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어린이가 안전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한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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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대전청)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17일(화) 10시경 중부경찰서 3층 사랑홀에서 각 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대전중부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단을 선출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에 기여한 녹색어머니회원 4명에 대하여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올 한해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어린이가 안전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태정 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중부경찰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