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대상 안전보행 교육 실시
도로교통공단 및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함께 신입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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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변동초등학교에서 도로교통공단 및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함께 신입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전개(사진-대전청) |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15일(목), 서구 변동초등학교에서 도로교통공단 및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함께 신입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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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교육한 후 엄마손 피켓을 각각 배부하여 피켓을 들고 횡단보도를 보행하는 실습을 하며 안정보행습관을 길러주었다.(사진-대전청) |
이날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교육한 후 엄마손 피켓을 각각 배부하여 피켓을 들고 횡단보도를 보행하는 실습을 하며 안정보행습관을 길러주었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할 때 뛰지 말고 천천히 걷도록 강조하며 자체 제작한 홍보용 캐릭터 볼펜을 나누어 주는 등 뜻깊은 교통안전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신근태 경비교통과장은 “스쿨존 내 법규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학기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