와 성공 기업인의 특강을 통해 통상 환경의 변화와 기업가정신에 대한 혜안을 제공한다.
참가인원은 30명 내외로 3일 이상 출석시 수료증을 발급하며, 특강 후 토론 및 네트워킹을 위한 비어타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및 문의는 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로(T.042-338-1005) 하면 된다.
이 밖에도 협회는 대전시와 공동으로 오는 6월중 수출업무 실무자를 위한 `2018 대전 통상아카데미´를 개최 하여 무역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