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 사전지문등록 업무 협약식 개최
지속적인 민간 단체와 교류 통해 치매노인들의 사전지문등록률 높여 치매노인 발생 예방 및 조기발견에 힘써 사회적 약자 보호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김준호)에서는 2018. 4. 9. 둔산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구청, 서구보건소, 대한노인회 서구지회, 노인사랑복지법인과 함께 치매노인 사전지문등록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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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유관기관 사전지문등록 MOU 개최(사진-대전청)
본 협약식은 최근 관내 치매노인 인구와 실종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치매노인 발생 예방방안 및 실종 시 조기발견을 할 수 있는 사전지문등록률 증대를 위한 기관간 업무 협조 강화를 위해 개최된 것이다.
서구청, 서구보건소는 치매노인 등급부여, 사전지문등록의 필요성을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대한노인회와 노인사랑복지법인에서는 자치단체와 경찰서와의 치매노인 정보 공유를 통해 치매노인 등록률 상승에 기여하는 등 상호 역할분담을 하였다.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민간단체와 정보 교류를 통해 치매노인들의 사전지문등록률을 높여 치매노인 발생 예방 및 조기발견에 힘써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